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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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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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장 마 14 찍을 때 던졌으면 호구될 뻔

아니 그리고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늘어나는 거 기존 전력망 이용하면 리테일 전력가격 튀니까 자체적으로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구축 알아서들 잘 하라고 할 땐 언제고 온사이트로 전력 공급하겠다니 그러면 또 리테일 가격 전가 우려? 대체 뭔 소리인지 모르겠음(진짜 모름)

탈렌이 보유 중인 기존 석탄화력발전소도 환경 이슈랑 유지보수 비용 효율 때문에 퇴역시키려던 거 당국에서 계속 가동해달라고 요청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본인이 이해하고 있는 플로우가 맞다면 향후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이에 따른 전력 가격 상승은 피할 수 없지 않나 생각함. 신재생은 설치는 빠를지언정 대기열이나 메인 전력공급원으로 사용될 포지션이 아니고(기저부하, 첨두부하 이슈 등) 결국 메인스트림은 가스랑 원자력일 터.

다만 SMR은 시계열이 너무 길고 테마성 투기에 가까운 무빙을 보여주고 있고 시간적인 이슈나 규제 이슈에서 귀찮은 일들이 많은 신규 복합화력발전소 건설보다는 당장은 그런 전통에너지 발전소를 보유하고 있는 애들이 좋겠다, 결국 전기세 올라가는 건 어쩔 수 없지 않겠나 이런 띰으로 발전유틸리티 탈렌에 투자한 것인데 미국 전력시장은 너무 복잡해서 본인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부분이 있을 수 있음. 일단은 홀딩하며 3Q 어닝콜 내용 살펴볼 생각.

#TLN
그나마 매출 영익 잘 찍히고 AI 수혜 호소하기에 합리적이라 생각했던 놈 #이수페타시스

국장은 지뢰밭이다..
‒ 조선 3사 3Q 매출 YoY 27% 증가, QoQ 4% 감소했지만 견조한 실적을 기록. 영업이익은 3,516억 원으로 YoY 116% 증가, QoQ 11% 상승. 현대와 삼성은 영업이익이 예상치를 상회했고, 한화도 흑자 전환에 성공함.

‒ 선종별 시장 상황으로는 컨테이너선은 안정화, LNG선은 미국 대선 이후 발주 확대될 가능성 존재, 탱커는 노후선 교체 수요 견조. 중국의 조선 증설 우려가 있으나, 2027~28년 슬롯 대부분이 정리된 상황이라 한국 조선업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

‒ 해양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가 높고, 해상 풍력은 일정이 다소 지연되고 있지만 장기 성장 가능성 있음. 함정 수주에도 긍정적인 전망이 있으나 일정이 유동적임. 조선업 호황은 해양 → 함정 → 해상 풍력 순서로 도래할 가능성이 있음.

‒ 현재 주가는 불확실성으로 인해 조정 중이나, 미국 대선 후 LNG선 발주 재개, 해양 공사 수주 확대 기대가 있어 반등 가능성이 큼. 삼성중공업이 LNG선과 FLNG에 집중하는 안정적 전략을 유지하고 있어 Top-Pick으로 추천하며,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투자의견을 유지함.

*유진 양승윤 위원님 자료 발췌 (24.11.05)

#조선
💡💡💡
짐 크래머 해리스 지지 😱

참고로 짐반꿀이라는 단어가 있는데, 짐크래머가 말하는거 반대로하면 돈 번다는 뜻입니다.

오죽하면 레딧이나 X에는 Inverse Jim Crammer 계정도 있을정도....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https://news.1rj.ru/str/insidertrac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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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주 점유율 하락 배경

‒ 2021년 이후 신조선 시장의 수요는 전반적으로 양호한 상황이었음. 하지만 2023년부터 한국의 수주 점유율이 급락하기 시작했고, 2024년에도 비슷한 양상이 이어지며 수주 잔량이 줄어들 가능성이 커졌음. 이는 LNG선과 LPG선 같은 가스선 시장 외에도 대형선 시장에서 중국 조선사와의 경쟁에서 밀리고 있기 때문임.

