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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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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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3Q24 실적발표 컨콜 Q&A]

Q. 후판 가격 하락에 따른 환입 효과

A. 3분기 손익 변동 요인 없음

- 현재까지 후판 가격 협상 진행중
- 가격 하락이 있을 경우 4분기에 소폭 손익효과 있을 수 있음

Q. 3분기 임단협에 따른 추가적인 예정원가 유무

A. 인건비 상승 요인은 예정원가에 예상된 수치가 반영되어 있음

- 예상한 수치와 실제 타결된 내용과 크게 차이가 없어 원가변동 요인으로 크게 작용하진 않음
- 임금협상이 진행되어 임시 타결금 지급되는 것은 일회성 비용으로 반영

Q. 토건 부문 연말 중 추가 수주 가능성

A. 기존 공사에 따른 추가적인 증액은 있을 수 있으나, 신규수주 건을 이야기하긴 어려움

- 평택 하이테크 사업에서 올해 6천억원 규모의 수주 공시
- 4분기에도 기존 공사가 추가적으로 증액되어 추가적인 수주는 좀더 나올듯함
- 수주를 추가적으로 신규수주 건은 이야기하기 어려움
- 연간으로 보면 저년도와 올해 6~7천억 사이 정도 건설공사에서 발생중

Q. 탄소포집 관련 업황 코멘트

A. 조선소 슬롯 보다는 해당 프로젝트가 얼마나 빨리 현실화되느냐의 문제

- CO2 운반선은 시장에선 좀 걸릴 것으로 예상
- CO2 관련 프로젝트는 작년부터 특정 거래선과 공동개발 협의를 진행중
- 국내에서도 CO2 프로젝트 진행중
- 28~30년쯤 인도되더라도 조선소에서 보유하는 가용 슬롯 측면에서 충분히 대응 가능
- 프로젝트가 얼마나 빨리 현실화되느냐의 문제

Q. 해양프로젝트 수주 기준

A. 먼저 오는 계약을 먼저 한다는 원칙 하에서 협의 진행중

- 코랄은 설계를 이미 착수한 상황이고, 일부 돈을 먼저 받고 공사를 상당부분 진행했음
- 스틸 커팅도 이미 시작한 바가 있음
- 계약서에 언제 서명하느냐의 문제라 가까운 시기에 수주 발표될게 코랄 프로젝트
- 코랄 수주하고 나면 여러 척의 FLNG를 동시건조할 수는 없기 때문에 다음 프로젝트로는 델핀 프로젝트나 캐나다 웨스턴 프로젝트가 되지 않을까 생각
- 먼저 오는 계약을 먼저 한다는 원칙 하에서 협의 진행중
- 당사 CAPA를 상회하는 물량이 발생한다면 그건 타 조선소와의 협업 관계속에서 수주를 추가적으로 더 하느냐의 문제가 될 것
- 내년 중에는 델핀, 웨스턴 중 먼저 결정되는 건을 수주할 것

Q. 수에즈막스급, 셔틀탱커 수주를 적극적으로 하지 않는 이유

A. 제한된 슬롯을 갖고 매출, 수익성 측면에서 선별수주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

- 수에즈막스급, 셔틀탱커는 시장 MS 1위
- 현재는 LNG선, 대형 컨테이너선 붐이 발생하면서 제한된 슬롯을 갖고 매출, 수익성 측면에서 선별수주를 하다보니 컨벤셔널 탱커 쪽은 순위에서 떨어진 면이 있음
- 셔틀 탱커는 여전히 관심 갖고 있음
- 과거와 다른점은 과거엔 북해 위주의 어려운 셔틀 탱커 수주가 들어왔는데 현재는 브라질 쪽의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낮은 셔틀탱커 발주가 나타나고 있음
- 그러다보니 다른 중소형 조선소도 시장에 들어오는 분위기
- 앞으로도 LNG선, 대형컨테이너선이 현재 상황을 유지한다고 하면 매출, 수익성을 고려해 현재 기조 유지할 것

