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52주 신고가 모니터링
오늘 종가 기준 52주 신고가 리스트입니다.
https://www.awakeplus.co.kr/board/sin/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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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신고가 돌파종목(2024년 10월 11일) - AWAKEPLUS
💡 52주 신고가 돌파종목(2024년 10월 11일)✅ KB금융(+1.56%)주요 키워드- 지주사,은행,카카오뱅크,인터넷은행,STO,저PBR,밸류업❗️ 52주 신고가 돌파거래대금 : 979억시가총액 : 359,291억- 현재가 : 91,300원✅ 알테오젠(+4.61%)주요 키워드-
AWAKE - 52주 신고가 모니터링
오늘 종가 기준 52주 신고가 리스트입니다. https://www.awakeplus.co.kr/board/sin/130
제약 바이오 대 불장이네 ㄷㄷ
이 섹터는 비전공자 기준에서 실체를 파악키도 어렵고 수혜 호소주의 난무, 그리고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의 입김이 강한 섹터 같아서(이건 뷰티 쪽도 마찬가지) 종목 피킹이 참 어렵게 느껴짐
강의 몇 개 듣고 인뎁스 몇 개 읽는다고 기전을 이해하고 임상 결과를 예단할 수 있을 것 같지도 않아서..
로드맵 잘 지킨 신뢰성 있는 있는 회사 장투 혹은 탐폴 코액트 등 바이오 액티브 잘하는 곳 PDF 까보면서 비중 늘려가는 종목들 스윙치는 게 설거지 안 당하는 방법이지 않을까 생각해봤음
여전히 #포트 내 알테 비중 40% 수준으로 가장 크게 홀딩 중
이 섹터는 비전공자 기준에서 실체를 파악키도 어렵고 수혜 호소주의 난무, 그리고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의 입김이 강한 섹터 같아서(이건 뷰티 쪽도 마찬가지) 종목 피킹이 참 어렵게 느껴짐
강의 몇 개 듣고 인뎁스 몇 개 읽는다고 기전을 이해하고 임상 결과를 예단할 수 있을 것 같지도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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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포트 내 알테 비중 40% 수준으로 가장 크게 홀딩 중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중국 재정부 기자회견 요약 (10/12)
**총평 : 레버리징 의지와 표현 적극적, 금액은 전인대 상임위 승인 규모 주목
•2024년 중앙정부 지방이전지급 10조위안 초과, 지방정부 재정능력 강화 (1-9월 9.3조위안 기지급)
•지방정부 부채 조정 업무 단계적 성과
•중앙정부의 채권 발행과 적자율 상향 여력 매우 크다고 판단.
•‘비교적 큰 규모의 레버리징’ 통해 지방정부 음성부채를 처리해 기능 정상화 촉진할것
•대규모 1회성 조달을 통해 일괄 처리 암시. 이는 최근 몇년간 출시된 부채처리 조치중 가장 큰것
•향후 ‘증량정책’(패키지) 다음을 포함
(1)특별국채 발행을 통해 대형은행 자본확충 지원
(2)지방정부 지원을 통한 부동산 시장 안정
(3)중점 계층에 대한 민생 보장, 보조금 지급
(4)지방정부 부채 한도 증액과 처리
•지방특수채 한도로 주택재고 매입 활용
(업데이트중)
**금일 은행간시장 국채 반응은 보합
**총평 : 레버리징 의지와 표현 적극적, 금액은 전인대 상임위 승인 규모 주목
•2024년 중앙정부 지방이전지급 10조위안 초과, 지방정부 재정능력 강화 (1-9월 9.3조위안 기지급)
•지방정부 부채 조정 업무 단계적 성과
•중앙정부의 채권 발행과 적자율 상향 여력 매우 크다고 판단.
