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JM 권역서 전력 수요 증가할 때 신재생 발전량은 적기 때문에 신재생은 한계가 있다, 탄소중립 발전원인 원전 1빠따인 우리가 최고라고 주장하는 #CEG
#VST 비스트라에너지도 전력 부족 해결 원전띰으로 같이 탄력을 받긴 했지만 PJM 권역 내 보유 자산 보면 가스 발전 캐파 규모가 훨씬 크긴 함
그리고 PJM, ERCOT(버지니아 다음으로 데이터센터 많이 위치한 텍사스 커버리지) 권역에 기회가 있다고 함
그리고 PJM, ERCOT(버지니아 다음으로 데이터센터 많이 위치한 텍사스 커버리지) 권역에 기회가 있다고 함
Gromit 공부방
전력 수요 증가할 때 신재생 발전량은 적기 때문에 신재생은 한계가 있다
이 데이터를 보고
1) 그러니까 ESS도 성장할 수밖에 없겠네, 전력 수요 불일치 문제도 해결할 수 있고 셀 가격도 낮아졌으니 신재생 + ESS 조합으로 해결 가능
2) 역시 신재생은 정부 보조금 지원 없이는 자립 불가하고 경제적 효용도 없는 정치적 발전원이군, 남아도는 저렴이 가스로 안정적 생산 + 중장기 원전 투자 렛츠고
둘 중 어떻게 보느냐는 관점/가치관의 차이일 듯.
본인은 후자가 맞지 않나 생각하고 투자도 같은 논리 하에서 진행하려 함.
#에너지
1) 그러니까 ESS도 성장할 수밖에 없겠네, 전력 수요 불일치 문제도 해결할 수 있고 셀 가격도 낮아졌으니 신재생 + ESS 조합으로 해결 가능
2) 역시 신재생은 정부 보조금 지원 없이는 자립 불가하고 경제적 효용도 없는 정치적 발전원이군, 남아도는 저렴이 가스로 안정적 생산 + 중장기 원전 투자 렛츠고
둘 중 어떻게 보느냐는 관점/가치관의 차이일 듯.
본인은 후자가 맞지 않나 생각하고 투자도 같은 논리 하에서 진행하려 함.
#에너지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화엔진 3Q24 잠정 실적에 관해
회사에 질의한 내용을 정리해서
공유드립니다.
3분기 영업이익률이 하락한 이유는
8월 조업일수가 부족해서 발생한
회계적인 일회성 비용 때문입니다.
제조간접비 배부차이를
제조원가에 가감하는 과정은
원가관리회계 책을 꺼내서
리뷰 자료에 간략히 정리해보겠습니다.
Q) 3분기 매출액이 2분기에 비해 증가했다. 계절성으로 엔진 선적 실적이 감소했을 거라 봤는데, 3분기에 선적한 엔진은 몇 대인지?
A) 33~35대다. 2분기와 동일하거나 1~2대 많은 것
- 24년 7월: 14~15대
- 24년 8월: 5대
- 24년 9월: 14~15대
Q) 2분기에 비해 매출액이 증가했지만, 영업이익률이 5.2%로 1.3%p 하락했다. 선적한 엔진 mix가 비슷할 것인데 수익성 차이는 왜 발생한 것인지?
A) 8월 조업일수 때문에 회계적으로 일회성 비용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 제조간접비 배부차액 즉, 사전에 예정 배부한 제조간접비와 3분기에 실제 발생한 제조간접비 간 차이를 원가에 가산했다.
- 10~11월은 이 배부차액이 원가 감소 효과로 나타난다. 결국, 회복되는 비용이다.
- 역마진 물량 때문에 발생한 일이 아니다.
Q) 3분기 누적 선박엔진 수주 성과는 1.44조원이다. Maersk 발주 LNG D/F 컨테이너선과 같이 10월에 핵심 고객사들이 수주한 선박을 감안하면4분기 수주 또한 좋을 것 같다. 연말까지 어느 정도를 기대하면 될지?