Q. 3분기 기준 조선, 해양 매출 비중

A. 3분기 기준 조선 80%, 해양 20%

- 작년 말 해양 프로젝트 부하가 많이 떨어지면서 조선 85%, 해양/하이테크 사업 15%
- 올해 들어서는 80:20 정도로 차츰 해양 쪽 매출 비중 증가세
- 내년 되면 그 비중이 좀더 올라갈 것

Q. 상반기 후판가격 협상에 따른 2분기 반영 정도

A. 2분기 후판가격 협상 영향 거의 없었음

- 2분기 250억원 일회성이익 발생
- 이는 해양프로젝트 체인지 오더에서 발생한 것
- 후판가격 관련해서 소폭 숫자가 나오긴 했으나 다른 원가 변동 요인과 믹스돼서 그 영향을 따로 언급하진 않았음

Q. 26년 매출 상승폭

A.  올해처럼 큰 폭으로 증가하진 않을 것

- 조립량 기준으로 올해보다 내년이 더 커지진 않음
- 판매단가 자체가 올라가는 부분이 있어 올해보다는 상승하겠지만 올해처럼 큰 폭으로 증가하진 않을 듯

Q. 연말 순차입금 규모

A. 3분기말 기준 3.2조원

- 연말되면 2.4조원까지 감소할 것으로 전망
- 4분기 드릴십 남아있는 물량이 인도되며 2천억원 추가 자금 유입 예정
- 1~3분기 인도 척수가 31척인데 4분기에 13척 늘어날 예정
- 헤비테일 입금 구조 선박의 인도 증가에 따른 운전자금 회입이 추가로 예상
- 4분기만 봤을 때는 자금 수지는 큰 폭의 흑자 전망

Q. 셔틀 탱커 수주가 시작되는 시점을 고수익선종의 약세가 되는 시점이라고 판단해도 될지

A. 시황 변화가 있다면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셔틀 탱커 위주로 수주 진행할 것

- LNG선, 대형 컨테이너선, VLAC 등의 가스선, 셔틀 탱커 순으로 수주를 많이 받았음
- 시황에 따라 기복은 있겠으나 당사는 LNG선을 비롯한 가스선, 선별수주를 통한 대형 컨테이너선, 그다음 탱커도 한다는 것이 기본 입장
- 가능하면 매출, 수익성 측면에서 일반적인 탱크보다 LNG선을 비롯해 VLAC, VLGC, 대형 에탄올 운반선 등을 공략
- 시황 변화가 있다면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셔틀 탱커 위주로 갈 것
- 다만 일반 컨벤셔널 탱커에 있어서는 어느정도 물량을 확보하는 방안을 검토중
-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려움

Q. 3분기 기준 해외에서 수입된 후판 투입량 비중

A. 국내 55%, 일본 35%, 중국 10% 정도

- 조달 비중의 변화는 국내는 여기서 크게 변화하지 않을 것
- 중국이 과거 2년전에 당사가 조달량이 거의 없었다가 올라와서 10% 수준 유지
- 가격적인 부분과 여러가지 판단해서 변동 있을 수 있지만 현재 이 구조에서 아주 큰 폭의 변화가 단기간에 있을걸로 예상하진 않음


