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장품 주요 기업 시총, 외인 지분율, 24F 25F P/E 정리
아모레퍼시픽 / 8.8조 / 30.9% / 14.9배, 24.3배
LG생활건강 / 5.7조 / 27.3% / 18.4배, 16.5배
실리콘투 / 2.7조 / 6.3% / 18.8배, 12.4배
한국콜마 / 1.7조 / 34.1% / 19.7배, 14배
코스맥스 / 1.5조 / 30% / 14.9배, 11.4배
브이티 / 1.3조 / 9.4% / 18배, 14.3배
씨앤씨인터내셔널 / 0.96조 / 7.5% / 19.1배, 15.9배
코스메카코리아 / 0.94조 / 6.9% / 21.7배, 17.3배
클리오 / 0.57조 / 8.3% / 13.9배, 12.3배
펌텍코리아 / 0. 45조 / 6.8% / 13.3배, 11.2배
아이패밀리에스씨 / 0.39조 / 8.9% / 10.3배, 8.4배
한국화장품제조 / 0.34조 / 2% / -
선진뷰티사이언스 / 0.13조 / 6.1% / -
*종목명 / 시가총액 / 지분율 / 24F, 25F PER 순으로 정리
*시총 상위 순으로 나열
*9/12 종가 기준
아모레퍼시픽 / 8.8조 / 30.9% / 14.9배, 24.3배
LG생활건강 / 5.7조 / 27.3% / 18.4배, 16.5배
실리콘투 / 2.7조 / 6.3% / 18.8배, 12.4배
한국콜마 / 1.7조 / 34.1% / 19.7배, 14배
코스맥스 / 1.5조 / 30% / 14.9배, 11.4배
브이티 / 1.3조 / 9.4% / 18배, 14.3배
씨앤씨인터내셔널 / 0.96조 / 7.5% / 19.1배, 15.9배
코스메카코리아 / 0.94조 / 6.9% / 21.7배, 17.3배
클리오 / 0.57조 / 8.3% / 13.9배, 12.3배
펌텍코리아 / 0. 45조 / 6.8% / 13.3배, 11.2배
아이패밀리에스씨 / 0.39조 / 8.9% / 10.3배, 8.4배
한국화장품제조 / 0.34조 / 2% / -
선진뷰티사이언스 / 0.13조 / 6.1% / -
*종목명 / 시가총액 / 지분율 / 24F, 25F PER 순으로 정리
*시총 상위 순으로 나열
*9/12 종가 기준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강희진) 로봇: 사용화라는 퍼즐, 남은 조각을 찾아서
저희 삼성증권에서 엄청난 로봇 리포트가 나왔습니다.
강희진 연구원이 올해 내내 한 곳만 파서 발간한 데뷔작인데, 로봇의 현주소를 가감없이 파악할 수 있는 좋은 자료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중국 로봇의 기회와 한계.
- 현재 AI 기술이 로봇 산업에 부족한 이유.
- 로봇 양산과 로봇 개발의 차이, 그리고 대처 방안
이런 것들이 궁금하시다면, 한번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
특히 저는 AI 기술이 로봇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이야기를 강희진 연구원과 많이 나누었는데, 제가 AI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세미나도 항상 열려 있으니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자료: https://bit.ly/3TrqX1j
감사합니다.
저희 삼성증권에서 엄청난 로봇 리포트가 나왔습니다.
강희진 연구원이 올해 내내 한 곳만 파서 발간한 데뷔작인데, 로봇의 현주소를 가감없이 파악할 수 있는 좋은 자료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중국 로봇의 기회와 한계.
- 현재 AI 기술이 로봇 산업에 부족한 이유.
- 로봇 양산과 로봇 개발의 차이, 그리고 대처 방안
이런 것들이 궁금하시다면, 한번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
특히 저는 AI 기술이 로봇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이야기를 강희진 연구원과 많이 나누었는데, 제가 AI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세미나도 항상 열려 있으니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자료: https://bit.ly/3TrqX1j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유가 업데이트
1. 9/10일 디마크 매수 시그널
2. 유가 CTA 매우 숏
3. 유가 숏 비중
4. WTI 기계적 매수 추정
출처: 골드만
주유는 오늘 해야
1. 9/10일 디마크 매수 시그널
2. 유가 CTA 매우 숏
3. 유가 숏 비중
4. WTI 기계적 매수 추정
출처: 골드만
주유는 오늘 해야
Gromit 공부방
‒ 옵션 시장과 알고리즘 거래로 유가 하락이 가속화됨. 금융기관들이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시장 참여자들에게 판매한 풋옵션에 대한 리스크 헷지) 원유 선물을 매도했음.
