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대신증권_파생_상품선물_20241018130240.pdf
471.6 KB
대신 최진영
Commodity
트럼프발 러-우 전쟁 종식,
유가가 아닌 중국 정유사에 악재
반등한 트럼프 후보 지지율, 커져가는 러-우 전쟁 종식과 대러 제재 해제 가능성
그러나 러시아 석유 수출은 지금까지 안정적, 제재 해제 따른 유가 영향 제한적
오히려 갈 곳 잃은 러시아산 석유 이용했던 중국과 인도계 정유사들에게 악재
Commodity
트럼프발 러-우 전쟁 종식,
유가가 아닌 중국 정유사에 악재
반등한 트럼프 후보 지지율, 커져가는 러-우 전쟁 종식과 대러 제재 해제 가능성
그러나 러시아 석유 수출은 지금까지 안정적, 제재 해제 따른 유가 영향 제한적
오히려 갈 곳 잃은 러시아산 석유 이용했던 중국과 인도계 정유사들에게 악재
Forwarded from 인터넷/게임 업데이트
#YG #엔터 #대신증권
제니 만트라, 리사 Moonlit Floor 는 성과가 애매했는데...
> 2NE1이든 블랙핑크든 빅뱅이든 범YG 안에서 가장 빛난다.
ROSÉ & Bruno Mars - APT
소속사 : 더블렉레이블
발매일 : 24/10/18
영상 : https://youtu.be/ekr2nIex040?si=sS95inZa6UapO7Ik
제니 만트라, 리사 Moonlit Floor 는 성과가 애매했는데...
> 2NE1이든 블랙핑크든 빅뱅이든 범YG 안에서 가장 빛난다.
ROSÉ & Bruno Mars - APT
소속사 : 더블렉레이블
발매일 : 24/10/18
영상 : https://youtu.be/ekr2nIex040?si=sS95inZa6UapO7Ik
YouTube
ROSÉ & Bruno Mars - APT. (Official Music Video)
ROSÉ & Bruno Mars - APT.
Download/stream: https://rosesarerosie.lnk.to/APTID
Order APT. single CD: https://rosesarerosie.lnk.to/APT-CDID
'rosie' - the first studio album by ROSÉ - December 6.
pre-order ROSÉ store exclusives now: http://rosesarerosie.lnk.to/rosieID…
Download/stream: https://rosesarerosie.lnk.to/APTID
Order APT. single CD: https://rosesarerosie.lnk.to/APT-CDID
'rosie' - the first studio album by ROSÉ - December 6.
pre-order ROSÉ store exclusives now: http://rosesarerosie.lnk.to/rosieID…
인터넷/게임 업데이트
#YG #엔터 #대신증권 제니 만트라, 리사 Moonlit Floor 는 성과가 애매했는데... > 2NE1이든 블랙핑크든 빅뱅이든 범YG 안에서 가장 빛난다. ROSÉ & Bruno Mars - APT 소속사 : 더블렉레이블 발매일 : 24/10/18 영상 : https://youtu.be/ekr2nIex040?si=sS95inZa6UapO7Ik
노래야 머 개인취향차가 존재하겠지만 만트라가 훨씬 좋게 들렸는데 그냥 브루노마스 묻어서 더 터진 게 아닐까 싶음
로제 솔로로 냈으면 온 더 그라운드 정도의 성적이 아니었을지. 그런 의미에서 K팝의 정체성에 대해 여전히 정의를 못 내리겠슴
로제 솔로로 냈으면 온 더 그라운드 정도의 성적이 아니었을지. 그런 의미에서 K팝의 정체성에 대해 여전히 정의를 못 내리겠슴
▶ 미국에서 K푸드가 급성장하는 핵심배경은 뭘까? 한철 Trendy가 아니라 Steady가 될 수 있을까?
https://www.romanceip.xyz/kfood_without_bbong/
TL;DR
1. K컬처 열풍 덕분에 부는 Tailwind 효과
2. 가성비 건강식 Fast Casual 선호현상이 커지는 가운데, 한식이 이 트렌드에 매우 이상적으로 부합한다는 점
https://www.romanceip.xyz/kfood_without_bbong/
낭만투자파트너스
K푸드, 국뽕 빼고 분석해봅시다.
K푸드—어디까지 왔고, 얼마나 더 갈까요? 다들 그렇다고는 하는데 정말 잘 팔리는 거 맞나요?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Asia Fund Manager Survey
Japan is the favorite market in APAC, with Taiwan a distant second.