•‘비교적 큰 규모의 레버리징’ 통해 지방정부 음성부채를 처리해 기능 정상화 촉진할것
•대규모 1회성 조달을 통해 일괄 처리 암시. 이는 최근 몇년간 출시된 부채처리 조치중 가장 큰것
•향후 ‘증량정책’(패키지) 다음을 포함
(1)특별국채 발행을 통해 대형은행 자본확충 지원
(2)지방정부 지원을 통한 부동산 시장 안정
(3)중점 계층에 대한 민생 보장, 보조금 지급
(4)지방정부 부채 한도 증액과 처리
•지방특수채 한도로 주택재고 매입 활용
(업데이트중)
**금일 은행간시장 국채 반응은 보합
Gromit 공부방
국장 스트릿 컨센마냥 외사의 2조 위안이니 10조 위안이니 숫자가 중요한 게 아니라 바뀐 기조와 배경(미국 금리 인하 시작)이 중요한 게 아닐까 싶음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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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슬라의 CEO 일론 머스크가 최근 행사에서 자율주행차와 로봇 등 미래의 기술을 강조하며 화려한 프레젠테이션을 했음.
‒ 하지만 테슬라의 현재 전기차 수요가 감소하고 있다는 점에서, 많은 투자자들은 이번 발표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봄.
‒ 머스크는 로보택시, 로보밴, 가정용 이족 로봇 등 미래의 기술을 강조했음. 하지만 이번 발표에서 자율주행 네트워크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나 테슬라 고객이 직접 운영하는 로보택시 플릿에 대한 시연은 없었음.
‒ 테슬라의 오랜 팬인 투자자들도 초기에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지만, 구체적인 세부 정보 부족에 대한 실망감이 커졌음.
‒ 특히, 테슬라의 새로운 모델이 아닌 기존 모델 Y를 계속 판매해야 한다는 점에서 시장은 실망했고, 주식은 9% 이상 하락했음.
‒ 자율주행 기술 개발이 오래 걸리고 있고, 이 기술이 중국 시장에서 테슬라의 입지를 약화시킬 수 있는 위험이 있음.
‒ 그러나 몇몇 분석가는 여전히 테슬라의 장기적인 성장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며 ‘매수’ 의견을 유지함.
source: Axios
‒ 하지만 테슬라의 현재 전기차 수요가 감소하고 있다는 점에서, 많은 투자자들은 이번 발표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봄.
‒ 머스크는 로보택시, 로보밴, 가정용 이족 로봇 등 미래의 기술을 강조했음. 하지만 이번 발표에서 자율주행 네트워크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나 테슬라 고객이 직접 운영하는 로보택시 플릿에 대한 시연은 없었음.
‒ 테슬라의 오랜 팬인 투자자들도 초기에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지만, 구체적인 세부 정보 부족에 대한 실망감이 커졌음.
‒ 특히, 테슬라의 새로운 모델이 아닌 기존 모델 Y를 계속 판매해야 한다는 점에서 시장은 실망했고, 주식은 9% 이상 하락했음.
‒ 자율주행 기술 개발이 오래 걸리고 있고, 이 기술이 중국 시장에서 테슬라의 입지를 약화시킬 수 있는 위험이 있음.
‒ 그러나 몇몇 분석가는 여전히 테슬라의 장기적인 성장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며 ‘매수’ 의견을 유지함.
source: Axios
Axios
Tesla's much-hyped robotaxi event triggers share selloff
In the eyes of most investors after the literal smoke cleared, the unveil failed to live up to the hype.