‒ 전 세계적으로 석유 재고가 감소하고 있어, 중국 수요가 약하지만 여전히 공급이 부족한 상황임. 미국, 브라질, 캐나다의 공급도 기대에 못 미침.
‒ OPEC+의 증산 계획은 시장 상황에 따라(최근처럼 유가 크게 하락 시) 중단되거나 조정될 수 있음. 이라크, 카자흐스탄, 러시아는 추가 감산할 가능성 있음(기존 감산 할당량 미준수에 따른 보상 감산).
‒ 전 세계적으로 석유 재고가 감소하고 있어, 중국 수요가 약하지만 여전히 공급이 부족한 상황임. 미국, 브라질, 캐나다의 공급도 기대에 못 미침.
‒ OPEC+의 증산 계획은 시장 상황에 따라(최근처럼 유가 크게 하락 시) 중단되거나 조정될 수 있음. 이라크, 카자흐스탄, 러시아는 추가 감산할 가능성 있음(기존 감산 할당량 미준수에 따른 보상 감산).
애초에 펀더멘털 베이스로 하락한 유가가 아닌 만큼 되돌림 나올 경우 CTA/알고리즘발 강력한 언와인딩 가능성도 고려해야 함
유가 튀면 또 스태그 얘기 나올 수도
유가 튀면 또 스태그 얘기 나올 수도
Forwarded from Watcher Guru
JUST IN: OpenAI launches new ChatGPT model, o1, with reasoning capabilities of a PhD student.
@WatcherGuru
@WatcherGuru
Forwarded from AI MASTERS
아침에 일어나서 확인한 chatGPT o1 preview 후기
1.
첫 시도는 구글의 면접 질문인 스쿨버스의 골프공 수량을 확인하는 문제로 확인. 창의성은 없지만 '생각' 이라는걸 확인해서 실제로 몇개가 들어가는지 평균치로 내서 결과값을 냄.
2.
확실하게 결과값이 있는 수능 문제의 능력은 얼마나 있는지 확인 하기 위해 일명 '킬러 문항'을 4o 로 대신 타자 -> o1에서 다시 잘 입력이 되었는지 확인 -> 풀의 진행
3.
영어 / 국어 같은 문과 항목은 완벽하게 추론과 자신이 '이러한 이유로 이런 선택을 내렸다' 를 제공. 단 수학은 정답은 맞지 않지만 추론 결과를 보면 얼추 답과 잘 맞는 추론은 성공.
4.
현재 o1의 단점은 아직 프리뷰 단계이며, 유료 유저에게도 일주일 (하루 아닙니다) 에 30개 메세지만 전달 가능. API도 공개는 했지만, api 유저 티어 5만 사용 가능. (한달에 1천달러 api비용 지불하는 vvip유저)
거기에 dalle3/이미지/파일 입력등은 현재 안열린 상태.
5.
개인 의견이지만, 이번 o1 은 특이점이 오는 그 시작점이 될듯한 느낌입니다. 소문의 2천달러 구독료는 소문이였고, 아직 20달러에 이런 수준까지 올라온거면 정말 자신의 일자리를 걱정을 해봐야 하는 시간이 온거 같습니다.
6.
월드코인 7.1% 상승 아싸
1.
첫 시도는 구글의 면접 질문인 스쿨버스의 골프공 수량을 확인하는 문제로 확인. 창의성은 없지만 '생각' 이라는걸 확인해서 실제로 몇개가 들어가는지 평균치로 내서 결과값을 냄.
2.
확실하게 결과값이 있는 수능 문제의 능력은 얼마나 있는지 확인 하기 위해 일명 '킬러 문항'을 4o 로 대신 타자 -> o1에서 다시 잘 입력이 되었는지 확인 -> 풀의 진행
3.
영어 / 국어 같은 문과 항목은 완벽하게 추론과 자신이 '이러한 이유로 이런 선택을 내렸다' 를 제공. 단 수학은 정답은 맞지 않지만 추론 결과를 보면 얼추 답과 잘 맞는 추론은 성공.
4.