✔️The FMS sees sustained underperformance for Korea with limited investor interest towards the corporate value-up program. Notably, the upliftment in sentiment on China has come at the expense of India as seen from the dissipation of the gap in allocations.
Japan is the favorite market in APAC, with Taiwan a distant second.
✔️The FMS sees sustained underperformance for Korea with limited investor interest towards the corporate value-up program. Notably, the upliftment in sentiment on China has come at the expense of India as seen from the dissipation of the gap in allocations.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Asia Fund Manager Survey Japan is the favorite market in APAC, with Taiwan a distant second. ✔️The FMS sees sustained underperformance for Korea with limited investor interest towards the corporate value-up program. Notably, the upliftment in sentiment on…
국장은 마치 삼성전자와 같다고 느껴짐.
저렴한데, 저렴한 이유가 있다.
그렇다고 Peer(기업 or 국가) 대비 아웃퍼폼해야 할 이유도 찾기 힘들다.
저렴한데, 저렴한 이유가 있다.
그렇다고 Peer(기업 or 국가) 대비 아웃퍼폼해야 할 이유도 찾기 힘들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Global ETF Insight] 미국 방산 ETF: 지속되는 모멘텀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it.ly/4heKig9
▶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globaletfi
-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발생 빈도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외 방위 산업 주가가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는 모습. 물리적 위험 요인들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주요 강대국들을 중심으로 각국 정부들이 국방 예산을 증액하고 있고, 이는 관련 기업들의 이익 증가 기대로 연결. 새로운 성장 모멘텀의 관점에서 방산 분야 전반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는 부분도 살펴볼만한 내용
- ITA는 시가총액 가중방식을 적용하여 GE Aerospace, RTX, 록히드 마틴을 약 45%의 비중으로 편입하고 있는 만큼, 대형주에 높은 집중도를 보이는 포트폴리오. XAR은 30여개의 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며, 개별 기업 비중을 동일 가중방식으로 편입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중소형주의 주가 영향력이 커지는 특징. 주요 구성 종목은 ITA와 유사하나 편입 비중에는 차이 존재. 두 종목 모두 미국 기업에 집중된 포트폴리오
- PPA는 시가총액 가중방식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구성. 50개 이상의 종목들을 편입. ITA, XAR보다 더 많은 기업들로 구성된 ETF. 역시 미국기업 비중이 90%를 상회하며 대형주 비중이 59.7%, 중형주가 26.5%, 소형주는 13.8% 비중으로 편입. 상대적으로 균형 있는 포트폴리오
- 방위 산업 테마 ETF를 선택하는 과정에서 미 국방부의 정책 방향을 좀 더 고려한다면 SHLD가 매력적인 옵션. SHLD는 전통 방산기업들과 더불어 AI, 증강현실/가상현실, 사물인터넷, 사이버 보안, 연료 시스템 등 첨단 군사 기술에 중점을 둔 기업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 상대적으로 시스템과 솔루션 등 방위산업과 관련된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비중을 높게 가져간다는 것이 다른 방산 ETF들(ITA/XAR/PPA)과의 가장 큰 차이점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it.ly/4heKig9
▶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globaletfi
-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발생 빈도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외 방위 산업 주가가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는 모습. 물리적 위험 요인들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주요 강대국들을 중심으로 각국 정부들이 국방 예산을 증액하고 있고, 이는 관련 기업들의 이익 증가 기대로 연결. 새로운 성장 모멘텀의 관점에서 방산 분야 전반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는 부분도 살펴볼만한 내용
- ITA는 시가총액 가중방식을 적용하여 GE Aerospace, RTX, 록히드 마틴을 약 45%의 비중으로 편입하고 있는 만큼, 대형주에 높은 집중도를 보이는 포트폴리오. XAR은 30여개의 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며, 개별 기업 비중을 동일 가중방식으로 편입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중소형주의 주가 영향력이 커지는 특징. 주요 구성 종목은 ITA와 유사하나 편입 비중에는 차이 존재. 두 종목 모두 미국 기업에 집중된 포트폴리오
- PPA는 시가총액 가중방식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구성. 50개 이상의 종목들을 편입. ITA, XAR보다 더 많은 기업들로 구성된 ETF. 역시 미국기업 비중이 90%를 상회하며 대형주 비중이 59.7%, 중형주가 26.5%, 소형주는 13.8% 비중으로 편입. 상대적으로 균형 있는 포트폴리오
- 방위 산업 테마 ETF를 선택하는 과정에서 미 국방부의 정책 방향을 좀 더 고려한다면 SHLD가 매력적인 옵션. SHLD는 전통 방산기업들과 더불어 AI, 증강현실/가상현실, 사물인터넷, 사이버 보안, 연료 시스템 등 첨단 군사 기술에 중점을 둔 기업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 상대적으로 시스템과 솔루션 등 방위산업과 관련된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비중을 높게 가져간다는 것이 다른 방산 ETF들(ITA/XAR/PPA)과의 가장 큰 차이점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Macro Trader
The Climate Short: Hedge Funds Pile Up Huge Bets Against Green Future
월스트리트의 ‘패스트 머니’는 최근 몇몇 그린 경제의 주요 부문을 주의 깊게 살펴본 후 이들에 대한 베팅을 반대로 걸고 있다. 미국, 유럽, 중국에서의 대규모 그린 경기 부양책에도 불구하고, 많은 헤지펀드가 배터리, 태양광, 전기차, 수소 부문에 대해 롱(Long)보다 숏(Short) 포지션을 더 많이 취하고 있으며, 석유, 가스, 석탄 같은 화석 연료에 대해서는 롱 포지션을 더 선호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 분석은 약 500개의 헤지펀드가 자발적으로 공개한 포지션을 바탕으로 헤이즐트리(Hazeltree)가 제공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블룸버그가 실시했다.