A) 2024년 연간 선박엔진 수주 실적은 보수적으로 책정해서 1.60조원 이상으로 내다본다.
Q) 선박엔진 수주 성과가 2022년(1.77조)을 넘어설 수도 있을 것 같다. 2025년은 어떻게 전망하시는지?
A) 2025년에 탱커 노후선 교체 발주가 많을 거라 보는데, 국내외 고객사 막론하고 D/F 추진 사양으로 발주되는 탱커 비중이 높아질수록 우리에게 수혜다.
회사에 질의한 내용을 정리해서
공유드립니다.
3분기 영업이익률이 하락한 이유는
8월 조업일수가 부족해서 발생한
회계적인 일회성 비용 때문입니다.
제조간접비 배부차이를
제조원가에 가감하는 과정은
원가관리회계 책을 꺼내서
리뷰 자료에 간략히 정리해보겠습니다.
Q) 3분기 매출액이 2분기에 비해 증가했다. 계절성으로 엔진 선적 실적이 감소했을 거라 봤는데, 3분기에 선적한 엔진은 몇 대인지?
A) 33~35대다. 2분기와 동일하거나 1~2대 많은 것
- 24년 7월: 14~15대
- 24년 8월: 5대
- 24년 9월: 14~15대
Q) 2분기에 비해 매출액이 증가했지만, 영업이익률이 5.2%로 1.3%p 하락했다. 선적한 엔진 mix가 비슷할 것인데 수익성 차이는 왜 발생한 것인지?
A) 8월 조업일수 때문에 회계적으로 일회성 비용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 제조간접비 배부차액 즉, 사전에 예정 배부한 제조간접비와 3분기에 실제 발생한 제조간접비 간 차이를 원가에 가산했다.
- 10~11월은 이 배부차액이 원가 감소 효과로 나타난다. 결국, 회복되는 비용이다.
- 역마진 물량 때문에 발생한 일이 아니다.
Q) 3분기 누적 선박엔진 수주 성과는 1.44조원이다. Maersk 발주 LNG D/F 컨테이너선과 같이 10월에 핵심 고객사들이 수주한 선박을 감안하면4분기 수주 또한 좋을 것 같다. 연말까지 어느 정도를 기대하면 될지?
A) 2024년 연간 선박엔진 수주 실적은 보수적으로 책정해서 1.60조원 이상으로 내다본다.
Q) 선박엔진 수주 성과가 2022년(1.77조)을 넘어설 수도 있을 것 같다. 2025년은 어떻게 전망하시는지?
A) 2025년에 탱커 노후선 교체 발주가 많을 거라 보는데, 국내외 고객사 막론하고 D/F 추진 사양으로 발주되는 탱커 비중이 높아질수록 우리에게 수혜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매크로/시황 김석환
방금 이스라엘군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했습니다.
이란의 지속적인 침략에 공격으로 대응. 군사시설에 대핸 표적 및 정밀 공격을 단행했다.
지난 10월 2일 이란 공격 이후, 24일만에 대응에 나선 이스라엘입니다.
이란의 지속적인 침략에 공격으로 대응. 군사시설에 대핸 표적 및 정밀 공격을 단행했다.
지난 10월 2일 이란 공격 이후, 24일만에 대응에 나선 이스라엘입니다.
미래에셋증권 매크로/시황 김석환
방금 이스라엘군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했습니다. 이란의 지속적인 침략에 공격으로 대응. 군사시설에 대핸 표적 및 정밀 공격을 단행했다. 지난 10월 2일 이란 공격 이후, 24일만에 대응에 나선 이스라엘입니다.
얘넨 보여주기식으로 공격하는 애들이 아닐텐데 확전 여부가 중요할 듯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2024년 10월 25일 기준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189.64pt로
전주 대비 0.04pt(0.02%)
하락했습니다.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189.64pt로
전주 대비 0.04pt(0.02%)
하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