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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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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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맛도리들만 싹 담아놓은 ETF ..
Forwarded from Gromit 공부방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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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GEV 의 경우 풍력이 아니라 가스터빈으로 가긴 했지만 원자력 #CEG 도 담겨 있고, 미장 테크 내에서도 신고가 달리고 있는 #ANET #VRT 도 담겨 있음
모로 가도 #에너지 로만 가면 된다..

도람뿌 형만 믿을게~~
•중국 경제 서프라이즈 지수 소폭 상승

•7월 이후 주간 기준 가장 큰 폭
>중국 재정부 기자회견 요약 (10/12)

**총평 : 레버리징 의지와 표현 적극적, 금액은
전인대 상임위 승인 규모 주목

•2024년 중앙정부 지방이전지급 10조위안 초과, 지방정부 재정능력 강화 (1-9월 9.3조위안 기지급)

•지방정부 부채 조정 업무 단계적 성과

중앙정부의 채권 발행과 적자율 상향 여력 매우 크다고 판단.

•‘비교적 큰 규모의 레버리징’ 통해 지방정부 음성부채를 처리해 기능 정상화 촉진할것

•대규모 1회성 조달을 통해 일괄 처리 암시. 이는 최근 몇년간 출시된 부채처리 조치중 가장 큰것

•향후 ‘증량정책’(패키지) 다음을 포함
(1)특별국채 발행을 통해 대형은행 자본확충 지원
(2)지방정부 지원을 통한 부동산 시장 안정
(3)중점 계층에 대한 민생 보장, 보조금 지급
(4)지방정부 부채 한도 증액과 처리

지방특수채 한도로 주택재고 매입 활용

(업데이트중)

**금일 은행간시장 국채 반응은 보합
국장 스트릿 컨센마냥 외사의 2조 위안이니 10조 위안이니 숫자가 중요한 게 아니라 바뀐 기조와 배경(미국 금리 인하 시작)이 중요한 게 아닐까 싶음

#중국
‒ 테슬라의 CEO 일론 머스크가 최근 행사에서 자율주행차와 로봇 등 미래의 기술을 강조하며 화려한 프레젠테이션을 했음.

‒ 하지만 테슬라의 현재 전기차 수요가 감소하고 있다는 점에서, 많은 투자자들은 이번 발표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봄.

‒ 머스크는 로보택시, 로보밴, 가정용 이족 로봇 등 미래의 기술을 강조했음. 하지만 이번 발표에서 자율주행 네트워크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나 테슬라 고객이 직접 운영하는 로보택시 플릿에 대한 시연은 없었음.

‒ 테슬라의 오랜 팬인 투자자들도 초기에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지만, 구체적인 세부 정보 부족에 대한 실망감이 커졌음.

‒ 특히, 테슬라의 새로운 모델이 아닌 기존 모델 Y를 계속 판매해야 한다는 점에서 시장은 실망했고, 주식은 9% 이상 하락했음.

‒ 자율주행 기술 개발이 오래 걸리고 있고, 이 기술이 중국 시장에서 테슬라의 입지를 약화시킬 수 있는 위험이 있음.

‒ 그러나 몇몇 분석가는 여전히 테슬라의 장기적인 성장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며 ‘매수’ 의견을 유지함.

source: Axios
Forwarded from [시장을 이기는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 (주식전략 김용구)
[10/14, Conviction Call]
삼성전자, 바닥권 주가에도 기회비용이 너무나 크다

상상인 주식전략 김용구(T. 02-3779-3825)

자료: <
https://bit.ly/48704Wd>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ConvictionCall>


삼성전자 현 주가 및 밸류에이션 환경은 세간의 평가 그대로 역사적 Rock-bottom에 근접한 것이 사실. 1) 최근 달러화 환산 삼성전자 주가는 외국인 투매공세와 3Q 실적 쇼크를 이유로, 글로벌 투자가측 기술적/통계적 바닥에 준하는 9년 이동평균선 이하 구간까지 속락. 2) 12개월 선행 P/E는 9.3배로 장기평균 10.0배선을 밑돌기 시작했고, P/B 또한 0.96배로 주저앉으며 역사적/통계적 바닥권에 근접. 3) 삼성전자/TSMC 상대 PER 역시 상기 이유로 트레이딩 전략 측면 하방 임계선에 해당하는 -1SD 어귀 레벨까지 추락

삼성전자 낙폭과대 주가/밸류와 최고위층의 반성문을 근거로 저가매수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주장하는 시장 일각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나, 이는 상당기간 시간싸움이 가능하고 삼성전자 보유에 따른 추가 기회비용이 제한되는 초장기/극소수 개인 투자가 일방에 국한된 단편적 전술대응인 것으로 평가. 수익률 관리에 비상이 걸린 까닭에 시간과 기회비용 모두가 중요한 상대수익률에 명운을 건 대다수 액티브 투자가에겐 삼성전자는 계속해서 상당한 거리를 유지해야 할 사주경계 대상에 해당. 주가/밸류 추가 다운사이드 리스크는 일정수준 이하로 제한되더라도, 시장 및 경쟁 Peer군 대비 주가 반등 모멘텀 제약으로 당장엔 보유 및 비중확대의 기회비용이 너무나 큰 투자전략 측면 계륵일 수 있다는 의미