2. 중국 조선업의 급성장과 위협

‒ 중국은 2015년부터 자국 조선소에 대한 집중 지원 정책을 펼쳐왔음. 최근에는 폐업했던 조선소들을 인수하여 가동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2011년의 최대치였던 연간 건조량(2,180만 CGT)을 넘을 것으로 예상됨. 이는 1990년대 일본 조선업이 경쟁력을 잃고 한국에 자리를 내준 상황과 유사해 보이며, 한국 조선업이 점유율을 더 잃을 위험을 나타냄.

3. 한국 조선업의 경쟁력 회복 가능성


그러나 당시 일본과 달리, 한국은 여전히 세계적인 수준의 연구개발(R&D) 능력을 유지하고 있음. 고부가가치 선종에서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친환경·스마트 기술로 범용선 시장까지 회복할 여지가 있음. 최근 조선업체들의 실적 개선으로 R&D 투자 여력이 높아지고 있는 점도 긍정적인 신호임.

4. 기술력과 품질 차별화 필요

‒ 과거 한국은 높은 기술력과 품질로 중국보다 우위에 있었지만, 중국이 막대한 정부 지원을 바탕으로 기술 격차를 좁히면서 이제는 선가 차이만큼의 품질적 차별화를 보여주지 못하는 상황. 이에 따라 조선업계는 단순한 가격 경쟁이 아닌 기술과 품질로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해야 함.

5. 중장기적 투자와 혁신의 필요성

‒ 중국의 성장에 대응하려면 한국도 중장기적인 투자와 혁신이 필요함. 안전성과 산업 이미지를 개선해 젊은 인재들이 조선업에 진입하도록 유도하고, 스마트야드 같은 첨단 기술을 도입해 생산성과 품질을 높여야 함.

6. 전략적 경영 강화

‒ 현재 중국도 모든 기술 분야에 투자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만큼, 한국 조선업계는 시장 요구를 면밀히 파악해 선주들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함. 이를 위해서는 단기적인 수익보다는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인프라와 기술에 대한 투자가 필요함. 특히, 선박을 친환경적으로 전환하고,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략적 경영이 필수임.

*한국수출입은행 「해운·조선업 2024년 3분기 동향 및 2025년 전망」 자료 발췌

#조선
한국 증시가 글로벌 증시에서 상대적으로 부진한 7가지 이유

1. 부실 공시와 투자자 불신

잦은 부실 공시는 한국 증시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리는 원인임. 예를 들어, 금양의 리튬 광산 관련 과장된 공시는 큰 논란을 일으켰고, 이후 매출과 이익 전망이 대폭 하향 조정되며 투자자들이 큰 타격을 입었음. 그러나 이에 대한 제재는 미미하고, 공시 관련 규제의 실효성이 부족함. 이로 인해 한국 증시에 대한 불신이 지속되고 있음.

2. 주력 산업의 역동성 부족

한국 증시의 주도 기업은 대부분 반도체, 자동차 같은 자본 집약적 산업에 치중되어 있으며, 삼성전자 같은 ‘스타 기업’이 25년간 시총 1위를 유지할 정도로 변동이 적음. 반면 대만과 인도는 미래산업에 대한 지속적 투자를 통해 증시 활력이 유지되고 있음. 이에 따라 한국은 혁신 분야에서 선진국에 밀리고, 기존 산업에서는 중국에 추격당하는 샌드위치 같은 상황임.

3. 금융투자소득세 불확실성

대주주 여부와 상관없이 주식으로 일정 금액 이상을 벌면 세금을 부과하는 금투세 도입 여부가 정치권에서 계속 논의되며 투자자 불확실성을 야기하고 있음. 금투세가 시행되면 대형 투자자들이 주식 비중을 줄이거나 해외 주식으로 자금을 옮길 가능성이 커짐. 이는 증시 변동성을 키우고, 투자 유인을 낮추는 주요 요인임.

