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 2024년 국경절 1인당 여행소비는 916위안으로 2019년의 110%
• 2024년 국경절 연휴 여행객은 총 7.65억명으로 2019년 동기대비 10.2% 증가. 여행소비 지출액은 총 7008.17억위안으로 2019년 동기대비 7.9% 증가
• 1인당 지출 2019년 대비 회복율이 춘절(107%), 청명절(106%), 중추절(102%) 대비 소폭 반등
**시장 예상 소폭 상회
• 2024년 국경절 연휴 여행객은 총 7.65억명으로 2019년 동기대비 10.2% 증가. 여행소비 지출액은 총 7008.17억위안으로 2019년 동기대비 7.9% 증가
• 1인당 지출 2019년 대비 회복율이 춘절(107%), 청명절(106%), 중추절(102%) 대비 소폭 반등
**시장 예상 소폭 상회
‒ '21년 코스피 순이익이 190조 원일 때 코스피는 3,300선까지 올랐지만, 현재는 예상 순이익이 더 높음에도 불구하고 2,600에 머물러 있음. '00년 이후 코스피는 이익의 증분 혹은 레벨을 반영해왔던 것을 감안하면 이례적인 흐름. 내년 순이익이 크게 악화되지 않는 한 최소한 코스피 적정 수준은 2,500선 중반 이상으로 추정.
‒ 시장의 가장 큰 문제는 ‘수급’. 거래대금이 감소하고, 외국인과 개인 투자자만이 시장에 남아 있는 상황에서 외국인이 이탈할 경우 수급 공백의 영향이 큼.
‒ 이에 외국인 수급의 영향을 고려하여 두 가지 전략을 제시,
1. 역발상 전략: 외국인 매도가 단기간에 집중된 기업에 투자. 이는 외국인 매도 후 수급 개선을 기대할 수 있는 관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화학 등이 이에 해당.
2. 추세 추종 전략: 외국인 지분율이 꾸준히 증가하는 기업에 투자. 외국인 지분 확대가 계속되는 기업들은 안정적. 삼성바이오로직스, 알테오젠, 삼성생명, LG전자, 크래프톤, HD한국조선해양,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이 이에 해당.
*메리츠 이진우 위원님 자료 발췌 (24.10.08)
‒ 시장의 가장 큰 문제는 ‘수급’. 거래대금이 감소하고, 외국인과 개인 투자자만이 시장에 남아 있는 상황에서 외국인이 이탈할 경우 수급 공백의 영향이 큼.
‒ 이에 외국인 수급의 영향을 고려하여 두 가지 전략을 제시,
1. 역발상 전략: 외국인 매도가 단기간에 집중된 기업에 투자. 이는 외국인 매도 후 수급 개선을 기대할 수 있는 관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화학 등이 이에 해당.
2. 추세 추종 전략: 외국인 지분율이 꾸준히 증가하는 기업에 투자. 외국인 지분 확대가 계속되는 기업들은 안정적. 삼성바이오로직스, 알테오젠, 삼성생명, LG전자, 크래프톤, HD한국조선해양,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이 이에 해당.
*메리츠 이진우 위원님 자료 발췌 (24.10.08)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전종규)
변동성 구간, 10월 중국 증시 대응전략
신중한 트레이딩 유지
ㅁ 증시 진단: 부양정책 랠리, 엇갈리는 중국 증시
국경절 연휴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일주일 만에 개장된 본토 증시는 큰 폭의 반등을 보인 반면에 홍콩 주식시장은 주가하락 폭이 확대되었습니다. 단기과열에 따른 차익실현물량 출회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국경절 연휴 동안 중국 내수소비와 부동산 지표의 부진이 확인되었고 10.8일 국무원의 기자회견은 높아진 부양정책 기대에 크게 호응하지 못하였습니다.
• 중국 주식시장은 정부 부양정책 릴레이가 진행되면서 상해증시와 홍콩H 지수는 각각 3,400pt와 8,000ot를 상회하며 ‘22년 1분기의 고점을 돌파한 바 있습니다. 9.24 인민은행의 부양 패키지 발표 이후 상해증시와 홍콩H 2주간의 주가 상승률은 21.4%, 30.0%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대치를 기록하였습니다.
