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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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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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장 빠른 속도로 미국 주식 순매수 중인 헤지펀드
Forwarded from 무사의 간단한 생각들
#현대일렉트릭 #컨콜 #IR자료 #3Q24

* 전분기 기저효과와 3분기 계절성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 감소하였으나 여전히 견조한 수준을 유지
* 선별 수주 정책 유지, 전체 수주 잔고 증가 및 수주 수익성 성장 추세가 지속중(선별수주&수주 수익성의 성장 추세)

<사업부문별>
* 전력기기: 3분기 계절성 이슈로 주요 지역 납품 감소(아시아 등 비주요지역의 매출 감소), 주요 시장 매출 비중은 지속 증가
* 배전기기: 육상용 중심의 배전반 매출이 QoQ 17% 증가, 미주향 패드/POLE 배전변압기 실적이 감소
* 회전기기: 전분기 기저로 QoQ 소폭 하락, 북미 QoQ 25%, 선박용 안정적인 실적 지속
* 미국법인: 연간 납기 스케줄에 따라 견조한 실적을 유지중
* 중국법인: 고압차단기 물량 증가로 안정적인 흐름 지속

<분기 영업익>
* 전력기기: 계절성 이슈의 북미시장 납품 감소로 수익성 소폭 감소하였으나 여전히 견조, 중동향 고압차단기 물량이 감소
* 배전기기: 미주향 매출 감소로 배전변압기 수익성이 감소, 주요 시장 육상용 배전반 수익성 증가(국내/중동/미주)
* 회전기기: 북미&중동 매출과 더불어 수익성 성장세 지속, 선박기기 양호한 수익성 유지중
* 미국법인: 선별 수주 효과로 수익성 증가 지속
* 중국법인: 고압차단기 물량 증가로 안정적인 수익성 지속

<북미시장>
* 전력기기 공급부족 환경 지속중, 주요고객사 선별수주 지속, 수주잔고 내 미주 비중 증가세가 지속
* 전력&회전기기 견조한 실적 지속, 배전기기는 4분기 재차 납기 증가 예정
* 미국 에너지부(DOE)의 송배전 전력망 프로그램 추가 승인 계획 발표 >> 3일 1.5B >> 18일 2B
* AI로 전력 수요 증가 >> 구글, MS 등 주요 데이터센터 사업자 유틸리티 업체들과 전력 공급 계약 체결 추세, 중장기 우호적인 시장 환경 지속
* 수주잔고내 60% 비중 차지중(증가추세), 상고하저의 수주추세 유지

<중동시장>
* 고압차단기 수주 증가 지속
* 사우디 외 지역 약진으로 예상대비 높은 수주 달성
* 고압차단기 전분기 급증했던 부분이 감소
* 카타르/UAE에 LNG 설비 투자 수주가 지속
* 고사양/대용량 변압기 집중 및 고압차단기 등 제품 다변화 시도 지속

<선박용>
* 조선업 계절성에 신규 수주 감소, 납기 장기화에 따라 기자재 발주까지의 소요 시간 또한 장기화 추세
* 선박용 배전반 매출 증대
* 회전기기 일시적 감소
* 탄소규제/선박노후화/카타르에너지 2단계 LNG선 발주에 이어 20척의 추가 발주 검토 등

* 부채비율 -35.3%p 하락한 140%
* 순차입금 -48.6%p 하락한 0.1% 달성 >> 현금유동성 확보

<QnA>
Q 영업익단에서의 일회성 손익(환/원자재가격)
A 원자재가격 변동에 대해서는 예상대비 훨씬 잘되고있어 절감되는 부분 꾸준히 발생중이며 수주/생산/품질불량 전반적으로 개선세, 전기강판 등 원자재 비용도 환입된 부분있음, 수출비중이 높아 고환율은 우호적, 순익증가효과 지속중

