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시장을 이기는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 (주식전략 김용구)
[10/14, Conviction Call]
삼성전자, 바닥권 주가에도 기회비용이 너무나 크다
상상인 주식전략 김용구(T. 02-3779-3825)
자료: <https://bit.ly/48704Wd>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ConvictionCall>
✅ 삼성전자 현 주가 및 밸류에이션 환경은 세간의 평가 그대로 역사적 Rock-bottom에 근접한 것이 사실. 1) 최근 달러화 환산 삼성전자 주가는 외국인 투매공세와 3Q 실적 쇼크를 이유로, 글로벌 투자가측 기술적/통계적 바닥에 준하는 9년 이동평균선 이하 구간까지 속락. 2) 12개월 선행 P/E는 9.3배로 장기평균 10.0배선을 밑돌기 시작했고, P/B 또한 0.96배로 주저앉으며 역사적/통계적 바닥권에 근접. 3) 삼성전자/TSMC 상대 PER 역시 상기 이유로 트레이딩 전략 측면 하방 임계선에 해당하는 -1SD 어귀 레벨까지 추락
✅ 삼성전자 낙폭과대 주가/밸류와 최고위층의 반성문을 근거로 저가매수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주장하는 시장 일각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나, 이는 상당기간 시간싸움이 가능하고 삼성전자 보유에 따른 추가 기회비용이 제한되는 초장기/극소수 개인 투자가 일방에 국한된 단편적 전술대응인 것으로 평가. 수익률 관리에 비상이 걸린 까닭에 시간과 기회비용 모두가 중요한 상대수익률에 명운을 건 대다수 액티브 투자가에겐 삼성전자는 계속해서 상당한 거리를 유지해야 할 사주경계 대상에 해당. 주가/밸류 추가 다운사이드 리스크는 일정수준 이하로 제한되더라도, 시장 및 경쟁 Peer군 대비 주가 반등 모멘텀 제약으로 당장엔 보유 및 비중확대의 기회비용이 너무나 큰 투자전략 측면 계륵일 수 있다는 의미
✅ 첫째, 최근 글로벌 반도체 업황 피크아웃 우려와 논쟁이 격화. 이는 글로벌 반도체 업종 전반의 실적 눈높이 하향조정 행렬과 함께 올 상반기 이전과 사뭇 다른 냉담한 주가/수급 반응으로 확산. 경기/업황 Late Cycle에선 시장 투자가 선호는 산업 1등 대표주로만 한정. 곳간에서 인심이 나는 바, 곳간이 비어가는 상황에선 핸드셋/파운드리/HBM 반도체 관련 글로벌 대표 Laggard로 전락한 삼성전자를 챙길 인심을 내기가 여간해선 쉽지 않을 수 있음에 유의. 둘째, 삼성전자는 중간재/자본재 성격이 짙은 레거시 반도체에 특화된 기업인 까닭에, 글로벌 투자/제조업 경기회복이 주가 반격의 선결과제. ISM 제조업 지수 반등선회가 관련 상황변화를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이나, 이는 주요국 금리인하 사이클의 누적효과와 미국 신정부 출범 이후 적극적 재정부양 낙수효과 반영 이후 과제에 해당.
