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지애 황)
[미래에셋증권 황지애, 유명간] 밸류업 지수 발표 및 관련 기업 리스트(예상)
*금일 한국거래소가 밸류업 지수를 발표했습니다. 정확한 구성종목은 거래소에서 추후 배포 예정이지만 제시된 선정기준에 따라 편입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을 공유해드립니다.
*밸류업 지수는 시가총액, 거래대금, 수익성(순이익), 주주환원, PBR, 자본효율성(ROE) 등을 고려해 100개 종목으로 구성되고, 유동시가총액 가중방식으로 계산됩니다. 종목당 비중은 15%로 제한됩니다.
*중요한 점은 산업별 상대평가 방식을 채택해 특정 산업에 편중을 제한하고, 기업가치 우수 기업뿐만 아니라 향후 가치성장이 기대되는 기업들도 적극 편입했습니다(→산업군 내 PBR이 높은 기업들이 선정).
*산업별 구성종목 수를 보면, 정보기술 24개, 산업재 20개, 헬스케어 12개, 자유소비재 11개, 금융/부동산 10개 등으로 산업군 대표종목이 고르게 편입되어 있습니다.
*밸류업 지수내에는 코스피 67개 기업, 코스닥 33개 기업이 포함됩니다. 그러나 시가총액 비중으로 보면 코스피 95.3%, 4.7%로 코스피가 압도적입니다.
*최근 1년간의 성과는 12.5%로 코스피200, KRX300 대비 각각 8.2%p, 7.4%p 상회했습니다(최근3년, 5년 성과도 상회). 밸류업 지수의 ROE와 배당성향이 코스피, KRX300 대비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선정 기준은 신규상장, 유동비율 10%미만 등을 제외하고, 1) 시가총액 상위 400위 이내, 2) 2년 연속 적자/합산 적자 제외, 3) 2년 연속 배당 또는 2년 연속 자사주 소각 실시, 4) 전체 혹은 산업군 내 PBR 순위 50% 이내를 만족하는 기업 중에서 5) 2년 평균 ROE 기준 산업군별 순위비율 상위 100개 기업으로 선정됩니다.
*거래소가 공지한 선정 기준을 참고해보면 해당 산업군 내에서 ROE가 높은 기업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밸류업 지수 선정 기준을 충족하고, 산업군 ROE가 높은 기업들을 아래 엑셀에 첨부해드립니다(정확한 구성종목 리스트는 거래소에서 추후 배포 예정).
▶ 밸류업 지수 선정기준 충족 기업(예상)
https://han.gl/qA4p4
▶ 밸류업 지수 관련 보도자료 첨부
https://han.gl/m9Wnc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금일 한국거래소가 밸류업 지수를 발표했습니다. 정확한 구성종목은 거래소에서 추후 배포 예정이지만 제시된 선정기준에 따라 편입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을 공유해드립니다.
*밸류업 지수는 시가총액, 거래대금, 수익성(순이익), 주주환원, PBR, 자본효율성(ROE) 등을 고려해 100개 종목으로 구성되고, 유동시가총액 가중방식으로 계산됩니다. 종목당 비중은 15%로 제한됩니다.
*중요한 점은 산업별 상대평가 방식을 채택해 특정 산업에 편중을 제한하고, 기업가치 우수 기업뿐만 아니라 향후 가치성장이 기대되는 기업들도 적극 편입했습니다(→산업군 내 PBR이 높은 기업들이 선정).
*산업별 구성종목 수를 보면, 정보기술 24개, 산업재 20개, 헬스케어 12개, 자유소비재 11개, 금융/부동산 10개 등으로 산업군 대표종목이 고르게 편입되어 있습니다.
*밸류업 지수내에는 코스피 67개 기업, 코스닥 33개 기업이 포함됩니다. 그러나 시가총액 비중으로 보면 코스피 95.3%, 4.7%로 코스피가 압도적입니다.
