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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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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률 데이터는 이러함. 다만 도박쟁이들 지표에 굳이 과몰입할 이유가 없다 생각해서 여론조사 결과만 팔로업할 계획 #대선
최신 배당률 평균 격차는 대충 5-6%p 내외이긴 한데 전에도 언급했듯 투기꾼 베팅보다는 여론조사 결과만 팔로업하고 있음

폴은 2%p 언저리밖에 차이가 안 나서 여전히 접전이라고 보는 게 맞다고 생각함
‒ 상반기 수주액은 270억 달러로, 목표치인 300억 달러에 근접. 백로그(수주 잔고) 3년 이상 쌓여 하반기 수주 감소는 큰 문제가 아니며, 연말까지 컨테이너선과 카타르 LNG선의 대형 수주 예상됨

‒ 한국 조선사의 '24년 M/S는 9%로, '21~'23년의 34~50%에 비해 크게 하락. 이는 중국 조선사들의 도크 확장으로 인한 '27년 여유 슬롯 확보 때문

‒ 하지만 한국에 익숙한 하팍로이드, 에버그린 등의 주요 고객들이 남아 있어 연말까지 수주 회복이 기대됨. 머스크 일부 수주를 놓쳤지만, 추가 시리즈 발주로 보완 가능

‒ 카타르 Ph3 프로젝트에서 약 30척의 LNG선 발주가 예상되며, 한국 조선사들과 협상이 진행 중. '26년까지 LNG선 슬롯은 이미 꽉 차 있고, '27년 이후도 일감이 추가될 전망

‒ 한국 조선업은 '27~29년까지 이미 상당한 슬롯을 확보했으며, '30년대 초반까지 LNG선 수요는 지속될 전망. LNG Canada와 Sabine Pass Expansion 등 글로벌 LNG 프로젝트들이 LNGC 수요를 크게 증가시킬 것

‒ 비수기 3분기는 휴가철로 인해 조업일수 감소 우려가 있지만, 후판가 하락과 외노자 생산성 향상, P-Mix 개선 덕분에 큰 문제 없을 것으로 예상. '23년에 수주한 고가 물량이 실적에 긍정적으로 반영될 것임

"누군가 한국 조선업의 실적을 묻거든, 고개를 숙여 삼호를 보게 하라"

*다올 최광식 위원님 자료 발췌 (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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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반기 수주액은 270억 달러로, 목표치인 300억 달러에 근접. 백로그(수주 잔고) 3년 이상 쌓여 하반기 수주 감소는 큰 문제가 아니며, 연말까지 컨테이너선과 카타르 LNG선의 대형 수주 예상됨 ‒ 한국 조선사의 '24년 M/S는 9%로, '21~'23년의 34~50%에 비해 크게 하락. 이는 중국 조선사들의 도크 확장으로 인한 '27년 여유 슬롯 확보 때문 ‒ 하지만 한국에 익숙한 하팍로이드, 에버그린 등의 주요 고객들이 남아 있어 연말까지…
뉴스에서 매번 "韓 조선업, 中 조선업에 점유율 따라잡혀, 조선마저 따라잡히나..." 이런 헤드라인으로 사용되는 단골 소재인 TEU 기준 조선업 M/S는 큰 의미 없고, 컨선 모멘텀이 아닌 향후 예정된 LNG 프로젝트만 봐도 조선의 미래는 창창

위원님 뷰에 크게 공감하고 이런 양질의 자료를 무료로 볼 수 있음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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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서 매번 "韓 조선업, 中 조선업에 점유율 따라잡혀, 조선마저 따라잡히나..." 이런 헤드라인으로 사용되는 단골 소재인 TEU 기준 조선업 M/S는 큰 의미 없고, 컨선 모멘텀이 아닌 향후 예정된 LNG 프로젝트만 봐도 조선의 미래는 창창 위원님 뷰에 크게 공감하고 이런 양질의 자료를 무료로 볼 수 있음에 감사
다만 중국 조선업이 LNGC 선종에서도 빠르게 추격해오고 있고, LNGC 핵심 기술인 GTT 라이선스 인증, '더' 저렴한 인건비, 국내 조선사 핵심 설계 기술 유출(한국의 유구한 전통), 제조업 굴기에 따른 도크 재가동 등을 고려하면 "중국은 어차피 저마진 저부가가치 ㅎㅌㅊ 선종만 수주하니까 걱정 안 해도 됨~" 이건 너무 나이브한 생각이지 않나 싶음.

