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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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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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이 영상을 보고 정말 화가 나네요.

저는 알트코인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여러번 말씀드렸는데요. 다시한번 제 생각을 말씀드리고 싶고, 코인투자는 비트코인제외 정말 신중히 투자 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크립토 업계에서 일하다가 전업으로 트레이딩하는 형 말로는 '21~22년 코인 시장 박살난 이후로 테크 코인이나 펀더멘털 있는(혹은 있다고 최소한 주장이라도 하는) 코인들은 유동성도 마르고 메타도 아니라고 함. 오직 "펌프 펀" 하나만 존재한다고 했음. 즉 씹스캠인 거 알고도 그냥 유동성 몰리는 곳에 돈이 더 몰리고, 가격이 곧 펀더멘털인 메타라 캄.

크립토 업계 사람이거나 24/7 딥하게 생태계 리서치할 자신 없으면 비트코인만 DCA 관점으로 투자하는 게 맞는 듯. 다만 비트코인이랑 나스닥 상관관계가 매우 높아진 시점에서 자산 배분 관점으로 봐도 매력도가 있는 자산인지 모르겠음.
지난주 빛의 속도로 유틸리티 팔아제낀 헤지펀드
1880-2024년 미국 노동시장 직업 구조 변화
‒ 캘리포니아 주지사 Gavin Newsom이 정유사들에게 연료 비축을 의무화하는 법안에 서명했는데, 이로 인해 장기적으로 휘발유 가격이 안정될 것이라는 기대가 있음. 그러나 단기적으로는 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크며, 효과에 대한 논란이 많음.

‒ 이 법안은 정유사들이 연료를 비축해 가격 급등을 막으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음. 비축하지 않으면 하루 최대 100만 달러의 벌금을 물릴 수 있음.

‒ 그러나 비용 상승에 대한 우려가 큼. 연료 비축을 위해 정유사들의 운영 비용이 크게 증가하고, 이는 소비자들이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해야 한다는 문제로 이어질 수 있음.

‒ 저장 시설을 건설하고 유지하는 데 수십억 달러의 비용이 들고, 완공까지 약 10년이 걸릴 수 있음. 그 사이에 연료 가격이 계속 오를 가능성이 있음.

‒ 또한, 정치적 목적으로 비축된 연료를 풀어 가격을 조작할 가능성도 있음. 선거 등을 앞두고 가격을 낮추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음.

‒ 연방 정부의 비상 석유 비축과는 달리, 캘리포니아 법안은 정유사들에게 부담을 전가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그 결과로 운영 비용이 높아지고, 결국 휘발유 가격이 더 상승할 가능성이 큼.

source: zerohedge
오늘 조정의 빌미는 채권 금리이지만 그냥 과매수권 진입하면 조심해서 나쁠 거 없는 듯. 낼 국장 반등 나올 때마다 조금씩 현금 쟁여놔야지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미국채 10년물 (흰색) vs 유가
KK Kontemporaries
미국채 10년물 (흰색) vs 유가
채권은 확실히 쉽지 않은 듯. 지금 금리 튄 게 인플레 우려보단 부채 우려가 더 크게 작용했다고 보는데 유가 안정됐다고 내려올지 잘 모르겠슴. 그리고 유가도 이 구간에서 65불 언더로 박살내고 내려갈 것 같지도 않아서
작전주의 결말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동서: 긁적... 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19558
애초에 K-푸드 열풍이라는 건 국장에서나 통용되는 테마라고 생각하는데(불닭의 하드캐리는 불닭이 잘한 거고) K-푸드 열풍이랑 믹스커피 수출이랑 먼 상관인지 ㄷㄷ
폴리마켓 트럼프 당선 확률과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추이

X @biancoresearch
Gromit 공부방
폴리마켓 트럼프 당선 확률과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추이 X @biancoresearch
트럼프가 되든 해리스가 되든 재정 지출은 늘어날 것 같은데 왤케 시장에서는 트럼프 당선 = 재정 부담 증가 = 국채금리 🆙 으로 보는 거지? 본인이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인가
증오 범죄 추이마저 우상향하는 미국
Gromit 공부방
증오 범죄 추이마저 우상향하는 미국
해결사 #AXON (테이저건 및 바디캠 제조사) 5Y 주가 퍼포먼스
오늘의_이슈_241021_눈앞에_다가온_미국_대선을_생각하다.pdf
519.8 KB
‒ 트럼프가 당선되든 해리스가 당선되든 단기적으로는 석유 산업에 큰 변화가 없을 가능성이 큼. 이는 대통령의 정책보다는 국제 유가나 수급 균형 같은 외부 요인들이 더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임. 바이든 대통령도 청정 에너지를 강조했지만, 그의 임기 동안 미국 원유 생산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음.