Q 통상적인 납기스케줄 외 변동있었던 지역이 있었는지(북미 배전이 일시적으로 IRA 등으로 밀린다던가, 중동의 전쟁영향 등)
A 납기지연 거의 없음(중동/북미 등 통틀어), 계절적인 3Q 요인만 작용된 실적이었음, 중동 고압차단기는 협상에 시간이 오래걸리는데 납기는 이슈없음

Q 수주잔고내 전력/배전/회전 잔고 구분이 가능한지 + 각 납기 리드타임 분야별로
A 현재 26년까지 완벽하게 납기가 차있는 상황이며, 27년 이후부터 나누어서 영업을 진행중, 세부내용은 공개불가

Q 이번분기 내수매출 비중, 한전관련 비중
A 6:4정도, 국내는 민수위주로 매출이 발생하여 한전비중은 낮은 편

Q 올해 판매단가, 수주단가가 연초대비 상승중인지
A 초고압에 집중하고있고, 수주단가는 영업부에서 지속적으로 높이는중

Q 북미 외 지역의 가격들이 올해 북미보다 상승률이 높은 지역이 있거나 북미향에 수렴해갈 가능성이 있는지
A 미국이 가장 높고, 장기적으로는 수렴할 것(유럽/중동 그외 지역들도 변압기가 부족한 현상들이 발생중, 고객 요구사항도 늘어나는중), 향후 수주단가도 인상하는데 무리가 없는

Q 스웨덴 수주 정정공시, 납기 29년까지고 2월에서 9월까지로 밀렸는데 이렇게 디테일하게 정정해야하는만큼 잔고 상황에 이슈가 있는지
A 고객 요청사항이었으며, 유럽이 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발표중 + 납기슬롯을 우리가 타이트하게 요청중이라 고객에게 확실한 시기를 요구중, 슬롯을 보수적으로 관리하기 위함

Q 매출에 비해 이익률이 상당히 잘나왔는데 어떤 이슈
A 매출이 빠졌지만 비중이 전력기기와 북미향 비중이 높다보니 상대적으로 믹스가 좋아 이익률이 좋아졌음

Q 중간배당 설명과 배당성향 가이드라인
A 30% 목표로 한다고 명시, 작년 정기배당의 경우에는 자금상황 고려해서 작년 1천원 결정했고, 올해는 추가로 1,100원 집행, 밸류업 고려

Q 9월달에 완료된 증설물량의 Q증가 기여도(국내/미국)
A 국내/미국 증설 >> 변압기 매출의 약 20% 증가 예상(금액으로는 2천억 초반대 예상중임) >> 단번에 일어나는 것은 아니고 향후 2년에 걸쳐 내년에 60%, 그 이후 40% 예상중

Q 초고압 쇼티지 이야기가 2-3년째, 신규 플레이어들의 참여가 앞으로도 우려되는 부분인데 경쟁구도의 변화 체감
A 신규플레이어를 업계에서 원하는 것과 증설은 사실임 >> 초고압 중에서도 가장 큰 레인지를 우리가 다루기에 경쟁은 미미하다고 생각하며, 크게 증설한 부분들도 아니라 충분히 시장의 성장을 커버 못할 수준이라고 판단

Q 배전반 매출 세부내용과 배전반 매출성장이 향후에도 이어질 수 있는지
A 배전기기 미주향을 본격적으로 하지 않았으나, 향후 증가 기대함

Q 충주 중저압차단기 증설
A 내년말부터 가동 예상

Q 풀케파중인데 올해대비 내년 매출 증가가 가능한지, 증설분 정도만 고려하면 되는지
A 중저압차단기는 기여 미미, 국내/미국공장 증설분은 확실히 반영, 변압기 판가 인상분 내년도에 추가로 더 많이 반영, P효과 위주로 기대

Q 잔고가 너무 많이 늘어서 향후 더 늘어날 수 있을까?
A 변압기 사이즈/스펙 등이 커지는 부분도 고려 + 변압기 외 품목들도 늘어나는중, 내년에도 올해보다 더 높은 수주잔고 유지될듯