이 결과는 금융 시장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전문 투자자들이 기후 변화와 관련된 전환에 대해 냉담해졌음을 보여준다. 과학자, 정책 입안자, 기업 경영진, 경제학자들이 필수적이라고 주장하는 그린 전환은 심각한 기후 재앙을 피하기 위해 중요하지만, 투자자들은 이러한 전환이 기대했던 만큼 빠르거나 수익성이 높지 않다고 판단한 것이다.
블룸버그의 분석에 따르면, S&P 글로벌 클린 에너지 지수는 2021년 고점 이후 거의 60% 하락한 반면, S&P 500 지수와 S&P 글로벌 석유 지수는 50% 이상 상승했다. 클린 에너지 전환을 주도해온 임팩스 자산운용도 같은 기간 동안 시장 가치가 절반 이상 감소했다. 제네바에 본사를 둔 헤지펀드 매니저 아나콘다 인베스트의 CEO 르노 살뢰르는 수년 동안 전환점을 찾고자 노력했지만, 현재까지 그러한 전환점을 보지 못했다고 언급했다.
그린 투자자들이 직면한 어려움은 거시경제적인 배경과 맞물려 있다. 높은 금리가 해상 풍력 발전소와 같은 자본 집약적인 프로젝트에 영향을 미치고, 신흥 기술에 대한 자금을 제한하면서 이러한 프로젝트들이 더욱 어려워졌다. 또한 정치적 환경도 적대적이다. 그린 및 ESG 전략을 옹호하는 투자자들은 미국 공화당의 “반자본주의적 음모”라는 비난에 직면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중국과의 관세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위험은 전기차나 태양광과 같은 전통적인 그린 투자에 대한 매력을 떨어뜨리고 있다.
카메트 캐피털 파트너스의 CEO 케리 고는 지정학적 요인이 에너지 전환이 성공하지 못하는 주요 이유라고 밝혔다. 그는 중국이 그린 기술 공급망의 대부분을 장악하고 있으며, 관세가 투자 논리를 훼손한다고 지적했다. 만약 도널드 트럼프가 다시 대통령에 당선된다면, ESG 투자자들은 새로운 차원의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트럼프는 기후 자금을 철회하고, 가솔린 가격을 우선시하며, 중국산 제품에 대해 60% 이상의 관세를 부과할 계획을 내놓았다.
이러한 보호주의가 지속되는 한, 그린 전환에 대한 광범위한 투자 논리를 찾기는 어렵다는 의견이 많다. 2050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215조 달러의 자본이 필요하지만, 많은 투자자들이 그린 투자에서 얻을 수 있는 수익성에 대한 확신을 가지지 못하고 있다.
헤지펀드의 그린 경제에 대한 부정적인 전망은 태양광, 전기차, 배터리 등 여러 부문에서 나타난다. 예를 들어, 3분기에는 인베스코 솔라 ETF에 대해 숏 포지션이 롱 포지션을 능가했으며, 전체 기업의 77%에서 숏 포지션이 우세했다. 이는 2021년 1분기 33%였던 수치에서 크게 증가한 것이다. 많은 헤지펀드 매니저들은 중국이 태양광 부문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서 유럽과 미국 투자자들에게는 어려운 노출이라고 말했다.