‒ 트럼프가 당선되면 규제 완화를 통해 석유 및 가스 산업을 지원할 계획임. 하지만 이러한 정책이 즉각적인 변화를 가져오기는 어려움. 주정부와 민간 기업이 이미 환경 기준을 마련하고 있어, 트럼프의 규제 완화가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음. 또한, 송유관 건설이나 시추 허가 확대와 같은 프로젝트는 수년이 걸릴 것으로 보임.

‒ 해리스가 당선되더라도 석유 산업이 급격히 축소되지는 않을 것임. 청정 에너지 전환이 강조되겠지만, 미국 내 석유 수요가 여전히 강력하고 단기간에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에너지원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임. 또한, 공화당이 상원 다수당을 차지할 가능성이 높아, 해리스가 제안하는 석유가스 기업 보조금 삭감 법안 등이 의회에서 통과되기 어려울 것임.

‒ 장기적으로는 두 후보의 정책이 석유 산업에 미치는 영향이 클 수 있음. 해리스의 친환경 정책은 석유 수요를 줄이고 청정 에너지 확산을 가속화할 가능성이 있음. 반면, 트럼프의 화석연료 중심 정책은 석유 수요를 유지하고 탈탄소화 흐름을 늦출 수 있음.

*한국석유공사 24.10.21 자료
중국 YoY 부문별 고정자산 투자
‒ 미국 대기업들이 과거에는 공화당을 지지하는 경향이 강했으나, 최근 들어 더 좌파 성향을 보이기 시작했음. 이는 기업들의 정치 기부 활동을 분석한 결과에서 나타난 것. 특히, 기업 임원들 사이에서 좌파 성향 정치인이나 정치활동위원회(PAC)에 기부하는 경향이 증가하고 있음.

‒ 연구에 따르면, CEO들은 여전히 중도 우파에 가까운 성향을 보이지만, 고위 관리자들은 더 좌파 성향을 보이고 있음. 20년 전만 해도 고위 관리자들은 좌우파가 균형을 이루고 있었지만, 지금은 좌파 성향이 훨씬 더 강해졌음. 이 변화는 기업 내 리더십의 다양성 증가와도 관련이 있음. 특히, 여성, 흑인, 히스패닉 등 다양한 배경의 인물들이 경영진에 올라오면서 이들이 더 진보적인 정치 성향을 나타내는 경향이 있음.

‒ 많은 기업들이 좌파 성향이 강한 지역에서 인재를 채용하고 있으며, 이는 기업의 정치적 성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음. 예를 들어, 캘리포니아나 뉴욕과 같은 지역에서 채용된 인재들이 기업의 정치적 기부 성향을 더 좌파로 이동시키고 있음.

‒ 이와 같은 정치적 분열은 기업 운영에 갈등을 초래할 수 있음. 대표적인 예로, 디즈니가 직원들의 요구에 따라 플로리다의 “Don’t Say Gay” 법안에 반대 의사를 표명했지만, 이로 인해 정치적 논란과 공적 이미지 타격을 입었던 사례가 있음.

‒ 기업과 공화당 간의 전통적 관계가 약화되면서, 이는 미국 정치에서 중요한 변화로 평가됨. 이 현상은 미국 정치에서 기업과 정당의 연계가 더욱 복잡해질 것을 시사하며, 특히 기업이 공화당과 결별하는 것은 정치 지형의 중요한 변화로 보고 있음.

‒ 이 연구는 정치 기부를 하는 임원들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정치적 성향을 공개적으로 드러내지 않는 임원들은 포함되지 않았음. 또한, 일론 머스크와 같이 최근 우파 성향을 더 강하게 보이는 기업가도 있음.

source: Axios
국장스러운 일일 변동성을 보여주고 있는 미장 SMR 3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