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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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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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로컬 펀드가 외국인 투자자들이 촉발한 증시 자금 유출을 상쇄
한화엔진 3Q24 잠정 실적에 관해
회사에 질의한 내용을 정리해서
공유드립니다.

3분기 영업이익률이 하락한 이유는
8월 조업일수가 부족해서 발생한
회계적인 일회성 비용 때문입니다.

제조간접비 배부차이를
제조원가에 가감하는 과정은
원가관리회계 책을 꺼내서
리뷰 자료에 간략히 정리해보겠습니다.

Q) 3분기 매출액이 2분기에 비해 증가했다. 계절성으로 엔진 선적 실적이 감소했을 거라 봤는데, 3분기에 선적한 엔진은 몇 대인지?

A) 33~35대다. 2분기와 동일하거나 1~2대 많은 것

- 24년 7월: 14~15대
- 24년 8월: 5대
- 24년 9월: 14~15대
 
Q) 2분기에 비해 매출액이 증가했지만, 영업이익률이 5.2%로 1.3%p 하락했다. 선적한 엔진 mix가 비슷할 것인데 수익성 차이는 왜 발생한 것인지?

A) 8월 조업일수 때문에 회계적으로 일회성 비용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 제조간접비 배부차액 즉, 사전에 예정 배부한 제조간접비와 3분기에 실제 발생한 제조간접비 간 차이를 원가에 가산했다.
- 10~11월은 이 배부차액이 원가 감소 효과로 나타난다. 결국, 회복되는 비용이다.
- 역마진 물량 때문에 발생한 일이 아니다.
 
Q) 3분기 누적 선박엔진 수주 성과는 1.44조원이다. Maersk 발주 LNG D/F 컨테이너선과 같이 10월에 핵심 고객사들이 수주한 선박을 감안하면4분기 수주 또한 좋을 것 같다. 연말까지 어느 정도를 기대하면 될지?

A) 2024년 연간 선박엔진 수주 실적은 보수적으로 책정해서 1.60조원 이상으로 내다본다.
 
Q) 선박엔진 수주 성과가 2022년(1.77조)을 넘어설 수도 있을 것 같다. 2025년은 어떻게 전망하시는지?

A) 2025년에 탱커 노후선 교체 발주가 많을 거라 보는데, 국내외 고객사 막론하고 D/F 추진 사양으로 발주되는 탱커 비중이 높아질수록 우리에게 수혜다.
5주 연속 소비재(임의/필수) 섹터 순매도 중인 헤지펀드
실적 발표를 앞두고 테크 섹터 매수를 늘려가는 헤지펀드
한국에서는 배당주 취급이나 받는 리츠, 유틸리티가 미국에서는 성장주라니

국장과 미장 피어를 비교해서 볼 때마다 애국자로서 고민이 참 많아지는 요즘
방금 이스라엘군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했습니다.

이란의 지속적인 침략에 공격으로 대응. 군사시설에 대핸 표적 및 정밀 공격을 단행했다.

지난 10월 2일 이란 공격 이후, 24일만에 대응에 나선 이스라엘입니다.
2024년 10월 25일 기준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189.64pt로
전주 대비 0.04pt(0.02%)
하락했습니다.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https://youtu.be/hBMoPUAeLnY?si=s5Ml9bA5DOCxMYu7

오늘 유투브에서 가장 바이럴한 영상인 조로건 팟캐스트의 트럼프 인터뷰 (8시간만에 8백만뷰 이상 기록중)

경제 정책에 대한 인터뷰는 아니라 투자 관련 모든 분야에 대한 커버는 안하고 있지만 세시간동안 편집없이 트럼프를 클로즈업으로 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

카말라 해리스가 출연하면 더 비교를 잘 할 수 있겠지만 (조로건이 섭외하려고 노력중) 일단 이번 영상 시청하면서 요약 해봤음

선거가 얼마 남지 않는 시점에서 타이밍은 좋은듯 (댓글들이 긍정적 반응으로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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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정권에서 존 볼튼과 같은 신보수주의 보좌관들 뽑은거 후회 (이 부분은 위 블로그 '트럼프 2.0 관점' 글 링크 참조)

