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2.48K subscribers
6.08K photos
57 videos
197 files
1.63K links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Download Telegram
드러켄밀러, GOAT

https://www.yna.co.kr/view/AKR20241018131100008

코리안개미, JOAT
‒ 최근 기후기술 스타트업들이 벤처 캐피탈로부터의 자금 조달이 어려워지면서, 군사 부문에서 자금을 확보하는 것이 점점 더 중요한 자금원이 되고 있음. 군사 자금은 배터리, 저탄소 연료, 전기차, 현장 전력 솔루션 등 다양한 기후 기술에 투자되고 있으며, 수백만 달러에 달하는 계약을 통해 기후 스타트업들이 자금을 얻고 있음.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미 국방부는 기존의 대형 방산업체들만을 의존하지 않고, 스타트업과 협력을 강화하게 됨. 소형 드론이 러시아의 대형 전차와 항공기에 큰 타격을 준 사례를 보고, 국방부는 스타트업들이 개발하는 혁신적 기술이 전쟁에서도 큰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음을 인식함. 그 결과, 기후기술 스타트업들도 군사 부문에서 더 많은 자금 기회를 얻게 되었음.

‒ 이 과정에서 기후기술 스타트업들은 기존에 강조하던 기후 변화 대응보다는 국가 안보와 에너지 회복력을 앞세워 군사 자금을 유치하는 전략을 사용하고 있음. 예를 들어, 텍사스 기반의 지열 에너지 개발사인 Sage Geosystems는 미 해군과 공군으로부터 자금을 받기 위해, 자신들의 기술이 군사 기지의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고, 전력망에 대한 의존성을 줄이는 방안을 제시했음. 즉, “녹색 에너지”라는 측면보다는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로써 군사적 필요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자신들의 기술을 재해석한 것.

‒ 과거에는 스타트업들이 펜타곤의 복잡한 관료주의 때문에 군사 부문 자금을 피하는 경향이 있었지만, 최근에는 군사 부문이 안정적이고 중요한 자금원이 되어, 기후기술 스타트업들이 자금을 확보하는 새로운 경로로 떠오르고 있음.

source: Axios
‘25년 산업별 실적 전망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이 영상을 보고 정말 화가 나네요.

저는 알트코인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여러번 말씀드렸는데요. 다시한번 제 생각을 말씀드리고 싶고, 코인투자는 비트코인제외 정말 신중히 투자 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크립토 업계에서 일하다가 전업으로 트레이딩하는 형 말로는 '21~22년 코인 시장 박살난 이후로 테크 코인이나 펀더멘털 있는(혹은 있다고 최소한 주장이라도 하는) 코인들은 유동성도 마르고 메타도 아니라고 함. 오직 "펌프 펀" 하나만 존재한다고 했음. 즉 씹스캠인 거 알고도 그냥 유동성 몰리는 곳에 돈이 더 몰리고, 가격이 곧 펀더멘털인 메타라 캄.

크립토 업계 사람이거나 24/7 딥하게 생태계 리서치할 자신 없으면 비트코인만 DCA 관점으로 투자하는 게 맞는 듯. 다만 비트코인이랑 나스닥 상관관계가 매우 높아진 시점에서 자산 배분 관점으로 봐도 매력도가 있는 자산인지 모르겠음.
지난주 빛의 속도로 유틸리티 팔아제낀 헤지펀드
1880-2024년 미국 노동시장 직업 구조 변화
‒ 캘리포니아 주지사 Gavin Newsom이 정유사들에게 연료 비축을 의무화하는 법안에 서명했는데, 이로 인해 장기적으로 휘발유 가격이 안정될 것이라는 기대가 있음. 그러나 단기적으로는 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크며, 효과에 대한 논란이 많음.

‒ 이 법안은 정유사들이 연료를 비축해 가격 급등을 막으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음. 비축하지 않으면 하루 최대 100만 달러의 벌금을 물릴 수 있음.

‒ 그러나 비용 상승에 대한 우려가 큼. 연료 비축을 위해 정유사들의 운영 비용이 크게 증가하고, 이는 소비자들이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해야 한다는 문제로 이어질 수 있음.