현재 o1의 단점은 아직 프리뷰 단계이며, 유료 유저에게도 일주일 (하루 아닙니다) 에 30개 메세지만 전달 가능. API도 공개는 했지만, api 유저 티어 5만 사용 가능. (한달에 1천달러 api비용 지불하는 vvip유저)
거기에 dalle3/이미지/파일 입력등은 현재 안열린 상태.
5.
개인 의견이지만, 이번 o1 은 특이점이 오는 그 시작점이 될듯한 느낌입니다. 소문의 2천달러 구독료는 소문이였고, 아직 20달러에 이런 수준까지 올라온거면 정말 자신의 일자리를 걱정을 해봐야 하는 시간이 온거 같습니다.
6.
월드코인 7.1% 상승 아싸
1. 한국 주식시장 부진의 원인
‒ 한국은행의 제한적인 통화정책: 미국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시사에도 한국은행은 가계부채와 부동산 가격 안정성을 위해 금리를 동결하고 있음. 금리 인하 지연으로 인해 한국 주식 투자 심리가 악화되고 있음.
‒ 수출 모멘텀 둔화: 하반기 반도체 수출 모멘텀 약화와 반도체 가격의 기저효과 축소로 인해 국내 수출 증가율이 둔화될 가능성이 높음. 수출 증가율 둔화는 코스피 지수의 하락을 유발할 수 있음.
‒ 대형 반도체 기업 주가 부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코스피 시가총액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들의 주가가 부진한 것이 한국 주식시장 약세의 핵심 배경으로 작용함. 특히, 삼성전자의 HBM 사업 부진으로 주가가 하락하고 있음.
‒ 원화 강세: 원화 강세로 인해 수출 기업의 실적 서프라이즈 가능성이 낮아지고 있음. 상반기 원화 약세가 수출 기업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했지만, 하반기에는 원화 강세로 인해 이 기대감이 축소될 수 있음.
2. 코스닥 시장의 부진 원인
‒ 외국인 및 기관 투자자의 대형주 중심 수급: 최근 반도체 업종 조정과 헬스케어 업종 상승이 나타났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주로 코스피 대형주에 투자하고 있음. 이로 인해 코스닥의 수급은 상대적으로 약한 편임.
‒ 제약바이오 유상증자 증가: 최근 코스닥 헬스케어 기업들의 유상증자가 늘어나고 있음. 이는 회사의 미래 성장을 위해 필요하지만, 기존 주주에게는 주가에 악재로 작용하고 있음.
‒ 금융투자소득세 불확실성: 금융투자소득세 시행에 따른 개인투자자들의 이탈 우려가 존재함. 코스닥은 개인투자자 비중이 높기 때문에 이들이 시장에서 이탈할 경우 추가적인 하락 압력이 발생할 수 있음.
3. 시장 전망 및 전략
‒ 코스피: 당분간 국내 주식시장의 상승세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하며, 베타보다 알파를 추구하는 전략이 유리할 수 있음. 배당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책을 시행하는 기업이나 수급 부담이 없는 업종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코스닥: 기관·외국인 자금의 대형주 위주 수급 전략과 유상증자 증가, 금투세 등 불확실성을 고려했을 때 코스닥 시장이 강한 상승세를 보이기는 쉽지 않음. 코스닥 시장 진입 시점은 이들 불확실성이 경감된 이후가 적절함.
*NH 김영환, 나정환 위원님 「한국 주식 수난 시대」 자료 발췌 (24.09.13)
‒ 한국은행의 제한적인 통화정책: 미국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시사에도 한국은행은 가계부채와 부동산 가격 안정성을 위해 금리를 동결하고 있음. 금리 인하 지연으로 인해 한국 주식 투자 심리가 악화되고 있음.
‒ 수출 모멘텀 둔화: 하반기 반도체 수출 모멘텀 약화와 반도체 가격의 기저효과 축소로 인해 국내 수출 증가율이 둔화될 가능성이 높음. 수출 증가율 둔화는 코스피 지수의 하락을 유발할 수 있음.
‒ 대형 반도체 기업 주가 부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코스피 시가총액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들의 주가가 부진한 것이 한국 주식시장 약세의 핵심 배경으로 작용함. 특히, 삼성전자의 HBM 사업 부진으로 주가가 하락하고 있음.
