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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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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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구리 수요 선행지표인 양산 프리미엄은 고공행진 지속

•상하이 항구 구리 재고는 동기 추세 최하단
AWAKE - 52주 신고가 모니터링
오늘 종가 기준 52주 신고가 리스트입니다. https://www.awakeplus.co.kr/board/sin/130
제약 바이오 대 불장이네 ㄷㄷ

이 섹터는 비전공자 기준에서 실체를 파악키도 어렵고 수혜 호소주의 난무, 그리고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의 입김이 강한 섹터 같아서(이건 뷰티 쪽도 마찬가지) 종목 피킹이 참 어렵게 느껴짐

강의 몇 개 듣고 인뎁스 몇 개 읽는다고 기전을 이해하고 임상 결과를 예단할 수 있을 것 같지도 않아서..

로드맵 잘 지킨 신뢰성 있는 있는 회사 장투 혹은 탐폴 코액트 등 바이오 액티브 잘하는 곳 PDF 까보면서 비중 늘려가는 종목들 스윙치는 게 설거지 안 당하는 방법이지 않을까 생각해봤음

여전히 #포트 내 알테 비중 40% 수준으로 가장 크게 홀딩 중
어느새 미장 미드스트림 프렌즈들 52주 신고가 돌파 or 시도 중
5일선 위에서 버텨주고 있는 카지노
진짜 미드스트림 다 좋네..
Gromit 공부방
에너지원을 채굴하는 곳(업스트림)
이건 트럼프 돼야 좋을 것 같고(주식 관점에서)
대 맛도리들만 싹 담아놓은 ETF ..
Forwarded from Gromit 공부방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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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GEV 의 경우 풍력이 아니라 가스터빈으로 가긴 했지만 원자력 #CEG 도 담겨 있고, 미장 테크 내에서도 신고가 달리고 있는 #ANET #VRT 도 담겨 있음
모로 가도 #에너지 로만 가면 된다..

도람뿌 형만 믿을게~~
•중국 경제 서프라이즈 지수 소폭 상승

•7월 이후 주간 기준 가장 큰 폭
>중국 재정부 기자회견 요약 (10/12)

**총평 : 레버리징 의지와 표현 적극적, 금액은
전인대 상임위 승인 규모 주목

•2024년 중앙정부 지방이전지급 10조위안 초과, 지방정부 재정능력 강화 (1-9월 9.3조위안 기지급)

•지방정부 부채 조정 업무 단계적 성과

중앙정부의 채권 발행과 적자율 상향 여력 매우 크다고 판단.

•‘비교적 큰 규모의 레버리징’ 통해 지방정부 음성부채를 처리해 기능 정상화 촉진할것

•대규모 1회성 조달을 통해 일괄 처리 암시. 이는 최근 몇년간 출시된 부채처리 조치중 가장 큰것

•향후 ‘증량정책’(패키지) 다음을 포함
(1)특별국채 발행을 통해 대형은행 자본확충 지원
(2)지방정부 지원을 통한 부동산 시장 안정
(3)중점 계층에 대한 민생 보장, 보조금 지급
(4)지방정부 부채 한도 증액과 처리

지방특수채 한도로 주택재고 매입 활용

(업데이트중)

**금일 은행간시장 국채 반응은 보합
국장 스트릿 컨센마냥 외사의 2조 위안이니 10조 위안이니 숫자가 중요한 게 아니라 바뀐 기조와 배경(미국 금리 인하 시작)이 중요한 게 아닐까 싶음

#중국
‒ 테슬라의 CEO 일론 머스크가 최근 행사에서 자율주행차와 로봇 등 미래의 기술을 강조하며 화려한 프레젠테이션을 했음.

‒ 하지만 테슬라의 현재 전기차 수요가 감소하고 있다는 점에서, 많은 투자자들은 이번 발표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봄.

‒ 머스크는 로보택시, 로보밴, 가정용 이족 로봇 등 미래의 기술을 강조했음. 하지만 이번 발표에서 자율주행 네트워크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나 테슬라 고객이 직접 운영하는 로보택시 플릿에 대한 시연은 없었음.

‒ 테슬라의 오랜 팬인 투자자들도 초기에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지만, 구체적인 세부 정보 부족에 대한 실망감이 커졌음.

‒ 특히, 테슬라의 새로운 모델이 아닌 기존 모델 Y를 계속 판매해야 한다는 점에서 시장은 실망했고, 주식은 9% 이상 하락했음.

‒ 자율주행 기술 개발이 오래 걸리고 있고, 이 기술이 중국 시장에서 테슬라의 입지를 약화시킬 수 있는 위험이 있음.

‒ 그러나 몇몇 분석가는 여전히 테슬라의 장기적인 성장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며 ‘매수’ 의견을 유지함.

source: Ax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