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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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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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3년 전 고점까지 도달한 #LEU
음 갠적으로 SMR 쪽은 펀더보단 투기가 좀 많이 낀 것 같은 느낌

미국 기준 시총 1.8조 원이면 스몰캡에 해당되는 사이즈인데,

wsb DD(Due Diligence; 분석이나 투자 아이디어 공유하는 곳) 카테고리 내 최근 게시글 훑어보면 이번 우라늄 밸류체인 콜이랑 전에도 원자력 관련된 게시글이 특히 주목을 많이 받았음

https://www.reddit.com/r/wallstreetbets/search/?q=flair%3ADD&include_over_18=on&sort=new


여기에 숏 플롯도 13% 수준이라 스퀴즈난 물량도 일부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그렇다고 국장 제주반도체 금양 이런 것마냥 펀더 없이 내러티브 투기로만 올랐다 이런 건 아닌데 지금 주가 수준에서 "앞으로 미국 에너지 대안은 원자력이다, SMR이 미래다, 구조적 성장 레쓰고" 외치다간 변동성에 크게 다칠 위험이 있지 않을까 싶음

*개인 의견일 뿐 틀릴 수 있음
Forwarded from 묻따방 🐕
Remind

다른거 하세여 ㅋㅋ 다른거 ㅋㅋ
중국 4조위안 부양의 추억

얼마나 부양해야해?


중국의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강력한 경기부양 패키지가 부상했습니다. 중국 증시가 20%, 30% 급등한 이유입니다.

중국 경기부양의 가장 큰 경험은 2008년 금융위기 시점의 4조 패키지였습니다. 4조 패키지와 시진핑 24년 부양계획을 비교해봐야합니다.

08년 4조 패키지

- 시점: 08.11.5일
흥미로운 지점입니다. 미국 대선,(11.4일)결과 오바마 당선 다음날 발표됩니다.

- 규모: 4조 위안, 당시 GDP 12.5% 쓸만큼 썼습니다. 2000년대 호황으로 돈은 넉넉했고 정부재정도 건전했습니다.

- 용처: 지진복구 1조, 도로/항만 1.5조, 보장성 주택 4천억, 무려 3조 위안을 소멸성/기간 인프라에 쏟아부었습니다. 무이익자산 투자는 부채로 누적되었습니다.

시사점: 미국 대선 이후 10조 이상

- 24년 부양패키지는 미국 대선 이후에 발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4조 위안부양 패키지 발표시점은 미국 대선 결과가 중국의 base 시나리오대로 였기에 바로 부양정책을 발표한것 같습니다.

- 트럼프 재집권의 경우, 중국에게는 통상 불확실성이 커지는 시나리오이기 때문에 부양 패키지는 더 강회되어야합니다.

2008년 4조 위안의 재정자극 효과(당시 GDP 12.5%)를 감안하면 이번은 최소 10조 위안 이상이 필요하다는 것이 저희 의견입니다.

t.me/jkc123
‒ 최근 흑인 남성 유권자들이 민주당에서 공화당으로 조금씩 이동하는 흐름이 두드러지고 있음. 이는 20년 이상 지속된 현상이며, 2024년 대선에서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큼.

‒ 경제적 불만, 민주당 정책에 대한 실망, 그리고 흑인 남성들이 민주당의 “당연한 지지층”으로 간주되는 것에 대한 반발이 주요 원인임.

‒ 2008년 오바마 대선 때는 흑인 남성 유권자의 5%가 공화당을 지지했으나, 2020년에는 트럼프가 19%의 지지를 받았음. 2024년에는 그 비율이 더 늘어날 수 있음.

‒ 카말라 해리스는 흑인 남성들이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바꾸기 위해 노력 중임. 특히 그녀가 검찰 시절 흑인 남성을 많이 투옥시켰다는 비난을 반박함.

‒ 민주당 내에서는 오바마 전 대통령이 흑인 남성 유권자들이 해리스를 지지하지 않는 것에 대해 비판했지만, 이는 일부 흑인 남성들 사이에서 반감을 일으킴.

‒ 해리스는 최근 흑인 남성들을 위한 경제 계획을 발표했으나, 선거 직전에 나온 것이어서 실질적인 효과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음.