*최근 1년간의 성과는 12.5%로 코스피200, KRX300 대비 각각 8.2%p, 7.4%p 상회했습니다(최근3년, 5년 성과도 상회). 밸류업 지수의 ROE와 배당성향이 코스피, KRX300 대비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선정 기준은 신규상장, 유동비율 10%미만 등을 제외하고, 1) 시가총액 상위 400위 이내, 2) 2년 연속 적자/합산 적자 제외, 3) 2년 연속 배당 또는 2년 연속 자사주 소각 실시, 4) 전체 혹은 산업군 내 PBR 순위 50% 이내를 만족하는 기업 중에서 5) 2년 평균 ROE 기준 산업군별 순위비율 상위 100개 기업으로 선정됩니다.
*거래소가 공지한 선정 기준을 참고해보면 해당 산업군 내에서 ROE가 높은 기업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밸류업 지수 선정 기준을 충족하고, 산업군 ROE가 높은 기업들을 아래 엑셀에 첨부해드립니다(정확한 구성종목 리스트는 거래소에서 추후 배포 예정).
▶ 밸류업 지수 선정기준 충족 기업(예상)
https://han.gl/qA4p4
▶ 밸류업 지수 관련 보도자료 첨부
https://han.gl/m9Wnc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미래에셋증권 황지애, 유명간] 밸류업 지수 발표 및 관련 기업 리스트(예상) *금일 한국거래소가 밸류업 지수를 발표했습니다. 정확한 구성종목은 거래소에서 추후 배포 예정이지만 제시된 선정기준에 따라 편입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을 공유해드립니다. *밸류업 지수는 시가총액, 거래대금, 수익성(순이익), 주주환원, PBR, 자본효율성(ROE) 등을 고려해 100개 종목으로 구성되고, 유동시가총액 가중방식으로 계산됩니다. 종목당 비중은 15%로 제한됩니다.…
[그림1] 밸류업 지수 개요
[그림2] 종목 선정 방식
[그림3] 산업 및 시장 분포
[그림4] 지수 성과 백테스팅
[그림5] 지표 비교
‒ 24.9.30(월)부터 실시간 지수 산출 개시
‒ 올 11월 중 지수 선물 및 ETF 상장 예정
[그림2] 종목 선정 방식
[그림3] 산업 및 시장 분포
[그림4] 지수 성과 백테스팅
[그림5] 지표 비교
‒ 24.9.30(월)부터 실시간 지수 산출 개시
‒ 올 11월 중 지수 선물 및 ETF 상장 예정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미래에셋증권 황지애, 유명간] 밸류업 지수 발표 및 관련 기업 리스트(예상) *금일 한국거래소가 밸류업 지수를 발표했습니다. 정확한 구성종목은 거래소에서 추후 배포 예정이지만 제시된 선정기준에 따라 편입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을 공유해드립니다. *밸류업 지수는 시가총액, 거래대금, 수익성(순이익), 주주환원, PBR, 자본효율성(ROE) 등을 고려해 100개 종목으로 구성되고, 유동시가총액 가중방식으로 계산됩니다. 종목당 비중은 15%로 제한됩니다.…
▶ 주요 Q&A 中 관심 내용
1. 기존 대표지수(KOSPI 200, KRX 300)와의 차별점?
‒ 밸류업 지수만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질적 요건을 도입하여 시총 상위기업이라도 배제 가능
‒ 개별종목의 지수 내 비중상한을 15%로 제한하여 기존 대표지수와의 상관계수 감소. 기밸류업지수의 비중상한제도 도입을 통해 초대형주(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지수內 영향도(비중) 축소
2. PBR과 ROE를 핵심 지표로 채택한 이유?
‒ 국내 증시 저평가의 주된 요인으로 ‘낮은 자본효율성과주주환원’이 지목된 바, 실제 국내 증시의 ROE와 배당성향은 주요국 대비 낮은 수준 (’23년말 기준 국내 증시 ROE 평균 5.2%, 선진국 14.3%, 신흥국 10.8, ’23년말 기준 배당성향 평균 40.5%, 선진국 42.2%, 신흥국 45.2%)
‒ 밸류업 지수 선정기준으로 시총 이외에 수익성, 주주환원, 시장평가, 자본효율성 등 4가지 핵심 밸류업 지표를 반영
3. 일본 밸류업 지수와의 차이점?