Q. 26년 ~ 27년 수익성 업사이드 여력

A. 저선가 비중 축소 및 해양 프로젝트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 이뤄질 것

-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를 4,000억원으로 제시
- 2~3분기에 일회성으로 440~450억원 가량의 추가적 이익 발생하면서 목표는 초과달성할 것으로 전망
- 내년에는 매출액과 영업이익 전망치를 컨테이너선 매출 비중 줄어들고 해양 프로젝트 매출 비중 늘어나게 되면서 수익성은 좀더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음
- LNG선은 올해 20척, 내년 20척 가량 인도되겠지만 20척을 구성하는 LNG선의 단가는 올해보다 내년이 더 높음
유럽 GDP 대비 국방비 지출 변화
Gromit 공부방
시총 품격에 맞는 대외협력조직부터 재정비해야 할 듯
엔터 산업 자체가 노이즈가 많은 산업이긴 한데 하이브는 진짜 (정확한 부서 이름은 모르겠음) 좆소처럼 언론 대응하는 것부터 쇄신해야 하지 않나
미장 #TLN 탈렌에너지 신규 진입

IPP 하나는 포트에 챙겨둬야 할 것 같아서..

#포트
해양 대표 기업. 5개 분기 연속 컨센 상회😵
올해 가장 빠른 속도로 미국 주식 순매수 중인 헤지펀드
Forwarded from 무사의 간단한 생각들
#현대일렉트릭 #컨콜 #IR자료 #3Q24

* 전분기 기저효과와 3분기 계절성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 감소하였으나 여전히 견조한 수준을 유지
* 선별 수주 정책 유지, 전체 수주 잔고 증가 및 수주 수익성 성장 추세가 지속중(선별수주&수주 수익성의 성장 추세)

<사업부문별>
* 전력기기: 3분기 계절성 이슈로 주요 지역 납품 감소(아시아 등 비주요지역의 매출 감소), 주요 시장 매출 비중은 지속 증가
* 배전기기: 육상용 중심의 배전반 매출이 QoQ 17% 증가, 미주향 패드/POLE 배전변압기 실적이 감소
* 회전기기: 전분기 기저로 QoQ 소폭 하락, 북미 QoQ 25%, 선박용 안정적인 실적 지속
* 미국법인: 연간 납기 스케줄에 따라 견조한 실적을 유지중
* 중국법인: 고압차단기 물량 증가로 안정적인 흐름 지속

<분기 영업익>
* 전력기기: 계절성 이슈의 북미시장 납품 감소로 수익성 소폭 감소하였으나 여전히 견조, 중동향 고압차단기 물량이 감소
* 배전기기: 미주향 매출 감소로 배전변압기 수익성이 감소, 주요 시장 육상용 배전반 수익성 증가(국내/중동/미주)
* 회전기기: 북미&중동 매출과 더불어 수익성 성장세 지속, 선박기기 양호한 수익성 유지중
* 미국법인: 선별 수주 효과로 수익성 증가 지속
* 중국법인: 고압차단기 물량 증가로 안정적인 수익성 지속

<북미시장>
* 전력기기 공급부족 환경 지속중, 주요고객사 선별수주 지속, 수주잔고 내 미주 비중 증가세가 지속
* 전력&회전기기 견조한 실적 지속, 배전기기는 4분기 재차 납기 증가 예정
* 미국 에너지부(DOE)의 송배전 전력망 프로그램 추가 승인 계획 발표 >> 3일 1.5B >> 18일 2B
* AI로 전력 수요 증가 >> 구글, MS 등 주요 데이터센터 사업자 유틸리티 업체들과 전력 공급 계약 체결 추세, 중장기 우호적인 시장 환경 지속
* 수주잔고내 60% 비중 차지중(증가추세), 상고하저의 수주추세 유지

<중동시장>
* 고압차단기 수주 증가 지속
* 사우디 외 지역 약진으로 예상대비 높은 수주 달성
* 고압차단기 전분기 급증했던 부분이 감소
* 카타르/UAE에 LNG 설비 투자 수주가 지속
* 고사양/대용량 변압기 집중 및 고압차단기 등 제품 다변화 시도 지속

<선박용>
* 조선업 계절성에 신규 수주 감소, 납기 장기화에 따라 기자재 발주까지의 소요 시간 또한 장기화 추세
* 선박용 배전반 매출 증대
* 회전기기 일시적 감소
* 탄소규제/선박노후화/카타르에너지 2단계 LNG선 발주에 이어 20척의 추가 발주 검토 등