• 중국 주식시장의 급등 배경은 (1) 부양정책 서프라이즈, (2) 기관/개인 유동성 유입의 결과물로 볼 수 있습니다. 9월 미국 Fed의 금리인하 결정 이후 중국 정부의 부양정책 기조는 시장의 예상을 상회하였고 장기 침체에 빠졌던 주식시장에 대한 보유비중이 낮았던 기관투자자와 개인투자자의 포모(Fear of missing out) 매수세가 급격하게 증시로 유입되었습니다.
ㅁ 향후 전망: 세 가지 대응전략
중국 본토와 홍콩 증시에 대한 대응전략은 다음과 같은 세 가지를 제시드립니다.
• 첫째, 중국 주식시장에 대한 투자전략은 ‘신중한 트레이딩’을 유지합니다. 정부의 적극적인 부양정책 이벤트는 금융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나 단기 과열권 진입에 따라서 변동성 확대가 예상됩니다. 1단계 주가 레벨업은 상당부분 완료되었습니다. 추격매수보다는 정부의 추가적인 부양정책과 11월 미국 대선결과의 향방을 지켜보면서 신중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습니다. 중국 경기회복에는 시간이 소요될 것입니다.
• 둘째, 향후 6개월 주식시장 밴드는 상해 2,800~3,500pt, 홍콩H 6,000~8,500pt로 제시드립니다. 중국 정부의 적극적인 경기부양 의지가 이어질 경우, 밸류에이션의 상단 타겟은 12개월 Forward P/E 기준, 상해 13.0배와 홍콩H 9.9배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4분기 중국 주식시장의 Up-side/Down-side 리스크는 각각 정부 부양정책 강도와 미국 대선 결과가 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 셋째, 중국 포트폴리오 전략은 보수적으로 운용하되 주가 조정 시 정부 정책의 수혜가 뒷받침되고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은 섹터 중심의 트레이딩 전략이 유효할 것입니다. 중국의 펀더멘털 위험과 대외 불확실성을 감안하여 개별기업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t.me/jkc123
신중한 트레이딩 유지
ㅁ 증시 진단: 부양정책 랠리, 엇갈리는 중국 증시
국경절 연휴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일주일 만에 개장된 본토 증시는 큰 폭의 반등을 보인 반면에 홍콩 주식시장은 주가하락 폭이 확대되었습니다. 단기과열에 따른 차익실현물량 출회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국경절 연휴 동안 중국 내수소비와 부동산 지표의 부진이 확인되었고 10.8일 국무원의 기자회견은 높아진 부양정책 기대에 크게 호응하지 못하였습니다.
• 중국 주식시장은 정부 부양정책 릴레이가 진행되면서 상해증시와 홍콩H 지수는 각각 3,400pt와 8,000ot를 상회하며 ‘22년 1분기의 고점을 돌파한 바 있습니다. 9.24 인민은행의 부양 패키지 발표 이후 상해증시와 홍콩H 2주간의 주가 상승률은 21.4%, 30.0%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대치를 기록하였습니다.
• 중국 주식시장의 급등 배경은 (1) 부양정책 서프라이즈, (2) 기관/개인 유동성 유입의 결과물로 볼 수 있습니다. 9월 미국 Fed의 금리인하 결정 이후 중국 정부의 부양정책 기조는 시장의 예상을 상회하였고 장기 침체에 빠졌던 주식시장에 대한 보유비중이 낮았던 기관투자자와 개인투자자의 포모(Fear of missing out) 매수세가 급격하게 증시로 유입되었습니다.
ㅁ 향후 전망: 세 가지 대응전략
중국 본토와 홍콩 증시에 대한 대응전략은 다음과 같은 세 가지를 제시드립니다.
• 첫째, 중국 주식시장에 대한 투자전략은 ‘신중한 트레이딩’을 유지합니다. 정부의 적극적인 부양정책 이벤트는 금융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나 단기 과열권 진입에 따라서 변동성 확대가 예상됩니다. 1단계 주가 레벨업은 상당부분 완료되었습니다. 추격매수보다는 정부의 추가적인 부양정책과 11월 미국 대선결과의 향방을 지켜보면서 신중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습니다. 중국 경기회복에는 시간이 소요될 것입니다.