‒ JPX Prime 150 지수의 경우 산업군별 특성을 배제하고 PBR과 ROE만을 평가지표로 종목을 선정, 일부 섹터(은행) 및 대표기업(토요타)가 지수에서 제외되는 문제점 노출
‒ 코리아 밸류업 지수의 경우 PBR, ROE 외에도 여러투자지표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였으며, 업종 특성 및 시장간밸런스를 고려하여 설계
1. 기존 대표지수(KOSPI 200, KRX 300)와의 차별점?
‒ 밸류업 지수만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질적 요건을 도입하여 시총 상위기업이라도 배제 가능
‒ 개별종목의 지수 내 비중상한을 15%로 제한하여 기존 대표지수와의 상관계수 감소. 기밸류업지수의 비중상한제도 도입을 통해 초대형주(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지수內 영향도(비중) 축소
2. PBR과 ROE를 핵심 지표로 채택한 이유?
‒ 국내 증시 저평가의 주된 요인으로 ‘낮은 자본효율성과주주환원’이 지목된 바, 실제 국내 증시의 ROE와 배당성향은 주요국 대비 낮은 수준 (’23년말 기준 국내 증시 ROE 평균 5.2%, 선진국 14.3%, 신흥국 10.8, ’23년말 기준 배당성향 평균 40.5%, 선진국 42.2%, 신흥국 45.2%)
‒ 밸류업 지수 선정기준으로 시총 이외에 수익성, 주주환원, 시장평가, 자본효율성 등 4가지 핵심 밸류업 지표를 반영
3. 일본 밸류업 지수와의 차이점?
‒ JPX Prime 150 지수의 경우 산업군별 특성을 배제하고 PBR과 ROE만을 평가지표로 종목을 선정, 일부 섹터(은행) 및 대표기업(토요타)가 지수에서 제외되는 문제점 노출
‒ 코리아 밸류업 지수의 경우 PBR, ROE 외에도 여러투자지표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였으며, 업종 특성 및 시장간밸런스를 고려하여 설계
Forwarded from TNBfolio
구리 선물이 화요일 파운드당 $4.35로 상승하며 두 달 만에 최고치를 기록함.
중국이 경제 지원을 위한 여러 완화 조치를 발표한 영향
중국 인민은행은 연말까지 지급준비율을 50bp 인하할 계획
7일물 환매조건부채권 금리 등 주요 대출 금리도 인하 예정
이는 미 연준의 50bp 금리 인하 후 나온 조치로 글로벌 경제 전망이 개선
중국이 경제 지원을 위한 여러 완화 조치를 발표한 영향
중국 인민은행은 연말까지 지급준비율을 50bp 인하할 계획
7일물 환매조건부채권 금리 등 주요 대출 금리도 인하 예정
이는 미 연준의 50bp 금리 인하 후 나온 조치로 글로벌 경제 전망이 개선
https://m.blog.naver.com/kk_kontemp/223594653143
원자재 슈퍼 사이클이 시작된 것 같다
주요 근거는:
1) 미국 경기 침체 가능성 낮음
2) 중국의 적극적인 경기 부양 스탠스 변화
3) 그동안 소외되었던 구조적 이슈들:
- 그린 에너지 전환: 신재생 에너지, 전기차, 건설, 탄소배출, 인프라, 반도체, 에너지 저장, 데이터 센터
- 구조적인 정부 재정 지출: 블로그 "세대 간 투자" 글 참조
- 보호 무역주의: 원자재 싸움
4) 소외된 포지셔닝
NAVER
