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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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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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유안타증권_주식_해외시황_20240924.pdf
‒ 금번 24년 대선에서는 트럼프의 당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지난 대선 바이든에게 패했던 경합주 6지역의 양 진영의 득표차는 모두 3% 미만으로 초접전을 기록. 팬데믹이라는 비우호적인 매크로 국면에서 선전할 수 있었던 동력은 트럼프 지지층의 결집력이 민주당 대비 우위에 있기 때문.

‒ 1차 토론 판정 승에도 초접전이 지속되는 것은 해리스에 대한 컨벤션 효과 약화를 반영하고 있다는 판단. 구조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공화당 적극 투표층의 추세적 증가, 경합 지역 주민들의 경기 전망 센티먼트 악화, 이민자 유입 증가에 따른 일자리 증가세 둔화 가속화가 여당에 비우호적으로 작용할 가능성.

‒ 트럼프 트레이드로 해당 업종에 대한 접근이 유효하다는 판단, KMI , SLB (원유가스 시추증가), COLB , ZG (은행, 내구소비재) 등을 트럼프 트레이드 수혜주로 제시 ‒ 한편 산업 측면에서는 전체 제조업에서 채굴업(석유, 가스, 광물)이 전 산업 성장 속도를 크게 아웃퍼폼하는 흐름을 보여줘 해당 업종 익스포저가 높은 러스트 벨트 지역과 기존 Blue-Wall 지역 내 견고한 지지층의 결집이 트럼프 진영에 유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유안타 황병준 위원님 자료 발췌 (24.09.24)
앞으로 민주당 = 인버스당으로 부르겠습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지애 황)
[미래에셋증권 황지애, 유명간] 밸류업 지수 발표 및 관련 기업 리스트(예상)

*금일 한국거래소가 밸류업 지수를 발표했습니다. 정확한 구성종목은 거래소에서 추후 배포 예정이지만 제시된 선정기준에 따라 편입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을 공유해드립니다.

*밸류업 지수는 시가총액, 거래대금, 수익성(순이익), 주주환원, PBR, 자본효율성(ROE) 등을 고려해 100개 종목으로 구성되고, 유동시가총액 가중방식으로 계산됩니다. 종목당 비중은 15%로 제한됩니다.

*중요한 점은 산업별 상대평가 방식을 채택해 특정 산업에 편중을 제한하고, 기업가치 우수 기업뿐만 아니라 향후 가치성장이 기대되는 기업들도 적극 편입했습니다(→산업군 내 PBR이 높은 기업들이 선정).

*산업별 구성종목 수를 보면, 정보기술 24개, 산업재 20개, 헬스케어 12개, 자유소비재 11개, 금융/부동산 10개 등으로 산업군 대표종목이 고르게 편입되어 있습니다.

*밸류업 지수내에는 코스피 67개 기업, 코스닥 33개 기업이 포함됩니다. 그러나 시가총액 비중으로 보면 코스피 95.3%, 4.7%로 코스피가 압도적입니다.

*최근 1년간의 성과는 12.5%로 코스피200, KRX300 대비 각각 8.2%p, 7.4%p 상회했습니다(최근3년, 5년 성과도 상회). 밸류업 지수의 ROE와 배당성향이 코스피, KRX300 대비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선정 기준은 신규상장, 유동비율 10%미만 등을 제외하고, 1) 시가총액 상위 400위 이내, 2) 2년 연속 적자/합산 적자 제외, 3) 2년 연속 배당 또는 2년 연속 자사주 소각 실시, 4) 전체 혹은 산업군 내 PBR 순위 50% 이내를 만족하는 기업 중에서 5) 2년 평균 ROE 기준 산업군별 순위비율 상위 100개 기업으로 선정됩니다.

*거래소가 공지한 선정 기준을 참고해보면 해당 산업군 내에서 ROE가 높은 기업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밸류업 지수 선정 기준을 충족하고, 산업군 ROE가 높은 기업들을 아래 엑셀에 첨부해드립니다(정확한 구성종목 리스트는 거래소에서 추후 배포 예정).

밸류업 지수 선정기준 충족 기업(예상)
https://han.gl/qA4p4

밸류업 지수 관련 보도자료 첨부
https://han.gl/m9Wnc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미래에셋증권 황지애, 유명간] 밸류업 지수 발표 및 관련 기업 리스트(예상) *금일 한국거래소가 밸류업 지수를 발표했습니다. 정확한 구성종목은 거래소에서 추후 배포 예정이지만 제시된 선정기준에 따라 편입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을 공유해드립니다. *밸류업 지수는 시가총액, 거래대금, 수익성(순이익), 주주환원, PBR, 자본효율성(ROE) 등을 고려해 100개 종목으로 구성되고, 유동시가총액 가중방식으로 계산됩니다. 종목당 비중은 15%로 제한됩니다.…
주요 Q&A 中 관심 내용

1. 기존 대표지수(KOSPI 200, KRX 300)와의 차별점?