4. SNS 기반의 불확실한 정보와 주가 조작

유튜브 등의 SNS에서 퍼지는 부정확한 정보와 리딩방 등에서 벌어지는 사기성 정보는 투자자들의 혼란을 부추김. 국내 주식 시장이 상대적으로 작아 이러한 정보에 쉽게 영향을 받아 주가 조작과 투기성 매매가 성행함. 단기 매매 비율이 매우 높아 시장의 안정성이 떨어지며, 금융 범죄 처벌 강화 필요성이 대두됨.

5. 자회사 상장으로 인한 중복 상장 논란

대기업들이 자회사를 분할 상장하면서 소액주주들이 손실을 입는 경우가 많음. 자회사의 상장이 모회사의 주가를 떨어뜨리고, 상장 후 자회사 주가도 부진함. 이런 중복 상장은 대주주에겐 자본 조달 측면에서 유리하나 소액주주의 가치는 훼손되는 사례가 많음.

6. 정권 교체 시마다 바뀌는 정책

한국 증시를 지원하기 위한 관제 펀드 등 정부 정책이 정권마다 변경돼 일관성이 없음. 이전 정부의 정책이 단기적인 성과에만 급급하다 보니 실질적인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음. 최근에는 ‘코리아 밸류업 지수’가 등장했지만, 주주 환원이 낮은 기업들이 다수 포함되어 기대에 못 미친다는 평가임.

7. 낮은 주주 환원율과 배당 소극성

한국의 주주환원율은 31%로 미국의 3분의 1 수준에 불과함. 배당 성향이 낮아 장기 투자 매력이 줄어들고, 대신 단타 매매가 성행하는 원인이 됨. 특히 외국인 투자자들도 단기 투자에 집중하는 경향이 강함. 전문가들은 자사주 매입 등을 통해 ROE를 높이고 주주환원율을 개선해야 한다고 권고하고 있음. 다만 현행 세제하에선 배당을 늘릴 유인이 적어, 동일한 주주 환원 방식에 대해 균등 과세를 통해 배당을 활성화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옴.

https://www.mk.co.kr/economy/view/2024/780526
Gromit 공부방
한국 증시가 글로벌 증시에서 상대적으로 부진한 7가지 이유 1. 부실 공시와 투자자 불신 잦은 부실 공시는 한국 증시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리는 원인임. 예를 들어, 금양의 리튬 광산 관련 과장된 공시는 큰 논란을 일으켰고, 이후 매출과 이익 전망이 대폭 하향 조정되며 투자자들이 큰 타격을 입었음. 그러나 이에 대한 제재는 미미하고, 공시 관련 규제의 실효성이 부족함. 이로 인해 한국 증시에 대한 불신이 지속되고 있음. 2. 주력 산업의 역동성 부족…
매경에 좋은 기획기사가 있길래

증시에 관심 없는 정치권, 주가를 부양해야 할 이유가 없는 경영진, 종이 장사나 해대는 쓰레기 기업들의 난무, 내수 성장 따윈 없는 규제 일변도 국가에서 장밋빛 미래를 약속하며 상장하는(=설거지하는) 신규상장주, 테마주 개잡주 단타나 치는 가벼운 개미 수급, 그리고 이들에게 물량을 넘기기 위해 불철주야 나팔을 부는 여러 세력(?)들, 애초에 글로벌리 경쟁력이 없거나 도태된 ㅎㅌㅊ BM을 가진 기업 위주의 시총 구성 등등

"국장 왜함? 미장은 신이야", "국장은 태풍 오면 노루 페인트를 어쩌고~" 이런 얘기 안 좋아하는데 국내 증시의 고질적인 문제점을 곱씹어볼 때마다 복잡미묘한 생각이 들긴 함. 한국인으로서 국장에 투자해야 하는 유인이 (1) 공시가 한글로 작성되어 있다. (2) 탐방 혹은 주담통화를 한국어로 할 수 있다. (3) 원화로 투자하기에 환차손 리스크가 없다. 단 세 가지 뿐이라니 🥲

"꼬우면 미장하면 되는 거 아님?" 아 물론 미장은 주가만 보면 신이 맞긴 함. 다만 적립식 지수 장투 등이 아니라 개별주 투자의 관점에서 영어를 네이티브로 사용 가능한 글로벌 투자자 대비 본인이 얼마나 엣지를 가질 수 있을지가 다소 의문인지라.. 한국 대비 공시나 IR 활동 등의 정보 제공에 있어 투명하고 공정한 것은 팩트지만 그렇다고 현지 탐방이나 IR 통화에 있어서 자유롭지 않은 것도 사실이니. 거래 시간대가 다르고 실시간 정보 탐색에 있어서 불편한 점도 그렇고.

