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미국 대선과 상원 선거에서 민주당과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이 특히 위스콘신, 미시간, 펜실베이니아 같은 중요한 주들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음. 이들 주는 민주당이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이던 ‘블루 월’로 불리지만, 최근 해리스와 상원의원 후보들이 지지율 하락세를 겪고 있음.
‒ 해리스는 펜실베이니아와 미시간에 크게 의존하며 대선 승리를 노리고 있지만, 민주당 내부에서는 그녀가 기대만큼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우려가 있음. 펜실베이니아가 가장 중요한 주로, 이곳의 승패가 대선 결과를 좌우할 가능성이 큼.
‒ 펜실베이니아에서는 해리스가 트럼프와 접전을 벌이고 있으며, 트럼프는 지난 주말 대규모 유세를 열며 지지층 결집에 나섰음. 해리스도 여러 차례 방문하며 유권자 공략에 집중하고 있음. 미시간에서는 해리스가 노동조합원, 아랍계 미국인, 젊은 남성 유권자들 사이에서 지지율이 하락하는 상황. 상원 선거도 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음.
‒ 최근 여론조사에서는 이 세 주 모두 오차 범위 내에서 접전 상태로, 해리스가 펜실베이니아에서는 근소하게 앞서고 있지만, 미시간과 위스콘신에서는 트럼프가 앞서고 있음. 민주당 내부에서는 해리스 캠페인이 더 공격적으로 나가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음.
source: Axios
‒ 해리스는 펜실베이니아와 미시간에 크게 의존하며 대선 승리를 노리고 있지만, 민주당 내부에서는 그녀가 기대만큼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우려가 있음. 펜실베이니아가 가장 중요한 주로, 이곳의 승패가 대선 결과를 좌우할 가능성이 큼.
‒ 펜실베이니아에서는 해리스가 트럼프와 접전을 벌이고 있으며, 트럼프는 지난 주말 대규모 유세를 열며 지지층 결집에 나섰음. 해리스도 여러 차례 방문하며 유권자 공략에 집중하고 있음. 미시간에서는 해리스가 노동조합원, 아랍계 미국인, 젊은 남성 유권자들 사이에서 지지율이 하락하는 상황. 상원 선거도 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음.
‒ 최근 여론조사에서는 이 세 주 모두 오차 범위 내에서 접전 상태로, 해리스가 펜실베이니아에서는 근소하게 앞서고 있지만, 미시간과 위스콘신에서는 트럼프가 앞서고 있음. 민주당 내부에서는 해리스 캠페인이 더 공격적으로 나가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음.
source: Axios
Axios
Behind the Curtain: Dems' Blue Wall blues
There's growing worry among Democrats that Harris seems stuck, even sliding a bit.
[그림1] 매니저 위험 선호도 및 단기 시장 전망
[그림2] 올해 남은 기간 동안 미국 증시에 가장 큰 지정학적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는 곳
[그림3] 향후 30일간 미국 증시를 움직일(+/-) 요인
[그림4] 향후 30일간 섹터 전망
[그림5] 연말 지역별 증시 전망
source: S&P Global IMI
[그림2] 올해 남은 기간 동안 미국 증시에 가장 큰 지정학적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는 곳
[그림3] 향후 30일간 미국 증시를 움직일(+/-) 요인
[그림4] 향후 30일간 섹터 전망
[그림5] 연말 지역별 증시 전망
source: S&P Global IMI
Gromit 공부방
[그림1] 매니저 위험 선호도 및 단기 시장 전망 [그림2] 올해 남은 기간 동안 미국 증시에 가장 큰 지정학적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는 곳 [그림3] 향후 30일간 미국 증시를 움직일(+/-) 요인 [그림4] 향후 30일간 섹터 전망 [그림5] 연말 지역별 증시 전망 source: S&P Global IMI
1. 금리 인하는 좋을 것 같은데 미 대선 불확실성이랑 히스토리컬 밸류가 좀 꺼려짐
