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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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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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든 정부 친환경 기조 하에서 오일 공급 축소(신규 투자 , 리그 카운트 지속 감소세)
- 당시 오일 Range 컨센 약 70~80불대였던 것으로 기억

*결론: 70불대 왔으면 CL Long 포지션이 합리적인 판단이었음

BUT 일각에서는 유가 지속 하락하자 수요 안 좋은 거 아니냐 경기 침체 아니냐 우려를 했음.

'상식적인' 생각을 하는 연습하기

#원자재
Travel Is the American Way—Even When It’s Pricey

wti 선물가격이 72달에 근접했을 때 숏충이들이 유류감소로 침체가 올거라는 설레발이 떠오르네요.

여름휴가 수요가 엄청난데 선물 롱포지션 설정은 안하고 헛소리들이 많았습니다.

전일 야간에 83달러에 안착했습니다.

미국도 항공주 실적 발표가 기대되고 한국도 비슷하게 흘러가겟지요.

https://www.msn.com/en-us/money/markets/travel-is-the-american-way-even-when-it-s-pricey/ar-BB1po9Sf?ocid=BingNewsSerp
베이커휴즈 리그 카운트
Structural_changes_in_global_gas_markets_in_20_charts _ DB.pdf
527.6 KB
도이치, 글로벌 가스 시장의 구조적 변화 요약 (20가지 차트로 본 DB 보고서)

*이하는 GPT로 요약
1. 글로벌 가스 공급 증가:
• 지난 10년 동안 연평균 1.9% 성장률로 가장 빠르게 성장한 화석 연료.
• 특히 미국에서의 프래킹 기술로 가스 생산 급증.
2. 미국의 가스 생산 증가:
• 지난 30년간 미국의 가스 생산이 두 배 이상 증가.
• 유럽의 가스 생산은 감소 추세.
3. 시장 점유율 변화:
• 미국의 시장 점유율 증가, 유럽과 러시아의 중요성 감소.
• 러시아는 여전히 세계 최대의 가스 매장량 보유국.
4. 글로벌 가스 소비 증가:
• 1990년 이후 전 세계 가스 소비량 두 배 증가.
•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소비 증가율이 500% 이상.
5. 주요 가스 소비국:
• 2008년 미국과 유럽의 가스 소비량이 동일했으나, 현재 미국의 소비가 유럽보다 90% 높음.
6. 증명된 가스 매장량 증가:
• 높은 가스 가격과 개선된 채굴 기술로 인해 증명된 매장량 증가.
7. LNG 무역의 중요성 증가:
• LNG 무역이 파이프라인 가스 무역을 초과.
• 기술 발전과 지정학적 긴장이 주요 요인.
8. 미국, 최대 가스 수출국:
• 2022년 미국이 최대 가스 수출국으로 부상.
• 러시아는 파이프라인 수출 감소를 LNG 수출 증가로 부분적으로 보상.
9. LNG 수출국:
• 미국, 카타르, 호주가 세계 LNG 수출의 60% 차지.
• 다른 국가들도 가스 개발 및 LNG 인프라에 투자 확대 예상.
10. 유럽의 가스 수입 변화:
• 러시아 파이프라인 가스 수입에서 LNG 수입으로 전환.
• 유럽의 전체 가스 수입은 2021년 대비 18% 감소.
11. 주요 LNG 수입국:
• 유럽, 중국, 일본이 주요 LNG 수입국.
• 중국은 중기적으로 최대 수입국이 될 가능성.
12. 우크라이나 전쟁의 영향:
• 유럽 가스 공급에 큰 충격.
• 미국이 유럽 가스 부족을 방지하기 위해 수출 증대.
13. 미국의 글로벌 가스 파워하우스 역할:
• 유럽 가스 부족을 방지한 미국의 역할 강조.
14. 러시아와 유럽 간 상호 의존성 약화:
• 러시아는 LNG 수출 확장을 목표로 함.
15. 중국의 가스 무역 관계:
• 지정학적 트렌드가 중국의 가스 무역에 영향.
• 러시아로부터의 가스 수입 증가, 서방으로부터의 수입 감소.
16. 가스 가격 차이:
• 유럽과 아시아는 미국에 비해 구조적으로 높은 가스 가격.
• 미국의 가격 우위가 중장기적으로 경쟁력 상승에 기여.
Gromit 공부방
1. 글로벌 가스 공급 증가: • 지난 10년 동안 연평균 1.9% 성장률로 가장 빠르게 성장한 화석 연료. • 특히 미국에서의 프래킹 기술로 가스 생산 급증. 2. 미국의 가스 생산 증가: • 지난 30년간 미국의 가스 생산이 두 배 이상 증가. • 유럽의 가스 생산은 감소 추세. 3. 시장 점유율 변화: • 미국의 시장 점유율 증가, 유럽과 러시아의 중요성 감소. • 러시아는 여전히 세계 최대의 가스 매장량 보유국. 4. 글로벌 가스 소비…
궁금증

1. 마지막 16번의 경우 트럼프 당선되고 LNG 터미널 승인 건 수 늘리면서 수출 늘어나면 유럽/아시아 가격이랑 헨리허브 가격 갭 축소되지 않나?

2. 그럼 미국 입장에서는 현 상태에서 수출을 더 늘리지 않고 저렴한 가격으로 가스를 (내수)판매하는 게 더 좋은 건가?