• 둘째, 향후 6개월 주식시장 밴드는 상해 2,800~3,500pt, 홍콩H 6,000~8,500pt로 제시드립니다. 중국 정부의 적극적인 경기부양 의지가 이어질 경우, 밸류에이션의 상단 타겟은 12개월 Forward P/E 기준, 상해 13.0배와 홍콩H 9.9배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4분기 중국 주식시장의 Up-side/Down-side 리스크는 각각 정부 부양정책 강도와 미국 대선 결과가 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 셋째, 중국 포트폴리오 전략은 보수적으로 운용하되 주가 조정 시 정부 정책의 수혜가 뒷받침되고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은 섹터 중심의 트레이딩 전략이 유효할 것입니다. 중국의 펀더멘털 위험과 대외 불확실성을 감안하여 개별기업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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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차이나 전략입니다.
‒ 펜실베이니아는 미국 대선에서 매우 중요한 지역으로, 특히 에너지 비용이 유권자들의 주요 관심사 중 하나임. The Empowerment Alliance의 자료에 따르면, PA 주 전체 유권자의 약 38%가 에너지 비용을 우선으로 고려. 이 유권자들은 에너지 비용 절감을 목표로 하는 후보자를 지지할 가능성이 높음. 바이든-해리스 행정부는 이들 유권자층에서 -31.8%의 낮은 지지율을 기록하고 있음.
‒ 바이든-해리스 행정부 하에서 펜실베이니아의 전기, 천연가스, 휘발유 비용은 각각 33%, 28%, 30% 상승했음. 또한, 일부 지역에서는 프래킹 금지가 시행되어 천연가스 생산이 위축될 가능성이 있음. 전국적인 프래킹 금지가 발생하면 60만 개의 일자리 손실과 2,600억 달러의 GDP 손실이 예상됨.
‒ 해리스는 과거 프래킹 금지를 지지했으나, 최근 입장을 완화하며 클린 에너지 전환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함. 하지만 그녀의 정책은 구체성이 부족하고 일관되지 않다는 평가를 받음.
‒ 트럼프는 국내 에너지 생산 확대와 연방 규제 철폐를 중심으로 에너지 자립을 추구함. 그는 국내 천연가스와 석유 생산을 강화하고, 관련 산업을 지원하려는 입장을 꾸준히 고수하고 있음.
‒ 펜실베이니아는 텍사스 다음으로 천연가스 매장량이 많은 주로, 천연가스 개발이 경제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 '21년에는 천연가스 산업이 펜실베이니아 경제에 750억 달러 기여했고, 관련 직종의 연평균 수입은 약 95,047달러였음.
https://realclearwire.com/articles/2024/10/07/energy_issues_vital_to_pennsylvania_voters_1063382.html
‒ 바이든-해리스 행정부 하에서 펜실베이니아의 전기, 천연가스, 휘발유 비용은 각각 33%, 28%, 30% 상승했음. 또한, 일부 지역에서는 프래킹 금지가 시행되어 천연가스 생산이 위축될 가능성이 있음. 전국적인 프래킹 금지가 발생하면 60만 개의 일자리 손실과 2,600억 달러의 GDP 손실이 예상됨.
‒ 해리스는 과거 프래킹 금지를 지지했으나, 최근 입장을 완화하며 클린 에너지 전환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함. 하지만 그녀의 정책은 구체성이 부족하고 일관되지 않다는 평가를 받음.
‒ 트럼프는 국내 에너지 생산 확대와 연방 규제 철폐를 중심으로 에너지 자립을 추구함. 그는 국내 천연가스와 석유 생산을 강화하고, 관련 산업을 지원하려는 입장을 꾸준히 고수하고 있음.
‒ 펜실베이니아는 텍사스 다음으로 천연가스 매장량이 많은 주로, 천연가스 개발이 경제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 '21년에는 천연가스 산업이 펜실베이니아 경제에 750억 달러 기여했고, 관련 직종의 연평균 수입은 약 95,047달러였음.
https://realclearwire.com/articles/2024/10/07/energy_issues_vital_to_pennsylvania_voters_1063382.html
RealClearWire
Energy Issues Vital to Pennsylvania Voters
The Commonwealth of Pennsylvania is ground zero for selecting the next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We know that energy affordability is a key issue to voters in making this decision.