2. 헬스케어, 유틸리티, 필수소비재 등 방어적 성격 띠는 섹터 선호, 임의소비재 가장 비선호
3. 중국 본토가 당분간 제일 매력적, 일본은 떡락, 일본 제외 아시아는 그래도 긍정적
2. 헬스케어, 유틸리티, 필수소비재 등 방어적 성격 띠는 섹터 선호, 임의소비재 가장 비선호
3. 중국 본토가 당분간 제일 매력적, 일본은 떡락, 일본 제외 아시아는 그래도 긍정적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중국 10월 재정정책 스케쥴
•재정부 기자회견 (10월 12일 오전)
•전인대 상임위 위원장 회의 : 상임위 일정 결정
(10월 14일-18일 중)
(*국경절 직후 2주차, 2023년 10월 13일)
•중국 3/4분기 성장률 발표 (10월 18일)
•전인대 상임위 회의 : 추경 (10월 4주차 예상)
(*연중 6차례 회의 / 2023년 10월 19일)
**2023년 회의는 10월 19일-24일 개최되어 19일에 재정적자율 확대와 1조위안 특별국채 발행안 통과 공개. 2024년의 경우 미 대선 앞두고 11월로 넘어가지 않을것
•재정부 기자회견 (10월 12일 오전)
•전인대 상임위 위원장 회의 : 상임위 일정 결정
(10월 14일-18일 중)
(*국경절 직후 2주차, 2023년 10월 13일)
•중국 3/4분기 성장률 발표 (10월 18일)
•전인대 상임위 회의 : 추경 (10월 4주차 예상)
(*연중 6차례 회의 / 2023년 10월 19일)
**2023년 회의는 10월 19일-24일 개최되어 19일에 재정적자율 확대와 1조위안 특별국채 발행안 통과 공개. 2024년의 경우 미 대선 앞두고 11월로 넘어가지 않을것
3Q24 S&P 500 기업들의 이익은 YoY 4.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2분기 11.0% 증가에서 크게 감소한 수치임.
7월에 이익 증가율이 7.9%로 예상됐으나, 월스트리트가 예상치를 크게 하향 조정함.
‘M7’ 주요 테크 기업들은 YoY 순이익이 2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는 1Q23 이후 가장 낮은 증가율임.
이를 제외한 S&P 500 기업들의 이익 증가율은 1%에 불과함.
4분기에는 실적 시즌, '24년 대선, 연준 금리 인하, 지정학적 긴장 등이 겹치면서 시장 변동성이 매우 커질 가능성이 큼.
X @KobeissiLetter
7월에 이익 증가율이 7.9%로 예상됐으나, 월스트리트가 예상치를 크게 하향 조정함.
‘M7’ 주요 테크 기업들은 YoY 순이익이 2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는 1Q23 이후 가장 낮은 증가율임.
이를 제외한 S&P 500 기업들의 이익 증가율은 1%에 불과함.
4분기에는 실적 시즌, '24년 대선, 연준 금리 인하, 지정학적 긴장 등이 겹치면서 시장 변동성이 매우 커질 가능성이 큼.
X @KobeissiLetter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SocGen, Albert Edwards, We'll keep trying to look beneath the surface to discover the "truth"
- 미국 경기 전체의 경제 이익이 기업 부문의 일자리와 투자에 대한 지출을 유지할 수 있었던 핵심이유 였음. 펜데믹 여파로 단가 급등에도 이익률이 더 높아진 주요 원인은 그레드플레이션때문임. 이전에는 항상마진하락으로 이어졌지만, 이번엔 그렇지 않았기에, 경기침체를 피할수가 있었던 핵심 이유임.
- 하지만, 그래프에서 보이는 바와같이 총 수익 상황을 주도하는 것은 소수의 대기업과 초대형 기업들에 의존함. S&P1500내 상위 10% 기업을 제외하면 이익이 거의 증가하지 않으며, 상위 50%를 제외하면 수익이 떨어짐을 볼 수 있음. 고용성장은 대형기업들이 아닌 중소기업들이 주도하기 때문에 길고 가변적인 통화시차가 시스템을 통해 작동함에 따라 미국 경제는 여전히 경기침체에 취약할 수 있음.
- US Payroll이 254k라는 놀랍도록 강력한 증가세로 돌아갔으나, 2001년 1월에도 BEA가 발표한 US Payroll은 268k 였다는 점을 주의해야함. 연준도 그 달에 처음으로 금리를 인하했기 때문에 주식시장은 환호했었음. 그러나 불과 두 달 후 경기침체가 시작되었고, 1월의 큰 상승세는 하락세로 수정되었었음. 2007년 10월 payroll 데이터 역시 166k 증가했을때도 비슷한 일이 일어났음. Payroll 데이터는 지연되고 수정될수 있기에 신뢰할 수 없음.