* 부채비율 -35.3%p 하락한 140%
* 순차입금 -48.6%p 하락한 0.1% 달성 >> 현금유동성 확보

<QnA>
Q 영업익단에서의 일회성 손익(환/원자재가격)
A 원자재가격 변동에 대해서는 예상대비 훨씬 잘되고있어 절감되는 부분 꾸준히 발생중이며 수주/생산/품질불량 전반적으로 개선세, 전기강판 등 원자재 비용도 환입된 부분있음, 수출비중이 높아 고환율은 우호적, 순익증가효과 지속중

Q 통상적인 납기스케줄 외 변동있었던 지역이 있었는지(북미 배전이 일시적으로 IRA 등으로 밀린다던가, 중동의 전쟁영향 등)
A 납기지연 거의 없음(중동/북미 등 통틀어), 계절적인 3Q 요인만 작용된 실적이었음, 중동 고압차단기는 협상에 시간이 오래걸리는데 납기는 이슈없음

Q 수주잔고내 전력/배전/회전 잔고 구분이 가능한지 + 각 납기 리드타임 분야별로
A 현재 26년까지 완벽하게 납기가 차있는 상황이며, 27년 이후부터 나누어서 영업을 진행중, 세부내용은 공개불가

Q 이번분기 내수매출 비중, 한전관련 비중
A 6:4정도, 국내는 민수위주로 매출이 발생하여 한전비중은 낮은 편

Q 올해 판매단가, 수주단가가 연초대비 상승중인지
A 초고압에 집중하고있고, 수주단가는 영업부에서 지속적으로 높이는중

Q 북미 외 지역의 가격들이 올해 북미보다 상승률이 높은 지역이 있거나 북미향에 수렴해갈 가능성이 있는지
A 미국이 가장 높고, 장기적으로는 수렴할 것(유럽/중동 그외 지역들도 변압기가 부족한 현상들이 발생중, 고객 요구사항도 늘어나는중), 향후 수주단가도 인상하는데 무리가 없는

Q 스웨덴 수주 정정공시, 납기 29년까지고 2월에서 9월까지로 밀렸는데 이렇게 디테일하게 정정해야하는만큼 잔고 상황에 이슈가 있는지
A 고객 요청사항이었으며, 유럽이 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발표중 + 납기슬롯을 우리가 타이트하게 요청중이라 고객에게 확실한 시기를 요구중, 슬롯을 보수적으로 관리하기 위함

Q 매출에 비해 이익률이 상당히 잘나왔는데 어떤 이슈
A 매출이 빠졌지만 비중이 전력기기와 북미향 비중이 높다보니 상대적으로 믹스가 좋아 이익률이 좋아졌음

Q 중간배당 설명과 배당성향 가이드라인
A 30% 목표로 한다고 명시, 작년 정기배당의 경우에는 자금상황 고려해서 작년 1천원 결정했고, 올해는 추가로 1,100원 집행, 밸류업 고려

Q 9월달에 완료된 증설물량의 Q증가 기여도(국내/미국)
A 국내/미국 증설 >> 변압기 매출의 약 20% 증가 예상(금액으로는 2천억 초반대 예상중임) >> 단번에 일어나는 것은 아니고 향후 2년에 걸쳐 내년에 60%, 그 이후 40% 예상중

Q 초고압 쇼티지 이야기가 2-3년째, 신규 플레이어들의 참여가 앞으로도 우려되는 부분인데 경쟁구도의 변화 체감
A 신규플레이어를 업계에서 원하는 것과 증설은 사실임 >> 초고압 중에서도 가장 큰 레인지를 우리가 다루기에 경쟁은 미미하다고 생각하며, 크게 증설한 부분들도 아니라 충분히 시장의 성장을 커버 못할 수준이라고 판단