원자재 슈퍼 사이클
원자재 슈퍼 사이클이 시작된거 같다 주요 근거는: 1) 미국 경기 침체 가능성이 낮음 2) 중국의 적극적인 ...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유안타증권_주식_해외시황_20240924.pdf
‒ 국제유가는 9월 들어 배럴당 70달러 선을 지지선 삼아 등락을 거듭. 핵심은 향후 구조적 저유가 돌입 여부. 결론적으로 현 유가가 이미 시장 우려를 반영해 형성된 가격인 만큼 연말까지 지지선을 하회한 급격한 낙폭은 확인되지 않을 전망(4Q 평균 $70 제시). 현 시점에서 추가 하락 모멘텀 만들 유인 부재
‒ 현재 시장 우려는 1) 부진한 미중 원유 수요, 2) 미국과 OPEC의 동반 증산. 그러나 재고, 수출지표에서 확인되듯이 현재 미국 내 수요 상황은 시장 우려보다 견조한 상황. 증산의 경우 미국(대선), OPEC(리비아 등 국가단 이슈)로 시기상 지연. 미국, OPEC의 동반 증산은 25년부터 확인될 현상. 연말까지 공급 여파 제한적
‒ 국제유가 관련 최근 관측된 또 하나의 특이점은 천연가스와의 가격 디커플링. (*1M 국제유가 -4.8% vs. 천연가스 +21.9%)
‒ 가격 차별화를 만든 것은 결국 수요 환경이라는 판단. 원유의 경우 앞서 언급한 것처럼 이미 부진한 중국 수요에 미국까지 가세했던 상황이었고, 천연가스의 경우 현재 수요 측면에서 대내외적으로(대외적: 유럽의 미국 LNG 수요, 내부: On-site향 발전 수요) 우호적인 환경에 직면
*유안타 고선영 위원님 자료 발췌 (24.09.24)
‒ 현재 시장 우려는 1) 부진한 미중 원유 수요, 2) 미국과 OPEC의 동반 증산. 그러나 재고, 수출지표에서 확인되듯이 현재 미국 내 수요 상황은 시장 우려보다 견조한 상황. 증산의 경우 미국(대선), OPEC(리비아 등 국가단 이슈)로 시기상 지연. 미국, OPEC의 동반 증산은 25년부터 확인될 현상. 연말까지 공급 여파 제한적
‒ 국제유가 관련 최근 관측된 또 하나의 특이점은 천연가스와의 가격 디커플링. (*1M 국제유가 -4.8% vs. 천연가스 +21.9%)
‒ 가격 차별화를 만든 것은 결국 수요 환경이라는 판단. 원유의 경우 앞서 언급한 것처럼 이미 부진한 중국 수요에 미국까지 가세했던 상황이었고, 천연가스의 경우 현재 수요 측면에서 대내외적으로(대외적: 유럽의 미국 LNG 수요, 내부: On-site향 발전 수요) 우호적인 환경에 직면
*유안타 고선영 위원님 자료 발췌 (24.09.24)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신한투자증권_산업_조선_20240924074038.pdf
1.8 MB
신한 이동헌
조선/방산/기계
소재/산업재 콥데이 후기(1)
조선 호황 기조는 이상무, 방산 수출은 열린문
조선: 공급자 우위 시장 지속, 길어지는 엔진 호황
방산: LIG넥스원의 폭발적 수주 증가, 한국항공우주는 느리지만 순항
조선/방산/기계
소재/산업재 콥데이 후기(1)
조선 호황 기조는 이상무, 방산 수출은 열린문
조선: 공급자 우위 시장 지속, 길어지는 엔진 호황
방산: LIG넥스원의 폭발적 수주 증가, 한국항공우주는 느리지만 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