전기차 부문도 마찬가지로 매출 성장 둔화로 인해 헤지펀드 매니저들이 점점 더 부정적인 전망을 가지고 있다. 데이터에 따르면, 전기차 및 관련 부품 공급업체에 대한 숏 포지션이 롱 포지션보다 많은 경우가 55%에 이르렀다. 전기차 배터리 및 관련 금속 및 화학 제품에 대한 숏 포지션도 급증했으며, 특히 글로벌 X 리튬 및 배터리 기술 ETF 내에서 숏 포지션이 57%를 차지했다.
반면, 석탄, 석유, 가스와 같은 화석 연료 기업에 대한 롱 포지션은 2021년보다 증가했다. 특히, 중동의 갈등으로 인한 유가 상승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또한, 석탄에 대한 롱 포지션이 숏 포지션을 능가하고 있으며, 중국과 인도의 전력 소비 증가와 함께 석탄 수요가 유지되고 있다.
바람 에너지 부문은 몇몇 긍정적인 전망을 보여주고 있으며, 헤지펀드 매니저들은 이 부문에 대해 여전히 롱 포지션을 선호하고 있다. 이는 정부가 새로운 풍력 발전소 주문을 늘리고 있는 것과 관련이 있으며, 2040년까지 해상 풍력 용량이 10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마지막으로, 그리드 인프라와 전력 장비 부문은 헤지펀드들이 가장 선호하는 투자 분야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이 부문은 그린 전환에 대한 노출을 제공하면서도 지정학적 리스크에 휘말리지 않는 드문 기회를 제공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Bloomberg, Macro Trader.
월스트리트의 ‘패스트 머니’는 최근 몇몇 그린 경제의 주요 부문을 주의 깊게 살펴본 후 이들에 대한 베팅을 반대로 걸고 있다. 미국, 유럽, 중국에서의 대규모 그린 경기 부양책에도 불구하고, 많은 헤지펀드가 배터리, 태양광, 전기차, 수소 부문에 대해 롱(Long)보다 숏(Short) 포지션을 더 많이 취하고 있으며, 석유, 가스, 석탄 같은 화석 연료에 대해서는 롱 포지션을 더 선호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 분석은 약 500개의 헤지펀드가 자발적으로 공개한 포지션을 바탕으로 헤이즐트리(Hazeltree)가 제공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블룸버그가 실시했다.
이 결과는 금융 시장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전문 투자자들이 기후 변화와 관련된 전환에 대해 냉담해졌음을 보여준다. 과학자, 정책 입안자, 기업 경영진, 경제학자들이 필수적이라고 주장하는 그린 전환은 심각한 기후 재앙을 피하기 위해 중요하지만, 투자자들은 이러한 전환이 기대했던 만큼 빠르거나 수익성이 높지 않다고 판단한 것이다.
블룸버그의 분석에 따르면, S&P 글로벌 클린 에너지 지수는 2021년 고점 이후 거의 60% 하락한 반면, S&P 500 지수와 S&P 글로벌 석유 지수는 50% 이상 상승했다. 클린 에너지 전환을 주도해온 임팩스 자산운용도 같은 기간 동안 시장 가치가 절반 이상 감소했다. 제네바에 본사를 둔 헤지펀드 매니저 아나콘다 인베스트의 CEO 르노 살뢰르는 수년 동안 전환점을 찾고자 노력했지만, 현재까지 그러한 전환점을 보지 못했다고 언급했다.
그린 투자자들이 직면한 어려움은 거시경제적인 배경과 맞물려 있다. 높은 금리가 해상 풍력 발전소와 같은 자본 집약적인 프로젝트에 영향을 미치고, 신흥 기술에 대한 자금을 제한하면서 이러한 프로젝트들이 더욱 어려워졌다. 또한 정치적 환경도 적대적이다. 그린 및 ESG 전략을 옹호하는 투자자들은 미국 공화당의 “반자본주의적 음모”라는 비난에 직면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중국과의 관세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위험은 전기차나 태양광과 같은 전통적인 그린 투자에 대한 매력을 떨어뜨리고 있다.
카메트 캐피털 파트너스의 CEO 케리 고는 지정학적 요인이 에너지 전환이 성공하지 못하는 주요 이유라고 밝혔다. 그는 중국이 그린 기술 공급망의 대부분을 장악하고 있으며, 관세가 투자 논리를 훼손한다고 지적했다. 만약 도널드 트럼프가 다시 대통령에 당선된다면, ESG 투자자들은 새로운 차원의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트럼프는 기후 자금을 철회하고, 가솔린 가격을 우선시하며, 중국산 제품에 대해 60% 이상의 관세를 부과할 계획을 내놓았다.
