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ergy Transition
미국 전력 경매 가격 800% 급등. 2025~2026년 가격이 기존 28.92달러/MWh에서 269.92달러로 상승. 전력 수급 불균형 때문. 해당 이슈로 Constellation하고 Vistra 주가 시간 외 각각 14%, 16% 급등 사실 저도 이 경매 가격이 생소해서 좀 더 분석해 봐야 제대로 된 의견 공유 가능하겠지만..최근 미국 최대 유틸리티 회사인 NextEra가 2027년부터 CapEx 20% 증가할 것으로 가이던스 준 이유가 그때부터 전력수요…
본인도 미국 전력 시장 경매 구조나 해당 전력 경매 가격이 리테일에도 반영이 되는 건지 뭔지 잘 모르겠지만..
일단 데이터센터와 리쇼어링으로 인해 전력 공급 대비 수요가 폭증해 실제 전력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한 게 맞다면,
"더 많이 오일/가스 뽑아내서 전력 비용 낮추겠다"(a.k.a "Drill, baby Drill!")라는 트럼프 주장에 더 힘이 실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봄.
나라에 남아 도는 게 셰일인데 신재생 설치하고 있는 게 맞나?
일단 데이터센터와 리쇼어링으로 인해 전력 공급 대비 수요가 폭증해 실제 전력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한 게 맞다면,
"더 많이 오일/가스 뽑아내서 전력 비용 낮추겠다"(a.k.a "Drill, baby Drill!")라는 트럼프 주장에 더 힘이 실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봄.
나라에 남아 도는 게 셰일인데 신재생 설치하고 있는 게 맞나?
Gromit 공부방
본인도 미국 전력 시장 경매 구조나 해당 전력 경매 가격이 리테일에도 반영이 되는 건지 뭔지 잘 모르겠지만.. 일단 데이터센터와 리쇼어링으로 인해 전력 공급 대비 수요가 폭증해 실제 전력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한 게 맞다면, "더 많이 오일/가스 뽑아내서 전력 비용 낮추겠다"(a.k.a "Drill, baby Drill!")라는 트럼프 주장에 더 힘이 실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봄. 나라에 남아 도는 게 셰일인데 신재생 설치하고 있는 게 맞나?
지난 5월 골드만에서도 전력 소비 증가로 인한 천연가스 수요 증가 및 신규 파이프라인 구축 필요성에 대해 언급한 바 있음 (링크)
https://www.zerohedge.com/markets/too-complacent-back-mag-7-earnings-ai-story
제로헷지는 "너무 안일한" M7 및 AI 관련주 탑승에 대해 경각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함.
그의 주장에 따르면 현재 과소평과되고 있는 주요 리스크는
1. 엔 떡상에 따른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리스크 상존
2. 하니예 사망에 따른 이란-이스라엘 확전 리스크 (링크)
3. 앞으로 실적 발표 여럿 남아 있는데 랠리를 위한 "핑계의" 실적발표가 아니라 진짜 "실적 발표"가 중요
8월 뷰도 보수적으로 보는 듯한데 숏포지션 정리 및 일부 트레이딩용 매수 포지션은 잡아볼 수 있다고 하는 듯.
제로헷지는 "너무 안일한" M7 및 AI 관련주 탑승에 대해 경각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함.
그의 주장에 따르면 현재 과소평과되고 있는 주요 리스크는
1. 엔 떡상에 따른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리스크 상존
2. 하니예 사망에 따른 이란-이스라엘 확전 리스크 (링크)
3. 앞으로 실적 발표 여럿 남아 있는데 랠리를 위한 "핑계의" 실적발표가 아니라 진짜 "실적 발표"가 중요
8월 뷰도 보수적으로 보는 듯한데 숏포지션 정리 및 일부 트레이딩용 매수 포지션은 잡아볼 수 있다고 하는 듯.
ZeroHedge
"Too Complacent" - Back To Mag-7 Earnings & The AI Story
... expect that stocks will be lower in August than they were yesterday, but it won’t be a one way street and today likely helped to reset some “for a trade” longs, and squeeze out shorts...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에펨코리아
ㅇㅎ)퍼스트 디센던트 근황
서화백의 그림놀이 🚀
후방주의라고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https://m.fmkorea.com/best/7311468887
얼바니는 본인이 게이머였어도 구매 욕구를 자극하는 외형 디자인, 그런데 이에 반해 8/1 신캐 루나는 좀 못 생겨서 이게 얼바니급으로 잘 팔리고 흥행이 될까? 얼바니로 한탕 한 건 일회성 아닐까? 생각했는데..
Forwarded from Polaristimes
중국 금융정보 제공업체 차이신(財新)은 2024년 7월 제조업 PMI(구매관리자지수)가 49.8로 전월대비 2%p 하락했다 발표했다.
기업 구매 담당자 조사를 바탕으로 작성되는 PMI 통계는 경기 동향을 보여주는 지표다. 50보다 높으면 경기 확장, 낮으면 경기 수축 국면을 의미한다.
세부지수별로 생산 지수가 50.1을 기록해 9개월 연속 확장 구간을 유지했다. 제조업은 공급이 수요보다 양호한 모습을 보이고는 있지만, 7월에는 기준선을 약간 상회하는 수준에 그쳐 생산 확장 폭이 제한적인 것으로 보인다.
신규수주 지수는 49.3로 2023년 8월 이후 처음으로 하락 구간에 진입했다. 여전히 시장의 수요가 살아나지 않고 있는 모습이다. 고용 지수 또한 48.3로 2023년 10월 이후 처음으로 기준선 아래로 떨어졌다.
