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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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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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튜브 채부심 Official 채널 (채상욱 부동산심부름센터)
트럼프시대 대비해야
유튜브 채부심 Official 채널
트럼프시대 대비해야
이거 베니존슨이 RCP “No Toss Up” Map 가져온 거라 숫자가 저래 극단적으로 보이는데 여론조사 결과치는 저 정도로 극단적이진 않음

물론 트럼프가 2차 대선 토론 이후 잠깐 밀리나 싶다가 조금씩 반등세 이어오고 있지만(배당률 말고 폴 기준) 지난번 해리스 트레이드니 뭐니 할 때도 그렇고 배당률 사이트나 그거 렉카해온 언론 기사 보고 누가 대세다 누가 거의 당선되겠다 이런 식으로 극단화해서 생각하는 것은 경계해야 할 듯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매크로 #화장품 #변압기

현재 시장 상황 기준으로 향후에도 막연히 잘될거니, 주가 퍼포먼스도 동일할꺼야 라는 논리는 이젠 리스크가 있다 보여지는게 최근 드는 생각.

어느 정도 퀄리티 있는 기본 베이스 하에, 결국 상황적 내러티브 타이밍이 언제 조명받느냐인데. 더불어 시장 참여자의 내러티브 유통기한이 얼마나 되는지가 관건이지 않을까. 돈은 계속 잘버는데 주가가 꺾이는 부분에 있어, 시장은 언제나 그렇듯 답을 끼워맞추기 때문.

그렇게 따지면 결국 주도주 관점에서 핵심은 성장의 기울기라는 것이데, 이건 또 가늠할 수 없는 상상의 내러티브 영역이라. 그래서 주식이 항상 어렵다는 것.

10년 동안의 국내 화장품 ODM 들의 매출 변화를 살펴보면, 2023년부터 급격하게 매출과 주가가 상승하긴 했지만 사실 2018년 부터 매출이 한 단계 점프한 것으로 보여진다. 그 뒤 2022년부터(한국콜마는 사실 꾸준히 성장 중이었음) 씨앤씨가 폭발적으로 성장하였고, 다른 ODM 들도 꾸준한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급격하게 조정을 받고 있는 전력기기들 중 제룡전기를 살펴보면, 22-24년 사이 매출 성장만 봤을 때는 도데체 이 기업의 주가가 왜 까여야 하는지 이해하기가 어려울 수 있지만 시장에서 인정한(?) 멀티플이 24년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에 대한 쇼티지설과 함께 폭발적으로 증가했다가 최근 AI 피크아웃, 환율이슈 등 여러 요인과 맞물리며 EPS는 올라왔는데 멀티플(혹은 내년 성장의 기울기에 대한 의구심 등)이 내려가는 상황으로 보여진다.

22년 -> 23년 -> 24년으로 갈수록 영업이익의 증감률은 1355% -> 338% -> 66% 로 줄어들었음에도 주가는 24년에 와서야 가장 폭발적인 증가를 보여준 이유가 어디에 있을까 고민이 된다. EPS 성장률이 가장 컸던 초기 구간보다 오히려 EPS 성장률이 줄어든 3년차에 왔을 때 시장이 환호할 만한 내러티브(AI 데이터센터의 증가로 인한 전력쇼티지)가 붙었기 때문인가? 만일, 데이터센터에 대한 내러티브가 없었다면 전력기기들의 주가는 현재 수준까지 오지 못했을까?

https://blog.naver.com/mosma_1982/223563011734
한강 테마주 ㄷㄷ 투기의 민족다운 국장 퀄리티
‒ 카말라 해리스 팀과 조 바이든 백악관 간에 대선이 가까워지면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음. 특히, 해리스가 대선 후보로 나서면서 두 팀 간의 협력이 잘 안 되고 있음.

‒ 해리스 팀은 백악관이 캠페인 메시지와 일정을 조율하지 못하고 있다고 불만을 표시함. 예를 들어, 바이든이 기자회견을 열어 해리스의 중요한 미시간 행사가 주목받지 못한 사례가 있었음. 또한 해리스가 플로리다 주지사 론 디샌티스를 비판한 후 바이든이 그를 칭찬하는 등 메시지 상충이 발생.

‒ 해리스 팀은 대선 준비를 위해 인력을 더 확보하려 하지만, 백악관이 그 과정을 지연시키고 있다고 불평함. 백악관은 규정 문제로 어려움이 있다고 설명하면서도 해리스 캠페인 지원에 힘쓰고 있다고 주장.

‒ 일부 바이든 참모들이 해리스 캠페인으로 이동하자, 바이든 측에서는 배신감이 느껴졌다는 이야기도 나옴. 해리스 캠페인 내부에서도 바이든 캠페인 출신 인사들과의 긴장감이 존재.

‒ 백악관 측은 이러한 긴장을 부인하며, 바이든이 해리스를 지지하고 있으며 두 팀이 선거 승리를 위해 협력 중이라는 입장을 강조.

‒ 대선 후보로 나선 부통령과 현직 대통령 간의 갈등은 흔한 일로, 과거 고어-클린턴(2000)이나 부시-레이건(1988) 사례와 유사.

source: Axios
중국 히스토리컬 부양책
#풍산 3Q 컨센 하회 전망

그래도 중국 부양책 관련 효과 가장 크게 볼 수 있는 종목

*대신 이태환 위원님 자료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