‒ 저장 시설을 건설하고 유지하는 데 수십억 달러의 비용이 들고, 완공까지 약 10년이 걸릴 수 있음. 그 사이에 연료 가격이 계속 오를 가능성이 있음.

‒ 또한, 정치적 목적으로 비축된 연료를 풀어 가격을 조작할 가능성도 있음. 선거 등을 앞두고 가격을 낮추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음.

‒ 연방 정부의 비상 석유 비축과는 달리, 캘리포니아 법안은 정유사들에게 부담을 전가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그 결과로 운영 비용이 높아지고, 결국 휘발유 가격이 더 상승할 가능성이 큼.

source: zerohedge
오늘 조정의 빌미는 채권 금리이지만 그냥 과매수권 진입하면 조심해서 나쁠 거 없는 듯. 낼 국장 반등 나올 때마다 조금씩 현금 쟁여놔야지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미국채 10년물 (흰색) vs 유가
KK Kontemporaries
미국채 10년물 (흰색) vs 유가
채권은 확실히 쉽지 않은 듯. 지금 금리 튄 게 인플레 우려보단 부채 우려가 더 크게 작용했다고 보는데 유가 안정됐다고 내려올지 잘 모르겠슴. 그리고 유가도 이 구간에서 65불 언더로 박살내고 내려갈 것 같지도 않아서
작전주의 결말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동서: 긁적... 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19558
애초에 K-푸드 열풍이라는 건 국장에서나 통용되는 테마라고 생각하는데(불닭의 하드캐리는 불닭이 잘한 거고) K-푸드 열풍이랑 믹스커피 수출이랑 먼 상관인지 ㄷㄷ
폴리마켓 트럼프 당선 확률과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추이

X @biancoresearch
Gromit 공부방
폴리마켓 트럼프 당선 확률과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추이 X @biancoresearch
트럼프가 되든 해리스가 되든 재정 지출은 늘어날 것 같은데 왤케 시장에서는 트럼프 당선 = 재정 부담 증가 = 국채금리 🆙 으로 보는 거지? 본인이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인가
증오 범죄 추이마저 우상향하는 미국
Gromit 공부방
증오 범죄 추이마저 우상향하는 미국
해결사 #AXON (테이저건 및 바디캠 제조사) 5Y 주가 퍼포먼스
오늘의_이슈_241021_눈앞에_다가온_미국_대선을_생각하다.pdf
519.8 KB
‒ 트럼프가 당선되든 해리스가 당선되든 단기적으로는 석유 산업에 큰 변화가 없을 가능성이 큼. 이는 대통령의 정책보다는 국제 유가나 수급 균형 같은 외부 요인들이 더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임. 바이든 대통령도 청정 에너지를 강조했지만, 그의 임기 동안 미국 원유 생산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음.

‒ 트럼프가 당선되면 규제 완화를 통해 석유 및 가스 산업을 지원할 계획임. 하지만 이러한 정책이 즉각적인 변화를 가져오기는 어려움. 주정부와 민간 기업이 이미 환경 기준을 마련하고 있어, 트럼프의 규제 완화가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음. 또한, 송유관 건설이나 시추 허가 확대와 같은 프로젝트는 수년이 걸릴 것으로 보임.

‒ 해리스가 당선되더라도 석유 산업이 급격히 축소되지는 않을 것임. 청정 에너지 전환이 강조되겠지만, 미국 내 석유 수요가 여전히 강력하고 단기간에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에너지원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임. 또한, 공화당이 상원 다수당을 차지할 가능성이 높아, 해리스가 제안하는 석유가스 기업 보조금 삭감 법안 등이 의회에서 통과되기 어려울 것임.

‒ 장기적으로는 두 후보의 정책이 석유 산업에 미치는 영향이 클 수 있음. 해리스의 친환경 정책은 석유 수요를 줄이고 청정 에너지 확산을 가속화할 가능성이 있음. 반면, 트럼프의 화석연료 중심 정책은 석유 수요를 유지하고 탈탄소화 흐름을 늦출 수 있음.

*한국석유공사 24.10.21 자료
중국 YoY 부문별 고정자산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