이러한 보호주의가 지속되는 한, 그린 전환에 대한 광범위한 투자 논리를 찾기는 어렵다는 의견이 많다. 2050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215조 달러의 자본이 필요하지만, 많은 투자자들이 그린 투자에서 얻을 수 있는 수익성에 대한 확신을 가지지 못하고 있다.
헤지펀드의 그린 경제에 대한 부정적인 전망은 태양광, 전기차, 배터리 등 여러 부문에서 나타난다. 예를 들어, 3분기에는 인베스코 솔라 ETF에 대해 숏 포지션이 롱 포지션을 능가했으며, 전체 기업의 77%에서 숏 포지션이 우세했다. 이는 2021년 1분기 33%였던 수치에서 크게 증가한 것이다. 많은 헤지펀드 매니저들은 중국이 태양광 부문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서 유럽과 미국 투자자들에게는 어려운 노출이라고 말했다.
전기차 부문도 마찬가지로 매출 성장 둔화로 인해 헤지펀드 매니저들이 점점 더 부정적인 전망을 가지고 있다. 데이터에 따르면, 전기차 및 관련 부품 공급업체에 대한 숏 포지션이 롱 포지션보다 많은 경우가 55%에 이르렀다. 전기차 배터리 및 관련 금속 및 화학 제품에 대한 숏 포지션도 급증했으며, 특히 글로벌 X 리튬 및 배터리 기술 ETF 내에서 숏 포지션이 57%를 차지했다.
반면, 석탄, 석유, 가스와 같은 화석 연료 기업에 대한 롱 포지션은 2021년보다 증가했다. 특히, 중동의 갈등으로 인한 유가 상승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또한, 석탄에 대한 롱 포지션이 숏 포지션을 능가하고 있으며, 중국과 인도의 전력 소비 증가와 함께 석탄 수요가 유지되고 있다.
바람 에너지 부문은 몇몇 긍정적인 전망을 보여주고 있으며, 헤지펀드 매니저들은 이 부문에 대해 여전히 롱 포지션을 선호하고 있다. 이는 정부가 새로운 풍력 발전소 주문을 늘리고 있는 것과 관련이 있으며, 2040년까지 해상 풍력 용량이 10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마지막으로, 그리드 인프라와 전력 장비 부문은 헤지펀드들이 가장 선호하는 투자 분야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이 부문은 그린 전환에 대한 노출을 제공하면서도 지정학적 리스크에 휘말리지 않는 드문 기회를 제공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Bloomberg, Macro Trader.
Gromit 공부방
하마스 신와르는 오피셜리 사망, 네타냐후 자택은 드론에 피격, 대이란 보복은 아직, 약 2주 정도 남은 미 대선, 미 증시 단기 랠리에 따른 부담감 조정 줄만한 빌미는 여럿 있는 것 같은데 월요일에 일부 현금화 좀 해놔야겠음
일단 현금 10% 수준 확보, 이번주 장 오를 때마다 조금씩 현금화해놔서 30% 수준까진 현금 셋팅해놓고 싶음 #포트
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스텔란티스, 이탈리아 공장 파업: 경쟁에서 탈락하는 유럽 업체]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스텔란티스의 이탈리안 공장 노동자들이 2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스텔란티스는 2021년 이탈리아의 PSA와 피아트 크라이슬러가 합병하여 탄생한 그룹입니다.
회사 측은 비용 절감 노력을 위해 원가가 높은 공장의 생산량을 지속 축소하였고, 그 결과 지난 17년간 이탈리아 공장의 생산량은 70% 감소했습니다.
노조에 따르면, 이탈리아의 공장 가동은 일주일에 하루 또는 이틀에 불과합니다.
CEO인 타바레스는 EU의 환경 규제가 생산 비용을 올리면서, 중국 업체와 경쟁하기 위해서는 구조조정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입니다.
글로벌 판매 기준 4위 그룹인 스텔란티스의 판매 대수는 3분기에 114.8만 대로, -20%YoY 급감하였습니다.
VW의 구조조정, BMW와 벤츠, 스텔란티스의 2024년 하반기 실적 쇼크 가이던스에 이어 스텔란티스의 이탈리아 공장 파업 등, 유럽 완성차업체는 변화하는 기술에 뒤쳐지면서 몰락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자동차는 연간 8~9천만 대의 수요에서 정체이면서, 진입 장벽은 높은 사업으로, 경쟁사의 탈락은 승자의 M/S 상승을 의미합니다.
미국과 유럽 시장에서 현대차/기아의 반사 이익을 예상합니다.