- 이전에 US Saving ratio가 3%아래로 떨어지는 부분에 대해서 염려르 내놓았을때, BEA는 데이터를 수정했었음. 실질 가계 소득이 1% 성장한 것이 아니라 3% 성장했고, US Saving Ratio는 실제로는 5%였다고 바꿈. 경제 데이터가 명백히 쓰레기인 상황에서, 정책을 수립하려는 연준이 그저 안타까움.
- 미국 경기 전체의 경제 이익이 기업 부문의 일자리와 투자에 대한 지출을 유지할 수 있었던 핵심이유 였음. 펜데믹 여파로 단가 급등에도 이익률이 더 높아진 주요 원인은 그레드플레이션때문임. 이전에는 항상마진하락으로 이어졌지만, 이번엔 그렇지 않았기에, 경기침체를 피할수가 있었던 핵심 이유임.
- 하지만, 그래프에서 보이는 바와같이 총 수익 상황을 주도하는 것은 소수의 대기업과 초대형 기업들에 의존함. S&P1500내 상위 10% 기업을 제외하면 이익이 거의 증가하지 않으며, 상위 50%를 제외하면 수익이 떨어짐을 볼 수 있음. 고용성장은 대형기업들이 아닌 중소기업들이 주도하기 때문에 길고 가변적인 통화시차가 시스템을 통해 작동함에 따라 미국 경제는 여전히 경기침체에 취약할 수 있음.
- US Payroll이 254k라는 놀랍도록 강력한 증가세로 돌아갔으나, 2001년 1월에도 BEA가 발표한 US Payroll은 268k 였다는 점을 주의해야함. 연준도 그 달에 처음으로 금리를 인하했기 때문에 주식시장은 환호했었음. 그러나 불과 두 달 후 경기침체가 시작되었고, 1월의 큰 상승세는 하락세로 수정되었었음. 2007년 10월 payroll 데이터 역시 166k 증가했을때도 비슷한 일이 일어났음. Payroll 데이터는 지연되고 수정될수 있기에 신뢰할 수 없음.
- 이전에 US Saving ratio가 3%아래로 떨어지는 부분에 대해서 염려르 내놓았을때, BEA는 데이터를 수정했었음. 실질 가계 소득이 1% 성장한 것이 아니라 3% 성장했고, US Saving Ratio는 실제로는 5%였다고 바꿈. 경제 데이터가 명백히 쓰레기인 상황에서, 정책을 수립하려는 연준이 그저 안타까움.
NPY_매일보는 뉴스 & 경제 & 약간의 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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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 칸과 민주당 고액후원자 간의 이해상충 외에도 불법 이민자, 수압파쇄에 대한 스탠스 변화 등에서도 알 수 있겠지만 여러모로 해리스가 곤란한 상황
언론이 해리스에게 호의적이라는 것만 빼면
언론이 해리스에게 호의적이라는 것만 빼면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중국증시 조선주 강세 마감. 글로벌 발주 70%, 현지 셀사이드 빅사이클 전반부 의견
•대장주 중국선박(600150.SH) +4.93%로 시가총액 1,884억위안(한화 35조원) 돌파
•대장주 중국선박(600150.SH) +4.93%로 시가총액 1,884억위안(한화 35조원) 돌파
https://www.youtube.com/watch?v=bB3-CUMERIU
YG와 개인 계약 종료 후 발매한 첫 곡, 개인적으로 YG식 인도 뽕짝 비트 들어간 You & Me보다 훨씬 나은 듯. 이걸 K팝이라고 봐야 하나 한국 국적 아티스트가 부른 팝송이라 봐야 하나 경계가 애매하지만, 암튼 노래는 좋으니 굿
YG와 개인 계약 종료 후 발매한 첫 곡, 개인적으로 YG식 인도 뽕짝 비트 들어간 You & Me보다 훨씬 나은 듯. 이걸 K팝이라고 봐야 하나 한국 국적 아티스트가 부른 팝송이라 봐야 하나 경계가 애매하지만, 암튼 노래는 좋으니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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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IE - Mantra (Official Video)
Official music video for “Mantra” by JENNIE out now: https://jennie.lnk.to/mantra
'Ruby' The 1st Studio Album out now: https://jennie.lnk.to/ruby
Directed by Tanu Mu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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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y' The 1st Studio Album out now: https://jennie.lnk.to/ru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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