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2025년 증시 자금 흐름 예상 결론: 아래 내용으로 봤을 때 2025년은 결국 "이익 성장이 큰 개별 기업"이 승자가 될 것 (자사주 매입으로 인해) 🔠 순매수자 1️⃣ 기업 - 규모: 1위 순매수자로 1조 달러 (2024년 대비 +18%). - 이유: S&P 500 이익이 +11%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로 인해 2025년에도 자사주 매입 성장은 견조할 것 2️⃣ 외국인 투자자들 - 규모: 2위 순매수자로 2,000억…
천조국은 순매수 주체 1위가 기업(자사주 매입)이구나..
Forwarded from [시장을 이기는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 (주식전략 김용구)
좌: 연도별 KOSPI 매출, 중: 영업이익, 우: 순이익 전망
3분기 삼성전자 실적 쇼크 이후 KOSPI 실적 컨센서스 하향조정 행렬이 줄짓고 있습니다. 중립이하 대내외 수요환경과 가격전가력 약화 추세를 고려할 경우, KOSPI 영업이익은 '24년 240조원, '25년 270조원 수준까지 낮아질 공산이 큽니다. 물어보시는 분이 계셔서 올려봅니다. 맛점 하세요~
3분기 삼성전자 실적 쇼크 이후 KOSPI 실적 컨센서스 하향조정 행렬이 줄짓고 있습니다. 중립이하 대내외 수요환경과 가격전가력 약화 추세를 고려할 경우, KOSPI 영업이익은 '24년 240조원, '25년 270조원 수준까지 낮아질 공산이 큽니다. 물어보시는 분이 계셔서 올려봅니다. 맛점 하세요~
Forwarded from Risk & Return
Constellation Energy $CEG
Citi 애널리스트 Ryan Levin이 CEG에 대한 부정적인 커버리지를 제시. 리포트 내용은 다음과 같음
: CEG가 쓰리마일 아일랜드 원자력 발전소를 재가동 시 초과비용 및 가동지연에 직면할 가능성이 높음
까다로운 원전 규제 과정을 고려할 때 허가 일정이 지연될 수 있음. 지연을 발표할 때마다 CEG의 주가는 $0.9씩 하락할 것으로 추정
비용은 예상보다 $1m씩 증가할 때마다 CEG 주가가 $0.4씩 떨어질 수 있음. 최악의 경우 원전의 데이터센터 전력공급 계약이 점차 어려워질 수 있다는 것
목표주가 $284 (Upside 7%), Neutral
→ 원전의 높은 포텐셜은 주가의 기대감(멀티플)을 끌어올리기 충분하나 펀더멘털 실현 가능성을 고려하면 어느정도 멀티플에 거품이 있다고 판단됨
가스발전이 원자력발전보다 훨씬 비용이 저렴하고 파이프라인 등 인프라도 잘 구축돼 있고, 규제도 까다롭지 않은 편이라서 더 좋게 평가하고 있음
Citi 애널리스트 Ryan Levin이 CEG에 대한 부정적인 커버리지를 제시. 리포트 내용은 다음과 같음
: CEG가 쓰리마일 아일랜드 원자력 발전소를 재가동 시 초과비용 및 가동지연에 직면할 가능성이 높음
까다로운 원전 규제 과정을 고려할 때 허가 일정이 지연될 수 있음. 지연을 발표할 때마다 CEG의 주가는 $0.9씩 하락할 것으로 추정
비용은 예상보다 $1m씩 증가할 때마다 CEG 주가가 $0.4씩 떨어질 수 있음. 최악의 경우 원전의 데이터센터 전력공급 계약이 점차 어려워질 수 있다는 것
목표주가 $284 (Upside 7%), Neutral
→ 원전의 높은 포텐셜은 주가의 기대감(멀티플)을 끌어올리기 충분하나 펀더멘털 실현 가능성을 고려하면 어느정도 멀티플에 거품이 있다고 판단됨
가스발전이 원자력발전보다 훨씬 비용이 저렴하고 파이프라인 등 인프라도 잘 구축돼 있고, 규제도 까다롭지 않은 편이라서 더 좋게 평가하고 있음
Forwarded from 지휘통제실
코스닥 거래대금상위
1위 셀비온(방사선의약품)
2위 펩트론(비만치료제)