Forwarded from [시장을 이기는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 (주식전략 김용구)
[10/14, Conviction Call]
삼성전자, 바닥권 주가에도 기회비용이 너무나 크다
상상인 주식전략 김용구(T. 02-3779-3825)
자료: <https://bit.ly/48704Wd>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ConvictionCall>
✅ 삼성전자 현 주가 및 밸류에이션 환경은 세간의 평가 그대로 역사적 Rock-bottom에 근접한 것이 사실. 1) 최근 달러화 환산 삼성전자 주가는 외국인 투매공세와 3Q 실적 쇼크를 이유로, 글로벌 투자가측 기술적/통계적 바닥에 준하는 9년 이동평균선 이하 구간까지 속락. 2) 12개월 선행 P/E는 9.3배로 장기평균 10.0배선을 밑돌기 시작했고, P/B 또한 0.96배로 주저앉으며 역사적/통계적 바닥권에 근접. 3) 삼성전자/TSMC 상대 PER 역시 상기 이유로 트레이딩 전략 측면 하방 임계선에 해당하는 -1SD 어귀 레벨까지 추락
✅ 삼성전자 낙폭과대 주가/밸류와 최고위층의 반성문을 근거로 저가매수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주장하는 시장 일각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나, 이는 상당기간 시간싸움이 가능하고 삼성전자 보유에 따른 추가 기회비용이 제한되는 초장기/극소수 개인 투자가 일방에 국한된 단편적 전술대응인 것으로 평가. 수익률 관리에 비상이 걸린 까닭에 시간과 기회비용 모두가 중요한 상대수익률에 명운을 건 대다수 액티브 투자가에겐 삼성전자는 계속해서 상당한 거리를 유지해야 할 사주경계 대상에 해당. 주가/밸류 추가 다운사이드 리스크는 일정수준 이하로 제한되더라도, 시장 및 경쟁 Peer군 대비 주가 반등 모멘텀 제약으로 당장엔 보유 및 비중확대의 기회비용이 너무나 큰 투자전략 측면 계륵일 수 있다는 의미
✅ 첫째, 최근 글로벌 반도체 업황 피크아웃 우려와 논쟁이 격화. 이는 글로벌 반도체 업종 전반의 실적 눈높이 하향조정 행렬과 함께 올 상반기 이전과 사뭇 다른 냉담한 주가/수급 반응으로 확산. 경기/업황 Late Cycle에선 시장 투자가 선호는 산업 1등 대표주로만 한정. 곳간에서 인심이 나는 바, 곳간이 비어가는 상황에선 핸드셋/파운드리/HBM 반도체 관련 글로벌 대표 Laggard로 전락한 삼성전자를 챙길 인심을 내기가 여간해선 쉽지 않을 수 있음에 유의. 둘째, 삼성전자는 중간재/자본재 성격이 짙은 레거시 반도체에 특화된 기업인 까닭에, 글로벌 투자/제조업 경기회복이 주가 반격의 선결과제. ISM 제조업 지수 반등선회가 관련 상황변화를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이나, 이는 주요국 금리인하 사이클의 누적효과와 미국 신정부 출범 이후 적극적 재정부양 낙수효과 반영 이후 과제에 해당.
✅ 셋째, 삼성전자 수급/밸류 경로는 내국인이 아닌 외국인 수급대응이 좌우. 현재 외국인의 삼성전자 보유비중은 53.3%로 장기평균 51.9%를 상회. 글로벌 반도체 업황 피크아웃 논쟁 격화, 삼성전자의 산업 지배력/경쟁력 약화 및 실적 불확실성 심화의 삼중고 국면에선 외국인 투자가측 수급대응은 당분간 중립이하의 경로를 따를 소지가 다분. 넷째, 글로벌 AI/HBM 반도체 선발주자인 SK하이닉스 대비 실적/주가 모멘텀 열위현상이 심화. 삼성전자/하이닉스 상대주가에 동선행하는 실적 모멘텀 Gap은 SK하이닉스의 상대우위가 시시각각 확대. 통상 +10 ~ -20%pt 밴드를 순환하는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3개월 수익률 격차는 -0.4%pt. 그간 둘 다 부진했지만, 둘 중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하이닉스가 앞선단 의미
삼성전자, 바닥권 주가에도 기회비용이 너무나 크다
상상인 주식전략 김용구(T. 02-3779-3825)
자료: <https://bit.ly/48704Wd>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ConvictionCall>
