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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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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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다각화 측면에서 본격적인 금융위기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신흥국 주식보다 연준의 양적완화 혜택을 더 많이 받는 주요 자산군은 없음. 달러 베타가 높고 아시아는 미국 경기 사이클에 대한 노출도가 낮기 때문

‒ 금리 및 달러에 민감하고 에너지와 같이 할인된 가격에 거래되는 산업 선호

*Source: Numera Analytics
Forwarded from 이혁수의 xRNA
생물보안법 관련 법안이 두 개라 혼동이 있을 수 있어 정리드리면

원래 상원에서 S 3558이라는 [미국 유전자 정보에 대한 해외 접근 금지법]을 발의하는데 여기에 BGI, MGI, 컴플리트 지노믹스, 우시앱텍 4개사를 규제하는 것으로 했다가

하원에서 강화된 HR 8333 [생물보안법]을 발의하면서 상기 4개 사에 우시바이오로직스를 추가한 것입니다. 생물보안법은 9월 10일 하원 전체회의에서 통과되어 상원으로 넘어간 것이고요

두 법안을 혼동해서 우시바이오로직스가 빠졌다고 설레발 치는 중국발 찌라시에 휘둘리지 맙시다
Pluto Research
캬 시발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4092511320971764
재미삼아 노가다갤 눈팅해봤는데, 이미 올 초부터 PH2 일부 공종 제외한 대부분 셧다운되고 있던 것 같고 연장야간도 거의 안 시키는 그런 분위기였던 것 같음

노가다 행님들도 내부 분위기나 카더라 등으로 이미 이쪽 전망 암울한 거 다 알고 있던 것 같고 실제로 인력도 많이 이탈되고 있다고 함. 그런데 신규 인력은 또 1년 이상 경력 있는 사람들 위주로만 뽑아서 일거리가 없어 힘들어요 이런 분위기로 보임

그래서 안정적인 물량 보장되고 1인 1실 사용할 수 있는 울산 거제 조선소 알아보는 사람들도 있는 것 같긴 한데, 이런 글 보면 죽어도 조선소는 안 간다 혹은 가지 마라 식의 분위기가 팽배

첨에 기사 봤을 땐 할 일 없어진 노가다 행님들 현실 타협해서 울산 거제로 많이 내려가시겠네 생각했지만, 노동 강도, 처우, 분위기, 위치 등을 고려하면 쿠팡/딸배를 뛰어도 조선소는 안 간다 이러는 현실이니 참.. 여러모로 암담한 듯
Gromit 공부방
노동집약적인 산업 특성 + 조선 특유의 제작 구조로 인해 제조 자동화도 어려움. 그런데 일할 사람이 없음. 페이도 적은데 힘들게 용접해가며 지방에 일하러 내려갈 MZ들이 얼마나 있겠나.. 외노자로 겨우 때우는 실정이지만 그렇다면 한국 조선업의 경쟁력은 대체 어디에 있는 것인지? 원천 기술? (외국인)노동자 생산성? 그나마 트랙 레코드 뿐..
주식 투자 관점에서는 여전히 조선업에 대한 중장기적 긍정 뷰를 견지하지만,

산업 관점에서는 참 보기 좋고 튼실하게 포장된 쓰레기(?) 같기도..

우수한 트랙 레코드, 글로벌리 제한된 캐파, 엔지니어링 기술(비록 중국에 야금야금 유출되고 있지만) 등 다 좋다 이거임.

그런데 일을 할 or 새로 하려는 사람이 없음. 이들을 끌어오기 위해서는 처우 개선(재하도급 구조 개선 및 노동 강도에 맞는 임금 인상)이 필요한데, 그러면 겨우겨우 한 자리대로 끌어올린 수익성 다시 걱정해야 함(*HD한조해 신한 콥데이 자료에서도 과거 대비 후판가보다 인건비, 외주제작비 등의 비용 비중이 더 커졌다고 언급).

그게 안되니까 그냥 외노자 데려와서 인력 땜빵하는 거고, 그러다보면 "한국" 조선업의 경쟁력에 대해 여러 의문을 갖게 됨(like 한국인 없는 K팝?). 어차피 원천 기술도 독일, 스위스, 프랑스 꺼 라이선스 비용 주고 쓰는 건데 뭐..