Data compiled
Data compiled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한국 네번째 도전 만에 세계국채지수 편입: 70조원 이상 자금 유입 기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376297?sid=101
#NEWS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376297?sid=101
#NEWS
Naver
[속보] 한국, 세계국채지수 편입 성공...최소 70조 해외자금 유입
FTSE러셀, 관찰대상국 지정 2년만에 ‘채권 선진그룹’ 편입 결정 韓주식 관찰대상국 지정 피해 공매도 제한엔 “신속한 해결” 요구 한국이 세계 3대 채권지수인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에 성공했다. 2022년 9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어제 중국 실망에도 불구 중국에 자금은 계속 유입중
1. 미국 상장 중국 관련 ETF 자금 유입의 합 (FXI + KWEB + MCHI + ASHR)
2. 대표 중국 ETF FXI 자금 유입 (강도 전날 보다 강함)
3. Direxion 중국 3x 레버리지 (YINN US) 자금 유입 (어제 주가 -30.4%; ㄷ ㄷ )
4. FXI US 콜옵션 2025년 3월 21일 만기 행사가 44불, 47불 유래없는 40만계약씩 형성 (어제 FXI 종가 33.33 = 44불 기준 내년 3월말까지 최소 32% 상승 베팅)
흠 그냥 묻지도 말고 고인가
1. 미국 상장 중국 관련 ETF 자금 유입의 합 (FXI + KWEB + MCHI + ASHR)
2. 대표 중국 ETF FXI 자금 유입 (강도 전날 보다 강함)
3. Direxion 중국 3x 레버리지 (YINN US) 자금 유입 (어제 주가 -30.4%; ㄷ ㄷ )
4. FXI US 콜옵션 2025년 3월 21일 만기 행사가 44불, 47불 유래없는 40만계약씩 형성 (어제 FXI 종가 33.33 = 44불 기준 내년 3월말까지 최소 32% 상승 베팅)
흠 그냥 묻지도 말고 고인가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전종규)
중국 경기부양, 진심인가?
10.12일 재정정책 발표 예정
국경절 이후 곧바로 진행된 10.8일 국무원 기자회견이 맹탕으로 끝나자 홍콩시장이 급락하고 오늘 오전장에서 상해증시가 5% 급락하였는데요,
국무원은 10.12일 토요일 재정정책 발표를 예고했습니다. 시장이 원하는 "충분한 재정확대"가 나올지 관심입니다. 시장은 10조 위안을 기대합니다. 재정정책 발표 소식이 전해진 후 시장은 반등세로 돌아섰습니다.
t.me/jkc123
10.12일 재정정책 발표 예정
국경절 이후 곧바로 진행된 10.8일 국무원 기자회견이 맹탕으로 끝나자 홍콩시장이 급락하고 오늘 오전장에서 상해증시가 5% 급락하였는데요,
국무원은 10.12일 토요일 재정정책 발표를 예고했습니다. 시장이 원하는 "충분한 재정확대"가 나올지 관심입니다. 시장은 10조 위안을 기대합니다. 재정정책 발표 소식이 전해진 후 시장은 반등세로 돌아섰습니다.
t.me/jkc123
술로 인한 사고를 치는 경우는, 주량이 쎈분들이다.
주량이 약한 분들은, 애초부터 술앞에서 무리하지 않고 조심하기 마련이다.
투자에서 큰 실패를 하는 분들은, 돈그릇이 큰분들이고, 투자 실력이 좋은 분들이다.
나는 그닥 빠르게 오지 않았다.
그런데 어느 순간 한참 멀리 와 있었다.
내가 가장 오래 했기 때문이었다.
복리. 그게 전부였다.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3612554656
NAVER
기막힌 우연.
