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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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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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https://news.1rj.ru/str/aetherjapanresearch/11306 Exhibit4의 추천주식들입니다.
전문을 못 봐서 그런가 요약본만 보면 당장은 천연가스 발전이 대세이고 좋을 거라는 톤으로 이해했는데 추천 주식에는 뭔 데이터센터, 규제 유틸, 태양광, 풍력, 가스터빈, BESS, 전선주를 다 넣어놨네
#HPSP

*신영 박상욱 위원님 자료 발췌 (24.11.01)
‒ HPSP는 특허 분쟁 중이지만, 결과가 나오기까지 시간이 걸릴 예정이라 독점적 지위가 유지될 가능성이 커 보임. 경쟁사가 2026년까지는 진입하기 어려울 전망. 이에 따라 HPSP의 시장 점유율 목표를 80%에서 95%로 상향 조정하고, 목표 주가를 47,000원으로 상향.

‒ DRAM 분야에서는 ‘High-K Metal Gate’라는 신기술이 확대되면서 고압 수소 어닐링 장비 수요가 늘어날 가능성이 높음. 이 기술은 메모리 속도를 높여서 AI의 저지연 특성에 맞추기 위한 핵심.

‒ NAND 분야에서는 하이브리드 본딩이라는 새로운 방식이 도입될 예정. 이 기술은 웨이퍼 두 개를 결합하는 방식으로, HPSP의 고압 어닐링 장비가 필요.

‒ 로직/파운드리 분야에서도 2nm로의 기술 진입과 함께 HPSP의 고압 산화막 장비가 사용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

‒ 반도체 장비 투자는 줄어드는 추세지만, AI 확산과 기술 중심으로 반도체 산업이 변화하고 있어 HPSP에게 기회가 많음. DRAM과 NAND에서의 기술 변화와 AI 기술 확산에 따라 HPSP의 고압 어닐링 장비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임. 특히, TSMC가 3nm와 2nm 기술 도입을 가속화하고 있어 이 분야의 장비 수요가 유지될 전망.

‒ HPSP는 추가적인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신공장을 가동하고 있고, 생산 능력을 확장할 계획을 가지고 있음. 또한, 고압 어닐링 기술이 기존의 고열 처리 방식을 대체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

*삼성 류형근 위원님 자료 발췌 (24.11.01) #HPSP
지금 자리가 크게 나빠 보이진 않는데,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HPSP의 최대주주인 크레센도는 경영권을 포함한 보유 지분 40.9%의 매각을 위해 이날 티저레터를 배포했다. 매각 주관사는 UBS이다. 업계 관계자는 “통상적인 PEF 보유 기간인 3~5년을 넘어 투자 7년 반 만에 추진되는 것으로 HPSP의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심사숙고 중”이라고 말했다. 현 주가에 경영권 프리미엄을 고려하면 기업가치는 4조 원 이상, 매각가는 2조 원에 달할 전망이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DGQ7GYHW9

금일 장마감 이후 나온 단독 보도와

반도체 장비사 에이치피에스피(HPSP)를 보유한 크레센도에쿼티파트너스(이하 크레센도)가 투자금 회수를 서두르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중략)

16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크레센도는 HPSP의 펀드를 한차례 연장했다. 크레센도는 2017년 HPSP를 인수하던 당시에는 펀드 만기를 5년으로 설정했지만 2022년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10년으로 늘렸다. 이에 따라 만기는 2027년 4월이다.

(중략)

크레센도는 이미 HPSP에 대한 장기 투자를 해오고 있는 데다가 추가적인 상승잠재력(Upside potential)이 충분하다고 판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펀드 만기가 아직 3년이나 남은 만큼 투자금 회수를 서두르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4160915109460105011&lcode=00&svccode=00

올 초에 나온 보도에서의 톤이 좀 달라서 흠..

향후 중장기 전망 좋게 보고 있다면 '27년까지 펀드 만기 연장도 했는데 (*단독 보도 내용이 팩트라면) 왜 굳이 지금 엑싯을 하려 하는 거지?(진짜 모름) 일단 관심만 ing
최근 후쿠오카를 다녀왔는데 맛집으로 유명한 다른 식당과 비교해도 굉장히 줄이 긴 식당이 있었음. 알고 보니 마라탕집. 재밌던 점은 줄을 선 대부분이 일본 현지 1020 여성들이었음.

한국에서는 번화가나 대학가 근처에 조금만 걸어도 마라탕집이 흔하게 보이는데 일본은 이제 막 전파되는 시기(한국으로 치면 '19년 중후반 즈음)인가 싶었음.

https://theqoo.net/?ved=0CDUQFjAKahUKEwiwh42anKXHAhVCvBoKHRnUD18&usg=AFQjCNG0auP210rLb4sZp5pvS2Bh9PFCCg&category=26062&mid=japan&document_srl=3465094296

본인만 그렇게 생각하는 건 아닌 것 같음. 그냥 소소한 해외 소비재 관련 탐방(?) 후기랄까..