첫째, 최근 글로벌 반도체 업황 피크아웃 우려와 논쟁이 격화. 이는 글로벌 반도체 업종 전반의 실적 눈높이 하향조정 행렬과 함께 올 상반기 이전과 사뭇 다른 냉담한 주가/수급 반응으로 확산. 경기/업황 Late Cycle에선 시장 투자가 선호는 산업 1등 대표주로만 한정. 곳간에서 인심이 나는 바, 곳간이 비어가는 상황에선 핸드셋/파운드리/HBM 반도체 관련 글로벌 대표 Laggard로 전락한 삼성전자를 챙길 인심을 내기가 여간해선 쉽지 않을 수 있음에 유의. 둘째, 삼성전자는 중간재/자본재 성격이 짙은 레거시 반도체에 특화된 기업인 까닭에, 글로벌 투자/제조업 경기회복이 주가 반격의 선결과제. ISM 제조업 지수 반등선회가 관련 상황변화를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이나, 이는 주요국 금리인하 사이클의 누적효과와 미국 신정부 출범 이후 적극적 재정부양 낙수효과 반영 이후 과제에 해당.

셋째, 삼성전자 수급/밸류 경로는 내국인이 아닌 외국인 수급대응이 좌우. 현재 외국인의 삼성전자 보유비중은 53.3%로 장기평균 51.9%를 상회. 글로벌 반도체 업황 피크아웃 논쟁 격화, 삼성전자의 산업 지배력/경쟁력 약화 및 실적 불확실성 심화의 삼중고 국면에선 외국인 투자가측 수급대응은 당분간 중립이하의 경로를 따를 소지가 다분. 넷째, 글로벌 AI/HBM 반도체 선발주자인 SK하이닉스 대비 실적/주가 모멘텀 열위현상이 심화. 삼성전자/하이닉스 상대주가에 동선행하는 실적 모멘텀 Gap은 SK하이닉스의 상대우위가 시시각각 확대. 통상 +10 ~ -20%pt 밴드를 순환하는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3개월 수익률 격차는 -0.4%pt. 그간 둘 다 부진했지만, 둘 중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하이닉스가 앞선단 의미
Forwarded from Gromit 공부방
Forwarded from 유튜브 채부심 Official 채널 (채상욱 부동산심부름센터)
트럼프시대 대비해야
유튜브 채부심 Official 채널
트럼프시대 대비해야
이거 베니존슨이 RCP “No Toss Up” Map 가져온 거라 숫자가 저래 극단적으로 보이는데 여론조사 결과치는 저 정도로 극단적이진 않음

물론 트럼프가 2차 대선 토론 이후 잠깐 밀리나 싶다가 조금씩 반등세 이어오고 있지만(배당률 말고 폴 기준) 지난번 해리스 트레이드니 뭐니 할 때도 그렇고 배당률 사이트나 그거 렉카해온 언론 기사 보고 누가 대세다 누가 거의 당선되겠다 이런 식으로 극단화해서 생각하는 것은 경계해야 할 듯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매크로 #화장품 #변압기

현재 시장 상황 기준으로 향후에도 막연히 잘될거니, 주가 퍼포먼스도 동일할꺼야 라는 논리는 이젠 리스크가 있다 보여지는게 최근 드는 생각.

어느 정도 퀄리티 있는 기본 베이스 하에, 결국 상황적 내러티브 타이밍이 언제 조명받느냐인데. 더불어 시장 참여자의 내러티브 유통기한이 얼마나 되는지가 관건이지 않을까. 돈은 계속 잘버는데 주가가 꺾이는 부분에 있어, 시장은 언제나 그렇듯 답을 끼워맞추기 때문.

그렇게 따지면 결국 주도주 관점에서 핵심은 성장의 기울기라는 것이데, 이건 또 가늠할 수 없는 상상의 내러티브 영역이라. 그래서 주식이 항상 어렵다는 것.

10년 동안의 국내 화장품 ODM 들의 매출 변화를 살펴보면, 2023년부터 급격하게 매출과 주가가 상승하긴 했지만 사실 2018년 부터 매출이 한 단계 점프한 것으로 보여진다. 그 뒤 2022년부터(한국콜마는 사실 꾸준히 성장 중이었음) 씨앤씨가 폭발적으로 성장하였고, 다른 ODM 들도 꾸준한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급격하게 조정을 받고 있는 전력기기들 중 제룡전기를 살펴보면, 22-24년 사이 매출 성장만 봤을 때는 도데체 이 기업의 주가가 왜 까여야 하는지 이해하기가 어려울 수 있지만 시장에서 인정한(?) 멀티플이 24년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에 대한 쇼티지설과 함께 폭발적으로 증가했다가 최근 AI 피크아웃, 환율이슈 등 여러 요인과 맞물리며 EPS는 올라왔는데 멀티플(혹은 내년 성장의 기울기에 대한 의구심 등)이 내려가는 상황으로 보여진다.

22년 -> 23년 -> 24년으로 갈수록 영업이익의 증감률은 1355% -> 338% -> 66% 로 줄어들었음에도 주가는 24년에 와서야 가장 폭발적인 증가를 보여준 이유가 어디에 있을까 고민이 된다. EPS 성장률이 가장 컸던 초기 구간보다 오히려 EPS 성장률이 줄어든 3년차에 왔을 때 시장이 환호할 만한 내러티브(AI 데이터센터의 증가로 인한 전력쇼티지)가 붙었기 때문인가? 만일, 데이터센터에 대한 내러티브가 없었다면 전력기기들의 주가는 현재 수준까지 오지 못했을까?

https://blog.naver.com/mosma_1982/223563011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