3위 대화제약(비만치료제)
4위 블루엠텍(비만치료제)
5위 랩지노믹스
6위 나이벡(비만치료제)
8위 대봉엘에스(비만치료제)
10위 알테오젠
1위 셀비온(방사선의약품)
2위 펩트론(비만치료제)
3위 대화제약(비만치료제)
4위 블루엠텍(비만치료제)
5위 랩지노믹스
6위 나이벡(비만치료제)
8위 대봉엘에스(비만치료제)
10위 알테오젠
Gromit 공부방
S&P IMI와 겹치는 점은 대체로 헬스케어 섹터 전망이 가장 불리쉬하다는 것 국장 바이오 불장도 납득
일부 작전주 스멜이 느껴지지만 일단 글로벌 매니저 형님들께서도 헬스케어 좋게 보신다니 뭐
Gromit 공부방
스윙스테이트 폴 업뎃 격차 조금씩 커지고 있음 #대선
일각에서는 트럼프 당선되면 관세 올리고 자국우선주의로 한국에 좋을 거 없다 증시, 경제 등에 안 좋을 거다 등의 여러 의견이 존재,
다만 개인적인, 날것의 생각으로는 민주당이든 공화당이든 "America First" 기조 하에 중국 패는 건 똑같고 글로벌 경쟁력 따윈 없는(동남아 애들한테 K-머시기 팔아대는 거 빼면 ㅠㅠ) 한국은 그 과정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 주워먹는 포지션은 똑같다고 생각함. 우리나라가 조금이라도 부스러기를 더 주워먹을 수 있는 산업들이 뭐가 있을까 고민이 필요. 당장은 에너지 인프라밖에 안 떠오름(LNG, 전력 관련 밸류체인).
#잡생각
다만 개인적인, 날것의 생각으로는 민주당이든 공화당이든 "America First" 기조 하에 중국 패는 건 똑같고 글로벌 경쟁력 따윈 없는
#잡생각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GS's Rubner, Tactical Flow-of-Funds: Year-End Melt Up
- 현재 54거래일이 남은 상황에서 올해 46번의 ATH가 있었으며, 연말까지 S&P500은 6,000을 훨씬 상회할 것으로 생각함
- 주식시장 매도세가 취소되고 연말랠리를 준비하면서 투자자들은 하방리스크 헷지에서 상방 리스크 헷지로 전화하기 시작함
- 기관투자자들은 FOMU(Fear of Materially Underperforming)때문에 시장에 진입하고 있음.
- 최근 고객들은 "트럼프 트레이드"의 잠재적 랠리를 준비하는 질문이 많이 들어오고 있으며, 이는 주식 랠리를 더욱 확대하는 새로운 변수임.
- 4분기에는 시크리컬종목들이 디펜시브 종목들을 아웃퍼폼하는 경향이 있음.
- $1.853T에 달하는 뮤추얼펀드들의 연말결산은 10/31일에 진행됨. 24년 낙폭과대주에 대한 매도 압력은 완화될 것이며, YTD 상승이 높았던 종목들에 대한 매수 압력도 완화될 것이기에, 시크리컬 종목들과 공화당 선호주들이 주도하는 Anti Momentum 잠재 랠리가 형성될 것
- 가계들은 11월에 주식을 매수하는 경향이 있으며, 선가가 있는해에 주식을 실제로 많이 매수함.
- 시장 완충 역할을 하는 감마가 증가했고, 유동성도 향상되었음. 이 두가지 지표는 랠리의 건전성을 측정하는 핵심지표임.
- 11월 변동성이 선거 후 재설정되면 시스템 트레이딩 전략과 멀티 매니저가 다시 레버리지에 나설것임. 선거후 거래량이 재설정되면, 상승할 여지가 큼. 2020년, 2016년에도 일어났음.
- 지금부터 연말까지의 기간동안 1928년 이후 미국주식 평균 수익률은 +5.17%임. 1928년 이후 선거연도 동일 기간 평균 수익률은 +7.04%임.
- 1985년 이후 나스닥이 이기간 평균 수익률은 +12.08%임. 선거연도 동일 기간 평균 수익률은 +7.29%로 나스닥은 선거연도에 오히려 낮아졌음
- 러셀의 동기간 수익률 평균은 +7.92%인데, 선거년도에는 +10.08%임. 선거가 있는해에 러셀2000은 더 큰 상승을 보였다는 점을 참고할 필요가 있음.
