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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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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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170qdY3-e2A?si=gWO70DsT1ymV1C-9

현재 상황을 가장 잘 풀어낸 영상 같음. 유튜버분 의견에 200% 공감

뭐하시는 분인지 모르겠는데 내용 너무 좋아서 바로 좋댓구알 박음

*캡쳐본이 영상 전체의 맥락과 요지를 담기 어려워 풀영상 시청을 권함
Gromit 공부방
https://youtu.be/170qdY3-e2A?si=gWO70DsT1ymV1C-9 현재 상황을 가장 잘 풀어낸 영상 같음. 유튜버분 의견에 200% 공감 뭐하시는 분인지 모르겠는데 내용 너무 좋아서 바로 좋댓구알 박음 *캡쳐본이 영상 전체의 맥락과 요지를 담기 어려워 풀영상 시청을 권함
그러고보니 초기에 분쟁 터지고 이거 누가 봐도 하이브 측에서 PR 돌린 건데 이게 진짜 개 짜친다고 생각했음

엔하이픈, 르세라핌 등 타돌 그룹명 + 정산 키워드로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저런 자극적인 타이틀의 기사 1도 없음 ㅋㅋ. 다수의 언론사들이 ”갑자기“ 다트 공시를 뒤져 인당 정산액을 추정한 기사를 ”우연히“ 작성한다?ㅋㅋ 말이 안됨

기사 말고 인스타에 같은 내용으로 양산형 카드뉴스 형식 게시글도 🐶 많이 올라왔는데 누가 봐도 바이럴마케팅용 인스타 계정들

무당 경영 의혹이니 슈가 스쿠터니 돌고래유괴단과의 기싸움이니.. 그간 보여왔던 사측 PR 폼을 고려했을 때 딱히 혼자만의 망상이라고 생각지 않음. 하이브는 이번 사태가 진정되면 시총 품격에 맞는 대외협력조직부터 재정비해야 할 듯
탐폴 바이오 ETF 전량 정리하고 알테오젠 추매, 에스티팜, 삼바로 매수

SOL 조선 ETF 정리하고 실리콘투, 코스메카코리아 추매

포트 비중은 알테 >>> 에스티팜 > 실리콘투 > 코스메카 > 삼바로 순

조선은 비수기 3Q 끝날 때 즈음 + 트럼프 지지율 확실하게 역전될 때 즈음 다시 볼 예정

#포트
안무 카피하고 인스타 스토리에 뻐큐 사진 올리면서 기싸움한 어른들 잘못이지 애들이 뭔 잘못인가 싶은데.. 이거로 또 욕 먹을 듯 불쌍
화장품 주요 기업 시총, 외인 지분율, 24F 25F P/E 정리

아모레퍼시픽 / 8.8조 / 30.9% / 14.9배, 24.3배

LG생활건강 / 5.7조 / 27.3% / 18.4배, 16.5배

실리콘투 / 2.7조 / 6.3% / 18.8배, 12.4배

한국콜마 / 1.7조 / 34.1% / 19.7배, 14배

코스맥스 / 1.5조 / 30% / 14.9배, 11.4배

브이티 / 1.3조 / 9.4% / 18배, 14.3배

씨앤씨인터내셔널 / 0.96조 / 7.5% / 19.1배, 15.9배

코스메카코리아 / 0.94조 / 6.9% / 21.7배, 17.3배

클리오 / 0.57조 / 8.3% / 13.9배, 12.3배

펌텍코리아 / 0. 45조 / 6.8% / 13.3배, 11.2배

아이패밀리에스씨 / 0.39조 / 8.9% / 10.3배, 8.4배

한국화장품제조 / 0.34조 / 2% / -

선진뷰티사이언스 / 0.13조 / 6.1% / -

*종목명 / 시가총액 / 지분율 / 24F, 25F PER 순으로 정리
*시총 상위 순으로 나열
*9/12 종가 기준
▷ 삼성 이종욱 위원님 텍톡 관심 장표 (24.09.12)
(강희진) 로봇: 사용화라는 퍼즐, 남은 조각을 찾아서

저희 삼성증권에서 엄청난 로봇 리포트가 나왔습니다.
강희진 연구원이 올해 내내 한 곳만 파서 발간한 데뷔작인데, 로봇의 현주소를 가감없이 파악할 수 있는 좋은 자료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중국 로봇의 기회와 한계.
- 현재 AI 기술이 로봇 산업에 부족한 이유.
- 로봇 양산과 로봇 개발의 차이, 그리고 대처 방안


이런 것들이 궁금하시다면, 한번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

특히 저는 AI 기술이 로봇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이야기를 강희진 연구원과 많이 나누었는데, 제가 AI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세미나도 항상 열려 있으니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자료: https://bit.ly/3TrqX1j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유가 업데이트

1. 9/10일 디마크 매수 시그널
2. 유가 CTA 매우 숏
3. 유가 숏 비중
4. WTI 기계적 매수 추정

출처: 골드만

주유는 오늘 해야
Forwarded from Watcher Guru
JUST IN: OpenAI launches new ChatGPT model, o1, with reasoning capabilities of a PhD student.

@WatcherGuru
o1 프리뷰로 사용 가능한 듯
Forwarded from AI MASTERS
아침에 일어나서 확인한 chatGPT o1 preview 후기

1.
첫 시도는 구글의 면접 질문인 스쿨버스의 골프공 수량을 확인하는 문제로 확인. 창의성은 없지만 '생각' 이라는걸 확인해서 실제로 몇개가 들어가는지 평균치로 내서 결과값을 냄.

2.
확실하게 결과값이 있는 수능 문제의 능력은 얼마나 있는지 확인 하기 위해 일명 '킬러 문항'을 4o 로 대신 타자 -> o1에서 다시 잘 입력이 되었는지 확인 -> 풀의 진행

3.
영어 / 국어 같은 문과 항목은 완벽하게 추론과 자신이 '이러한 이유로 이런 선택을 내렸다' 를 제공. 단 수학은 정답은 맞지 않지만 추론 결과를 보면 얼추 답과 잘 맞는 추론은 성공.

4.
현재 o1의 단점은 아직 프리뷰 단계이며, 유료 유저에게도 일주일 (하루 아닙니다) 에 30개 메세지만 전달 가능. API도 공개는 했지만, api 유저 티어 5만 사용 가능. (한달에 1천달러 api비용 지불하는 vvip유저)
거기에 dalle3/이미지/파일 입력등은 현재 안열린 상태.

5.
개인 의견이지만, 이번 o1 은 특이점이 오는 그 시작점이 될듯한 느낌입니다. 소문의 2천달러 구독료는 소문이였고, 아직 20달러에 이런 수준까지 올라온거면 정말 자신의 일자리를 걱정을 해봐야 하는 시간이 온거 같습니다.

6.
월드코인 7.1% 상승 아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