Q 회전기기, 선박용제품 MS 높은 것으로 알고있는데, 캐파문제는 없을까(추가 증설 필요한지)
A 선박/육상 점유율이 비슷한 상황이고, 육상용 배전(미주향)도 늘고있음, 해당 부문의 캐파는 문제없음

Q 북미 신규수주, 정책적으로 장기계약 요구중인것으로 알고있는데, 유틸리티 업체들의 장기계획 수립상황과 우리에게 오는 문의사항 등과 참여방법 궁금
A DOE에서 행정명령을 내린 것은 사실, 유틸리티사들은 향후 10년 계획을 제출해야하고 협의중인 것으로 알고있음(1년 협의) >> 빨라야 내년 하반기면 해당 부분은 가시화되어 우리와 공유하고 협상 진행될 듯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NextEra,사상 최대 재생에너지+ESS 계약

-미국 최대 전력사업자이자 재생에너지 공급업체인 NextEra는 컨콜 통해

-미국 사상 최대인 10.5GW의 재생에너지+ESS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혀

-고객사는 포춘 50대 기업들이고, 기존의 주고객들인 빅테크들이 아닌 신규 고객들이라는 것만 공개

-연도별 전력원 신설 계획은 2024~2025년 풍력 4.1~5 3GW, 태양광 7.4~8.3GW, ESS 2.6~3.5GW/ 2026~2027년 풍력 6.5~8.1GW, 태양광 11.1~14.1GW, ESS 5.2~7.2GW

-CEO는 미국 전력 수요가 지난 10년간의 정체기에서 벗어나 성장기로 진입하는 변곡점에 도달했다고 함

-AI향 데이터센터 확대, 리쇼어링에 따른 제조업 증가, 산업의 전동화가 주원인

-CEO는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Cost, Capacity, Speed" 삼박자가 맞아야 되는데 재생에너지와 ESS 조합이 최적이라고 발표

-NextEra는 신규 육상풍력이 가스발전 대비 60% 저렴하고, 태양광+ESS는 40% 싸다고 산출

-대형 원전, SMR의 역할은 제한적이라 코멘트

전력산업이 민영화되어있는 미국에서 최대사업자의 발표이니 의미가 큽니다. 트럼프가 당선되어도 재생에너지와 ESS 중심의 급속한 전환을 막을수 없습니다

https://www.rechargenews.com/wind/nextera-huge-10-5gw-renewables-and-storage-deals-among-largest-in-us-clean-power-history/2-1-1729769

https://finance.yahoo.com/news/nextera-energys-q3-earnings-surpass-170500287.html

https://www.utilitydive.com/news/nextera-ceo-not-bullish-on-smrs-as-company-assesses-potential-duane-arnol/730855/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NextEra,사상 최대 재생에너지+ESS 계약 -미국 최대 전력사업자이자 재생에너지 공급업체인 NextEra는 컨콜 통해 -미국 사상 최대인 10.5GW의 재생에너지+ESS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혀 -고객사는 포춘 50대 기업들이고, 기존의 주고객들인 빅테크들이 아닌 신규 고객들이라는 것만 공개 -연도별 전력원 신설 계획은 2024~2025년 풍력 4.1~5 3GW, 태양광 7.4~8.3GW, ESS 2.6~3.5GW/ 2026~2027년 풍력…
https://finance.yahoo.com/news/nextera-ponders-nuclear-plant-restart-113354395.html

Speaking during the company’s third-quarter earnings call Oct. 23, NextEra Energy CEO John Ketchum said there is strong interest from data center customers in the site. The approximately 600-megawatt (MW) Duane Arnold nuclear plant was shuttered in 2020 after its last customer, Alliant Energy, accepted a buyout, turning to wind, and a derecho damaged the plant’s cooling towers.


“We’re doing all the things right now that you would expect us to do. We’re doing all the assessments, which include engineering assessments,” Ketchum told analysts. “It includes working with the NRC [Nuclear Regulatory Commission]. It includes working with local stakeholders. … It goes without saying there is very strong interest from customers, really data center customers in particular.”