‒ 원화 강세: 원화 강세로 인해 수출 기업의 실적 서프라이즈 가능성이 낮아지고 있음. 상반기 원화 약세가 수출 기업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했지만, 하반기에는 원화 강세로 인해 이 기대감이 축소될 수 있음.
2. 코스닥 시장의 부진 원인
‒ 외국인 및 기관 투자자의 대형주 중심 수급: 최근 반도체 업종 조정과 헬스케어 업종 상승이 나타났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주로 코스피 대형주에 투자하고 있음. 이로 인해 코스닥의 수급은 상대적으로 약한 편임.
‒ 제약바이오 유상증자 증가: 최근 코스닥 헬스케어 기업들의 유상증자가 늘어나고 있음. 이는 회사의 미래 성장을 위해 필요하지만, 기존 주주에게는 주가에 악재로 작용하고 있음.
‒ 금융투자소득세 불확실성: 금융투자소득세 시행에 따른 개인투자자들의 이탈 우려가 존재함. 코스닥은 개인투자자 비중이 높기 때문에 이들이 시장에서 이탈할 경우 추가적인 하락 압력이 발생할 수 있음.
3. 시장 전망 및 전략
‒ 코스피: 당분간 국내 주식시장의 상승세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하며, 베타보다 알파를 추구하는 전략이 유리할 수 있음. 배당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책을 시행하는 기업이나 수급 부담이 없는 업종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코스닥: 기관·외국인 자금의 대형주 위주 수급 전략과 유상증자 증가, 금투세 등 불확실성을 고려했을 때 코스닥 시장이 강한 상승세를 보이기는 쉽지 않음. 코스닥 시장 진입 시점은 이들 불확실성이 경감된 이후가 적절함.
*NH 김영환, 나정환 위원님 「한국 주식 수난 시대」 자료 발췌 (24.09.13)
‒ 9월 한국 주식시장이 약세를 보이는 주된 이유는 IT 업종의 부진 때문. KOSPI200이 9월 11일까지 약 7.1% 하락했는데, IT 업종은 이 중 4.6%p를 차지하며 약세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 IT 업종은 한국 주식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9월에만 10.5% 하락함. 특히 삼성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 추정치가 지속적으로 하향 조정되고 있는 상황임.
‒ 현재 예상되는 3분기 영업이익은 13조원이지만 최근 추정치에서는 모두 11조원 아래로 나타나고 있음. 최근 시장 상황을 고려하면 3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더 나쁠 수 있음.
‒ 글로벌 관점에서도 IT 업종의 상황은 밝지 않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전망은 2025년 3분기에 고점을 찍을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엔비디아와 마이크론 같은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은 더 높은 실적 성장이 예상되고 있음. 하지만 이러한 기대에도 불구하고 8월 중순 이후 글로벌 주식형 펀드 자금의 IT 업종 유입이 둔화되고 있음.
‒ 종합적으로 볼 때, IT 업종은 현재 여러 요인으로 인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함. 삼성전자의 실적 부진과 글로벌 자금 유입의 둔화는 IT 업종의 하락 압력을 높이고 있어, 당분간 주식시장에서 IT 비중을 조정하는 것이 현명할 수 있음.
* 한투 염동찬 위원님 「IT 업종을 바라보는 시각」 자료 발췌 (24.09.13)
‒ IT 업종은 한국 주식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9월에만 10.5% 하락함. 특히 삼성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 추정치가 지속적으로 하향 조정되고 있는 상황임.
‒ 현재 예상되는 3분기 영업이익은 13조원이지만 최근 추정치에서는 모두 11조원 아래로 나타나고 있음. 최근 시장 상황을 고려하면 3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더 나쁠 수 있음.
‒ 글로벌 관점에서도 IT 업종의 상황은 밝지 않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전망은 2025년 3분기에 고점을 찍을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엔비디아와 마이크론 같은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은 더 높은 실적 성장이 예상되고 있음. 하지만 이러한 기대에도 불구하고 8월 중순 이후 글로벌 주식형 펀드 자금의 IT 업종 유입이 둔화되고 있음.
‒ 종합적으로 볼 때, IT 업종은 현재 여러 요인으로 인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함. 삼성전자의 실적 부진과 글로벌 자금 유입의 둔화는 IT 업종의 하락 압력을 높이고 있어, 당분간 주식시장에서 IT 비중을 조정하는 것이 현명할 수 있음.
* 한투 염동찬 위원님 「IT 업종을 바라보는 시각」 자료 발췌 (24.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