‒ 밸류업 지수만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질적 요건을 도입하여 시총 상위기업이라도 배제 가능

‒ 개별종목의 지수 내 비중상한을 15%로 제한하여 기존 대표지수와의 상관계수 감소. 기밸류업지수의 비중상한제도 도입을 통해 초대형주(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지수內 영향도(비중) 축소


2. PBR과 ROE를 핵심 지표로 채택한 이유?

‒ 국내 증시 저평가의 주된 요인으로 ‘낮은 자본효율성과주주환원’이 지목된 바, 실제 국내 증시의 ROE와 배당성향은 주요국 대비 낮은 수준 (’23년말 기준 국내 증시 ROE 평균 5.2%, 선진국 14.3%, 신흥국 10.8, ’23년말 기준 배당성향 평균 40.5%, 선진국 42.2%, 신흥국 45.2%)

‒ 밸류업 지수 선정기준으로 시총 이외에 수익성, 주주환원, 시장평가, 자본효율성 등 4가지 핵심 밸류업 지표를 반영


3. 일본 밸류업 지수와의 차이점?

‒ JPX Prime 150 지수의 경우 산업군별 특성을 배제하고 PBR과 ROE만을 평가지표로 종목을 선정, 일부 섹터(은행) 및 대표기업(토요타)가 지수에서 제외되는 문제점 노출

‒ 코리아 밸류업 지수의 경우 PBR, ROE 외에도 여러투자지표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였으며, 업종 특성 및 시장간밸런스를 고려하여 설계
Forwarded from TNBfolio
구리 선물이 화요일 파운드당 $4.35로 상승하며 두 달 만에 최고치를 기록함.

중국이 경제 지원을 위한 여러 완화 조치를 발표한 영향

중국 인민은행은 연말까지 지급준비율을 50bp 인하할 계획

7일물 환매조건부채권 금리 등 주요 대출 금리도 인하 예정

이는 미 연준의 50bp 금리 인하 후 나온 조치로 글로벌 경제 전망이 개선
Forwarded from 고투메
매우 엄중
https://m.blog.naver.com/kk_kontemp/223594653143

원자재 슈퍼 사이클이 시작된 것 같다

주요 근거는:

1) 미국 경기 침체 가능성 낮음

2) 중국의 적극적인 경기 부양 스탠스 변화

3) 그동안 소외되었던 구조적 이슈들:

- 그린 에너지 전환: 신재생 에너지, 전기차, 건설, 탄소배출, 인프라, 반도체, 에너지 저장, 데이터 센터

- 구조적인 정부 재정 지출: 블로그 "세대 간 투자" 글 참조

- 보호 무역주의: 원자재 싸움

4) 소외된 포지셔닝
구리 가격 동인 분해

*source: Numera Analytics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유안타증권_주식_해외시황_20240924.pdf
‒ 국제유가는 9월 들어 배럴당 70달러 선을 지지선 삼아 등락을 거듭. 핵심은 향후 구조적 저유가 돌입 여부. 결론적으로 현 유가가 이미 시장 우려를 반영해 형성된 가격인 만큼 연말까지 지지선을 하회한 급격한 낙폭은 확인되지 않을 전망(4Q 평균 $70 제시). 현 시점에서 추가 하락 모멘텀 만들 유인 부재

‒ 현재 시장 우려는 1) 부진한 미중 원유 수요, 2) 미국과 OPEC의 동반 증산. 그러나 재고, 수출지표에서 확인되듯이 현재 미국 내 수요 상황은 시장 우려보다 견조한 상황. 증산의 경우 미국(대선), OPEC(리비아 등 국가단 이슈)로 시기상 지연. 미국, OPEC의 동반 증산은 25년부터 확인될 현상. 연말까지 공급 여파 제한적

국제유가 관련 최근 관측된 또 하나의 특이점은 천연가스와의 가격 디커플링. (*1M 국제유가 -4.8% vs. 천연가스 +21.9%)

‒ 가격 차별화를 만든 것은 결국 수요 환경이라는 판단. 원유의 경우 앞서 언급한 것처럼 이미 부진한 중국 수요에 미국까지 가세했던 상황이었고, 천연가스의 경우 현재 수요 측면에서 대내외적으로(대외적: 유럽의 미국 LNG 수요, 내부: On-site향 발전 수요) 우호적인 환경에 직면

*유안타 고선영 위원님 자료 발췌 (24.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