■ 스텔란티스, 판매 대수 기준 글로벌 4위 업체
- 미국 판매: 2024년 9월YTD 97.9만대(-17%YoY) 및 M/S 8.3%로 5위 업체
- 유럽 판매: 2024년 8월YTD 1.4백만대(-3.4%YoY) 및 M/S 16.1% 2위 업체
■ 스텔란티스 3분기 판매, 남미 제외 전지역 부진
- 글로벌 판매 114.8만 대: 유럽 49.6만 대(-17%YoY), 북미 29.9만 대(-36% YoY),
아중동 7.8만 대(-26%YoY), 남미 25.9만 대(+14%YoY)
(2024/10/21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스텔란티스의 이탈리안 공장 노동자들이 2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스텔란티스는 2021년 이탈리아의 PSA와 피아트 크라이슬러가 합병하여 탄생한 그룹입니다.
회사 측은 비용 절감 노력을 위해 원가가 높은 공장의 생산량을 지속 축소하였고, 그 결과 지난 17년간 이탈리아 공장의 생산량은 70% 감소했습니다.
노조에 따르면, 이탈리아의 공장 가동은 일주일에 하루 또는 이틀에 불과합니다.
CEO인 타바레스는 EU의 환경 규제가 생산 비용을 올리면서, 중국 업체와 경쟁하기 위해서는 구조조정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입니다.
글로벌 판매 기준 4위 그룹인 스텔란티스의 판매 대수는 3분기에 114.8만 대로, -20%YoY 급감하였습니다.
VW의 구조조정, BMW와 벤츠, 스텔란티스의 2024년 하반기 실적 쇼크 가이던스에 이어 스텔란티스의 이탈리아 공장 파업 등, 유럽 완성차업체는 변화하는 기술에 뒤쳐지면서 몰락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자동차는 연간 8~9천만 대의 수요에서 정체이면서, 진입 장벽은 높은 사업으로, 경쟁사의 탈락은 승자의 M/S 상승을 의미합니다.
미국과 유럽 시장에서 현대차/기아의 반사 이익을 예상합니다.
■ 스텔란티스, 판매 대수 기준 글로벌 4위 업체
- 미국 판매: 2024년 9월YTD 97.9만대(-17%YoY) 및 M/S 8.3%로 5위 업체
- 유럽 판매: 2024년 8월YTD 1.4백만대(-3.4%YoY) 및 M/S 16.1% 2위 업체
■ 스텔란티스 3분기 판매, 남미 제외 전지역 부진
- 글로벌 판매 114.8만 대: 유럽 49.6만 대(-17%YoY), 북미 29.9만 대(-36% YoY),
아중동 7.8만 대(-26%YoY), 남미 25.9만 대(+14%YoY)
(2024/10/21 공표자료)
[삼성 Mobility 임은영]
[스텔란티스, 이탈리아 공장 파업: 경쟁에서 탈락하는 유럽 업체]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스텔란티스의 이탈리안 공장 노동자들이 2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스텔란티스는 2021년 이탈리아의 PSA와 피아트 크라이슬러가 합병하여 탄생한 그룹입니다. 회사 측은 비용 절감 노력을 위해 원가가 높은 공장의 생산량을 지속 축소하였고, 그 결과 지난 17년간 이탈리아 공장의 생산량은 70% 감소했습니다. 노조에 따르면, 이탈리아의…
환경 규제의 역설. 프랑스, 독일 등 유럽 내 우파 득세에도 분명 큰 영향을 미친 요소라고 생각. ESG는 태생이 정치적인데, 그놈의 "Woke" 하겠답시고 전통에너지, 내연기관은 악마화해왔음.
그런데 그 결과는? 중국만 웃고 정작 자국 제조업은 쇠퇴 ing~
그렇게 환경을 사랑하는 민주당 바이든 정권 하에서도 오일/가스 생산, LNG 수출은 ATH 찍어 왔음. 러우전쟁 "덕에" 가격 오르고 미국 꺼 쓸 수밖에 없으니까 더 뽑아내서 수출 안 할 이유가?
IEA 같은 태생이 에너지 트랜지션을 옹호하는 기관의 자료에서는 신재생에 대한 장밋빛 미래만 그려져 있음. 20@@년치까지 신재생 수요 전망치 CAGR @@% 엑셀로 긁어놓으면 IEA식 장표 완성!