Q 배전반 매출 세부내용과 배전반 매출성장이 향후에도 이어질 수 있는지
A 배전기기 미주향을 본격적으로 하지 않았으나, 향후 증가 기대함

Q 충주 중저압차단기 증설
A 내년말부터 가동 예상

Q 풀케파중인데 올해대비 내년 매출 증가가 가능한지, 증설분 정도만 고려하면 되는지
A 중저압차단기는 기여 미미, 국내/미국공장 증설분은 확실히 반영, 변압기 판가 인상분 내년도에 추가로 더 많이 반영, P효과 위주로 기대

Q 잔고가 너무 많이 늘어서 향후 더 늘어날 수 있을까?
A 변압기 사이즈/스펙 등이 커지는 부분도 고려 + 변압기 외 품목들도 늘어나는중, 내년에도 올해보다 더 높은 수주잔고 유지될듯

Q 회전기기, 선박용제품 MS 높은 것으로 알고있는데, 캐파문제는 없을까(추가 증설 필요한지)
A 선박/육상 점유율이 비슷한 상황이고, 육상용 배전(미주향)도 늘고있음, 해당 부문의 캐파는 문제없음

Q 북미 신규수주, 정책적으로 장기계약 요구중인것으로 알고있는데, 유틸리티 업체들의 장기계획 수립상황과 우리에게 오는 문의사항 등과 참여방법 궁금
A DOE에서 행정명령을 내린 것은 사실, 유틸리티사들은 향후 10년 계획을 제출해야하고 협의중인 것으로 알고있음(1년 협의) >> 빨라야 내년 하반기면 해당 부분은 가시화되어 우리와 공유하고 협상 진행될 듯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NextEra,사상 최대 재생에너지+ESS 계약

-미국 최대 전력사업자이자 재생에너지 공급업체인 NextEra는 컨콜 통해

-미국 사상 최대인 10.5GW의 재생에너지+ESS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혀

-고객사는 포춘 50대 기업들이고, 기존의 주고객들인 빅테크들이 아닌 신규 고객들이라는 것만 공개

-연도별 전력원 신설 계획은 2024~2025년 풍력 4.1~5 3GW, 태양광 7.4~8.3GW, ESS 2.6~3.5GW/ 2026~2027년 풍력 6.5~8.1GW, 태양광 11.1~14.1GW, ESS 5.2~7.2GW

-CEO는 미국 전력 수요가 지난 10년간의 정체기에서 벗어나 성장기로 진입하는 변곡점에 도달했다고 함

-AI향 데이터센터 확대, 리쇼어링에 따른 제조업 증가, 산업의 전동화가 주원인

-CEO는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Cost, Capacity, Speed" 삼박자가 맞아야 되는데 재생에너지와 ESS 조합이 최적이라고 발표

-NextEra는 신규 육상풍력이 가스발전 대비 60% 저렴하고, 태양광+ESS는 40% 싸다고 산출

-대형 원전, SMR의 역할은 제한적이라 코멘트

전력산업이 민영화되어있는 미국에서 최대사업자의 발표이니 의미가 큽니다. 트럼프가 당선되어도 재생에너지와 ESS 중심의 급속한 전환을 막을수 없습니다

https://www.rechargenews.com/wind/nextera-huge-10-5gw-renewables-and-storage-deals-among-largest-in-us-clean-power-history/2-1-1729769

https://finance.yahoo.com/news/nextera-energys-q3-earnings-surpass-170500287.html

https://www.utilitydive.com/news/nextera-ceo-not-bullish-on-smrs-as-company-assesses-potential-duane-arnol/730855/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NextEra,사상 최대 재생에너지+ESS 계약 -미국 최대 전력사업자이자 재생에너지 공급업체인 NextEra는 컨콜 통해 -미국 사상 최대인 10.5GW의 재생에너지+ESS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혀 -고객사는 포춘 50대 기업들이고, 기존의 주고객들인 빅테크들이 아닌 신규 고객들이라는 것만 공개 -연도별 전력원 신설 계획은 2024~2025년 풍력 4.1~5 3GW, 태양광 7.4~8.3GW, ESS 2.6~3.5GW/ 2026~2027년 풍력…
https://finance.yahoo.com/news/nextera-ponders-nuclear-plant-restart-113354395.html

