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미장 SMR 프렌즈 ㄷㄷ..
최근 미장 원자력 띰이 신규 원전 건설이 아닌 폐원전 재가동 혹은 SMR인 만큼 국내 원자력 섹터에는 딱히 상관이 없을 것 같은데, 그래도 수혜호소주가 난무하는 국장에서 뉴스케일과 관계가 있는 두산에너빌리티 정도는 SMR 대장주로 밀 가능성이 있을 듯
주가는 현재 주요 수평 라인 부근에 위치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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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최근 미장 원자력 띰이 신규 원전 건설이 아닌 폐원전 재가동 혹은 SMR인 만큼 국내 원자력 섹터에는 딱히 상관이 없을 것 같은데, 그래도 수혜호소주가 난무하는 국장에서 뉴스케일과 관계가 있는 두산에너빌리티 정도는 SMR 대장주로 밀 가능성이 있을 듯 주가는 현재 주요 수평 라인 부근에 위치해 있음
물론 그냥 미장 SMR 프렌즈 사는 게 가장 좋겠지만, 국장을 사랑하는 애국자이거나 국장을 할 수밖에 없는 매니저 형님들께서는 두에빌 정도는 수혜호소주 컨셉으로 잠깐 플레이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
▶ 넥스트에라 에너지 #NEE 2Q 어닝콜 스크립트 中
▷ Nick Campanella -- Barclays - 애널리스트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존, 전력 수요 변곡점을 새로운 재생 에너지로 보완할 수 있는 능력과 원자력 포트폴리오에 대해 꽤 명확하게 설명해 주셨던 것 같은데요. 많은 부분이 축소된 것으로 알고 있지만, 듀안 아놀드 원전 재가동 가능성에 대한 헤드라인이 나왔습니다.
그게 얼마나 현실적일까요? 이 시점에서 고려할 수 있는 사항인가요? 그리고 원자력 포트폴리오의 전략적 포지셔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존 W. 케첨 -- 회장, 사장, 최고 경영자
네, 원자력에 관한 질문 감사합니다, 닉. 듀안 아놀드와 관련해서는 우리가 듀안 아놀드와 함께 무언가를 할 수 있다면 기회와 시장의 많은 수요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원자력 발전소를 다시 가동하는 것은 많은 생각 없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현재 검토 중인 사안이지만 많은 고민을 거쳐야 하는 사안입니다. 그리고 분명히 그와 관련된 위험에 대한 실제 평가도 필요합니다. 물론 검토는 하고 있지만, 접근 방식에 대한 충분한 완화 조치를 통해 본질적으로 위험이 없는 방식으로 할 수 있는 경우에만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그리고 해결해야 할 몇 가지 사항이 있습니다.
▷ Nick Campanella -- Barclays - 애널리스트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존, 전력 수요 변곡점을 새로운 재생 에너지로 보완할 수 있는 능력과 원자력 포트폴리오에 대해 꽤 명확하게 설명해 주셨던 것 같은데요. 많은 부분이 축소된 것으로 알고 있지만, 듀안 아놀드 원전 재가동 가능성에 대한 헤드라인이 나왔습니다.
그게 얼마나 현실적일까요? 이 시점에서 고려할 수 있는 사항인가요? 그리고 원자력 포트폴리오의 전략적 포지셔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존 W. 케첨 -- 회장, 사장, 최고 경영자
네, 원자력에 관한 질문 감사합니다, 닉. 듀안 아놀드와 관련해서는 우리가 듀안 아놀드와 함께 무언가를 할 수 있다면 기회와 시장의 많은 수요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원자력 발전소를 다시 가동하는 것은 많은 생각 없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현재 검토 중인 사안이지만 많은 고민을 거쳐야 하는 사안입니다. 그리고 분명히 그와 관련된 위험에 대한 실제 평가도 필요합니다. 물론 검토는 하고 있지만, 접근 방식에 대한 충분한 완화 조치를 통해 본질적으로 위험이 없는 방식으로 할 수 있는 경우에만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그리고 해결해야 할 몇 가지 사항이 있습니다.
#NEE 듀안 아놀드 원전은 아이오와 주에 위치해 있음
데이터센터 밀집지 노스버지니아 만큼은 아니지만 아이오와 주 디모인에는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등의 데이터센터가 위치한 클러스터 존재
데이터센터 밀집지 노스버지니아 만큼은 아니지만 아이오와 주 디모인에는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등의 데이터센터가 위치한 클러스터 존재
Gromit 공부방
https://www.reddit.com/r/wallstreetbets/comments/1g51fj0/get_in_on_uranium_now/
<요약>
▶ 우라늄이란?
우라늄은 자연에서 발견되는 방사성 금속으로, 주로 핵연료로 사용됨. 우라늄에는 두 가지 주요 동위원소가 있는데, U-238과 U-235임.
U-238은 주로 군사용(예: 장갑 관통탄)에 사용되며, U-235는 핵발전소에서 에너지를 생산하는 데 사용됨.
U-235는 농축 과정을 거쳐 3-5% 정도 농축해야 핵발전소에서 사용할 수 있음.