- 최근 트레이딩 아이디어로는 1) 공화당 승리 수혜주들(GS24REPL), 2) 최근 고객들의 자금이 들어오는 테마들 비트코인관련주, 금융주, Industrials, 방산주들.
- 현재 54거래일이 남은 상황에서 올해 46번의 ATH가 있었으며, 연말까지 S&P500은 6,000을 훨씬 상회할 것으로 생각함
- 주식시장 매도세가 취소되고 연말랠리를 준비하면서 투자자들은 하방리스크 헷지에서 상방 리스크 헷지로 전화하기 시작함
- 기관투자자들은 FOMU(Fear of Materially Underperforming)때문에 시장에 진입하고 있음.
- 최근 고객들은 "트럼프 트레이드"의 잠재적 랠리를 준비하는 질문이 많이 들어오고 있으며, 이는 주식 랠리를 더욱 확대하는 새로운 변수임.
- 4분기에는 시크리컬종목들이 디펜시브 종목들을 아웃퍼폼하는 경향이 있음.
- $1.853T에 달하는 뮤추얼펀드들의 연말결산은 10/31일에 진행됨. 24년 낙폭과대주에 대한 매도 압력은 완화될 것이며, YTD 상승이 높았던 종목들에 대한 매수 압력도 완화될 것이기에, 시크리컬 종목들과 공화당 선호주들이 주도하는 Anti Momentum 잠재 랠리가 형성될 것
- 가계들은 11월에 주식을 매수하는 경향이 있으며, 선가가 있는해에 주식을 실제로 많이 매수함.
- 시장 완충 역할을 하는 감마가 증가했고, 유동성도 향상되었음. 이 두가지 지표는 랠리의 건전성을 측정하는 핵심지표임.
- 11월 변동성이 선거 후 재설정되면 시스템 트레이딩 전략과 멀티 매니저가 다시 레버리지에 나설것임. 선거후 거래량이 재설정되면, 상승할 여지가 큼. 2020년, 2016년에도 일어났음.
- 지금부터 연말까지의 기간동안 1928년 이후 미국주식 평균 수익률은 +5.17%임. 1928년 이후 선거연도 동일 기간 평균 수익률은 +7.04%임.
- 1985년 이후 나스닥이 이기간 평균 수익률은 +12.08%임. 선거연도 동일 기간 평균 수익률은 +7.29%로 나스닥은 선거연도에 오히려 낮아졌음
- 러셀의 동기간 수익률 평균은 +7.92%인데, 선거년도에는 +10.08%임. 선거가 있는해에 러셀2000은 더 큰 상승을 보였다는 점을 참고할 필요가 있음.
- 최근 트레이딩 아이디어로는 1) 공화당 승리 수혜주들(GS24REPL), 2) 최근 고객들의 자금이 들어오는 테마들 비트코인관련주, 금융주, Industrials, 방산주들.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Deutsche Bank, 5reasons why inflation risks are mounting
- 최근 시장에서 투자자들은 향후 몇년간 더 많은 인플레이션을 예상하고 있음. 그로인해 미국 5yr 인플레이션 스왑 상승폭은 SVB붕괴 직전이었던 23년 3월 초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10년물 금리도 9월 저점대비 50bp 상승하였고, 금 가격도 최고치를 기록하기 시작.
-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상승하는 이유는 아래의 다섯가지로 볼 수 있음.
1. 주요 중앙은행들의 단기 통화완화 정책이 예상보다 컸음. 연준의 9월 50bp 인하, ECB가 9월에 이어 10월에도 인하 기대등 9월초에 투자자들이 예상했던 것보다 더 도비쉬한 움직임을 보였음. 이러한 결정은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이 낮아지는 상황에서 이해할 수 있지만, 과거 경험과 정책이 덜 제한적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지금이 바로 인플레이션에 신중해야할때임.
2. 중동의 지정학적 상황과 중국의 경기 부양책 발표로 원자재 가격이 상승함. 유가는 다시 $70선을 상회하고 있고, 구리와 같은 산업용 금속들도 상승하면서, 여름동안 지속되었던 디플레이션 압력의 원천이 제거되었음.