‒ 특히 흑인 유권자가 많은 주요 격전지인 조지아, 노스캐롤라이나 등에서 이 변화가 민주당에 큰 위협이 될 수 있음.

source: Axios
미국 주식 주체별 보유 비중 추이
트럼프 vs. 해리스 누적 미디어 출연 수
‒ 민주당 상원의원들이 재선 캠페인 막바지에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협력을 강조하는 광고를 내세우고 있음. 이는 중도층을 겨냥한 전략으로, 러스트 벨트 지역에서 경쟁이 치열해질 것임을 보여줌.

‒ Tammy Baldwin(위스콘신)과 Bob Casey(펜실베이니아)는 트럼프와 함께한 성과를 광고에서 강조하고 있음. Baldwin은 “Made in America” 법안, Casey는 NAFTA 폐지 및 중국에 대한 관세 부과를 언급.

‒ Elissa Slotkin(미시간)도 트럼프가 서명한 약가 공개 법안을 광고에서 다루며, 트럼프와의 협력을 부각.

‒ Jon Tester(몬태나), Sherrod Brown(오하이오) 같은 민주당 의원들도 트럼프와의 협력 기록을 내세워 중도적 입장을 강조하고 있음.

‒ 이들은 모두 트럼프 탄핵에 찬성했음에도, 이번 선거에서 트럼프와 협력한 부분을 강조하며 바이든 행정부와 거리를 두려는 전략을 펼치고 있음.

source: Axios
‒ 헤즈볼라가 레바논에서 드론을 발사해 네타냐후 총리의 개인 주택을 공격했음.

‒ 이 공격은 전쟁 중 처음으로 네타냐후와 직접 관련된 목표물이 타격을 받은 사례임.

‒ 네타냐후와 그의 아내는 집에 없었고,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음.

‒ 세 대의 드론이 이스라엘로 넘어왔으며, 두 대는 요격됐지만 한 대는 주택에 도달함.

‒ 네타냐후는 이 공격에도 불구하고 이란과 그 연합세력에 맞서 싸우는 것을 계속하겠다고 밝힘.

source: Axios
하마스 신와르는 오피셜리 사망, 네타냐후 자택은 드론에 피격, 대이란 보복은 아직, 약 2주 정도 남은 미 대선, 미 증시 단기 랠리에 따른 부담감

조정 줄만한 빌미는 여럿 있는 것 같은데 월요일에 일부 현금화 좀 해놔야겠음
‘16년 레드 스윕 당시 주요 섹터/자산군별 퍼포먼스

전통에너지에 기회가
Gromit 공부방
https://m.yna.co.kr/amp/view/AKR20241020018600001
박 수석은 이날 KBS1 일요진단에 출연해 "전기발전 용량상 용량이 170메가와트∼350메가와트인 SMR을 4개 정도를 묶어야 대형 원자력 발전소 1기에 해당하는 출력이 나온다"며 이같이 말했다.
발전 용량 기준으로는 딱히 바뀐 거 없는 내용 아닌감

https://www.kpx.or.kr/boardDownload.es?bid=0042&list_no=73380OOO202409121101256453&seq=3
일단 주가가 오르니 뉴스와 내러티브는 쏟아지는 듯

모르겠다 정말 SMR이 미래인가? 내러티브는 당장 닥쳐올 전력 부족 해결인데(그게 아니고서야 PJM 용량시장 경매가 급등 이런 걸 소재로 쓸 이유가) ‘30년 언저리에나 상용화 될까말까한 발전원이라 흠

에너지 안보와 R&D 관점서 투자는 지속되겠지만 이게 앞으로 에너지의 대안이고 미래라고 생각되지는 않는데.. 뭐 공부가 부족해서 그런 걸 수도 있겠다 싶음. 근데 이러다 핵융합 발전 띰까지 불 붙으면 그건 코메디가 아닐지

#잡생각
비슷한 케이스로 본인이 SMR에 대해 회의적이니 주가는 잘 갈 듯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트럼프 승, 폴리마켓"의 수상한 베팅 by WSJ

-지난 2주간 트럼프 승리 확률이 급상승한 폴리마켓에서

-4개의 동일한 패턴을 보인 계좌를 통해 3천만달러 베팅

The accounts betting big on Trump—Fredi9999, Theo4, PrincessCaro and Michie—were all funded by deposits from Kraken, a U.S.-based crypto exchange, according to Arkham. They behave in a similar fashion, systematically placing frequent bets on Trump and stepping up the size of their bets at the same time, Arkham found. The oldest of the accounts was created in June, while the newest was created this month.