✅ 셋째, 삼성전자 수급/밸류 경로는 내국인이 아닌 외국인 수급대응이 좌우. 현재 외국인의 삼성전자 보유비중은 53.3%로 장기평균 51.9%를 상회. 글로벌 반도체 업황 피크아웃 논쟁 격화, 삼성전자의 산업 지배력/경쟁력 약화 및 실적 불확실성 심화의 삼중고 국면에선 외국인 투자가측 수급대응은 당분간 중립이하의 경로를 따를 소지가 다분. 넷째, 글로벌 AI/HBM 반도체 선발주자인 SK하이닉스 대비 실적/주가 모멘텀 열위현상이 심화. 삼성전자/하이닉스 상대주가에 동선행하는 실적 모멘텀 Gap은 SK하이닉스의 상대우위가 시시각각 확대. 통상 +10 ~ -20%pt 밴드를 순환하는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3개월 수익률 격차는 -0.4%pt. 그간 둘 다 부진했지만, 둘 중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하이닉스가 앞선단 의미
삼성전자, 바닥권 주가에도 기회비용이 너무나 크다
상상인 주식전략 김용구(T. 02-3779-3825)
자료: <https://bit.ly/48704Wd>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ConvictionCall>
✅ 삼성전자 현 주가 및 밸류에이션 환경은 세간의 평가 그대로 역사적 Rock-bottom에 근접한 것이 사실. 1) 최근 달러화 환산 삼성전자 주가는 외국인 투매공세와 3Q 실적 쇼크를 이유로, 글로벌 투자가측 기술적/통계적 바닥에 준하는 9년 이동평균선 이하 구간까지 속락. 2) 12개월 선행 P/E는 9.3배로 장기평균 10.0배선을 밑돌기 시작했고, P/B 또한 0.96배로 주저앉으며 역사적/통계적 바닥권에 근접. 3) 삼성전자/TSMC 상대 PER 역시 상기 이유로 트레이딩 전략 측면 하방 임계선에 해당하는 -1SD 어귀 레벨까지 추락
✅ 삼성전자 낙폭과대 주가/밸류와 최고위층의 반성문을 근거로 저가매수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주장하는 시장 일각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나, 이는 상당기간 시간싸움이 가능하고 삼성전자 보유에 따른 추가 기회비용이 제한되는 초장기/극소수 개인 투자가 일방에 국한된 단편적 전술대응인 것으로 평가. 수익률 관리에 비상이 걸린 까닭에 시간과 기회비용 모두가 중요한 상대수익률에 명운을 건 대다수 액티브 투자가에겐 삼성전자는 계속해서 상당한 거리를 유지해야 할 사주경계 대상에 해당. 주가/밸류 추가 다운사이드 리스크는 일정수준 이하로 제한되더라도, 시장 및 경쟁 Peer군 대비 주가 반등 모멘텀 제약으로 당장엔 보유 및 비중확대의 기회비용이 너무나 큰 투자전략 측면 계륵일 수 있다는 의미
✅ 첫째, 최근 글로벌 반도체 업황 피크아웃 우려와 논쟁이 격화. 이는 글로벌 반도체 업종 전반의 실적 눈높이 하향조정 행렬과 함께 올 상반기 이전과 사뭇 다른 냉담한 주가/수급 반응으로 확산. 경기/업황 Late Cycle에선 시장 투자가 선호는 산업 1등 대표주로만 한정. 곳간에서 인심이 나는 바, 곳간이 비어가는 상황에선 핸드셋/파운드리/HBM 반도체 관련 글로벌 대표 Laggard로 전락한 삼성전자를 챙길 인심을 내기가 여간해선 쉽지 않을 수 있음에 유의. 둘째, 삼성전자는 중간재/자본재 성격이 짙은 레거시 반도체에 특화된 기업인 까닭에, 글로벌 투자/제조업 경기회복이 주가 반격의 선결과제. ISM 제조업 지수 반등선회가 관련 상황변화를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이나, 이는 주요국 금리인하 사이클의 누적효과와 미국 신정부 출범 이후 적극적 재정부양 낙수효과 반영 이후 과제에 해당.
✅ 셋째, 삼성전자 수급/밸류 경로는 내국인이 아닌 외국인 수급대응이 좌우. 현재 외국인의 삼성전자 보유비중은 53.3%로 장기평균 51.9%를 상회. 글로벌 반도체 업황 피크아웃 논쟁 격화, 삼성전자의 산업 지배력/경쟁력 약화 및 실적 불확실성 심화의 삼중고 국면에선 외국인 투자가측 수급대응은 당분간 중립이하의 경로를 따를 소지가 다분. 넷째, 글로벌 AI/HBM 반도체 선발주자인 SK하이닉스 대비 실적/주가 모멘텀 열위현상이 심화. 삼성전자/하이닉스 상대주가에 동선행하는 실적 모멘텀 Gap은 SK하이닉스의 상대우위가 시시각각 확대. 통상 +10 ~ -20%pt 밴드를 순환하는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3개월 수익률 격차는 -0.4%pt. 그간 둘 다 부진했지만, 둘 중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하이닉스가 앞선단 의미
