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2.48K subscribers
6.08K photos
57 videos
197 files
1.63K links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Download Telegram
일단 수급 체크 #이수페타시스
미국 리쇼어링, $10tn의 기회 (MS)

우리는 미국이 재산업화(re-industrialization)의 초기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고 믿으며, 이는 10조 달러 규모의 다년간의 기회로 20년 이상 침체된 미국 산업 경제의 성장을 회복할 것으로 보고 있음

미국의 리쇼어링 테마는 팬데믹과 그에 따른 공급망 중단 이후 구조적인 기술 발전과 운영 탄력성에 대한 더욱 집중이라는 논제를 뒷받침

2000년 중국이 WTO에 가입한 이후 미국은 세계 제조업 점유율의 9퍼센트(연간 생산액 약 1.5조 달러)를 잃었고, 미국의 무역은 균형에서 연간 1조 달러 적자로 전환되었으며 미국 제조업 고정자산 투자의 감소를 주도

그러나 2020년 이후 미국은 1990년대 이후 볼 수 없었던 속도로 외국인 직접투자(FDI)를 유치하고 있으며, 미국 제조업 건설은 코로나 이전의 3배 수준으로 프로젝트 착공이 안정화되면서 최대 300%까지 급증하고 있는 등 흐름이 바뀌고 있어

수십 년 동안 저비용 노동력을 쫓아다녔던 미국은 이제 자본에 대한 접근성과 최종 사용자에 대한 근접성이 자본 투자의 지역별 배분을 주도하게 될 것

미국 리쇼어링의 불꽃이 점화되었고 모멘텀이 계속되고 있어

2018년 트럼프 관세가 40년 만에 처음으로 글로벌 공급망에 대한 논의를 촉발하고 눈에 띄는 변화를 가져옴에 따라 이 불길은 처음 점화

그 후 코로나19는 장기간의 경직된 공급망의 진정한 비용이 드러나면서 무역 중단으로 인한 역사적인 경제 혼란에 기름을 부어

주요 무역 파트너에 대한 혼란과 신뢰도 하락으로 인해 국내 정책은 무엇보다도 국내 경제의 회복력을 강화하고 시스템적 충격의 위험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두었고, 이는 불길을 더욱 부채질

이제 횃불은 미국 제조업의 구조적 순풍인 테크 확산으로 넘어갔으며, 최신 AI의 발전은 미국 제조업의 비용 곡선을 낮추는 동시에 글로벌 보호무역주의의 다음 라운드를 촉진하고 있음

이 기회는 25년간의 미국 제조업의 저투자로 인해 더욱 커졌고, 수십억 달러 규모의 기업들이 수조 달러의 기회를 노리고 있어
어떤 회사를 가장 선호?

ETN과 ROK

ETN(eaton)은 아실테고, ROK는 rockwell automation입니다. 산업자동화, 제어시스템, 데이터 관리 솔루션 등 자동화 솔루션 기업입니다.

그외에 HUBB, TT, FAST, EMR 등 관심주
Gromit 공부방
미국 재산업화 관련 ETF #AIRR
구성종목 상위

3개월 전 대비 비중 순위 올라온 SMR #BWXT , 전력기기 #HUBB 이랑 데이터센터 등 건설 서비스 업체 #EME 말고는 많이 들어본 종목들은 아님
개인적으로는 셔츠나 후디 중 하나 사고싶지만….그렇습니다..
3년 전 고점까지 도달한 #LEU
Gromit 공부방
3년 전 고점까지 도달한 #LEU
음 갠적으로 SMR 쪽은 펀더보단 투기가 좀 많이 낀 것 같은 느낌

미국 기준 시총 1.8조 원이면 스몰캡에 해당되는 사이즈인데,

wsb DD(Due Diligence; 분석이나 투자 아이디어 공유하는 곳) 카테고리 내 최근 게시글 훑어보면 이번 우라늄 밸류체인 콜이랑 전에도 원자력 관련된 게시글이 특히 주목을 많이 받았음

https://www.reddit.com/r/wallstreetbets/search/?q=flair%3ADD&include_over_18=on&sort=new


여기에 숏 플롯도 13% 수준이라 스퀴즈난 물량도 일부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그렇다고 국장 제주반도체 금양 이런 것마냥 펀더 없이 내러티브 투기로만 올랐다 이런 건 아닌데 지금 주가 수준에서 "앞으로 미국 에너지 대안은 원자력이다, SMR이 미래다, 구조적 성장 레쓰고" 외치다간 변동성에 크게 다칠 위험이 있지 않을까 싶음

*개인 의견일 뿐 틀릴 수 있음
Forwarded from 묻따방 🐕
Remind

다른거 하세여 ㅋㅋ 다른거 ㅋㅋ
중국 4조위안 부양의 추억

얼마나 부양해야해?


중국의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강력한 경기부양 패키지가 부상했습니다. 중국 증시가 20%, 30% 급등한 이유입니다.

중국 경기부양의 가장 큰 경험은 2008년 금융위기 시점의 4조 패키지였습니다. 4조 패키지와 시진핑 24년 부양계획을 비교해봐야합니다.

