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간과한 유틸리티 3개 차트 - 유럽 및 미국 주요 유틸리티 회사 비중 확대
Source: Morgan Stanley미국과 유럽 기업들은 전력 조달 결정을 내릴 때 전기 비용 자체보다 1) 공급 안정성, 2) 전력 접근 시간 및 3) 비용 가시성을 더 중요하게 여기거나 동일한 중요성을 부여
위의 3가지 요인들을 제공하는 전력에 대해 상당한 가격 프리미엄을 기꺼이 지불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 (유럽: $18/MWh, 미국: $23/MWh).
특히 기술 및 통신기업들은 다른 산업에 비해 전력에 대해 더 높은 가격 프리미엄을 지불 의향이 있음 (다른 산업 대비 $8/MWh 더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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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경제의 회복 가능성은 아직 불확실하지만, 정부의 부동산 경기 부양 의지는 확인됨. 중국 정부는 이제 내수 기반 강화를 통해 장기적인 경제 성장 전략을 추진해야 하는 상황임.
‒ 중국 경제 회복이 카지노 업종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음. 특히 VIP 수요는 중국 부동산 경기 회복 여부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지만, 단기적으로는 서비스 소비 회복에 따라 MASS 고객 중심의 성장이 예상됨.
‒ 마카오 카지노 5사는 9월 평균 +33%의 수익률을 기록했지만, 국내 카지노 업체들은 +8%에 그침. EV/EBITDA 기준 마카오(8.4배)와 국내(5.9배) 카지노 간 괴리율이 30% 발생함에도 불구, '25년 매출 성장률 전망은 국내 13%, 마카오 9%로, 국내 카지노 업종이 더 높은 성장 예상됨. 따라서 국내 카지노 업종은 소외될 이유가 없으며, 비중 확대를 권장.
‒ 업종 내 최선호주 롯데관광개발은 MASS 고객 비중이 80~90%로 추정되며, 제주도 무사증 제도 덕분에 중국인 입도객 수가 이미 2019년 수준을 넘어섰음. 이로 인해 3분기까지 기대 이상의 실적을 기록. 특히 방문객 수와 드롭액이 전 분기 대비 각각 +24%, +16% 증가하며, MASS 시장에서의 성장세가 두드러짐.
‒ 롯데관광개발의 경우 제주 직항편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중국인 관광객 비중도 높아 앞으로도 실적이 더 좋아질 가능성이 큼. 또한, 금리 인하에 따른 금융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되며, MASS 시장 중심으로 계속해서 성장할 전망임.
‒ GKL과 파라다이스는 VIP 비중이 높아 중국 부동산 경기가 중요하지만, 롯데관광개발은 MASS 고객에 집중하고 있어, 단기적으로는 더욱 유리한 위치에 있음.
*대신 임수진 위원님 자료 발췌(24.10.15)
‒ 중국 경제 회복이 카지노 업종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음. 특히 VIP 수요는 중국 부동산 경기 회복 여부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지만, 단기적으로는 서비스 소비 회복에 따라 MASS 고객 중심의 성장이 예상됨.
‒ 마카오 카지노 5사는 9월 평균 +33%의 수익률을 기록했지만, 국내 카지노 업체들은 +8%에 그침. EV/EBITDA 기준 마카오(8.4배)와 국내(5.9배) 카지노 간 괴리율이 30% 발생함에도 불구, '25년 매출 성장률 전망은 국내 13%, 마카오 9%로, 국내 카지노 업종이 더 높은 성장 예상됨. 따라서 국내 카지노 업종은 소외될 이유가 없으며, 비중 확대를 권장.
‒ 업종 내 최선호주 롯데관광개발은 MASS 고객 비중이 80~90%로 추정되며, 제주도 무사증 제도 덕분에 중국인 입도객 수가 이미 2019년 수준을 넘어섰음. 이로 인해 3분기까지 기대 이상의 실적을 기록. 특히 방문객 수와 드롭액이 전 분기 대비 각각 +24%, +16% 증가하며, MASS 시장에서의 성장세가 두드러짐.
‒ 롯데관광개발의 경우 제주 직항편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중국인 관광객 비중도 높아 앞으로도 실적이 더 좋아질 가능성이 큼. 또한, 금리 인하에 따른 금융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되며, MASS 시장 중심으로 계속해서 성장할 전망임.
‒ GKL과 파라다이스는 VIP 비중이 높아 중국 부동산 경기가 중요하지만, 롯데관광개발은 MASS 고객에 집중하고 있어, 단기적으로는 더욱 유리한 위치에 있음.
*대신 임수진 위원님 자료 발췌(24.10.15)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전종규)
중국 경제체제 논쟁
베이징 컨센서스의 향방
- 올해 노벨 경제학상은 데런 애쓰모글로 교수에게 돌아갔습니다. 문명화와 경제 고도화의 차이는 제도이고 "포용적 경제체제"라는 논리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 반대로, 착취적 경제체제는 혁신을 만들지 못하고 도태된다는 것으로 한국과 북한의 경제력 차이, 중국의 문제점으로 지적하는데요,
- 제프리 삭스 교수는 다른 의견입니다. 중국의 경제성장 모델을 설명하지 못한다는 취지입니다. 최근 중국의 경제난은 이러한 논쟁에서 결론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 베이징 컨센서스의 힘은 실용적 자본주의입니다. 개발도상국 성장모델로 강력한 정부 주도의 경제성장을 이루었으니, 이제 구조조정의 속도는 정부가 이끌어나가고 민간경제의 혁신성은 대담하게 지원해나가야 "돌파구"를 찾을 수 있습니다.