물론 본인은 조선 현업자도 아니고 산업 전문가도 아니기에 잘못 생각했을 수 있음. 향후 스터디를 통해 업에 대한 이해가 더 깊어졌을 때 본인의 생각이 멋모르는 냉소주의자의 기우였기를 바람.

#조선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광식 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925800577

장중에 컨선 6척 계약 공시
장끝나고 컨선 5척 해지 공시
= 같은 선주이고 그들의 귀책사유로 캔슬하고
새로 발주를 넣은거라고 합니다.

(메탄올 D/F가 LNG D/F로 바뀐거 같습니다)

싸이즈가 줄어서 계약금액은 줄었지만
사측은 마진이 더 좋다고 주장합니다.
‒ 인도는 중국 경제 부진 및 미중 분쟁의 수혜를 집중적으로 받을 것으로 전망되며 향후 5년간 글로벌 성장의 약 15%를 견인할 전망(IMF)

‒ 다만 중국의 내수시장과 생산기지 역할이 막강한 가운데 인도의 낮은 R&D 비중과 미약한 첨단산업 발전도 등 고려 시 제조업 부문에서 중국을 대체하기는 어려울 것

‒ 중국의 글로벌 제조업 생산능력은 9년 연속 세계 2위를 차지한 가운데, 중국이 5개 주요 산업에서 공급망을 완성한 반면 인도는 아직 1개에 불과(BCG)

‒ 인도의 GDP 대비 R&D 비중은 0.7%에 그쳐 세계 평균(2.6%)의 1/4에 불과하면서 산업의 질적 발전을 저해

‒ 지난 10년간 AI 민간투자 규모(약 80억 달러)가 중국의 10%에도 미달, 글로벌 반도체 생산비중도 1%에 그치며 약 95%를 수입에 의존하는 등 차세대 산업 발전이 미약

*국제금융센터 「인도경제의 제조업 전환 가능성 점검」 中 발췌 (24.09.24)

#인도 #제조업
Forwarded from 루팡
바이오보안법의 입법을 위해 확인해야 하는 법안은 H.R.8333

-공화당과 민주당이 동시에 발의한 초당적 법안인 만큼, 신속하게 상원 본회의 결의 후 대통령 서명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
‒ 이번 조치가 경제심리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다만 중국 경제를 회복세로 전환시키기에 미흡하여 금년 5% 성장 목표 달성 여부는 아직 불투명

‒ 중국의 낮은 물가로 인해 실질 대출금리가 다소 높은 상황인 가운데 금번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부동산가격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어 소비진작 효과는 높지 않을 전망

‒ 향후 확장적 재정정책 등 추가 부양책이 가세할 경우 5% 내외의 성장은 가능하나 부동산 시장 수요 부진 및 정부의 재정 건전성 악화가 경기회복의 주된 걸림돌로 작용할 우려

‒ 전체 세입의 약 20%를 차지하는 토지매각수입이 3년 연속 줄어들면서 확장적 재정정책을 제한할 전망

*국제금융센터 「중국 인민은행 경기부양책 내용 및 평가」 中 발췌 (24.09.24)

#중국
(서울=써치엠글로벌) 이 배성 기자 = Barron’s는 부동산 기업들의 ‘24년 중반 랠리가 더 이어지지는 못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Real Estate Select Sector SPDR(XLRE)는 지난 4월 저점 35달러에서 26%나 상승했다. 미 연준의 금리인하 선회를 앞두고 국채금리가 계속해서 하락한 점이 이러한 상승세에 기여했다"고 정리했다.

대표적으로 다음 기업들의 상승세가 주목받았다. 이들 기업들은 공실률 문제가 불거지고 있는 오피스 부동산 포트폴리오를 축소하면서 펀더멘털이 향상되고 있다.

▲ 사이먼 프라퍼티(SPG) ▲ 프로로지스(PLD) ▲ 아메리칸 타워(AMT) ▲ 크라운 캐슬(CCI)

"부동산 기업들의 이러한 주가 상승에는, 국채 10년물 금리가 지금까지 3.8%로 하락한 반면, 4월 시점에서는 배당수익률이 4%에 달하여 더 안정적인 수입이 제공된다는 점이 있었다. 그러나 9월 시점에서 매입할 경우에는 배당수익률은 3%에 불과할 전망이다"고 전했다.

"이전에 부동산 기업들에 대한 포지션을 구축한 투자자들은 포지션을 유지하는 것이 충분히 매력적이나, 현시점에서 부동산 섹터 투자를 검토하고 있는 투자자들은 계획을 철회하는 것이 효과적이다"고 판단했다.

