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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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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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코리아2025 키워드 10가지
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트렌드코리아2025 키워드 10가지
트렌드는 결국 1020세대로부터 만들어짐. 대부분의 트렌드는 위 그림대로 X와 릴스, 틱톡 등지에서 시작됨

과거 틱톡 트렌드 앰버서더, 대학내일 제트워크 커뮤니티 멤버로 활동했었고 현역 MZ인 본인의 견해로는 트렌드코리아에서 미는 키워드에서 약간 영포티의 향이.. 짙게 느껴짐

'진짜' 트렌드를 파악하는 데에는 대학내일에서 운영하는 캐릿과 인스타그램 데일리패션뉴스면 충분하다고 생각함

https://www.careet.net/

https://www.instagram.com/dailyfashion_news/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1. 간밤 S&P500 섹터별 거래량 추이

2. 중국 부양책 시장 기대치와 비교한 표

3. 중국 부양책과 함께 모간스탠리 트레이딩 데스크에서 추천하는 Cyclical Underperformers 바스켓 섹터별 비중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앞서 블로그에서 ​

중국은 아직 통화 정책 기반의 유동성 투입에만 의존하고 있으며, 미국처럼 정부 재정 지출이 주도하는 재정 정책은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 결국 추후에 나올 가능성은 있지만, 시기적으로는 아마 미국 대선 이후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라고 적었었는데, 방금 Bank of America 에서 아래와 같이 전망한다고 한다

BofA view China will come up with a fiscal package to come in the next 2-4 weeks – including demand boosting stimulus on consumption and investment.

재정 (fiscal) 정책이 나와야 시클리컬 찐 랠리가 나올텐데, 2-4주가 맞다면 그 사이 시클리컬 비중확대 기회는 주어질 것으로 보인다
‒ 지역 다각화 측면에서 본격적인 금융위기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신흥국 주식보다 연준의 양적완화 혜택을 더 많이 받는 주요 자산군은 없음. 달러 베타가 높고 아시아는 미국 경기 사이클에 대한 노출도가 낮기 때문

‒ 금리 및 달러에 민감하고 에너지와 같이 할인된 가격에 거래되는 산업 선호

*Source: Numera Analytics
Forwarded from 이혁수의 xRNA
생물보안법 관련 법안이 두 개라 혼동이 있을 수 있어 정리드리면

원래 상원에서 S 3558이라는 [미국 유전자 정보에 대한 해외 접근 금지법]을 발의하는데 여기에 BGI, MGI, 컴플리트 지노믹스, 우시앱텍 4개사를 규제하는 것으로 했다가

하원에서 강화된 HR 8333 [생물보안법]을 발의하면서 상기 4개 사에 우시바이오로직스를 추가한 것입니다. 생물보안법은 9월 10일 하원 전체회의에서 통과되어 상원으로 넘어간 것이고요

두 법안을 혼동해서 우시바이오로직스가 빠졌다고 설레발 치는 중국발 찌라시에 휘둘리지 맙시다
Pluto Research
캬 시발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4092511320971764
재미삼아 노가다갤 눈팅해봤는데, 이미 올 초부터 PH2 일부 공종 제외한 대부분 셧다운되고 있던 것 같고 연장야간도 거의 안 시키는 그런 분위기였던 것 같음

노가다 행님들도 내부 분위기나 카더라 등으로 이미 이쪽 전망 암울한 거 다 알고 있던 것 같고 실제로 인력도 많이 이탈되고 있다고 함. 그런데 신규 인력은 또 1년 이상 경력 있는 사람들 위주로만 뽑아서 일거리가 없어 힘들어요 이런 분위기로 보임

그래서 안정적인 물량 보장되고 1인 1실 사용할 수 있는 울산 거제 조선소 알아보는 사람들도 있는 것 같긴 한데, 이런 글 보면 죽어도 조선소는 안 간다 혹은 가지 마라 식의 분위기가 팽배