물론 당장 위 이슈로 몇년 내에 국내 조선업이 망한다거나 하진 않겠지만 그래도 인지는 하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언젠가 시장에서 조선 야무지게 먹고나서 꺾을 때 까는 논리 중 하나로 사용될 듯?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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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조선사 핵심 설계 기술 유출(한국의 유구한 전통)
관련 기사 내용 첨부

해경은 국내 조선업체에서 일하던 인력이 중국 업체로 이직하거나, 중국 업체에 컨설팅을 해주는 과정에서 LNG선 ‘화물창 기술’ 등이 흘러 나간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천연가스를 저온·고압의 액체 상태로 배로 실어 나르는 데 필요한 화물창 기술은 LNG선의 안전성과 품질을 좌우한다. 글로벌 LNG선 입찰 경쟁에서 한국에 번번이 고배를 마셔온 중국 조선업체로선 탐날 수밖에 없는 핵심 기술이다.

(중략)

이미 한국 조선업체에서 10년 이상 경력을 쌓은 인력 수십 명이 중국으로 이직했다고 한다. ‘한국 연봉의 2배’, ‘2, 3년 고용보장 플러스 성과 시 2, 3년 추가 고용’ 등 중국 기업이 내거는 매력적인 조건에 넘어간 인력이 적지 않다. 실제로는 이직 전후 기존에 일하던 업체의 기밀 정보를 요구하고, 기술을 빼내지 못하면 ‘토사구팽’당하는 일이 다반사라고 한다.
Gromit 공부방 pinned « 시장에 대한 생각 (미 대선, 테크 섹터, 포트폴리오, 조선업 등 잡다한) https://blog.naver.com/gyurom/223590418133 #시장에대한생각»
역사는 승자의 편 ㅠ
Forwarded from Polaristimes
2023년 10월 이-팔 전쟁 발발 이래로 지난 1년 간 #이스라엘(적색)과 #레바논 헤즈볼라(청색)의 상호 공격 건수

이스라엘이 시종일관 더 많이 공격
#지정학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미국 기업들 10년 이내 600만 명의 노동자 수 부족 사태

1️⃣ 2020년 이후 퇴사자 500만 명 중 80%가 55세 이상으로 신규 진입자가 이보다 적은 상황
2️⃣ 2027년 65세 인구수가 16세 진입 인구수를 처음으로 제칠 것
3️⃣ 특히 젊은 남성 기술직이 부족한데 이는 1) 약물, 알코올 중독 및 2) 수감율 증대로 460만 명의 인구가 노동 자 수에서 배제
4️⃣ 일부 산업은 AI가 10년 내 대체 힘들며, 이민자들이 충원해야하는 상황. 보건의료 분야에서 의사 4명 중 1명, 즉 20%가 이미 이민자에 해당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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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이민자 대 미국 태생 근로자 직업 분포
지난주(9월 20일) 중국 SHFE 구리 재고는 9월 13일 대비 11.1% 감소한 164,938톤이었는데, 이는 6월 초 이후 절반 이상 감소한 수준이다. 8월 중국 구리 생산량이 112만 1,000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0.9%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전통적인 성수기에 진입하면서 재고가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 (삼성선물 옥지회 연구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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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가격은 올해 2분기의 톤당 10,000달러 수준보다는 낮게 형성되고 있으나 단기적으로는 반등세를 시현하고 있음. 중국의 전기동 수요를 가늠할 수 있는 Yangsan 수입 프리미엄은 최근 톤당 60달러 이상을 기록하고 있음. 7월 이후 중국 수입 수요가 재차 고개를 들며 수입 프리미엄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음. (신한 박광래 위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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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단기 정책 금리 중 하나를 인하하자마자 최고 금융 규제 당국자 3명이 경제에 대한 이례적인 브리핑 계획을 발표하면서 투기 관리들이 성장을 되살리기 위한 노력을 강화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추측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중국 당국은 월요일 판공성 중앙은행 총재가 내일 다른 두 명의 관리와 함께 경제 발전을 위한 금융 지원에 관한 기자회견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몇 분 후, 중국 인민은행은 14일물 역환매 금리를 인하하여 7월에 시작된 금리 인하를 따라잡았습니다. (Bloomberg)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생각
1) 방향성이 명확하다고 생각되면 각자 섹터에 집중하고 맞는 섹터 이외 노이즈는 잠깐 접어둬도 괜찮을 듯.
2) 바이오만 가고 전지만 가고 한 섹터만 가는 장은 가능성이 크게 높을거라고 생각하지 않음. 섹터가 도는 장이 가장 현실적이지 않나 생각. 매매는 올까빠사로 대응되고 중심은 홀딩이 맞는 장이지 않나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