[시장을 이기는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
[10/14, Conviction Call] 삼성전자, 바닥권 주가에도 기회비용이 너무나 크다 상상인 주식전략 김용구(T. 02-3779-3825) 자료: <https://bit.ly/48704Wd>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ConvictionCall> ✅ 삼성전자 현 주가 및 밸류에이션 환경은 세간의 평가 그대로 역사적 Rock-bottom에 근접한 것이 사실. 1) 최근 달러화 환산 삼성전자 주가는 외국인 투매공세와 3Q 실적 쇼크를…
히스토리컬 밴드상 락바텀이라는 게 투자 논리라면, 히스토리컬리 기업의 구조적인 경쟁력에도 변화가 없어야 한다는 전제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유튜브 채부심 Official 채널
트럼프시대 대비해야
이거 베니존슨이 RCP “No Toss Up” Map 가져온 거라 숫자가 저래 극단적으로 보이는데 여론조사 결과치는 저 정도로 극단적이진 않음
물론 트럼프가 2차 대선 토론 이후 잠깐 밀리나 싶다가 조금씩 반등세 이어오고 있지만(배당률 말고 폴 기준) 지난번 해리스 트레이드니 뭐니 할 때도 그렇고 배당률 사이트나 그거 렉카해온 언론 기사 보고 누가 대세다 누가 거의 당선되겠다 이런 식으로 극단화해서 생각하는 것은 경계해야 할 듯
물론 트럼프가 2차 대선 토론 이후 잠깐 밀리나 싶다가 조금씩 반등세 이어오고 있지만(배당률 말고 폴 기준) 지난번 해리스 트레이드니 뭐니 할 때도 그렇고 배당률 사이트나 그거 렉카해온 언론 기사 보고 누가 대세다 누가 거의 당선되겠다 이런 식으로 극단화해서 생각하는 것은 경계해야 할 듯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매크로 #화장품 #변압기
현재 시장 상황 기준으로 향후에도 막연히 잘될거니, 주가 퍼포먼스도 동일할꺼야 라는 논리는 이젠 리스크가 있다 보여지는게 최근 드는 생각.
어느 정도 퀄리티 있는 기본 베이스 하에, 결국 상황적 내러티브 타이밍이 언제 조명받느냐인데. 더불어 시장 참여자의 내러티브 유통기한이 얼마나 되는지가 관건이지 않을까. 돈은 계속 잘버는데 주가가 꺾이는 부분에 있어, 시장은 언제나 그렇듯 답을 끼워맞추기 때문.
그렇게 따지면 결국 주도주 관점에서 핵심은 성장의 기울기라는 것이데, 이건 또 가늠할 수 없는 상상의 내러티브 영역이라. 그래서 주식이 항상 어렵다는 것.
https://blog.naver.com/mosma_1982/223563011734
현재 시장 상황 기준으로 향후에도 막연히 잘될거니, 주가 퍼포먼스도 동일할꺼야 라는 논리는 이젠 리스크가 있다 보여지는게 최근 드는 생각.
어느 정도 퀄리티 있는 기본 베이스 하에, 결국 상황적 내러티브 타이밍이 언제 조명받느냐인데. 더불어 시장 참여자의 내러티브 유통기한이 얼마나 되는지가 관건이지 않을까. 돈은 계속 잘버는데 주가가 꺾이는 부분에 있어, 시장은 언제나 그렇듯 답을 끼워맞추기 때문.
그렇게 따지면 결국 주도주 관점에서 핵심은 성장의 기울기라는 것이데, 이건 또 가늠할 수 없는 상상의 내러티브 영역이라. 그래서 주식이 항상 어렵다는 것.
10년 동안의 국내 화장품 ODM 들의 매출 변화를 살펴보면, 2023년부터 급격하게 매출과 주가가 상승하긴 했지만 사실 2018년 부터 매출이 한 단계 점프한 것으로 보여진다. 그 뒤 2022년부터(한국콜마는 사실 꾸준히 성장 중이었음) 씨앤씨가 폭발적으로 성장하였고, 다른 ODM 들도 꾸준한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급격하게 조정을 받고 있는 전력기기들 중 제룡전기를 살펴보면, 22-24년 사이 매출 성장만 봤을 때는 도데체 이 기업의 주가가 왜 까여야 하는지 이해하기가 어려울 수 있지만 시장에서 인정한(?) 멀티플이 24년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에 대한 쇼티지설과 함께 폭발적으로 증가했다가 최근 AI 피크아웃, 환율이슈 등 여러 요인과 맞물리며 EPS는 올라왔는데 멀티플(혹은 내년 성장의 기울기에 대한 의구심 등)이 내려가는 상황으로 보여진다.