08년 4조 패키지

- 시점: 08.11.5일
흥미로운 지점입니다. 미국 대선,(11.4일)결과 오바마 당선 다음날 발표됩니다.

- 규모: 4조 위안, 당시 GDP 12.5% 쓸만큼 썼습니다. 2000년대 호황으로 돈은 넉넉했고 정부재정도 건전했습니다.

- 용처: 지진복구 1조, 도로/항만 1.5조, 보장성 주택 4천억, 무려 3조 위안을 소멸성/기간 인프라에 쏟아부었습니다. 무이익자산 투자는 부채로 누적되었습니다.

시사점: 미국 대선 이후 10조 이상

- 24년 부양패키지는 미국 대선 이후에 발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4조 위안부양 패키지 발표시점은 미국 대선 결과가 중국의 base 시나리오대로 였기에 바로 부양정책을 발표한것 같습니다.

- 트럼프 재집권의 경우, 중국에게는 통상 불확실성이 커지는 시나리오이기 때문에 부양 패키지는 더 강회되어야합니다.

2008년 4조 위안의 재정자극 효과(당시 GDP 12.5%)를 감안하면 이번은 최소 10조 위안 이상이 필요하다는 것이 저희 의견입니다.

t.me/jkc123
‒ 최근 흑인 남성 유권자들이 민주당에서 공화당으로 조금씩 이동하는 흐름이 두드러지고 있음. 이는 20년 이상 지속된 현상이며, 2024년 대선에서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큼.

‒ 경제적 불만, 민주당 정책에 대한 실망, 그리고 흑인 남성들이 민주당의 “당연한 지지층”으로 간주되는 것에 대한 반발이 주요 원인임.

‒ 2008년 오바마 대선 때는 흑인 남성 유권자의 5%가 공화당을 지지했으나, 2020년에는 트럼프가 19%의 지지를 받았음. 2024년에는 그 비율이 더 늘어날 수 있음.

‒ 카말라 해리스는 흑인 남성들이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바꾸기 위해 노력 중임. 특히 그녀가 검찰 시절 흑인 남성을 많이 투옥시켰다는 비난을 반박함.

‒ 민주당 내에서는 오바마 전 대통령이 흑인 남성 유권자들이 해리스를 지지하지 않는 것에 대해 비판했지만, 이는 일부 흑인 남성들 사이에서 반감을 일으킴.

‒ 해리스는 최근 흑인 남성들을 위한 경제 계획을 발표했으나, 선거 직전에 나온 것이어서 실질적인 효과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음.

‒ 특히 흑인 유권자가 많은 주요 격전지인 조지아, 노스캐롤라이나 등에서 이 변화가 민주당에 큰 위협이 될 수 있음.

source: Axios
미국 주식 주체별 보유 비중 추이
트럼프 vs. 해리스 누적 미디어 출연 수
‒ 민주당 상원의원들이 재선 캠페인 막바지에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협력을 강조하는 광고를 내세우고 있음. 이는 중도층을 겨냥한 전략으로, 러스트 벨트 지역에서 경쟁이 치열해질 것임을 보여줌.

‒ Tammy Baldwin(위스콘신)과 Bob Casey(펜실베이니아)는 트럼프와 함께한 성과를 광고에서 강조하고 있음. Baldwin은 “Made in America” 법안, Casey는 NAFTA 폐지 및 중국에 대한 관세 부과를 언급.

‒ Elissa Slotkin(미시간)도 트럼프가 서명한 약가 공개 법안을 광고에서 다루며, 트럼프와의 협력을 부각.

‒ Jon Tester(몬태나), Sherrod Brown(오하이오) 같은 민주당 의원들도 트럼프와의 협력 기록을 내세워 중도적 입장을 강조하고 있음.

‒ 이들은 모두 트럼프 탄핵에 찬성했음에도, 이번 선거에서 트럼프와 협력한 부분을 강조하며 바이든 행정부와 거리를 두려는 전략을 펼치고 있음.

source: Axios
‒ 헤즈볼라가 레바논에서 드론을 발사해 네타냐후 총리의 개인 주택을 공격했음.

‒ 이 공격은 전쟁 중 처음으로 네타냐후와 직접 관련된 목표물이 타격을 받은 사례임.

‒ 네타냐후와 그의 아내는 집에 없었고,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음.

‒ 세 대의 드론이 이스라엘로 넘어왔으며, 두 대는 요격됐지만 한 대는 주택에 도달함.

‒ 네타냐후는 이 공격에도 불구하고 이란과 그 연합세력에 맞서 싸우는 것을 계속하겠다고 밝힘.

source: Axios
하마스 신와르는 오피셜리 사망, 네타냐후 자택은 드론에 피격, 대이란 보복은 아직, 약 2주 정도 남은 미 대선, 미 증시 단기 랠리에 따른 부담감

조정 줄만한 빌미는 여럿 있는 것 같은데 월요일에 일부 현금화 좀 해놔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