톤이 다른 것 같은데 이따 스크립트 전문을 읽어봐야 할 듯
유튜브 채부심 Official 채널
하이브 매니지먼트는 잘 하는 사람이 이제 없어졌냐...? 국감중에 국감의원을 까는 보도자료를 내니 ㅋㅋㅋ 난리다 난리 https://youtu.be/6_eXerVQo7g?si=QRwZweQqP09liiQx
하이브 보도자료 링크로는 들어가지는데 알려드립니다 탭에서는 안 보이길래 뭐지 싶었는데 이래서 지웠던 거구나..ㅋㅋ

주가랑 별개로 하이브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바라는 주주라면 진지하게 민두광이를 쳐내는 것보단 언론 대응 담당 부서든 임원이든 이쪽을 손 보라고 해야 하는 게 아닌가 싶음. 왜이렇게 리스크 관리가 안되는 거지?

무지성 하이브까가 아니라 나름 K팝 산업의 1인자이자 글로벌리 K컬쳐의 성공 가능성을 증명한 기업이라는 곳이 무슨 좆좆소 마케팅 회사처럼 운영/대응하는 걸 보면 참으로 개탄스러움.. 아무리 기 주주이고 단기적으로 여러 노이즈 때문에 주가가 하락했다고 해서 회사 편 들어주고 경영진 말만 들어주면 삼성전자 꼴 나는 게 아닐까 싶음.
#NEE 넥스트에라에너지 3Q 어닝콜 中 CEO 존 케첨 발언

모든 형태의 발전 분야에서 최고의 사업자로서 원자력 및 가스에 대한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원자력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원자력이 중요한 역할을 하겠지만 현실적인 한계가 있습니다. 국가적 차원에서 2040년까지 전력망에 900기가와트의 신규 발전소를 추가해야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제적인 방식으로 재가동할 수 있는 원전은 몇 개 되지 않습니다. 현재 아이오와주에 있는 듀안 아놀드 원자력 발전소의 재가동을 한 예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재가동 성공률이 100%라고 해도 수요의 1% 미만만 충족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상업용 원자력 발전도 미국 내 상업용 원자력 발전소가 약 20기에 불과하기 때문에 이러한 수요를 충족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원전 용량은 미국 전역에 고르게 분포되어 있지 않으며, 일부 지역에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하이퍼스케일러는 데이터 센터나 제조업을 개발하고자 하고, 제조업체는 입지를 확장하고자 합니다.

예를 들어, 미시시피강 서쪽에는 상업용 원자력 발전소가 두 곳밖에 없습니다. 미국 전역의 원자력 발전소는 이미 기존 수요를 충족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특정 고객과 계약을 맺더라도 새로운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새로운 자원을 건설해야 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유틸리티 규모의 원자력 및 SMR과 같은 대안은 검증되지 않았고 비용이 많이 들며 향후 10년 후반까지는 대규모로 상업적으로 실행될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스 발전과 관련해서는 지난 20년 동안 넥스트에라 에너지보다 더 많은 발전소를 건설한 곳은 없습니다. 우리는 가스 발전의 이점과 과제를 이해하고 있으며, 가스 발전의 비용과 구축에 소요되는 시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전력 부문은 향후 10년간 증가하는 용량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더 많은 가스 발전과 배터리 스토리지를 구축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더 많은 발전소를 건설할수록 가장 저렴한 에너지원으로 더 많은 재생에너지가 시장에 출시될 수 있습니다.
▷ 스티브 플레시먼 - 울프리서치 애널리스트

마지막 질문입니다. 듀안 아놀드에 관한 질문입니다. 이 기회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마일스톤이나 주요 단계가 있나요?

▷ 존 케첨 - 넥스트에라에너지 CEO

네, 그래서 저희는 듀안 아놀드를 매우 바쁘게 살펴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발전소 재가동에 매우 관심이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여러분이 기대하는 모든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엔지니어링 평가를 포함한 모든 평가를 수행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NRC와의 협력도 포함됩니다. 여기에는 현지 이해관계자와의 협력도 포함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프로젝트를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객, 특히 데이터 센터 고객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하지만 평가가 진행됨에 따라 모든 분들께 계속 알려드리겠습니다.