22년 -> 23년 -> 24년으로 갈수록 영업이익의 증감률은 1355% -> 338% -> 66% 로 줄어들었음에도 주가는 24년에 와서야 가장 폭발적인 증가를 보여준 이유가 어디에 있을까 고민이 된다. EPS 성장률이 가장 컸던 초기 구간보다 오히려 EPS 성장률이 줄어든 3년차에 왔을 때 시장이 환호할 만한 내러티브(AI 데이터센터의 증가로 인한 전력쇼티지)가 붙었기 때문인가? 만일, 데이터센터에 대한 내러티브가 없었다면 전력기기들의 주가는 현재 수준까지 오지 못했을까?
https://blog.naver.com/mosma_1982/22356301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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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의 기울기
10년 동안의 국내 화장품 ODM 들의 매출 변화를 살펴보면,
‒ 카말라 해리스 팀과 조 바이든 백악관 간에 대선이 가까워지면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음. 특히, 해리스가 대선 후보로 나서면서 두 팀 간의 협력이 잘 안 되고 있음.
‒ 해리스 팀은 백악관이 캠페인 메시지와 일정을 조율하지 못하고 있다고 불만을 표시함. 예를 들어, 바이든이 기자회견을 열어 해리스의 중요한 미시간 행사가 주목받지 못한 사례가 있었음. 또한 해리스가 플로리다 주지사 론 디샌티스를 비판한 후 바이든이 그를 칭찬하는 등 메시지 상충이 발생.
‒ 해리스 팀은 대선 준비를 위해 인력을 더 확보하려 하지만, 백악관이 그 과정을 지연시키고 있다고 불평함. 백악관은 규정 문제로 어려움이 있다고 설명하면서도 해리스 캠페인 지원에 힘쓰고 있다고 주장.
‒ 일부 바이든 참모들이 해리스 캠페인으로 이동하자, 바이든 측에서는 배신감이 느껴졌다는 이야기도 나옴. 해리스 캠페인 내부에서도 바이든 캠페인 출신 인사들과의 긴장감이 존재.
‒ 백악관 측은 이러한 긴장을 부인하며, 바이든이 해리스를 지지하고 있으며 두 팀이 선거 승리를 위해 협력 중이라는 입장을 강조.
‒ 대선 후보로 나선 부통령과 현직 대통령 간의 갈등은 흔한 일로, 과거 고어-클린턴(2000)이나 부시-레이건(1988) 사례와 유사.
source: Axios
‒ 해리스 팀은 백악관이 캠페인 메시지와 일정을 조율하지 못하고 있다고 불만을 표시함. 예를 들어, 바이든이 기자회견을 열어 해리스의 중요한 미시간 행사가 주목받지 못한 사례가 있었음. 또한 해리스가 플로리다 주지사 론 디샌티스를 비판한 후 바이든이 그를 칭찬하는 등 메시지 상충이 발생.
‒ 해리스 팀은 대선 준비를 위해 인력을 더 확보하려 하지만, 백악관이 그 과정을 지연시키고 있다고 불평함. 백악관은 규정 문제로 어려움이 있다고 설명하면서도 해리스 캠페인 지원에 힘쓰고 있다고 주장.
‒ 일부 바이든 참모들이 해리스 캠페인으로 이동하자, 바이든 측에서는 배신감이 느껴졌다는 이야기도 나옴. 해리스 캠페인 내부에서도 바이든 캠페인 출신 인사들과의 긴장감이 존재.
‒ 백악관 측은 이러한 긴장을 부인하며, 바이든이 해리스를 지지하고 있으며 두 팀이 선거 승리를 위해 협력 중이라는 입장을 강조.
‒ 대선 후보로 나선 부통령과 현직 대통령 간의 갈등은 흔한 일로, 과거 고어-클린턴(2000)이나 부시-레이건(1988) 사례와 유사.
source: Axios
Axios
Tensions rise between Harris and Biden teams as election nears
Many senior Biden aides remain wounded by the president being pushed out of his re-election bid.
Gromit 공부방
i_KIET_제173호_미국_대선_시나리오별_한국_산업_영향과_대응방향.pdf
▶ 미국 대선 시나리오별 주요 산업 영향 및 대응 방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