관세는 가장 아름다운 단어라고 지칭

29대 미국 대통령이었던 윌리엄 맥킨리를 언급. 맥킨리 대통령은 1890년대 '관세 킹' 이라고 불리던 인물. 관세 정책을 이분 한테 영감 받은듯한 느낌. 1890년대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시대를 한번 참고해도 좋을듯

1900년대초 외부 국가들 압력으로 관세를 인하하고 대신 소득세를 인상하은걸로 미국의 국가 세수 확보를 변경했다고 설명

일론 머스크 찬양. 우주 산업에 힘 실어줄 듯 + 스타링크 찬양. 인터넷 전선 깔려고 천조원 쓰고 있다고 문제라고 언급

세금인하 + 관세 인상 정책 펼칠
미국에서 생산하면 법인세 21%>15% 로 인하

규제완화 적극적으로 나설 것. 모든 대기업 경영자들이 규제완화가 법인세율 인하보다 더 중요하다고 설문

환경규제완화 시사

픙력 매우 싫어함. 전력비 비싸고 새들 많이 죽임. 풍력 블레이드 쓰레기 처리도 너무 불편. 풍력 기기들이 바다에서 발생시키는 진동 때문에 고래들이 해안에 많이 나타는 현상 지칭하며 해양 생태계 위협한다고 언급

원자력은 뉴트럴한 입장

오바마에게 인수인계 받을때 오바마의 가장 큰 걱정이 북한과의 전쟁이었다고 함. 자기가 김정은과 처음 대면시 김정은이 자기 책상에 원자폭탄 발사 버튼이 있다고 위협했다고 함 (트럼프는 자기도 있고 횔씬 큰 발사 버튼이 있다고 & 실제로 워킹한다고 반박함 😂)

오일 및 가스 산업에 대해 매우 우호적. 오일 가스 업체들 멀티플 상승할 수 있는 캐털리스트일듯

현재 일어나고 있는 전쟁들을 해당 국가 수장들과 딜을 쳐서 (무역 관련 딜을 힌트) 종료시킬 것이라고 단언

미국에 생산공장을 짓지 않는 반도체/자동차 업체에게는 반도체 및 자동차 수입 관세 올릴 것 (수입 자동차는 100% 이상 관세 매길 것이라고 언급) 반도체 관련해서는 대만을 언급
미국 전력 시장 스터디와 유틸리티 투자 아이디어

"전력 부족 띰, 가장 현실적인 대안은 가스+원전. 위 두 발전원으로 전력 생산해 파는 애들을 주목HAZA."

https://blog.naver.com/gyurom/223634816210
친환경 vs. 원자력 ETF 자금 유출입
스윙스테이트 뿐만 아니라 전국 지지율에서도 뒤집은 트럼프.

민주당에서 내거는 서민, 여성, 소수자, 환경 등의 캐치프레이즈보다 물가, 경제, 일자리 등의 “현실적인” 그림자가 더 컸다.

이번 대선은 여러모로 연구해볼만한 가치가 있다. 여러 싱크탱크에서도 대선 종료 후에 승자와 패자의 원인에 대한 입체적인 분석을 하겠지만, 개인적으로 가짜뉴스 선동과 수많은 음모론 양성, 국회 점거로 민주주의에 빅엿을 날려 재기 불가능할 것이란 평가를 받던 트럼프가 이렇게나 약진을 하는 것을 보면 상당히 흥미롭다.

트럼프는 미치광이이고 백인우월주의자고 막말밖에 할 줄 모르는 노친네인데 선동을 잘했고 거기에 멍청한 사람들이 또 잘 속아넘어갔고 치매 바이든 렛츠고 브랜든 똥이 너무 컸다, 그래서 트럼프가 약진하고 있는 것이다, 라고 평가절하해버리면 미국 유권자들의 의식 변화에서 오는 통찰을 놓칠 수 있을 것 같다.