▷ 데이비드 아카로 -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

자산으로서의 SMR에 대한 생각을 조금 더 확장해 주실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리소스 믹스 내에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FPL에서 이를 고려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존 케첨 - 넥스트에라에너지 CEO

네. 먼저 SMR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회사 내에 소규모 SMR 팀이 있죠? 그래서 저희는 오랫동안 SMR에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실제로 현재 포춘 100대 기업 중 두 곳에 SMR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본 것은 이렇습니다. 우리는 SMR 시장에 매우 근접해 있습니다. 실제로 9개, 11개, SMR 영역에 얼마나 많은 OEM이 있는지는 세어보기에 따라 다릅니다. 저희는 모두 살펴봅니다. 기술을 중심으로 검토합니다. 재무 검토도 함께 진행합니다. 이들 중 상당수는 재정적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입니다. 실제로 향후 몇 년을 버틸 수 있는 자본력을 갖춘 곳은 소수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그게 전부입니다.

두 번째는 검증되지 않은 최초의 기술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많은 위험이 수반된다는 점입니다. 여전히 매우 비쌉니다. 그 점은 변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상황이 발전함에 따라 정말 그렇습니다. 특히 재생 에너지가 점점 더 저렴해지고, 에너지와 저장에 사용되는 재생 에너지와 용량에 사용되는 가스가 경제적인 측면에서 SMR이 경쟁하기 더 어려워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다지 주목받지 못하는 또 다른 것은 핵연료입니다. 핵연료 공급망에는 많은 수리 및 작업이 필요합니다. 여러분 대부분이 아시다시피 우리는 농축과 전환에 대한 대러 제재를 통과시켰습니다. 우리는 기본적으로 미국에서 농축 및 전환 산업을 시작해야 합니다. 이를 가동하려면 많은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일부 SMR은 저농축 우라늄이 아니라 고농축 우라늄(HALEU)을 사용하며, 고농축 우라늄도 아직 검증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 모든 것을 종합하면, 데이비드, 우리는 SMR에 낙관적이지 않습니다. 저희는 이것이 향후 10년 동안의 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가까이 두고 있는 대안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기존 발전 시설에 SMR을 추가할 수 있는 용량이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면서 FPL이 계속 주시할 부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다시 말하지만, 대규모로 실행 가능한 관점에서 볼 때 아직은 먼 미래의 일입니다. 현재로서는 다른 발전 자원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으며, 제가 준비된 발언에서 말했듯이 재생 에너지는 장기적으로 볼 때 여기 있다고 생각합니다.
▷ 제레미 토넷 - JP모건 애널리스트

그렇다면 현재 태양광과 풍력 발전의 비중이 높아지고 배터리의 비중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데요. 현재 그 부분에 대해 어떻게 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 레베카 쿠자와 - 넥스트에라에너지 리소스 사장 겸 CEO

이러한 추세는 지난 몇 분기 동안, 특히 투자자 컨퍼런스에서 더 자세히 이야기했던 내용과 일치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난 몇 년 동안 상대적으로 태양광과 스토리지에 대한 순풍이 불고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태양광의 경우 몇 가지 요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다른 발전 기술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매력적이며, 특히 이전에 적용되었던 ITC(투자 세액 공제) 대신 PTC(생산 세액 공제)가 추가되면서 지난 5~7년 동안 더 경제적이고 더 많은 지역에서 적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스토리지의 경우, John이 준비된 발언에서 설명한 것처럼 용량 가치에 관한 문제입니다. 유틸리티 업계가 수십 년 만에 처음으로 보고 있는 점진적인 수요 증가를 충족하기 위해 에너지와 용량이 모두 필요하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그리고 스토리지는 가장 필요한 곳에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고객들은 이러한 스토리지 프로젝트가 시장에 출시되는 것을 보고 싶어 합니다.