결국 정치 논리가 아닌 실리주의에 따라 에너지 산업도 성장하지 않을까 생각함. 에너지 생산까지 걸리는 소요 시간, 안정성, 경제성, 자국 생산 가능 캐파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그게 결국 전통에너지 오일/가스일 것이라 생각하는 것이고.. (원자력도 물론 좋지만 지금 재가동하겠다는 원전 말고 SMR은 '30년 전후에나 될까말까한 발전원인지라 국가적인 "투자" 관점에서 봐야지 중장기 에너지의 "미래"로 보긴 힘들지 않나 생각)
당장은 대선 불확실성도 존재하고 바이든이 LNG 수출 프로젝트에 대해 쿠사리를 넣어온 만큼 산업의 그로쓰가 매력적이지 않아 보일 수도 있겠지만, 트럼프 당선 후 LNG 산업에 대한 적극적인 푸시가 생길 경우 업사이드가 얼마나 열릴지 기대됨.
단순히 바이든 정부마냥 산업에 보조금 지원금 때려붓는 의미의 지원이 아닌, 수출 프로젝트 승인 가속화, 규제 철폐 등을 통해 기업이 자발적으로 생산량과 수출량을 늘리도록 유도할 것이라는 의미. 물론 그 과정에서 기업들이 자선사업가도 아니고 BEP 수준의 가스 가격에 생산량을 늘릴리는 없다고 봄. 천연가스는 트럼프 당선 시 업사이드 리스크를 더 고려해야 하지 않을까.
#에너지
그런데 그 결과는? 중국만 웃고 정작 자국 제조업은 쇠퇴 ing~
그렇게 환경을 사랑하는 민주당 바이든 정권 하에서도 오일/가스 생산, LNG 수출은 ATH 찍어 왔음. 러우전쟁 "덕에" 가격 오르고 미국 꺼 쓸 수밖에 없으니까 더 뽑아내서 수출 안 할 이유가?
IEA 같은 태생이 에너지 트랜지션을 옹호하는 기관의 자료에서는 신재생에 대한 장밋빛 미래만 그려져 있음. 20@@년치까지 신재생 수요 전망치 CAGR @@% 엑셀로 긁어놓으면 IEA식 장표 완성!
결국 정치 논리가 아닌 실리주의에 따라 에너지 산업도 성장하지 않을까 생각함. 에너지 생산까지 걸리는 소요 시간, 안정성, 경제성, 자국 생산 가능 캐파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그게 결국 전통에너지 오일/가스일 것이라 생각하는 것이고.. (원자력도 물론 좋지만 지금 재가동하겠다는 원전 말고 SMR은 '30년 전후에나 될까말까한 발전원인지라 국가적인 "투자" 관점에서 봐야지 중장기 에너지의 "미래"로 보긴 힘들지 않나 생각)
당장은 대선 불확실성도 존재하고 바이든이 LNG 수출 프로젝트에 대해 쿠사리를 넣어온 만큼 산업의 그로쓰가 매력적이지 않아 보일 수도 있겠지만, 트럼프 당선 후 LNG 산업에 대한 적극적인 푸시가 생길 경우 업사이드가 얼마나 열릴지 기대됨.
단순히 바이든 정부마냥 산업에 보조금 지원금 때려붓는 의미의 지원이 아닌, 수출 프로젝트 승인 가속화, 규제 철폐 등을 통해 기업이 자발적으로 생산량과 수출량을 늘리도록 유도할 것이라는 의미. 물론 그 과정에서 기업들이 자선사업가도 아니고 BEP 수준의 가스 가격에 생산량을 늘릴리는 없다고 봄. 천연가스는 트럼프 당선 시 업사이드 리스크를 더 고려해야 하지 않을까.
#에너지
Gromit 공부방
1. GPU 중심 컴퓨팅 시대의 도래 ‒ 기존 CPU 중심 구조: 초기 컴퓨팅은 주로 직렬 연산에 특화된 CPU가 메인 메모리(DRAM)와 협력하며 발전해왔음. 이 방식은 직렬적으로 데이터를 처리하는 방식이 인간의 사고와 유사해 많은 프로그램에 사용되었음. ‒ 한계에 직면: 그러나 동영상 인식, 자연어 처리 등 복잡한 작업에서는 CPU의 직렬 연산 방식이 한계에 부딪혔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GPU가 등장함. GPU는 병렬 처리가 가능해 다량의 데이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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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가 삼성 누른다고 개발하는 '실리콘 포토닉스', 데이터 전송량 폭증도 거뜬하다는 미래 광학기술 경쟁 | 반도체탐구생활
'실리콘 포토닉스' 과외해 드립니다!
AI의 시대, 폭증하는 데이터, 적은 전송량...
HBM으로 견디기에는 곧 한계에 봉착할 듯 합니다.
데이터를 구리선이 아닌 빛으로 전송한다면?
데이터 전송량 ????배 증가한다는 '실리콘 포토닉스'
지금부터 과외 시작합니다!