얼마전 젊은 투자자들의 모임에 초대를 받았다. 작년에 게스트로 참여했었는데, 벌써 지구가 태양을 한바퀴...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인도 NIFTY50 밸류에이션
•인도 증시 외국인 자금 유출입 추이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과 신흥국(중국) 수급 변수. 제조업 모멘텀 약화와 통화정책 변수
•인도 증시 외국인 자금 유출입 추이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과 신흥국(중국) 수급 변수. 제조업 모멘텀 약화와 통화정책 변수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삼성, 반성문 쓴 다음날…'대대적 임원 감축' 칼 뽑았다
- 칼 빼든 삼성…'반도체 경영진단' 착수
- 경쟁력 약화에 충격요법…DS부문 임원 30% 감축 검토
- 고강도 감사 통해 HBM 주도권 내준 원인·해법 찾기
- 조만간 조직 개편…파운드리 아닌 메모리 강화 초점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42067?ntype=RANKING
- 칼 빼든 삼성…'반도체 경영진단' 착수
- 경쟁력 약화에 충격요법…DS부문 임원 30% 감축 검토
- 고강도 감사 통해 HBM 주도권 내준 원인·해법 찾기
- 조만간 조직 개편…파운드리 아닌 메모리 강화 초점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42067?ntype=RANKING
Naver
[단독] 쇄신 칼 빼든 삼성전자…'반도체 경영진단' 한다
삼성전자가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반도체 사업 경쟁력이 떨어진 이유를 찾기 위해 고강도 경영진단(감사)을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엔비디아 납품 경쟁에서 SK하이닉스와 미국 마이크론에 밀린 4·5세대 HBM(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선진국 전략] 김성근
- 10월 10일 Election Daily –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mirae_dm
<News of the Day>
1. 최신 퀴니피아 대학 여론조사에 따르면 핵심 러스트 벨트 주에서 트럼프의 지지율이 상승. 트럼프는 미시간에서 해리스에 비해 3%p 우위를 기록. 지난달 조사에서는 해리스가 우위(Politico)
Link: https://han.gl/AHWPO
2. 캘리포니아의 주요 소방관 노조들은 전국 노조와의 결별 여부 고심 중. 캘리포니아 소방관 노조가 해리스 지지 시 서부의 주요 경합 주들에서의 지지율 상승 가능성(Politico)
Link: https://han.gl/YHwix
3. 트럼프는 젊은 남성 유권자들의 표를 끌어들이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중. 젊은 여성들이 해리스에 투표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젊은 남성들의 지지 여부가 트럼프 당선에 영향 미칠 가능성(Politico)
Link: https://han.gl/0k6mb
<Poll Data>
- 베팅 시장에 반영된 후보별 당선 확률(Predictit) : 트럼프 52%(전일 대비 +1%p), 해리스 52%(전일 대비 -1%p)
- 경합주별 지지율(Real Clear Politics)
1) 펜실베니아 : 트럼프 0.2%p 우위(48.3% vs 48.1%)
2) 미시간 : 트럼프 0.5%p 우위(48.5% vs 48.0%)
3) 위스콘신 : 해리스 0.5%p 우위(48.2% vs 48.7%)
4) 조지아 : 트럼프 1.5%p 우위(49.3% vs 47.8%)
5) 애리조나 : 트럼프 1.4%p 우위(49.0% vs 47.6%)
6) 노스캐롤라이나 : 트럼프 0.6%p 우위(49.0% vs 48.4%)
7) 네바다 : 해리스 1.1%p 우위(47.5% vs 48.6%)
Link: https://han.gl/lNHVE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mirae_dm
<News of the Day>
1. 최신 퀴니피아 대학 여론조사에 따르면 핵심 러스트 벨트 주에서 트럼프의 지지율이 상승. 트럼프는 미시간에서 해리스에 비해 3%p 우위를 기록. 지난달 조사에서는 해리스가 우위(Politico)
Link: https://han.gl/AHWPO
2. 캘리포니아의 주요 소방관 노조들은 전국 노조와의 결별 여부 고심 중. 캘리포니아 소방관 노조가 해리스 지지 시 서부의 주요 경합 주들에서의 지지율 상승 가능성(Politico)
Link: https://han.gl/YHwix
3. 트럼프는 젊은 남성 유권자들의 표를 끌어들이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중. 젊은 여성들이 해리스에 투표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젊은 남성들의 지지 여부가 트럼프 당선에 영향 미칠 가능성(Politico)
Link: https://han.gl/0k6mb
<Poll Data>
- 베팅 시장에 반영된 후보별 당선 확률(Predictit) : 트럼프 52%(전일 대비 +1%p), 해리스 52%(전일 대비 -1%p)
- 경합주별 지지율(Real Clear Politics)
1) 펜실베니아 : 트럼프 0.2%p 우위(48.3% vs 48.1%)
2) 미시간 : 트럼프 0.5%p 우위(48.5% vs 48.0%)
3) 위스콘신 : 해리스 0.5%p 우위(48.2% vs 48.7%)
4) 조지아 : 트럼프 1.5%p 우위(49.3% vs 47.8%)
5) 애리조나 : 트럼프 1.4%p 우위(49.0% vs 47.6%)
6) 노스캐롤라이나 : 트럼프 0.6%p 우위(49.0% vs 48.4%)
7) 네바다 : 해리스 1.1%p 우위(47.5% vs 48.6%)
Link: https://han.gl/lNHVE
POLITICO
Trump gains slim lead in Michigan, battleground poll finds
New Quinnipiac polls of the Rust Belt states show troubling signs for Democra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