이런 홈그라운드에서 태어난 신세 방구석에서 한탄해봐야 달라지는 건 없지만, 그냥 최소한 본인이 어떤 그라운드에서 놀고 있는지는 확실히 알아두고 가야 할 것 같아서.. 흙탕물에서 진주를 찾고자 애쓰고 있는 것 같기도 하지만, 어쩌겠나. 더 열심히 사는 수밖에.

#잡생각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https://news.1rj.ru/str/aetherjapanresearch/11306 Exhibit4의 추천주식들입니다.
전문을 못 봐서 그런가 요약본만 보면 당장은 천연가스 발전이 대세이고 좋을 거라는 톤으로 이해했는데 추천 주식에는 뭔 데이터센터, 규제 유틸, 태양광, 풍력, 가스터빈, BESS, 전선주를 다 넣어놨네
#HPSP

*신영 박상욱 위원님 자료 발췌 (24.11.01)
‒ HPSP는 특허 분쟁 중이지만, 결과가 나오기까지 시간이 걸릴 예정이라 독점적 지위가 유지될 가능성이 커 보임. 경쟁사가 2026년까지는 진입하기 어려울 전망. 이에 따라 HPSP의 시장 점유율 목표를 80%에서 95%로 상향 조정하고, 목표 주가를 47,000원으로 상향.

‒ DRAM 분야에서는 ‘High-K Metal Gate’라는 신기술이 확대되면서 고압 수소 어닐링 장비 수요가 늘어날 가능성이 높음. 이 기술은 메모리 속도를 높여서 AI의 저지연 특성에 맞추기 위한 핵심.

‒ NAND 분야에서는 하이브리드 본딩이라는 새로운 방식이 도입될 예정. 이 기술은 웨이퍼 두 개를 결합하는 방식으로, HPSP의 고압 어닐링 장비가 필요.

‒ 로직/파운드리 분야에서도 2nm로의 기술 진입과 함께 HPSP의 고압 산화막 장비가 사용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

‒ 반도체 장비 투자는 줄어드는 추세지만, AI 확산과 기술 중심으로 반도체 산업이 변화하고 있어 HPSP에게 기회가 많음. DRAM과 NAND에서의 기술 변화와 AI 기술 확산에 따라 HPSP의 고압 어닐링 장비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임. 특히, TSMC가 3nm와 2nm 기술 도입을 가속화하고 있어 이 분야의 장비 수요가 유지될 전망.

‒ HPSP는 추가적인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신공장을 가동하고 있고, 생산 능력을 확장할 계획을 가지고 있음. 또한, 고압 어닐링 기술이 기존의 고열 처리 방식을 대체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

*삼성 류형근 위원님 자료 발췌 (24.11.01) #HPSP
지금 자리가 크게 나빠 보이진 않는데,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HPSP의 최대주주인 크레센도는 경영권을 포함한 보유 지분 40.9%의 매각을 위해 이날 티저레터를 배포했다. 매각 주관사는 UBS이다. 업계 관계자는 “통상적인 PEF 보유 기간인 3~5년을 넘어 투자 7년 반 만에 추진되는 것으로 HPSP의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심사숙고 중”이라고 말했다. 현 주가에 경영권 프리미엄을 고려하면 기업가치는 4조 원 이상, 매각가는 2조 원에 달할 전망이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DGQ7GYHW9

금일 장마감 이후 나온 단독 보도와

반도체 장비사 에이치피에스피(HPSP)를 보유한 크레센도에쿼티파트너스(이하 크레센도)가 투자금 회수를 서두르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중략)

16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크레센도는 HPSP의 펀드를 한차례 연장했다. 크레센도는 2017년 HPSP를 인수하던 당시에는 펀드 만기를 5년으로 설정했지만 2022년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10년으로 늘렸다. 이에 따라 만기는 2027년 4월이다.