2-1. 2번이 맞다고 가정할 경우 과연 미국 내 천연가스 생산자들이 가만 있을까? 수출 물량 늘어나면서 헨리헙 가격 상승해야 생산자 입장에서 좋은 거 아닌가?

#원자재
* Notice

1. 본 채널 개설 목적

- 릴스, 숏츠 보듯 텔레그램 메시지를 보니 남는 게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음. Saved Messages 보내놔도 어차피 나중에 다시 안 읽어봄.

- 타 채널 메시지 포워딩을 해도 한두 줄이라도 개인 생각, 의견, 궁금증 등을 덧붙일 것. 의무적으로라도 "사고"를 하기 위함.


2.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3. 바람

- 혹시라도 본인이 틀린 정보를 알고 있거나 이견이 있는 경우 댓글이든 메신저로든 말씀해주시면 매우 감사.

- 기록은 곧 자산이 됨. 복리로 자산이 불어나듯 기록이 쌓이며 투자자로서의 지적/금전적 자산이 불어나길 바람.
Gromit 공부방 pinned «* Notice 1. 본 채널 개설 목적 - 릴스, 숏츠 보듯 텔레그램 메시지를 보니 남는 게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음. Saved Messages 보내놔도 어차피 나중에 다시 안 읽어봄. - 타 채널 메시지 포워딩을 해도 한두 줄이라도 개인 생각, 의견, 궁금증 등을 덧붙일 것. 의무적으로라도 "사고"를 하기 위함. 2.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모멘텀 팩터의 퍼포먼스 부진과 시장에 대한 생각 (with 포트 조정)

https://blog.naver.com/gyurom/223503437011


▷ 마켓 컬러 변화에 따른 포트 재정비

[240706 국장 포트]

1. 테크(HBM 시세 대장 테크윙 + MLB 숏티지 및 중국 법인 ASP 상승 수혜 이수페타)
2. 뷰티(화장품에 비해 상대적 수급 부담 덜하고 미용기기 + 화장품 동반 성장 + 파트너사 통해 해외 수출 띰 부각 기대되는 파마)
3. 방산(트럼프 지지율 상승에 따른 방산 띰 부각 + 예쁘게 차트 셋업 중 + 인적 분할 플레이 기대 가능한 한화에어로)
4. 바이오(LO로 인한 넘버스 + 약가 인하 회피 위한 제형 전환 수요 증가라는 내러티브 + 다수의 스피커 3박자가 완벽하게 맞아 떨어지는 갓테오젠)
5. 게임(반PC의 유쾌한 반란 넥겜즈 + 쳐물렸지만 7월 중순까지는 일매출 우상향 기대해 볼 만한 데브)

[240706 미장 포트]

CORZ, PLTR, AMZN, GEV, TTMI

#시장에대한생각 #매매복기
메리츠 이수정 위원님 240705 마감 시황 中

IT 대형주 중 삼성전기(+4.9%) 두각. 기존 MLCC(Multi Layer Ceramic Capacitor) + 2E Silicon Capacitor 양산 예정. 실리콘 커패시터는 고성능 컴퓨팅 패키지용 기판에 적용. 또한 최근 Qualcomm의 ARM 기반 PC용 스냅드래 곤 CPU에 대응하는 BT(Bismaleimide Triazine) 기판 공급 시작. 일부 반도체만 적용받던 AI 부품주 밸류에이션 주장

위와 같은 내용 언급되었는데, 삼성전기가 금요일에 중요하다가 생각되던 박스권을 뚫었음
외인기관 수급도 최근 턴하는 듯

YTD로 Peer 무라타, 야게오 대비 너무 못 간다 싶었는데 이제야 키 맞추러 가는 건지

트리거는 바로 위 마켓 컬러 변화와 포트 변경 글에서 언급한 것처럼 코스피 대형주로의 쏠림으로 인한 수혜이려나

어쨌든 방향성만 맞추면 돈은 벌 수 있다는 사실 다시 한 번 깨닫. 애초에 시계열까지 완벽하게 맞추는 투자는 불가!
이번 고용 지표에서 주목할 부분. 시황맨

6월 고용 지표는 예상치 범위에 근접했습니다.

그런데 세부적으로 보면 고용 시장 둔화가 확인됩니다.

비농업일자리 20.6만명인데 정부 부문이 7만입니다.

전체에서 정부 부문을 뺀 민간만 보면 13.6만명인데 이 수치는 예상치 16만명 보다 제법 낮습니다.

그리고 지난 달 모두 놀라게 했던 27.2만명이라는 수치는 잘못 계산한 것으로 실제는 21.8만으로 하향 수정되었습니다.

4~5월을 합치면 -11.1만명 하향되었구요.

인플레이션 지표, 제조업 지표, 고용 지표가 모두 둔해지고 있어 좋게 해석하면 물가 안정으로 금리인하 기대를 높인 것이고

나쁘게 몰아 가려면 미국 경기가 둔해지기 시작했다고 하겠죠.

여튼 당장은 금리 인하 가능성을 높이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이 아닌가 싶네요.

선거가 열리는 해가 아니었다면 고용 지표는 제법 낮게 발표되지 않았을까요?

고용 시장이 너무 나빠지는 것은 막아야하고...인플레이션 요인도 잡아야 하고.. 옐런이 참 머리 아프겠구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