3. 미국이 경기침체나 불황을 피할 가능성이 더욱 높아짐. 8월초 미국은 고용지표가 부진하게 나오면서 시장 혼란이 나오게 되었으나, 최근 강한 경제지표가 계속 나오고 있음. 이 또한 경제 수요와 인플레이션이 이전보다 더 강해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함.
4. 미국 9월 CPI가 예상보다 강세를 보임. 단 하나의 보고서이긴 하지만, 인플레이션이 더 지속될 수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줬으며, 연준이 지켜보는 애틀랜타 CPI 예측치에서 "Flexible CPI"는 5개월연속 하락한 반면, "Sticky CPI"는 5개월래 가장 높은 +0.32% 상승을 기록함.
5. 낮은 기저에서 통화 공급 증가세가 계속 가속화되고 있음. 미국의 8월 M2 통화 공급 증가율이 YoY +2.0% 로 2022년 9월 이후 최고치 기록. 유로지역에서는 8월 M3 성장률이 +2.9%로 23년 1월 이후 최고치 기록. 낮은수준에서 상승하고 있긴하지만, 팬데믹 이후에 인플레이션 상승의 사전신호를 제공한 선행지표로써 의미가 있음.
- 중앙은행이 대부분 정책을 완화하고 있는 지금이 바로 투자자들이 신중한 자세를 유지해야 할 때이며, 특히 원자재 가격 상승 압력을 가할 수 있는 지정학적 리스크를 감안할 때 더욱 그러함.
- 인플레이션이 다시 발생한다면, 2022년도와 같이 채권과 주식 모두 대규모 매도가 나올 수 있음. 인플레이션이 심했던 1970년대에도 여러 국가에서 주식과 채권 동시 매도가 엄청나게 나왔었기에, 최근의 인플레이션은 다시 중요하고 점점 커지는 리스크로 봐야함.
- 최근 시장에서 투자자들은 향후 몇년간 더 많은 인플레이션을 예상하고 있음. 그로인해 미국 5yr 인플레이션 스왑 상승폭은 SVB붕괴 직전이었던 23년 3월 초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10년물 금리도 9월 저점대비 50bp 상승하였고, 금 가격도 최고치를 기록하기 시작.
-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상승하는 이유는 아래의 다섯가지로 볼 수 있음.
1. 주요 중앙은행들의 단기 통화완화 정책이 예상보다 컸음. 연준의 9월 50bp 인하, ECB가 9월에 이어 10월에도 인하 기대등 9월초에 투자자들이 예상했던 것보다 더 도비쉬한 움직임을 보였음. 이러한 결정은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이 낮아지는 상황에서 이해할 수 있지만, 과거 경험과 정책이 덜 제한적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지금이 바로 인플레이션에 신중해야할때임.
2. 중동의 지정학적 상황과 중국의 경기 부양책 발표로 원자재 가격이 상승함. 유가는 다시 $70선을 상회하고 있고, 구리와 같은 산업용 금속들도 상승하면서, 여름동안 지속되었던 디플레이션 압력의 원천이 제거되었음.
3. 미국이 경기침체나 불황을 피할 가능성이 더욱 높아짐. 8월초 미국은 고용지표가 부진하게 나오면서 시장 혼란이 나오게 되었으나, 최근 강한 경제지표가 계속 나오고 있음. 이 또한 경제 수요와 인플레이션이 이전보다 더 강해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함.
4. 미국 9월 CPI가 예상보다 강세를 보임. 단 하나의 보고서이긴 하지만, 인플레이션이 더 지속될 수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줬으며, 연준이 지켜보는 애틀랜타 CPI 예측치에서 "Flexible CPI"는 5개월연속 하락한 반면, "Sticky CPI"는 5개월래 가장 높은 +0.32% 상승을 기록함.
5. 낮은 기저에서 통화 공급 증가세가 계속 가속화되고 있음. 미국의 8월 M2 통화 공급 증가율이 YoY +2.0% 로 2022년 9월 이후 최고치 기록. 유로지역에서는 8월 M3 성장률이 +2.9%로 23년 1월 이후 최고치 기록. 낮은수준에서 상승하고 있긴하지만, 팬데믹 이후에 인플레이션 상승의 사전신호를 제공한 선행지표로써 의미가 있음.