(중략)

크레센도는 이미 HPSP에 대한 장기 투자를 해오고 있는 데다가 추가적인 상승잠재력(Upside potential)이 충분하다고 판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펀드 만기가 아직 3년이나 남은 만큼 투자금 회수를 서두르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4160915109460105011&lcode=00&svccode=00

올 초에 나온 보도에서의 톤이 좀 달라서 흠..

향후 중장기 전망 좋게 보고 있다면 '27년까지 펀드 만기 연장도 했는데 (*단독 보도 내용이 팩트라면) 왜 굳이 지금 엑싯을 하려 하는 거지?(진짜 모름) 일단 관심만 ing
최근 후쿠오카를 다녀왔는데 맛집으로 유명한 다른 식당과 비교해도 굉장히 줄이 긴 식당이 있었음. 알고 보니 마라탕집. 재밌던 점은 줄을 선 대부분이 일본 현지 1020 여성들이었음.

한국에서는 번화가나 대학가 근처에 조금만 걸어도 마라탕집이 흔하게 보이는데 일본은 이제 막 전파되는 시기(한국으로 치면 '19년 중후반 즈음)인가 싶었음.

https://theqoo.net/?ved=0CDUQFjAKahUKEwiwh42anKXHAhVCvBoKHRnUD18&usg=AFQjCNG0auP210rLb4sZp5pvS2Bh9PFCCg&category=26062&mid=japan&document_srl=3465094296

본인만 그렇게 생각하는 건 아닌 것 같음. 그냥 소소한 해외 소비재 관련 탐방(?) 후기랄까..

그리고 여행 시기가 할로윈과 겹쳤는데, 당시 거리 주점이나 이자카야 등에 젊은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보였음. 그런데 K-포차 감성을 내세운 것으로 보이는 주점에는 정말 손님이 단 한 테이블도 없어서 지나가는데 좀 민망했던 기억이..
Forwarded from 무사의 간단한 생각들
#니커님 #하이브

하이브 3분기 리뷰

https://blog.naver.com/nicker0122/223648436906

* 이익률이 좋은 음반원과 MD 부문에서 매출이 잘나옴
* MD는 투바투 팝업 흥행으로 좋은 매출
* 음반원에서 음원 비중이 1/3 수준이라고 함
* 위버스는 BTS 군대 이후 아직 성장이 슬로우
* 시장의 기대치만큼 위버스가 수익화에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음
* 4분기 출시하는 멤버십은 크게 기대 안하는게 좋을듯
* 캣츠아이의 스포티파이 스트리밍 수치 추이가 굉장히 좋음, 컴백도 기대
* 민희진 이슈발 컴백하는 아티스트의 음원 수치나 앨범 판매량에 타격이 있어보임 >> 4분기에도 잘 확인이 필요
* 아직 멤버십 및 광고 수익화는 시간이 필요해 보임
무사의 간단한 생각들
#니커님 #하이브 하이브 3분기 리뷰 https://blog.naver.com/nicker0122/223648436906 * 이익률이 좋은 음반원과 MD 부문에서 매출이 잘나옴 * MD는 투바투 팝업 흥행으로 좋은 매출 * 음반원에서 음원 비중이 1/3 수준이라고 함 * 위버스는 BTS 군대 이후 아직 성장이 슬로우 * 시장의 기대치만큼 위버스가 수익화에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음 * 4분기 출시하는 멤버십은 크게 기대 안하는게 좋을듯 * 캣츠아이의 스포티파이…
'23년에도 음반/음원 내 음원 매출 비중 30% 수준이었는데 이정도면 음원 드리븐 성장을 믿어줘야 하는지 의문. 여전히 이 산업 성장의 핵심은 코어팬덤의 유사연애발 음반 풀매수인 것 같음.

라이트팬덤과 코어팬덤에 대한 고민

K팝 = 유사연애 비즈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