재생에너지 개발 프로그램의 첫 수십 년 동안의 강세에 비하면 풍력은 상대적으로 약간 약해졌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고객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 전역의 다양한 고객과 논의 중인 좋은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리소스가 서로 잘 어우러져 7/24 솔루션을 충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세 가지 기술의 파이프라인을 모두 갖춘 것은 우리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이 길을 계속 추구할 것입니다.
#NEE 애널리스트 Q&A 보니 확실히 원자력 쪽 질문이 많음. 듀안 아놀드 원전 재가동 기대하는 거 맞는 것 같은데.. 그리고 SMR에 대한 사측 코멘트는 상당 부분 동의함.
Forwarded from Risk & Return
Digital Realty $DLR

미국의 대표적인 데이터센터 임대업체 (리츠). 3분기 수주잔고가 60% YoY 증가해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 장후 +10%

■ 수주잔고 $859m, 60% YoY
■ FFO $1.67 (est. $1.67), 3% YoY ※주당 현금창출능력 (감가상각비 제외)
■ 매출 $1.43b (est. $1.43b), 2% YoY

신규예약의 50%가 AI 관련. 주로 Nvidia GPU 기반 컴퓨팅에 대한 예약이며, 대형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이 예약의 대부분을 차지. 자체 개발한 고밀도전력 서버랙 HD Colo가 AI 예약의 핵심 요소가 되고 있음 (대당 150KW)

버지니아, 시카고에 있는 데이터센터가 AI 워크로드 계약을 주도. 아직 버지니아의 두 데이터센터 허브는 완공되지 않았음에도 사전계약을 체결했음 (25~26년에 가동 시작 예정)

우리가 유틸리티 종목을 투자할 때 버지니아 중심으로 발전자산이 구축돼 있는지 봐야 하는 이유를 DLR 어닝에서 힌트를 주고 있음. 실제로 버지니아주는 데이터센터가 가장 많은 미주 중 하나
Risk & Return
Digital Realty $DLR 미국의 대표적인 데이터센터 임대업체 (리츠). 3분기 수주잔고가 60% YoY 증가해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 장후 +10% ■ 수주잔고 $859m, 60% YoY ■ FFO $1.67 (est. $1.67), 3% YoY ※주당 현금창출능력 (감가상각비 제외) ■ 매출 $1.43b (est. $1.43b), 2% YoY 신규예약의 50%가 AI 관련. 주로 Nvidia GPU 기반 컴퓨팅에 대한 예약이며, 대형…
국장 케이아이엔엑스가 꿈꾸는 미래, 그러나 여기는 한국.

미국 주식 불패론에 있어 일부 커뮤니티에서 오해하고 있는 부분이 있음. "미국 주식이라" 좋은 게 아니라, 애초에 "좋은 기업"이 대다수 미국에 상장되어 있는 것뿐.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집중적인 CAPEX로 인한 수혜를 기대하는 것이라면 미장 #DLR #EQIX 에 투자하는 게 맞다는 생각.
Risk & Return
우리가 유틸리티 종목을 투자할 때 버지니아 중심으로 발전자산이 구축돼 있는지 봐야 하는 이유를 DLR 어닝에서 힌트를 주고 있음.
동의, 버니지아 주가 속한 PJM 권역을 커버리지하는 유틸리티들이 당연히 좋을 것 같음. 근데 미국 전력시장 너무 복잡하고 알아둬야 할 것도 많아서 제대로 이해하려면 한 달 정도는 이것만 파야 할 것 같음.
PJM 권역서 전력 수요 증가할 때 신재생 발전량은 적기 때문에 신재생은 한계가 있다, 탄소중립 발전원인 원전 1빠따인 우리가 최고라고 주장하는 #CEG
#VST 비스트라에너지도 전력 부족 해결 원전띰으로 같이 탄력을 받긴 했지만 PJM 권역 내 보유 자산 보면 가스 발전 캐파 규모가 훨씬 크긴 함

그리고 PJM, ERCOT(버지니아 다음으로 데이터센터 많이 위치한 텍사스 커버리지) 권역에 기회가 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