※ 2020년대 중국 경제위기는 글로벌 산업과 경제지도의 중요한 변곡점으로 보아야겠습니다. 도태와 생존의 기로입니다.
t.me/jkc123
베이징 컨센서스의 향방
- 올해 노벨 경제학상은 데런 애쓰모글로 교수에게 돌아갔습니다. 문명화와 경제 고도화의 차이는 제도이고 "포용적 경제체제"라는 논리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 반대로, 착취적 경제체제는 혁신을 만들지 못하고 도태된다는 것으로 한국과 북한의 경제력 차이, 중국의 문제점으로 지적하는데요,
- 제프리 삭스 교수는 다른 의견입니다. 중국의 경제성장 모델을 설명하지 못한다는 취지입니다. 최근 중국의 경제난은 이러한 논쟁에서 결론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 베이징 컨센서스의 힘은 실용적 자본주의입니다. 개발도상국 성장모델로 강력한 정부 주도의 경제성장을 이루었으니, 이제 구조조정의 속도는 정부가 이끌어나가고 민간경제의 혁신성은 대담하게 지원해나가야 "돌파구"를 찾을 수 있습니다.
※ 2020년대 중국 경제위기는 글로벌 산업과 경제지도의 중요한 변곡점으로 보아야겠습니다. 도태와 생존의 기로입니다.
t.me/jkc123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中 9월 구리 47만9000t 수입…8월 대비 15.4% ↑
계절적 수요 회복·산업용 구리 소비 전망 개선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78390
계절적 수요 회복·산업용 구리 소비 전망 개선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78390
www.theguru.co.kr
[더구루] 中 구리 수입량 급증
[더구루=진유진 기자] 중국의 9월 구리 수입량이 두 자릿수 증가했다. 계절적 수요 회복과 산업용 구리 소비 전망 개선에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 14일 중국 해관총서(관세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달 미가공 구리·제품 수입량은 47만9000t(톤)으로 전월 대비 15.4% 증가했다. 이는 계절적 수요와 산업 전반에 걸친 구리 소비 전망이 개선되면서 나타난 결과
Gromit 공부방
실력 출중한 잇지, 엔믹스를 저렇게밖에 활용 못하는 것 보면 전문성이 의심될 정도(이상한 컨셉에 씹 구린 노래를 자꾸 주니..)
*개인의견
YG JYP 노래들은 가면 갈수록 감다뒤가 되어가네
YG JYP 노래들은 가면 갈수록 감다뒤가 되어가네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2025년 증시 자금 흐름 예상
결론: 아래 내용으로 봤을 때 2025년은 결국 "이익 성장이 큰 개별 기업"이 승자가 될 것 (자사주 매입으로 인해)
- 규모: 1위 순매수자로 1조 달러 (2024년 대비 +18%).
- 이유: S&P 500 이익이 +11%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로 인해 2025년에도 자사주 매입 성장은 견조할 것
- 규모: 2위 순매수자로 2,000억 달러.
- 이유: 美 달러 강세는 현지 통화 기준으로 美 주식 가격을 더 비싸게 만듬. 미국 달러가 점진적으로 약세를 보일 것이며 이는 외국인 투자자들의 미국 주식 수요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
- 규모: 3위 순매수자로 500억 달러 규모
- 이유: 현금 비중 최저점 (가계 금융 자산 대비 15% vs 역사적 중앙값 17%).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리 인하 사이클로 크레딧에서 증시로 약간의 자금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
- 규모: 1위 순매도자로 5,500달러 규모
- 이유: 액티브에서 패시브로의 전환이 지속적인 자금 유출을 초래. 지난 10년 동안 패시브 펀드는 총 2조 7천억 자금이 유입되었으며 이는 액티브 펀드에서는 3조 달러의 자금이 유출된 것과 비교
- 규모: 2위 순매도자로 각각 1,000억 달러와 1,500억 달러 규모
- 이유: 시장 금리로 부채를 디스카운팅하며 높은 금리가 자산/부채 비율을 끌어올리는 데 기여. 따라서 부채의 미래 현금 흐름을 중립적으로 맞추기 위해 지속해서 주식을 매도하고 채권을 매수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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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2025년 증시 자금 흐름 예상 결론: 아래 내용으로 봤을 때 2025년은 결국 "이익 성장이 큰 개별 기업"이 승자가 될 것 (자사주 매입으로 인해) 🔠 순매수자 1️⃣ 기업 - 규모: 1위 순매수자로 1조 달러 (2024년 대비 +18%). - 이유: S&P 500 이익이 +11%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로 인해 2025년에도 자사주 매입 성장은 견조할 것 2️⃣ 외국인 투자자들 - 규모: 2위 순매수자로 2,000억…
천조국은 순매수 주체 1위가 기업(자사주 매입)이구나..
Forwarded from [시장을 이기는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 (주식전략 김용구)
좌: 연도별 KOSPI 매출, 중: 영업이익, 우: 순이익 전망
3분기 삼성전자 실적 쇼크 이후 KOSPI 실적 컨센서스 하향조정 행렬이 줄짓고 있습니다. 중립이하 대내외 수요환경과 가격전가력 약화 추세를 고려할 경우, KOSPI 영업이익은 '24년 240조원, '25년 270조원 수준까지 낮아질 공산이 큽니다. 물어보시는 분이 계셔서 올려봅니다. 맛점 하세요~
3분기 삼성전자 실적 쇼크 이후 KOSPI 실적 컨센서스 하향조정 행렬이 줄짓고 있습니다. 중립이하 대내외 수요환경과 가격전가력 약화 추세를 고려할 경우, KOSPI 영업이익은 '24년 240조원, '25년 270조원 수준까지 낮아질 공산이 큽니다. 물어보시는 분이 계셔서 올려봅니다. 맛점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