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9월 20일) 중국 SHFE 구리 재고는 9월 13일 대비 11.1% 감소한 164,938톤이었는데, 이는 6월 초 이후 절반 이상 감소한 수준이다. 8월 중국 구리 생산량이 112만 1,000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0.9%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전통적인 성수기에 진입하면서 재고가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 (삼성선물 옥지회 연구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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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가격은 올해 2분기의 톤당 10,000달러 수준보다는 낮게 형성되고 있으나 단기적으로는 반등세를 시현하고 있음. 중국의 전기동 수요를 가늠할 수 있는 Yangsan 수입 프리미엄은 최근 톤당 60달러 이상을 기록하고 있음. 7월 이후 중국 수입 수요가 재차 고개를 들며 수입 프리미엄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음. (신한 박광래 위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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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단기 정책 금리 중 하나를 인하하자마자 최고 금융 규제 당국자 3명이 경제에 대한 이례적인 브리핑 계획을 발표하면서 투기 관리들이 성장을 되살리기 위한 노력을 강화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추측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중국 당국은 월요일 판공성 중앙은행 총재가 내일 다른 두 명의 관리와 함께 경제 발전을 위한 금융 지원에 관한 기자회견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몇 분 후, 중국 인민은행은 14일물 역환매 금리를 인하하여 7월에 시작된 금리 인하를 따라잡았습니다.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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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가격은 올해 2분기의 톤당 10,000달러 수준보다는 낮게 형성되고 있으나 단기적으로는 반등세를 시현하고 있음. 중국의 전기동 수요를 가늠할 수 있는 Yangsan 수입 프리미엄은 최근 톤당 60달러 이상을 기록하고 있음. 7월 이후 중국 수입 수요가 재차 고개를 들며 수입 프리미엄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음. (신한 박광래 위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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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단기 정책 금리 중 하나를 인하하자마자 최고 금융 규제 당국자 3명이 경제에 대한 이례적인 브리핑 계획을 발표하면서 투기 관리들이 성장을 되살리기 위한 노력을 강화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추측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중국 당국은 월요일 판공성 중앙은행 총재가 내일 다른 두 명의 관리와 함께 경제 발전을 위한 금융 지원에 관한 기자회견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몇 분 후, 중국 인민은행은 14일물 역환매 금리를 인하하여 7월에 시작된 금리 인하를 따라잡았습니다. (Bloomberg)
Forwarded from Risk & Return
중국인민은행(PBOC), 광범위한 부양책 발표
▶️ 7일물 RRP 금리 1.7% → 1.5% 인하
▶️ 지급준비율 50bp 인하
→ 이번 RRP 조정으로 MLF 30bp 인하, LPR 및 예금금리 20~30bp 인하 효과를 보일 것이라고 판공성 총재가 언급. 이어 지급준비율 올해 25~50bp 추가 인하 가능성 드러내며 포워드 가이던스 제시
▶️ 미상환 주택담보대출 약 50bp 인하
▶️ 1주택 구매 : 계약금 비율 20% → 15% (5월) → 15% (9월)
▶️ 2주택 구매 : 계약금 비율 : 30% → 25%(5월) → 15% (9월)
→ 8월 말 기준 기존 주택담보대출의 평균 이자율은 약 4%로, 1주택의 경우 신규 대출의 이자율은 3.2%, 2주택의 경우 3.5%였습니다. 이번 조치로 주담대 금리는 2%대로 진입합니다.
지난 2월, PBOC는 5년 LPR(주담대 금리를 대변)을 깜짝 인하함으로써 은행을 거치지 않고 직접 민간에 통화량을 공급하는 정책을 펼쳐 왔습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직접적으로 민간의 주담대 금리를 인하해 효율적인 정책을 펼친 것으로 평가합니다.
▶️ 7일물 RRP 금리 1.7% → 1.5% 인하
▶️ 지급준비율 50bp 인하
→ 이번 RRP 조정으로 MLF 30bp 인하, LPR 및 예금금리 20~30bp 인하 효과를 보일 것이라고 판공성 총재가 언급. 이어 지급준비율 올해 25~50bp 추가 인하 가능성 드러내며 포워드 가이던스 제시
▶️ 미상환 주택담보대출 약 50bp 인하
▶️ 1주택 구매 : 계약금 비율 20% → 15% (5월) → 15% (9월)
▶️ 2주택 구매 : 계약금 비율 : 30% → 25%(5월) → 15% (9월)
→ 8월 말 기준 기존 주택담보대출의 평균 이자율은 약 4%로, 1주택의 경우 신규 대출의 이자율은 3.2%, 2주택의 경우 3.5%였습니다. 이번 조치로 주담대 금리는 2%대로 진입합니다.