-폴리마켓은 외부전문가 도움으로 이번 사례 자체 조사 중

-이와 같은 사례는 2012년 대선에서도 발생한 바 있어. Intrade라는 베팅싸이트에서 고래투자자가 공화당 주자였던 밋 롬니에 대해 집중 투자하면서 승리 확률을 올린 바 있어. 결론적으로 롬니는 졌고, 이 투자자는 700만달러의 손실

조작이던 아니던 폴리마켓의 고래투자자가 선거 판의 분위기를 트럼프에 유리하게 만든 것은 사실이네요. 3천만달러면 가성비갑입니다

하지만, 일부가 바꾼 선거판의 분위기가 최종 결과를 담보할수 있을지는 장담하기 어렵습니다

https://www.msn.com/en-us/news/politics/a-mystery-30-million-wave-of-pro-trump-bets-has-moved-a-popular-prediction-market/ar-AA1suneh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Weekly Monitor: 미국 가스 Midstream, 10년 래 최고가

보고서: https://bit.ly/3YuL1T5

[총평]
정제마진은 약보합이고, 석유화학은 혼조세입니다. ECH/DOP +3%, 에폭시/LDPE +2% vs. PX -6%, PTA -5%, PVC -3% 등이 눈에 띕니다.


사우디의 정유/석유화학 플랜트 증설 취소 뉴스(Bloomberg, 10/16일)는 중장기적으로 정유/석유화학 공급 부담 완화 소식입니다.


Top Picks는 금호석유, 효성티앤씨, S-Oil, LG화학, 유니드, KCC 입니다.


[미국 가스 Midstream, 10년 래 최고가]
Targa Resources YTD +85%, Williams Companies/Kinder Morgan/ONEOK는 YTD +30~40% 상승해 10년 래 혹은 역사적 신고가


미국 천연가스 수요는 2030년까지 추가적으로 +20 Bcf/d인 약 +20%가 증가해 128 Bcf/d에 이를 것. 이는 1) LNG 수출 2) 멕시코향 수출 확대 3) 전력 수요 4) 산업용 수요 등에 기인


Kinder Morgan은 전력 수요와 관련된 천연가스 수요는 지난 2Q24에 언급했던 5 Bcf/d 증가를 크게 상회할 것이라 언급. 그리고 Wood Mac의 2030년까지 천연가스 수요 증분 추정치 +20 Bcf/d 대비 더 큰 폭인 +25 Bcf/d를 전망. Targa Resources는 +27 Bcf/d(+25%)가 증가한 135 Bcf/d 전망


Permian의 천연가스 생산량은 미국 전체의 22%. 최근 4~5년 간 생산량 급증. 2024년 9월 약 3년 만에 Permian에 신규 Matterhorn Express 파이프라인 가동으로 Waha Hub 가격은 9월 중순 이후 0$ 이상 거래. 향후 Gulf Coast로 운송을 위한 추가적인 파이프라인이 2030년까지 가동될 계획


해리스의 수압파쇄 허용으로의 입장 변화는 선거인단이 가장 많은 펜실베니아에 미국 천연가스 생산량의 31%를 차지하는 애팔리치아가 위치하고 있기 때문


결론: 1) 미국 주요 가스 Midstream 주가는 10년 혹은 역사적 신고가 2) 미국 내 AI/데이터센터에서의 발전 수요 급증, LNG 수출터미널로의 Feed 공급과 멕시코향 수출 확대를 위한 파이프라인 증설 2030년까지 지속 3) 해리스 또한 수압파쇄 허용으로 입장을 선회해 미국 대선 결과에 상관없이 천연가스 Midstream 업체의 수혜는 지속될 것. 트럼프 당선 시에는 더욱 큰 수혜



**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https://news.1rj.ru/str/energy_yo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