아직 당선된 것도 아니지만 그냥 여론조사 결과에서 스윙스테이트든 전국 지지율이든 뒤엎은 것 자체만으로도 트럼프의 과거 행적을 되돌아보았을 때 상당히 의미 있는 일이라 생각한다. 여러 질문과 의심이 꼬리를 달고 머릿속을 맴돈다. 모니터에 ‘실제/이전/컨센’ 몇 자 숫자로 비춰지는 것과 비교해 미국 실물 경제가 정말로 좋은 게 맞나? 미국 소매판매 지표가 그렇게 좋은데 왜 그들이 체감하는 경기는 다른 것인가? 왜 그들이 일자리에 있어 이민자를 배척하려 하는가? 빅테크가 돈을 잘 벌고 나스닥이 사상 최고치를 향해 고공행진을 하면 미국 서민 가정의 식탁에 올라가는 메뉴가 달라지는가?

그리고 만약 트럼프가 11월 승기를 든다면, 그러한 분노와 박탈감을 가진 이들을 달래기 위해 어떤 조치를 취할까. 또 그럼에도 달라지지 않는 큰 흐름은 무엇인가. 여러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다.

#잡생각
세대별 부의 추월차선과 밈코인에 대한 생각

💡의견
- 밈코인 슈퍼사이클 지지자들에 의해 위 이미지 바이럴. 이에 대한 생각

- 세대별로 생애 근로소득을 상회하는 자산을 형성할 부의 추월차선이 존재

- 베이비 부머, X세대에게 부의 추월차선은 뭐니뭐니해도 부동산. 대출받고 부동산 사서 근로소득으로 대출 갚다보면 어느새 자산 퀀텀 점프

- 401K 밀리어네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주식에 투자하는 퇴직연금으로 부자가 된 베이비 부머, X세대 역시 많음. 단, 미국에만 해당

- 산업화 이후 최초로 저성장, 저금리 시기를 겪고 있는 MZ세대는 평균적으로 부모 세대보다 가난한 경향

- 밀레니얼 세대는 나스닥, 비트코인 같은 위험자산을 선호. 이때부터 부동산은 이미 가격이 많이 올라 영끌하는 것 아니면 매매가 어려워짐. 위험자산으로 돈을 벌면 부동산을 매매하는 경향

- Z세대는 밀레니얼 보다 우울. 창업이나 SNS를 활용해 성공할 기회는 높아졌지만, 소수에 해당. 전반적으로 취업, 내 집 마련 난이도 어려워짐

- Z세대는 비트코인 이더리움으로 인생이 안 바뀌는 것을 알고 있음. 메이저코인이 부의 추월차선이었던 것은 지난 2020-21년 사이클이 마지막. 이제는 금융자산화되어 과거와 같은 수익률 기대 못함

- Z 세대의 선택지는 잡알트. 그 중에서도 변동성 높고 시총 낮은 밈코인

- 인간의 욕망과 계급이 존재하는 한, 밈코인은 사라지지 않을 현상. 밈코인은 계급투쟁 사회문화적 현상

- 슬픈 현실은 밈코인은 극소수만 성공하는 게임. 과거 부동산, 주식, 비트코인 대세 상승의 수혜를 다수가 누린 것과는 전혀 다른 구조

- 주변을 둘러보면, 해당 자산으로 부자가 된 사람들의 비중은 부동산 > 주식 > 메이저 코인 > 잡코인 (&밈코인)

- 부동산과 401K 주식이 많은 사람들을 부자로 만들어 준 이유는 긴 시계열로 인내를 강제했기 때문

- 부자가 소수인 이유는 대부분 빨리 돈을 벌고 싶어하기 때문

- 밈코인 현상이 사라지지 않겠지만, 이걸로 부자가 되고 "부를 유지"하는 사람은 소수일 것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1. 공화당 Sweep를 시장에서 예측

2. 공화당 Sweep (붉은색)시 금리 및 인플레이션 예상도

3. 대선결과 별 단기적인 S&P500 움직임 예상도

4. 공화당 Sweep 시 단기적으로 시장 상승 + 시장 내에서 지금까지 지속되었던 트럼프 순환매 지속 되지 않을까 (트럼프 승리 확률과 각 지수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