#삼성전자 #tsmc #반도체 #실리콘포토닉스
------
반도체를 둘러싼 '이슈', 이해하고 투자하자!
현직 반도체 전문기자의 '반도체 이슈 과외'
[반도체 탐구생활]
📌구독, 좋아요…
AI의 시대, 폭증하는 데이터, 적은 전송량...
HBM으로 견디기에는 곧 한계에 봉착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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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과외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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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대중/코어팬덤으로부터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여돌은 확고한 컨셉이라는 게 있고 크 컨셉에서 적절한 수준으로 변주를 주면서 라이트팬덤 확장을 해나감.
예를 들어,
뉴진스 = 청춘 키치
아이브 = 당당 공주
에스파 = 쇠맛
등등
세 그룹 모두 다른 소속사에 속해 있는 것도 재밌음. 갠적으로 큰 성장이 기대되는 넥스트 여돌은 키스오브라이프. 이쪽은 핫걸 컨셉을 표방하며 변주를 주는데 폼이 너무 좋음.
https://www.youtube.com/watch?v=VhZk2yUO3AY
https://www.youtube.com/watch?v=ozoPZdb_lUA
지난 남돌 암흑기 동안 남돌이 여돌에 비해 곡 퀄리티가 상당히 떨어졌다고 생각하는데(개같이 내도 어차피 육수들이 사재기해줌) 최근 투바투(연준 솔로곡은 논외..), 라이즈, 엔하이픈 등 폼 올라오는 것 보면 이쪽도 상당히 기대됨. 물론 투자자 입장이 아닌 리스너 입장에서 ㅋㅋ
#엔터 #잡생각
예를 들어,
뉴진스 = 청춘 키치
아이브 = 당당 공주
에스파 = 쇠맛
등등
세 그룹 모두 다른 소속사에 속해 있는 것도 재밌음. 갠적으로 큰 성장이 기대되는 넥스트 여돌은 키스오브라이프. 이쪽은 핫걸 컨셉을 표방하며 변주를 주는데 폼이 너무 좋음.
https://www.youtube.com/watch?v=VhZk2yUO3AY
https://www.youtube.com/watch?v=ozoPZdb_lUA
지난 남돌 암흑기 동안 남돌이 여돌에 비해 곡 퀄리티가 상당히 떨어졌다고 생각하는데(개같이 내도 어차피 육수들이 사재기해줌) 최근 투바투
#엔터 #잡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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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 OF LIFE (키스오브라이프) 'R.E.M' Official Music Video
KISS OF LIFE (키스오브라이프) 'R.E.M' Official Music Video
#KISSOFLIFE #키스오브라이프 #REM
-
KISS OF LIFE (키스오브라이프) Pre-release Single [R.E.M] is OUT NOW!
🎧 Melon : https://kko.to/AutfZOd1Nr
🎧 Bugs : https://buly.kr/DaNIB4R
🎧 Genie : https://buly.kr/BITRQRm
🎧 VIBE : …
#KISSOFLIFE #키스오브라이프 #R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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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 OF LIFE (키스오브라이프) Pre-release Single [R.E.M] is OUT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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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nie : https://buly.kr/BITRQRm
🎧 VIBE : …
Gromit 공부방
생각해보면 대중/코어팬덤으로부터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여돌은 확고한 컨셉이라는 게 있고 크 컨셉에서 적절한 수준으로 변주를 주면서 라이트팬덤 확장을 해나감. 예를 들어, 뉴진스 = 청춘 키치 아이브 = 당당 공주 에스파 = 쇠맛 등등 세 그룹 모두 다른 소속사에 속해 있는 것도 재밌음. 갠적으로 큰 성장이 기대되는 넥스트 여돌은 키스오브라이프. 이쪽은 핫걸 컨셉을 표방하며 변주를 주는데 폼이 너무 좋음. https://www.youtub…
그런 의미에서 (하이브-민희진 분쟁으로 인한 노이즈를 논외로 해도) 다소 컨셉이 명확하게 와닿지 않는(=타돌과 겹치는) 아일릿의 경우 브랜딩과 팬덤 확장에 있어 쉽지 않을 길을 걷겠구나 싶음.. 르세라핌도 독기라는 명확한 컨셉이 있었으나 코첼라 논란 이후로 브랜딩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https://www.youtube.com/watch?v=tbDGl7jEa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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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IT (아일릿) ‘Cherish (My Love)’ Official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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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Director: Serian Heu
Music Video Director: Hasegawa Anderson @DIGIPEDI
ⓒ BELIFT LAB Inc.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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