첨에 기사 봤을 땐 할 일 없어진 노가다 행님들 현실 타협해서 울산 거제로 많이 내려가시겠네 생각했지만, 노동 강도, 처우, 분위기, 위치 등을 고려하면 쿠팡/딸배를 뛰어도 조선소는 안 간다 이러는 현실이니 참.. 여러모로 암담한 듯
Gromit 공부방
노동집약적인 산업 특성 + 조선 특유의 제작 구조로 인해 제조 자동화도 어려움. 그런데 일할 사람이 없음. 페이도 적은데 힘들게 용접해가며 지방에 일하러 내려갈 MZ들이 얼마나 있겠나.. 외노자로 겨우 때우는 실정이지만 그렇다면 한국 조선업의 경쟁력은 대체 어디에 있는 것인지? 원천 기술? (외국인)노동자 생산성? 그나마 트랙 레코드 뿐..
주식 투자 관점에서는 여전히 조선업에 대한 중장기적 긍정 뷰를 견지하지만,

산업 관점에서는 참 보기 좋고 튼실하게 포장된 쓰레기(?) 같기도..

우수한 트랙 레코드, 글로벌리 제한된 캐파, 엔지니어링 기술(비록 중국에 야금야금 유출되고 있지만) 등 다 좋다 이거임.

그런데 일을 할 or 새로 하려는 사람이 없음. 이들을 끌어오기 위해서는 처우 개선(재하도급 구조 개선 및 노동 강도에 맞는 임금 인상)이 필요한데, 그러면 겨우겨우 한 자리대로 끌어올린 수익성 다시 걱정해야 함(*HD한조해 신한 콥데이 자료에서도 과거 대비 후판가보다 인건비, 외주제작비 등의 비용 비중이 더 커졌다고 언급).

그게 안되니까 그냥 외노자 데려와서 인력 땜빵하는 거고, 그러다보면 "한국" 조선업의 경쟁력에 대해 여러 의문을 갖게 됨(like 한국인 없는 K팝?). 어차피 원천 기술도 독일, 스위스, 프랑스 꺼 라이선스 비용 주고 쓰는 건데 뭐..

물론 본인은 조선 현업자도 아니고 산업 전문가도 아니기에 잘못 생각했을 수 있음. 향후 스터디를 통해 업에 대한 이해가 더 깊어졌을 때 본인의 생각이 멋모르는 냉소주의자의 기우였기를 바람.

#조선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광식 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925800577

장중에 컨선 6척 계약 공시
장끝나고 컨선 5척 해지 공시
= 같은 선주이고 그들의 귀책사유로 캔슬하고
새로 발주를 넣은거라고 합니다.

(메탄올 D/F가 LNG D/F로 바뀐거 같습니다)

싸이즈가 줄어서 계약금액은 줄었지만
사측은 마진이 더 좋다고 주장합니다.
‒ 인도는 중국 경제 부진 및 미중 분쟁의 수혜를 집중적으로 받을 것으로 전망되며 향후 5년간 글로벌 성장의 약 15%를 견인할 전망(IMF)

‒ 다만 중국의 내수시장과 생산기지 역할이 막강한 가운데 인도의 낮은 R&D 비중과 미약한 첨단산업 발전도 등 고려 시 제조업 부문에서 중국을 대체하기는 어려울 것

‒ 중국의 글로벌 제조업 생산능력은 9년 연속 세계 2위를 차지한 가운데, 중국이 5개 주요 산업에서 공급망을 완성한 반면 인도는 아직 1개에 불과(BCG)

‒ 인도의 GDP 대비 R&D 비중은 0.7%에 그쳐 세계 평균(2.6%)의 1/4에 불과하면서 산업의 질적 발전을 저해

‒ 지난 10년간 AI 민간투자 규모(약 80억 달러)가 중국의 10%에도 미달, 글로벌 반도체 생산비중도 1%에 그치며 약 95%를 수입에 의존하는 등 차세대 산업 발전이 미약

*국제금융센터 「인도경제의 제조업 전환 가능성 점검」 中 발췌 (24.09.24)

#인도 #제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