Speaking during the company’s third-quarter earnings call Oct. 23, NextEra Energy CEO John Ketchum said there is strong interest from data center customers in the site. The approximately 600-megawatt (MW) Duane Arnold nuclear plant was shuttered in 2020 after its last customer, Alliant Energy, accepted a buyout, turning to wind, and a derecho damaged the plant’s cooling towers.


“We’re doing all the things right now that you would expect us to do. We’re doing all the assessments, which include engineering assessments,” Ketchum told analysts. “It includes working with the NRC [Nuclear Regulatory Commission]. It includes working with local stakeholders. … It goes without saying there is very strong interest from customers, really data center customers in particular.”


톤이 다른 것 같은데 이따 스크립트 전문을 읽어봐야 할 듯
유튜브 채부심 Official 채널
하이브 매니지먼트는 잘 하는 사람이 이제 없어졌냐...? 국감중에 국감의원을 까는 보도자료를 내니 ㅋㅋㅋ 난리다 난리 https://youtu.be/6_eXerVQo7g?si=QRwZweQqP09liiQx
하이브 보도자료 링크로는 들어가지는데 알려드립니다 탭에서는 안 보이길래 뭐지 싶었는데 이래서 지웠던 거구나..ㅋㅋ

주가랑 별개로 하이브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바라는 주주라면 진지하게 민두광이를 쳐내는 것보단 언론 대응 담당 부서든 임원이든 이쪽을 손 보라고 해야 하는 게 아닌가 싶음. 왜이렇게 리스크 관리가 안되는 거지?

무지성 하이브까가 아니라 나름 K팝 산업의 1인자이자 글로벌리 K컬쳐의 성공 가능성을 증명한 기업이라는 곳이 무슨 좆좆소 마케팅 회사처럼 운영/대응하는 걸 보면 참으로 개탄스러움.. 아무리 기 주주이고 단기적으로 여러 노이즈 때문에 주가가 하락했다고 해서 회사 편 들어주고 경영진 말만 들어주면 삼성전자 꼴 나는 게 아닐까 싶음.
#NEE 넥스트에라에너지 3Q 어닝콜 中 CEO 존 케첨 발언

모든 형태의 발전 분야에서 최고의 사업자로서 원자력 및 가스에 대한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원자력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원자력이 중요한 역할을 하겠지만 현실적인 한계가 있습니다. 국가적 차원에서 2040년까지 전력망에 900기가와트의 신규 발전소를 추가해야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제적인 방식으로 재가동할 수 있는 원전은 몇 개 되지 않습니다. 현재 아이오와주에 있는 듀안 아놀드 원자력 발전소의 재가동을 한 예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재가동 성공률이 100%라고 해도 수요의 1% 미만만 충족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상업용 원자력 발전도 미국 내 상업용 원자력 발전소가 약 20기에 불과하기 때문에 이러한 수요를 충족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원전 용량은 미국 전역에 고르게 분포되어 있지 않으며, 일부 지역에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하이퍼스케일러는 데이터 센터나 제조업을 개발하고자 하고, 제조업체는 입지를 확장하고자 합니다.