▶ HALEU(고농축 저농도 우라늄)
HALEU는 차세대 원자로에 필요한 중요한 물질임. 미국은 최근 HALEU 생산을 시작했으며, 이는 미국의 핵연료 공급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됨. 현재 많은 국가들이 HALEU를 필요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안전성과 효율성이 높은 소형 원자로 개발이 가능해짐.
▶ 우라늄 공급
현재 우라늄 공급은 1차 공급(광산에서 채굴)과 2차 공급(재활용된 우라늄, 비축된 재고)으로 나뉨.
공급이 제한된 이유는 저렴한 우라늄 가격 때문에 새로운 광산 개발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임. 광산 개발에는 수십 년이 걸릴 수 있음.
향후 15년간 1차 공급은 원자로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며, 2035년까지 30%의 광산이 고갈될 것으로 보임.
2차 공급으로는 더 이상 수요를 충족할 수 없으며, 결국 광산에서 채굴된 우라늄이 필수적임.
▶ 우라늄 수요
세계적으로 440개의 원자로가 운영 중이며, 이에 따른 우라늄 수요는 매우 예측 가능함. 특히 중국, 미국, 프랑스가 전 세계 우라늄 수요의 58%를 차지하고 있음. 향후 원자로 수가 증가할 예정이며, 우라늄 수요는 2030년까지 28%, 2040년까지 51%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주요 생산국
주요 우라늄 생산국은 카자흐스탄, 캐나다, 나미비아, 호주, 우즈베키스탄임. 특히 카자흐스탄이 2022년 세계 우라늄 생산의 43%를 차지했으나, 최근 2025년까지 생산량을 17% 줄이기로 발표하면서 우라늄 가격 상승에 대한 압력이 커지고 있음.
▶ 결론 및 투자 아이디어
현재 우라늄 가격 상승은 초기 단계이며, 향후 수년간 공급 부족으로 인해 더 큰 상승이 예상됨. 광산 개발과 새로운 원자로 건설에 대한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으나, 수요를 따라잡기엔 시간이 부족함. 따라서, 광산 회사에 투자하는 것이 유리할 것으로 보이며, Cameco, NexGen Energy 등의 기업이 추천됨. 또한, Sprott Uranium Miners ETF와 같은 우라늄 관련 ETF도 유망한 투자 옵션.
▶ 우라늄이란?
우라늄은 자연에서 발견되는 방사성 금속으로, 주로 핵연료로 사용됨. 우라늄에는 두 가지 주요 동위원소가 있는데, U-238과 U-235임.
U-238은 주로 군사용(예: 장갑 관통탄)에 사용되며, U-235는 핵발전소에서 에너지를 생산하는 데 사용됨.
U-235는 농축 과정을 거쳐 3-5% 정도 농축해야 핵발전소에서 사용할 수 있음.
▶ HALEU(고농축 저농도 우라늄)
HALEU는 차세대 원자로에 필요한 중요한 물질임. 미국은 최근 HALEU 생산을 시작했으며, 이는 미국의 핵연료 공급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됨. 현재 많은 국가들이 HALEU를 필요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안전성과 효율성이 높은 소형 원자로 개발이 가능해짐.
▶ 우라늄 공급
현재 우라늄 공급은 1차 공급(광산에서 채굴)과 2차 공급(재활용된 우라늄, 비축된 재고)으로 나뉨.
공급이 제한된 이유는 저렴한 우라늄 가격 때문에 새로운 광산 개발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임. 광산 개발에는 수십 년이 걸릴 수 있음.
향후 15년간 1차 공급은 원자로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며, 2035년까지 30%의 광산이 고갈될 것으로 보임.
2차 공급으로는 더 이상 수요를 충족할 수 없으며, 결국 광산에서 채굴된 우라늄이 필수적임.
▶ 우라늄 수요
세계적으로 440개의 원자로가 운영 중이며, 이에 따른 우라늄 수요는 매우 예측 가능함. 특히 중국, 미국, 프랑스가 전 세계 우라늄 수요의 58%를 차지하고 있음. 향후 원자로 수가 증가할 예정이며, 우라늄 수요는 2030년까지 28%, 2040년까지 51%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주요 생산국
주요 우라늄 생산국은 카자흐스탄, 캐나다, 나미비아, 호주, 우즈베키스탄임. 특히 카자흐스탄이 2022년 세계 우라늄 생산의 43%를 차지했으나, 최근 2025년까지 생산량을 17% 줄이기로 발표하면서 우라늄 가격 상승에 대한 압력이 커지고 있음.
▶ 결론 및 투자 아이디어
현재 우라늄 가격 상승은 초기 단계이며, 향후 수년간 공급 부족으로 인해 더 큰 상승이 예상됨. 광산 개발과 새로운 원자로 건설에 대한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으나, 수요를 따라잡기엔 시간이 부족함. 따라서, 광산 회사에 투자하는 것이 유리할 것으로 보이며, Cameco, NexGen Energy 등의 기업이 추천됨. 또한, Sprott Uranium Miners ETF와 같은 우라늄 관련 ETF도 유망한 투자 옵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