지난 2월, PBOC는 5년 LPR(주담대 금리를 대변)을 깜짝 인하함으로써 은행을 거치지 않고 직접 민간에 통화량을 공급하는 정책을 펼쳐 왔습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직접적으로 민간의 주담대 금리를 인하해 효율적인 정책을 펼친 것으로 평가합니다.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유안타증권_주식_해외시황_20240924.pdf
3.5 MB
유안타
INSIGHT out
[Yen Carry] 와타나베가 담지 않았던 주식
[미국] 컨벤션 효과에도 웃을 수 없는 해리스
[WTI] 지지선 70
INSIGHT out
[Yen Carry] 와타나베가 담지 않았던 주식
[미국] 컨벤션 효과에도 웃을 수 없는 해리스
[WTI] 지지선 70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유안타증권_주식_해외시황_20240924.pdf
‒ 금번 24년 대선에서는 트럼프의 당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지난 대선 바이든에게 패했던 경합주 6지역의 양 진영의 득표차는 모두 3% 미만으로 초접전을 기록. 팬데믹이라는 비우호적인 매크로 국면에서 선전할 수 있었던 동력은 트럼프 지지층의 결집력이 민주당 대비 우위에 있기 때문.
‒ 1차 토론 판정 승에도 초접전이 지속되는 것은 해리스에 대한 컨벤션 효과 약화를 반영하고 있다는 판단. 구조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공화당 적극 투표층의 추세적 증가, 경합 지역 주민들의 경기 전망 센티먼트 악화, 이민자 유입 증가에 따른 일자리 증가세 둔화 가속화가 여당에 비우호적으로 작용할 가능성.
‒ 트럼프 트레이드로 해당 업종에 대한 접근이 유효하다는 판단, KMI , SLB (원유가스 시추증가), COLB , ZG (은행, 내구소비재) 등을 트럼프 트레이드 수혜주로 제시 ‒ 한편 산업 측면에서는 전체 제조업에서 채굴업(석유, 가스, 광물)이 전 산업 성장 속도를 크게 아웃퍼폼하는 흐름을 보여줘 해당 업종 익스포저가 높은 러스트 벨트 지역과 기존 Blue-Wall 지역 내 견고한 지지층의 결집이 트럼프 진영에 유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유안타 황병준 위원님 자료 발췌 (24.09.24)
‒ 1차 토론 판정 승에도 초접전이 지속되는 것은 해리스에 대한 컨벤션 효과 약화를 반영하고 있다는 판단. 구조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공화당 적극 투표층의 추세적 증가, 경합 지역 주민들의 경기 전망 센티먼트 악화, 이민자 유입 증가에 따른 일자리 증가세 둔화 가속화가 여당에 비우호적으로 작용할 가능성.
‒ 트럼프 트레이드로 해당 업종에 대한 접근이 유효하다는 판단, KMI , SLB (원유가스 시추증가), COLB , ZG (은행, 내구소비재) 등을 트럼프 트레이드 수혜주로 제시 ‒ 한편 산업 측면에서는 전체 제조업에서 채굴업(석유, 가스, 광물)이 전 산업 성장 속도를 크게 아웃퍼폼하는 흐름을 보여줘 해당 업종 익스포저가 높은 러스트 벨트 지역과 기존 Blue-Wall 지역 내 견고한 지지층의 결집이 트럼프 진영에 유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유안타 황병준 위원님 자료 발췌 (24.09.24)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지애 황)
[미래에셋증권 황지애, 유명간] 밸류업 지수 발표 및 관련 기업 리스트(예상)
*금일 한국거래소가 밸류업 지수를 발표했습니다. 정확한 구성종목은 거래소에서 추후 배포 예정이지만 제시된 선정기준에 따라 편입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을 공유해드립니다.
*밸류업 지수는 시가총액, 거래대금, 수익성(순이익), 주주환원, PBR, 자본효율성(ROE) 등을 고려해 100개 종목으로 구성되고, 유동시가총액 가중방식으로 계산됩니다. 종목당 비중은 15%로 제한됩니다.
*중요한 점은 산업별 상대평가 방식을 채택해 특정 산업에 편중을 제한하고, 기업가치 우수 기업뿐만 아니라 향후 가치성장이 기대되는 기업들도 적극 편입했습니다(→산업군 내 PBR이 높은 기업들이 선정).
*산업별 구성종목 수를 보면, 정보기술 24개, 산업재 20개, 헬스케어 12개, 자유소비재 11개, 금융/부동산 10개 등으로 산업군 대표종목이 고르게 편입되어 있습니다.