나아가 "미 연준의 금리인하가 단행된 이후, 국채금리 하락세는 진정되기 시작했다. 미 연준이 어느 정도의 인플레이션을 용인할지에 따라서는 소폭 반등할 수도 있으며, 이는 부동산 섹터 투자매력을 떨어뜨린다"고 정리했다.
이제 더 많은 연준 투표권자들이 R* 상승 가능성에 대해 열려 있으며, 이는 현재 가격에 반영된 것보다 통화 완화 정책이 훨씬 일찍 끝날 가능성을 높임
Forwarded from TNBfolio
중국 정치국: 현재 경제 상황과 작업을 분석하고, 향후 경제 작업 계획 - 로이터 통신

- 재정 및 통화 정책의 역주기 조정 강도를 높일 것
- 중국 경제의 기초 여건과 넓은 시장, 강력한 경제 회복력, 높은 잠재력 등의 유리한 조건은 변하지 않았음
- 필요한 재정 지출을 보장할 것
- 지급준비율(RRR)을 인하하고, 강력한 금리 인하를 시행할 것
- 저소득 및 중산층 소득을 증가시키고 소비 구조를 개선할 것
- 연간 경제 및 사회 발전 목표와 과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
- 현재 경제 운영에는 새로운 조건과 문제가 있음
- 부동산 시장의 질을 개선하고 '화이트리스트' 프로젝트 대출을 확대할 것
- 부동산 시장의 하락을 멈추고 안정화에 노력할 것
- 상업용 주택 신규 건설량을 엄격히 통제할 것
- 투자 유치 및 안정화를 위한 노력을 강화할 것
- 노인 돌봄 및 아동 돌봄 산업에서 사회적 힘의 발전을 지원하고 규제하는 것이 필요함
- 출산 지원 정책 체계 개선에 주력할 것
- 자본 시장을 활성화하고 중장기 자본이 시장에 유입되도록 노력을 기울일 것
- 제조업 부문에서 외국인 투자 접근과 같은 개혁 조치의 홍보 및 시행을 강화할 것
- 신입 대학 졸업생, 농촌 이주 노동자 등 주요 그룹의 고용에 집중할 것
- 중소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한 정책 조치를 연구하고 시행할 것


[자료 출처]

https://news.1rj.ru/str/TNBfolio
• FT : 사우디, 원유 100달러/배럴 비공식 가격 목표를 포기하고 증산에 나설 방침. 이는 현재의 유가 약세를 수용했음을 시사

> 消息面上,据金融时报报道,了解沙特想法的人士透露,沙特准备放弃原油每桶100美元的非官方价格目标,准备增产。这一迹象表明,该国已接受目前油价较低的时期。知情人士表示,沙特官员承诺将按计划在12月1日恢复生产,即使这将导致油价长期走低。这种思维转变代表着沙特的重大转变,自2022年11月以来,沙特一直领导其他欧佩克+成员国多次减产,以试图维持高油价。
‒ Matterhorn 가스 파이프라인이 9월에 시험가동을 시작했으며, 하루 최대 2.5Bcf/d의 가스를 운송할 수 있음. 추가로 '26~28년 동안 7.3Bcf/d 규모의 증설이 예정되어 있어 Waha 허브의 병목 현상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됨.

‒ Permian 분지의 가스 리그 수는 적지만, 부생가스가 많아 미국 전체 천연가스 생산량의 22.5%를 차지하고 있음. 하지만 파이프라인 운송 용량 부족으로 인해 Waha 허브에서 가스 가격이 하락하고 있으며, 이는 Permian 지역의 가스 및 원유 생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침.

파이프라인 증설은 미국 내 원유와 천연가스 생산량을 증가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새로운 수출 경로 확장으로 성장 가능성을 다시 열어줄 것으로 예상됨.

‒ 천연가스 생산 증가로 에탄 가격이 낮게 유지될 가능성이 높아지며, 이에 따라 ECC(Ethane Cracking Center)가 NCC(Naphtha Cracking Center) 대비 원가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으로 보임.

‒ 미국산 LNG의 경쟁력이 강화되고, 국내 기업들인 SK E&S, GS, SK가스 등이 저렴한 미국산 LNG 수입으로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큼.

*한화 윤용식 위원님 자료 발췌 (24.09.26)

#천연가스 #L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