산업 전반적으로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제조업체의 생산 비용은 계속 증가하고 있지만 경쟁 심화로 인해 판매 가격은 인하하고 있어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차이신 인사이트그룹 왕저 이코노미스트는 “7월 해외 수요는 안정적이었지만, 내수가 감소했다"면서 "현재 중국 경제의 가장 큰 문제는 효과적인 내수 부족과 시장의 낙관적 전망에 약한 것"이라고 진단했다.
기업 구매 담당자 조사를 바탕으로 작성되는 PMI 통계는 경기 동향을 보여주는 지표다. 50보다 높으면 경기 확장, 낮으면 경기 수축 국면을 의미한다.
세부지수별로 생산 지수가 50.1을 기록해 9개월 연속 확장 구간을 유지했다. 제조업은 공급이 수요보다 양호한 모습을 보이고는 있지만, 7월에는 기준선을 약간 상회하는 수준에 그쳐 생산 확장 폭이 제한적인 것으로 보인다.
신규수주 지수는 49.3로 2023년 8월 이후 처음으로 하락 구간에 진입했다. 여전히 시장의 수요가 살아나지 않고 있는 모습이다. 고용 지수 또한 48.3로 2023년 10월 이후 처음으로 기준선 아래로 떨어졌다.
산업 전반적으로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제조업체의 생산 비용은 계속 증가하고 있지만 경쟁 심화로 인해 판매 가격은 인하하고 있어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차이신 인사이트그룹 왕저 이코노미스트는 “7월 해외 수요는 안정적이었지만, 내수가 감소했다"면서 "현재 중국 경제의 가장 큰 문제는 효과적인 내수 부족과 시장의 낙관적 전망에 약한 것"이라고 진단했다.
Forwarded from 탐방봇
세계 5위 해운업체인 독일의 하팍로이드社가 54억 달러(약 7.42조) 규모의 LNG 이중연료 컨테이너선 30척 신조를 발주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구체적인 계약 내용을 보면, 1만 5,000~1만 6,000TEU급 선박 10척(+옵션 5척)과 8~9,000TEU급 컨테이너선 10척(+옵션 5척) 건조입니다. 하팍로이드는 이같은 내용의 신조 슬롯 확보 방안을 한국과 중국 조선소들에 타진하기 시작했습니다.
8~9,000TEU급 컨테이너선 신조가는 $1.4억, 1.5만~1.6만TEU급 컨테이너선 신조가(기사에서는 larger LNG dual-fuel boxships)는 $2.2억 이상이 될 전망입니다.
( cf. 그리스 선사 캐피탈 마리타임이 중국 조선소에 7월 발주한 8400TEU급 컨테이너 선가가 척당 $1.25억, 프랑스 선사 CMA CGM가 HD에 발주한 대형 컨테이너선 가격이 $2.2억 )
계속해서 발주문의가 꾸준히 들어오네요. CMA-CGM에 이어 하팍로이드&머스크도 한국조선사로..?
https://www.tradewindsnews.com/containers/hapag-lloyd-floats-enquiry-for-up-to-30-lng-dual-fuelled-container-ships/2-1-1684845
구체적인 계약 내용을 보면, 1만 5,000~1만 6,000TEU급 선박 10척(+옵션 5척)과 8~9,000TEU급 컨테이너선 10척(+옵션 5척) 건조입니다. 하팍로이드는 이같은 내용의 신조 슬롯 확보 방안을 한국과 중국 조선소들에 타진하기 시작했습니다.
8~9,000TEU급 컨테이너선 신조가는 $1.4억, 1.5만~1.6만TEU급 컨테이너선 신조가(기사에서는 larger LNG dual-fuel boxships)는 $2.2억 이상이 될 전망입니다.
( cf. 그리스 선사 캐피탈 마리타임이 중국 조선소에 7월 발주한 8400TEU급 컨테이너 선가가 척당 $1.25억, 프랑스 선사 CMA CGM가 HD에 발주한 대형 컨테이너선 가격이 $2.2억 )
Hapag-Lloyd has joined the crush of owners at shipyards looking to book space for container ship newbuildings, with a large enquiry for up to 30 vessels, which could be worth an estimated $5.4bn.
계속해서 발주문의가 꾸준히 들어오네요. CMA-CGM에 이어 하팍로이드&머스크도 한국조선사로..?
https://www.tradewindsnews.com/containers/hapag-lloyd-floats-enquiry-for-up-to-30-lng-dual-fuelled-container-ships/2-1-1684845
TradeWinds
Hapag-Lloyd floats enquiry for up to 30 LNG dual-fuelled container ships
German liner owner and operator expected to stick with its fuel of choice as it checks out yards for next mega-batch of boxships
탐방봇
세계 5위 해운업체인 독일의 하팍로이드社가 54억 달러(약 7.42조) 규모의 LNG 이중연료 컨테이너선 30척 신조를 발주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구체적인 계약 내용을 보면, 1만 5,000~1만 6,000TEU급 선박 10척(+옵션 5척)과 8~9,000TEU급 컨테이너선 10척(+옵션 5척) 건조입니다. 하팍로이드는 이같은 내용의 신조 슬롯 확보 방안을 한국과 중국 조선소들에 타진하기 시작했습니다. 8~9,000TEU급 컨테이너선 신조가는 $1.4억…
NAVER
치킨게임이 온다 (feat 해운업, HMM)
© litvinov, 출처 Unspla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