*밸류업 지수내에는 코스피 67개 기업, 코스닥 33개 기업이 포함됩니다. 그러나 시가총액 비중으로 보면 코스피 95.3%, 4.7%로 코스피가 압도적입니다.
*최근 1년간의 성과는 12.5%로 코스피200, KRX300 대비 각각 8.2%p, 7.4%p 상회했습니다(최근3년, 5년 성과도 상회). 밸류업 지수의 ROE와 배당성향이 코스피, KRX300 대비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선정 기준은 신규상장, 유동비율 10%미만 등을 제외하고, 1) 시가총액 상위 400위 이내, 2) 2년 연속 적자/합산 적자 제외, 3) 2년 연속 배당 또는 2년 연속 자사주 소각 실시, 4) 전체 혹은 산업군 내 PBR 순위 50% 이내를 만족하는 기업 중에서 5) 2년 평균 ROE 기준 산업군별 순위비율 상위 100개 기업으로 선정됩니다.
*거래소가 공지한 선정 기준을 참고해보면 해당 산업군 내에서 ROE가 높은 기업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밸류업 지수 선정 기준을 충족하고, 산업군 ROE가 높은 기업들을 아래 엑셀에 첨부해드립니다(정확한 구성종목 리스트는 거래소에서 추후 배포 예정).
▶ 밸류업 지수 선정기준 충족 기업(예상)
https://han.gl/qA4p4
▶ 밸류업 지수 관련 보도자료 첨부
https://han.gl/m9Wnc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금일 한국거래소가 밸류업 지수를 발표했습니다. 정확한 구성종목은 거래소에서 추후 배포 예정이지만 제시된 선정기준에 따라 편입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을 공유해드립니다.
*밸류업 지수는 시가총액, 거래대금, 수익성(순이익), 주주환원, PBR, 자본효율성(ROE) 등을 고려해 100개 종목으로 구성되고, 유동시가총액 가중방식으로 계산됩니다. 종목당 비중은 15%로 제한됩니다.
*중요한 점은 산업별 상대평가 방식을 채택해 특정 산업에 편중을 제한하고, 기업가치 우수 기업뿐만 아니라 향후 가치성장이 기대되는 기업들도 적극 편입했습니다(→산업군 내 PBR이 높은 기업들이 선정).
*산업별 구성종목 수를 보면, 정보기술 24개, 산업재 20개, 헬스케어 12개, 자유소비재 11개, 금융/부동산 10개 등으로 산업군 대표종목이 고르게 편입되어 있습니다.
*밸류업 지수내에는 코스피 67개 기업, 코스닥 33개 기업이 포함됩니다. 그러나 시가총액 비중으로 보면 코스피 95.3%, 4.7%로 코스피가 압도적입니다.
*최근 1년간의 성과는 12.5%로 코스피200, KRX300 대비 각각 8.2%p, 7.4%p 상회했습니다(최근3년, 5년 성과도 상회). 밸류업 지수의 ROE와 배당성향이 코스피, KRX300 대비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선정 기준은 신규상장, 유동비율 10%미만 등을 제외하고, 1) 시가총액 상위 400위 이내, 2) 2년 연속 적자/합산 적자 제외, 3) 2년 연속 배당 또는 2년 연속 자사주 소각 실시, 4) 전체 혹은 산업군 내 PBR 순위 50% 이내를 만족하는 기업 중에서 5) 2년 평균 ROE 기준 산업군별 순위비율 상위 100개 기업으로 선정됩니다.
*거래소가 공지한 선정 기준을 참고해보면 해당 산업군 내에서 ROE가 높은 기업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밸류업 지수 선정 기준을 충족하고, 산업군 ROE가 높은 기업들을 아래 엑셀에 첨부해드립니다(정확한 구성종목 리스트는 거래소에서 추후 배포 예정).
