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공화당 밴스 후보는 TV 토론회 중 승리로 긍정적 평가 늘었으나, 미국 민주당 월즈 후보는 부정적 평가 늘어나는 모습 확인
‒ 이란이 이스라엘에 약 200발의 미사일을 발사했으며, 이스라엘의 미사일 방어 시스템이 대부분 요격했지만 일부는 이스라엘 남부와 군사 기지 근처를 타격.
‒ 이스라엘은 이란의 원유 시설, 핵시설, 공군 방어 시스템 등을 목표로 한 강력한 보복을 준비 중이며, 이는 전면전으로 확대될 가능성 존재.
‒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는 이란이 큰 실수를 저질렀고, 이스라엘이 강력한 대응을 할 것이라 경고.
‒ 이스라엘은 미국과의 협력을 통해 대응을 조율 중이며, 미국은 이스라엘의 대응을 지지하지만 신중한 대처를 권고.
source: Axios
‒ 이스라엘은 이란의 원유 시설, 핵시설, 공군 방어 시스템 등을 목표로 한 강력한 보복을 준비 중이며, 이는 전면전으로 확대될 가능성 존재.
‒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는 이란이 큰 실수를 저질렀고, 이스라엘이 강력한 대응을 할 것이라 경고.
‒ 이스라엘은 미국과의 협력을 통해 대응을 조율 중이며, 미국은 이스라엘의 대응을 지지하지만 신중한 대처를 권고.
source: Axios
Axios
Israel plans massive Iran payback with Middle East on edge
Israeli officials tell Axios Israel will launch a "significant retaliation" to Iran's massive missile attack within days.
Gromit 공부방
241002_대왕고래_유진.pdf
살펴보는 중인데 레전드 자료인 듯
자료 타이틀은 대왕고래이지만 오프쇼어 인뎁스라고 봐도 무방
자료 타이틀은 대왕고래이지만 오프쇼어 인뎁스라고 봐도 무방
▶ 오프쇼어 밸류체인 정리
1. 시추
‒ 시황을 판단하는 핵심 지표인 가동률, 용선료, 계약일수 모두 늘어나는 추세
‒ 최근 드릴십 용선 수요 증가로 재활성화 작업 추진 중
‒ 대규모 계약 체결 지연으로 시추선사 주가 흐름은 부진한 모습. ’24년 하반기~’25년 대규모 계약 체결 시 주가 흐름 강세 전환 예상
2. Subsea
‒ 해저 기자재(Subsea)는 해양 밸류체인에서 가장 선호되는 카테고리
‒ 해양 개발 확대에 따라 주요 기업 Technip FMC 등) 신규 수주 및 수주 잔고 모두 가파른 우상향 추세
3. 해양 플랫폼
‒ 최근에는 심해 개발 수요 증가로 부유식 생산 플랫폼(FPSO 등) 수요 확대 중
‒ 향후 중남미(가이아나/수리남, 브라질, 아르헨티나) 및 서아프리카(나미비아 등) 중심으로 해양 플랫폼 수요 견조할 전망
‒ 통상 대규모 가스전에는 육상 액화 플랜트를 설치하나, 최근 LNG 수요 증가에 따라 중소형 가스전 개발도 본격화되면서 FLNG 수요 늘어나는 중
‒ 최근 들어 표준 설계 확보 및 기존 선박(LNGC) 개조 등 비용 경쟁력 생기고 사업 타당성 높아지고 있음. 생산 용량 2.5MTPA 이상에서는 신조 FLNG(Purpose Build), 그 이하에서는 개조 Conventional Ship Design) 적용될 전망
‒ 한국은 주로 신조 플랫폼을 담당하며, 싱가포르는 개조/수리와 탑사이드 건조에 특화되고, 중국은 주로 신조 프로젝트에 주력하기 시작하는 모습
‒ 향후 연간 20여 척 규모의 FPSO 계약 예상됨(일반 FPSO 10~15 척 , FLNG 5~10척)
‒ 주요 FPSO 건조 조선소(*한국: 조선 3사, 중국: CIMC, SWS, COSCO HI, CMHI, Wison 등, 싱가포르 Seatrium) 공급 능력 고려하면 아직 경쟁 상황은 우호적이라는 판단. 상선 시황 호조 속 해양 건조 여력은 타이트한 것은 공통 사항
*유진 산업재팀 콜라보 리포트 발췌 (24.10.02)
#오프쇼어 #조선
1. 시추
‒ 시황을 판단하는 핵심 지표인 가동률, 용선료, 계약일수 모두 늘어나는 추세
‒ 최근 드릴십 용선 수요 증가로 재활성화 작업 추진 중
‒ 대규모 계약 체결 지연으로 시추선사 주가 흐름은 부진한 모습. ’24년 하반기~’25년 대규모 계약 체결 시 주가 흐름 강세 전환 예상
2. Subsea
‒ 해저 기자재(Subsea)는 해양 밸류체인에서 가장 선호되는 카테고리
‒ 해양 개발 확대에 따라 주요 기업 Technip FMC 등) 신규 수주 및 수주 잔고 모두 가파른 우상향 추세
3. 해양 플랫폼
‒ 최근에는 심해 개발 수요 증가로 부유식 생산 플랫폼(FPSO 등) 수요 확대 중
‒ 향후 중남미(가이아나/수리남, 브라질, 아르헨티나) 및 서아프리카(나미비아 등) 중심으로 해양 플랫폼 수요 견조할 전망
‒ 통상 대규모 가스전에는 육상 액화 플랜트를 설치하나, 최근 LNG 수요 증가에 따라 중소형 가스전 개발도 본격화되면서 FLNG 수요 늘어나는 중
‒ 최근 들어 표준 설계 확보 및 기존 선박(LNGC) 개조 등 비용 경쟁력 생기고 사업 타당성 높아지고 있음. 생산 용량 2.5MTPA 이상에서는 신조 FLNG(Purpose Build), 그 이하에서는 개조 Conventional Ship Design) 적용될 전망
‒ 한국은 주로 신조 플랫폼을 담당하며, 싱가포르는 개조/수리와 탑사이드 건조에 특화되고, 중국은 주로 신조 프로젝트에 주력하기 시작하는 모습
‒ 향후 연간 20여 척 규모의 FPSO 계약 예상됨(일반 FPSO 10~15 척 , FLNG 5~10척)
‒ 주요 FPSO 건조 조선소(*한국: 조선 3사, 중국: CIMC, SWS, COSCO HI, CMHI, Wison 등, 싱가포르 Seatrium) 공급 능력 고려하면 아직 경쟁 상황은 우호적이라는 판단. 상선 시황 호조 속 해양 건조 여력은 타이트한 것은 공통 사항
*유진 산업재팀 콜라보 리포트 발췌 (24.10.02)
#오프쇼어 #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