그리고 여행 시기가 할로윈과 겹쳤는데, 당시 거리 주점이나 이자카야 등에 젊은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보였음. 그런데 K-포차 감성을 내세운 것으로 보이는 주점에는 정말 손님이 단 한 테이블도 없어서 지나가는데 좀 민망했던 기억이..
Forwarded from 무사의 간단한 생각들
#니커님 #하이브

하이브 3분기 리뷰

https://blog.naver.com/nicker0122/223648436906

* 이익률이 좋은 음반원과 MD 부문에서 매출이 잘나옴
* MD는 투바투 팝업 흥행으로 좋은 매출
* 음반원에서 음원 비중이 1/3 수준이라고 함
* 위버스는 BTS 군대 이후 아직 성장이 슬로우
* 시장의 기대치만큼 위버스가 수익화에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음
* 4분기 출시하는 멤버십은 크게 기대 안하는게 좋을듯
* 캣츠아이의 스포티파이 스트리밍 수치 추이가 굉장히 좋음, 컴백도 기대
* 민희진 이슈발 컴백하는 아티스트의 음원 수치나 앨범 판매량에 타격이 있어보임 >> 4분기에도 잘 확인이 필요
* 아직 멤버십 및 광고 수익화는 시간이 필요해 보임
무사의 간단한 생각들
#니커님 #하이브 하이브 3분기 리뷰 https://blog.naver.com/nicker0122/223648436906 * 이익률이 좋은 음반원과 MD 부문에서 매출이 잘나옴 * MD는 투바투 팝업 흥행으로 좋은 매출 * 음반원에서 음원 비중이 1/3 수준이라고 함 * 위버스는 BTS 군대 이후 아직 성장이 슬로우 * 시장의 기대치만큼 위버스가 수익화에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음 * 4분기 출시하는 멤버십은 크게 기대 안하는게 좋을듯 * 캣츠아이의 스포티파이…
'23년에도 음반/음원 내 음원 매출 비중 30% 수준이었는데 이정도면 음원 드리븐 성장을 믿어줘야 하는지 의문. 여전히 이 산업 성장의 핵심은 코어팬덤의 유사연애발 음반 풀매수인 것 같음.

라이트팬덤과 코어팬덤에 대한 고민

K팝 = 유사연애 비즈니스
아직까진 트럼프 벳이 우세

도람뿌 가즈아
Forwarded from 박주혁
지금 플로리다에서 제일 중요한 지역이 Miami-Dade County인데 여기가 도시 지역이라 민주당이 원래 쎈 곳임 근데 트럼프가 리드중

https://x.com/SusanCFL/status/1853817987737801045
장에 대한 생각 by Jay

대통령이 누가되는지 보다 중요한건 펀더멘털입니다. 미국은 펀더멘털이 되니 신고가가 가능합니다.

사실 대통령이 누가 되더라도, 미국 잘되자고 할텐데, 결국 주식은 오르는게 당연. 불확실성의 해소

반면에 한국은 펀더멘털이 넘 약합니다. 3Q 실적도 그닥, 최근 실적 하향조정폭은 글로벌 최하위 수준에, 시총 1위 기업의 하향조정도 지수 전체로 보면 부담일수밖에 없습니다.

미국이 오르면 따라서 어느정도는 오르겠지만, 단순 낙폭과대 반등에서 벗어나 미국보다 더 큰 베타로 오르려면 펀더멘털의 회복이 필수입니다. 금투세와 펀더멘털은 관계가 없습니다.

펀더멘털의 회복이 나타나지 않는한, 기술적 장세 (이를테면 특정 주도주 장세), 뉴스 or 테마 장세 정도가 주가 될것으로 생각합니다. 지금까지의 하반기 장세와 크게 달라지기는 어려운..

이 과정에서 외국인이 혹시라도 한국을 사줄지 정도가 변수가 되겠네요. 조금이라도 사주면 숨통이 트일텐데, 냉정하게 낙폭과대 빼곤 매력이 잘 보이질 않으니. (근데 낙폭과대라는게 실적대비 많이 빠졌다는 의미인데, 실적이 별로인 상황에서 낙폭과대가 작동할지 의문.. 실적 하향조정 과정에서 밸류에 대한 신뢰도도 낮아질수 밖에 없음)

정책기대감이라도 있는 중국을 더 선호할거 같고.. TSMC가 있는 대만보다도 한국은 후순위 아닐까..
Forwarded from 묻따방 🐕
PA는 해리스가 유리하지만 VA랑 WI를 트럼프가 먹으면 얘기가 달라짐
묻따방 🐕
PA는 해리스가 유리하지만 VA랑 WI를 트럼프가 먹으면 얘기가 달라짐
펜실베이니아는 단순히 지금 데이터 보고 오 해리스 선방하농 이 아니라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아 참고로 지금 펜실베니아 개표 앞서고 뒤쳐지고는 큰 의미가 없습니다. 펜실베니아는 사전투표를 당일날 개표합니다.

총 650만 개 중 약 150만이 사전투표했고 민주당 60% 공화당 30 % (10월 말 기준)이 참여했습니다.

대다수 사전 투표부터 개표한다고 가정하면 약 개표율 20%이상부터 보셔야 합니다.

당일 투표는 아직 집계 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