- 중앙은행이 대부분 정책을 완화하고 있는 지금이 바로 투자자들이 신중한 자세를 유지해야 할 때이며, 특히 원자재 가격 상승 압력을 가할 수 있는 지정학적 리스크를 감안할 때 더욱 그러함.
- 인플레이션이 다시 발생한다면, 2022년도와 같이 채권과 주식 모두 대규모 매도가 나올 수 있음. 인플레이션이 심했던 1970년대에도 여러 국가에서 주식과 채권 동시 매도가 엄청나게 나왔었기에, 최근의 인플레이션은 다시 중요하고 점점 커지는 리스크로 봐야함.
위 GS, DB 뷰를 종합해보면 전통에너지 밸류체인이 매력적으로 보이는데, 당장 진입까지는 모르겠음. 아직 트럼프 당선 확실시된 것도 아니고 중동 이슈 지속 팔로업하기 부담스러워서.. 그래도 지켜볼 필요는 있겠음.
Forwarded from M D
삼성도 공식적으로 엔비디아 퀄 테스트 탈락이라는 말 한 적 없습니다. 한국말이 참 재미있죠. 탈락했다고 공식적으로 공시 안하면 10년을 검증을 받던 100년을 검증받던 검증받는중이지 탈락한 건 아니죠...... 금양만 보더라도 배터리 제조 준비 착실히 계속된다고 우기는 중인데 우기면 이깁니다.
Forwarded from M D
이미 저는 여러차례 알파카님 텔레그램에 글 남겼습니다. 누군가는 팩트를 알고 기사 쓰는거죠. 결국 팩트보다는 날조와 선동이 훨씬 강력한 곳이 한국이니 저 기사는 묻히겠죠. 회사는 절대 탈락이라는 언급이 없을겁니다. 오로지 검증이라는 단어만 있을 뿐.
그게 10년이던 100년이던 검증중이면 탈락은 아님....... 그리고 통과되면 납품도 될 거니 회사가 거짓말 하는 것도 아님. 중요한 기간은 절대 이야기 안함.
그게 10년이던 100년이던 검증중이면 탈락은 아님....... 그리고 통과되면 납품도 될 거니 회사가 거짓말 하는 것도 아님. 중요한 기간은 절대 이야기 안함.
‒ 최근 조선업계는 계절적인 요인으로 인해 3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가 있음. 여름 휴가로 인해 조업일수가 줄어들었고, 환율 하락 및 중국산 후판 가격 상승 가능성이 지적됨. 하지만 이는 매년 반복되는 계절적 현상임.
‒ 조선업체들의 현재 주가는 단기 실적이 아닌 미래 실적에 기반하고 있음. 특히, 한국의 주요 조선사들은 3년치 이상의 수주잔고를 보유하고 있어, 장기적으로 이익을 낼 가능성이 높음.
‒ 3분기 실적도 예상보다 나쁘지 않을 것으로 보임. 후판 가격도 단기적으로는 가격 하락 효과 기대 가능하고, 인력 생산성도 증가하고 있어 전반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됨.
‒ 결국 시장의 우려는 주가가 이미 많이 올랐다는 밸류에이션 부담에서 비롯. 그러나 최근 조선주 주가가 조정을 받으면서 밸류에이션 부담이 완화되었고, 향후 실적 전망이 긍정적인 만큼 포프폴리오에 조선주 편입할 유인 충분.
*삼성 한영수 위원님 자료 발췌(24.10.14)
#조선
‒ 조선업체들의 현재 주가는 단기 실적이 아닌 미래 실적에 기반하고 있음. 특히, 한국의 주요 조선사들은 3년치 이상의 수주잔고를 보유하고 있어, 장기적으로 이익을 낼 가능성이 높음.
‒ 3분기 실적도 예상보다 나쁘지 않을 것으로 보임. 후판 가격도 단기적으로는 가격 하락 효과 기대 가능하고, 인력 생산성도 증가하고 있어 전반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됨.
‒ 결국 시장의 우려는 주가가 이미 많이 올랐다는 밸류에이션 부담에서 비롯. 그러나 최근 조선주 주가가 조정을 받으면서 밸류에이션 부담이 완화되었고, 향후 실적 전망이 긍정적인 만큼 포프폴리오에 조선주 편입할 유인 충분.
*삼성 한영수 위원님 자료 발췌(24.10.14)
#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