▶ 밸류업 지수 선정기준 충족 기업(예상)
https://han.gl/qA4p4
▶ 밸류업 지수 관련 보도자료 첨부
https://han.gl/m9Wnc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미래에셋증권 황지애, 유명간] 밸류업 지수 발표 및 관련 기업 리스트(예상) *금일 한국거래소가 밸류업 지수를 발표했습니다. 정확한 구성종목은 거래소에서 추후 배포 예정이지만 제시된 선정기준에 따라 편입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을 공유해드립니다. *밸류업 지수는 시가총액, 거래대금, 수익성(순이익), 주주환원, PBR, 자본효율성(ROE) 등을 고려해 100개 종목으로 구성되고, 유동시가총액 가중방식으로 계산됩니다. 종목당 비중은 15%로 제한됩니다.…
[그림1] 밸류업 지수 개요
[그림2] 종목 선정 방식
[그림3] 산업 및 시장 분포
[그림4] 지수 성과 백테스팅
[그림5] 지표 비교
‒ 24.9.30(월)부터 실시간 지수 산출 개시
‒ 올 11월 중 지수 선물 및 ETF 상장 예정
[그림2] 종목 선정 방식
[그림3] 산업 및 시장 분포
[그림4] 지수 성과 백테스팅
[그림5] 지표 비교
‒ 24.9.30(월)부터 실시간 지수 산출 개시
‒ 올 11월 중 지수 선물 및 ETF 상장 예정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미래에셋증권 황지애, 유명간] 밸류업 지수 발표 및 관련 기업 리스트(예상) *금일 한국거래소가 밸류업 지수를 발표했습니다. 정확한 구성종목은 거래소에서 추후 배포 예정이지만 제시된 선정기준에 따라 편입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을 공유해드립니다. *밸류업 지수는 시가총액, 거래대금, 수익성(순이익), 주주환원, PBR, 자본효율성(ROE) 등을 고려해 100개 종목으로 구성되고, 유동시가총액 가중방식으로 계산됩니다. 종목당 비중은 15%로 제한됩니다.…
▶ 주요 Q&A 中 관심 내용
1. 기존 대표지수(KOSPI 200, KRX 300)와의 차별점?
‒ 밸류업 지수만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질적 요건을 도입하여 시총 상위기업이라도 배제 가능
‒ 개별종목의 지수 내 비중상한을 15%로 제한하여 기존 대표지수와의 상관계수 감소. 기밸류업지수의 비중상한제도 도입을 통해 초대형주(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지수內 영향도(비중) 축소
2. PBR과 ROE를 핵심 지표로 채택한 이유?
‒ 국내 증시 저평가의 주된 요인으로 ‘낮은 자본효율성과주주환원’이 지목된 바, 실제 국내 증시의 ROE와 배당성향은 주요국 대비 낮은 수준 (’23년말 기준 국내 증시 ROE 평균 5.2%, 선진국 14.3%, 신흥국 10.8, ’23년말 기준 배당성향 평균 40.5%, 선진국 42.2%, 신흥국 45.2%)
‒ 밸류업 지수 선정기준으로 시총 이외에 수익성, 주주환원, 시장평가, 자본효율성 등 4가지 핵심 밸류업 지표를 반영
3. 일본 밸류업 지수와의 차이점?
‒ JPX Prime 150 지수의 경우 산업군별 특성을 배제하고 PBR과 ROE만을 평가지표로 종목을 선정, 일부 섹터(은행) 및 대표기업(토요타)가 지수에서 제외되는 문제점 노출
‒ 코리아 밸류업 지수의 경우 PBR, ROE 외에도 여러투자지표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였으며, 업종 특성 및 시장간밸런스를 고려하여 설계
1. 기존 대표지수(KOSPI 200, KRX 300)와의 차별점?
‒ 밸류업 지수만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질적 요건을 도입하여 시총 상위기업이라도 배제 가능
‒ 개별종목의 지수 내 비중상한을 15%로 제한하여 기존 대표지수와의 상관계수 감소. 기밸류업지수의 비중상한제도 도입을 통해 초대형주(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지수內 영향도(비중) 축소
2. PBR과 ROE를 핵심 지표로 채택한 이유?
‒ 국내 증시 저평가의 주된 요인으로 ‘낮은 자본효율성과주주환원’이 지목된 바, 실제 국내 증시의 ROE와 배당성향은 주요국 대비 낮은 수준 (’23년말 기준 국내 증시 ROE 평균 5.2%, 선진국 14.3%, 신흥국 10.8, ’23년말 기준 배당성향 평균 40.5%, 선진국 42.2%, 신흥국 45.2%)
‒ 밸류업 지수 선정기준으로 시총 이외에 수익성, 주주환원, 시장평가, 자본효율성 등 4가지 핵심 밸류업 지표를 반영
3. 일본 밸류업 지수와의 차이점?
‒ JPX Prime 150 지수의 경우 산업군별 특성을 배제하고 PBR과 ROE만을 평가지표로 종목을 선정, 일부 섹터(은행) 및 대표기업(토요타)가 지수에서 제외되는 문제점 노출
‒ 코리아 밸류업 지수의 경우 PBR, ROE 외에도 여러투자지표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였으며, 업종 특성 및 시장간밸런스를 고려하여 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