✅ 삼성전자 현 주가 및 밸류에이션 환경은 세간의 평가 그대로 역사적 Rock-bottom에 근접한 것이 사실. 1) 최근 달러화 환산 삼성전자 주가는 외국인 투매공세와 3Q 실적 쇼크를 이유로, 글로벌 투자가측 기술적/통계적 바닥에 준하는 9년 이동평균선 이하 구간까지 속락. 2) 12개월 선행 P/E는 9.3배로 장기평균 10.0배선을 밑돌기 시작했고, P/B 또한 0.96배로 주저앉으며 역사적/통계적 바닥권에 근접. 3) 삼성전자/TSMC 상대 PER 역시 상기 이유로 트레이딩 전략 측면 하방 임계선에 해당하는 -1SD 어귀 레벨까지 추락
✅ 삼성전자 낙폭과대 주가/밸류와 최고위층의 반성문을 근거로 저가매수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주장하는 시장 일각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나, 이는 상당기간 시간싸움이 가능하고 삼성전자 보유에 따른 추가 기회비용이 제한되는 초장기/극소수 개인 투자가 일방에 국한된 단편적 전술대응인 것으로 평가. 수익률 관리에 비상이 걸린 까닭에 시간과 기회비용 모두가 중요한 상대수익률에 명운을 건 대다수 액티브 투자가에겐 삼성전자는 계속해서 상당한 거리를 유지해야 할 사주경계 대상에 해당. 주가/밸류 추가 다운사이드 리스크는 일정수준 이하로 제한되더라도, 시장 및 경쟁 Peer군 대비 주가 반등 모멘텀 제약으로 당장엔 보유 및 비중확대의 기회비용이 너무나 큰 투자전략 측면 계륵일 수 있다는 의미
✅ 첫째, 최근 글로벌 반도체 업황 피크아웃 우려와 논쟁이 격화. 이는 글로벌 반도체 업종 전반의 실적 눈높이 하향조정 행렬과 함께 올 상반기 이전과 사뭇 다른 냉담한 주가/수급 반응으로 확산. 경기/업황 Late Cycle에선 시장 투자가 선호는 산업 1등 대표주로만 한정. 곳간에서 인심이 나는 바, 곳간이 비어가는 상황에선 핸드셋/파운드리/HBM 반도체 관련 글로벌 대표 Laggard로 전락한 삼성전자를 챙길 인심을 내기가 여간해선 쉽지 않을 수 있음에 유의. 둘째, 삼성전자는 중간재/자본재 성격이 짙은 레거시 반도체에 특화된 기업인 까닭에, 글로벌 투자/제조업 경기회복이 주가 반격의 선결과제. ISM 제조업 지수 반등선회가 관련 상황변화를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이나, 이는 주요국 금리인하 사이클의 누적효과와 미국 신정부 출범 이후 적극적 재정부양 낙수효과 반영 이후 과제에 해당.
✅ 셋째, 삼성전자 수급/밸류 경로는 내국인이 아닌 외국인 수급대응이 좌우. 현재 외국인의 삼성전자 보유비중은 53.3%로 장기평균 51.9%를 상회. 글로벌 반도체 업황 피크아웃 논쟁 격화, 삼성전자의 산업 지배력/경쟁력 약화 및 실적 불확실성 심화의 삼중고 국면에선 외국인 투자가측 수급대응은 당분간 중립이하의 경로를 따를 소지가 다분. 넷째, 글로벌 AI/HBM 반도체 선발주자인 SK하이닉스 대비 실적/주가 모멘텀 열위현상이 심화. 삼성전자/하이닉스 상대주가에 동선행하는 실적 모멘텀 Gap은 SK하이닉스의 상대우위가 시시각각 확대. 통상 +10 ~ -20%pt 밴드를 순환하는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3개월 수익률 격차는 -0.4%pt. 그간 둘 다 부진했지만, 둘 중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하이닉스가 앞선단 의미
[시장을 이기는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
[10/14, Conviction Call] 삼성전자, 바닥권 주가에도 기회비용이 너무나 크다 상상인 주식전략 김용구(T. 02-3779-3825) 자료: <https://bit.ly/48704Wd>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ConvictionCall> ✅ 삼성전자 현 주가 및 밸류에이션 환경은 세간의 평가 그대로 역사적 Rock-bottom에 근접한 것이 사실. 1) 최근 달러화 환산 삼성전자 주가는 외국인 투매공세와 3Q 실적 쇼크를…
히스토리컬 밴드상 락바텀이라는 게 투자 논리라면, 히스토리컬리 기업의 구조적인 경쟁력에도 변화가 없어야 한다는 전제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