예를 들어, 미시시피강 서쪽에는 상업용 원자력 발전소가 두 곳밖에 없습니다. 미국 전역의 원자력 발전소는 이미 기존 수요를 충족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특정 고객과 계약을 맺더라도 새로운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새로운 자원을 건설해야 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유틸리티 규모의 원자력 및 SMR과 같은 대안은 검증되지 않았고 비용이 많이 들며 향후 10년 후반까지는 대규모로 상업적으로 실행될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스 발전과 관련해서는 지난 20년 동안 넥스트에라 에너지보다 더 많은 발전소를 건설한 곳은 없습니다. 우리는 가스 발전의 이점과 과제를 이해하고 있으며, 가스 발전의 비용과 구축에 소요되는 시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전력 부문은 향후 10년간 증가하는 용량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더 많은 가스 발전과 배터리 스토리지를 구축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더 많은 발전소를 건설할수록 가장 저렴한 에너지원으로 더 많은 재생에너지가 시장에 출시될 수 있습니다.
▷ 스티브 플레시먼 - 울프리서치 애널리스트

마지막 질문입니다. 듀안 아놀드에 관한 질문입니다. 이 기회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마일스톤이나 주요 단계가 있나요?

▷ 존 케첨 - 넥스트에라에너지 CEO

네, 그래서 저희는 듀안 아놀드를 매우 바쁘게 살펴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발전소 재가동에 매우 관심이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여러분이 기대하는 모든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엔지니어링 평가를 포함한 모든 평가를 수행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NRC와의 협력도 포함됩니다. 여기에는 현지 이해관계자와의 협력도 포함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프로젝트를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객, 특히 데이터 센터 고객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하지만 평가가 진행됨에 따라 모든 분들께 계속 알려드리겠습니다.


▷ 데이비드 아카로 -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

자산으로서의 SMR에 대한 생각을 조금 더 확장해 주실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리소스 믹스 내에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FPL에서 이를 고려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존 케첨 - 넥스트에라에너지 CEO

네. 먼저 SMR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회사 내에 소규모 SMR 팀이 있죠? 그래서 저희는 오랫동안 SMR에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실제로 현재 포춘 100대 기업 중 두 곳에 SMR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본 것은 이렇습니다. 우리는 SMR 시장에 매우 근접해 있습니다. 실제로 9개, 11개, SMR 영역에 얼마나 많은 OEM이 있는지는 세어보기에 따라 다릅니다. 저희는 모두 살펴봅니다. 기술을 중심으로 검토합니다. 재무 검토도 함께 진행합니다. 이들 중 상당수는 재정적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입니다. 실제로 향후 몇 년을 버틸 수 있는 자본력을 갖춘 곳은 소수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그게 전부입니다.

두 번째는 검증되지 않은 최초의 기술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많은 위험이 수반된다는 점입니다. 여전히 매우 비쌉니다. 그 점은 변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상황이 발전함에 따라 정말 그렇습니다. 특히 재생 에너지가 점점 더 저렴해지고, 에너지와 저장에 사용되는 재생 에너지와 용량에 사용되는 가스가 경제적인 측면에서 SMR이 경쟁하기 더 어려워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다지 주목받지 못하는 또 다른 것은 핵연료입니다. 핵연료 공급망에는 많은 수리 및 작업이 필요합니다. 여러분 대부분이 아시다시피 우리는 농축과 전환에 대한 대러 제재를 통과시켰습니다. 우리는 기본적으로 미국에서 농축 및 전환 산업을 시작해야 합니다. 이를 가동하려면 많은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일부 SMR은 저농축 우라늄이 아니라 고농축 우라늄(HALEU)을 사용하며, 고농축 우라늄도 아직 검증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 모든 것을 종합하면, 데이비드, 우리는 SMR에 낙관적이지 않습니다. 저희는 이것이 향후 10년 동안의 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가까이 두고 있는 대안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기존 발전 시설에 SMR을 추가할 수 있는 용량이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면서 FPL이 계속 주시할 부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다시 말하지만, 대규모로 실행 가능한 관점에서 볼 때 아직은 먼 미래의 일입니다. 현재로서는 다른 발전 자원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으며, 제가 준비된 발언에서 말했듯이 재생 에너지는 장기적으로 볼 때 여기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