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박주혁
지금 플로리다에서 제일 중요한 지역이 Miami-Dade County인데 여기가 도시 지역이라 민주당이 원래 쎈 곳임 근데 트럼프가 리드중
https://x.com/SusanCFL/status/185381798773780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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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장에 대한 생각 by Jay
대통령이 누가되는지 보다 중요한건 펀더멘털입니다. 미국은 펀더멘털이 되니 신고가가 가능합니다.
사실 대통령이 누가 되더라도, 미국 잘되자고 할텐데, 결국 주식은 오르는게 당연. 불확실성의 해소
반면에 한국은 펀더멘털이 넘 약합니다. 3Q 실적도 그닥, 최근 실적 하향조정폭은 글로벌 최하위 수준에, 시총 1위 기업의 하향조정도 지수 전체로 보면 부담일수밖에 없습니다.
미국이 오르면 따라서 어느정도는 오르겠지만, 단순 낙폭과대 반등에서 벗어나 미국보다 더 큰 베타로 오르려면 펀더멘털의 회복이 필수입니다. 금투세와 펀더멘털은 관계가 없습니다.
펀더멘털의 회복이 나타나지 않는한, 기술적 장세 (이를테면 특정 주도주 장세), 뉴스 or 테마 장세 정도가 주가 될것으로 생각합니다. 지금까지의 하반기 장세와 크게 달라지기는 어려운..
이 과정에서 외국인이 혹시라도 한국을 사줄지 정도가 변수가 되겠네요. 조금이라도 사주면 숨통이 트일텐데, 냉정하게 낙폭과대 빼곤 매력이 잘 보이질 않으니. (근데 낙폭과대라는게 실적대비 많이 빠졌다는 의미인데, 실적이 별로인 상황에서 낙폭과대가 작동할지 의문.. 실적 하향조정 과정에서 밸류에 대한 신뢰도도 낮아질수 밖에 없음)
정책기대감이라도 있는 중국을 더 선호할거 같고.. TSMC가 있는 대만보다도 한국은 후순위 아닐까..
대통령이 누가되는지 보다 중요한건 펀더멘털입니다. 미국은 펀더멘털이 되니 신고가가 가능합니다.
사실 대통령이 누가 되더라도, 미국 잘되자고 할텐데, 결국 주식은 오르는게 당연. 불확실성의 해소
반면에 한국은 펀더멘털이 넘 약합니다. 3Q 실적도 그닥, 최근 실적 하향조정폭은 글로벌 최하위 수준에, 시총 1위 기업의 하향조정도 지수 전체로 보면 부담일수밖에 없습니다.
미국이 오르면 따라서 어느정도는 오르겠지만, 단순 낙폭과대 반등에서 벗어나 미국보다 더 큰 베타로 오르려면 펀더멘털의 회복이 필수입니다. 금투세와 펀더멘털은 관계가 없습니다.
펀더멘털의 회복이 나타나지 않는한, 기술적 장세 (이를테면 특정 주도주 장세), 뉴스 or 테마 장세 정도가 주가 될것으로 생각합니다. 지금까지의 하반기 장세와 크게 달라지기는 어려운..
이 과정에서 외국인이 혹시라도 한국을 사줄지 정도가 변수가 되겠네요. 조금이라도 사주면 숨통이 트일텐데, 냉정하게 낙폭과대 빼곤 매력이 잘 보이질 않으니. (근데 낙폭과대라는게 실적대비 많이 빠졌다는 의미인데, 실적이 별로인 상황에서 낙폭과대가 작동할지 의문.. 실적 하향조정 과정에서 밸류에 대한 신뢰도도 낮아질수 밖에 없음)
정책기대감이라도 있는 중국을 더 선호할거 같고.. TSMC가 있는 대만보다도 한국은 후순위 아닐까..
묻따방 🐕
PA는 해리스가 유리하지만 VA랑 WI를 트럼프가 먹으면 얘기가 달라짐
펜실베이니아는 단순히 지금 데이터 보고 오 해리스 선방하농 이 아니라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아 참고로 지금 펜실베니아 개표 앞서고 뒤쳐지고는 큰 의미가 없습니다. 펜실베니아는 사전투표를 당일날 개표합니다.
총 650만 개 중 약 150만이 사전투표했고 민주당 60% 공화당 30 % (10월 말 기준)이 참여했습니다.
대다수 사전 투표부터 개표한다고 가정하면 약 개표율 20%이상부터 보셔야 합니다.
당일 투표는 아직 집계 멀었습니다
총 650만 개 중 약 150만이 사전투표했고 민주당 60% 공화당 30 % (10월 말 기준)이 참여했습니다.
대다수 사전 투표부터 개표한다고 가정하면 약 개표율 20%이상부터 보셔야 합니다.
당일 투표는 아직 집계 멀었습니다
Decoded Narratives
아 참고로 지금 펜실베니아 개표 앞서고 뒤쳐지고는 큰 의미가 없습니다. 펜실베니아는 사전투표를 당일날 개표합니다. 총 650만 개 중 약 150만이 사전투표했고 민주당 60% 공화당 30 % (10월 말 기준)이 참여했습니다. 대다수 사전 투표부터 개표한다고 가정하면 약 개표율 20%이상부터 보셔야 합니다. 당일 투표는 아직 집계 멀었습니다
이게 좀 더 맞지 않나 싶음
근데 지금 개표율 얼마 되지도 않고 개표 끝날 때까지 며칠 더 걸릴 수도 있는데 실시간으로 팔로업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어서 오늘은 좀 쉬어야겠음
근데 지금 개표율 얼마 되지도 않고 개표 끝날 때까지 며칠 더 걸릴 수도 있는데 실시간으로 팔로업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어서 오늘은 좀 쉬어야겠음
Forwarded from Gromit 공부방
아무리 생각해도 트럼프 2기에 대한 직관적이고 실질적인 수혜 섹터는 조선 밖에 없지 않나 싶음.
여태껏 시장에서 트럼프 수혜 섹터라고 피칭되던 섹터들은 대충 건설기계, 방산, 금융, 조선 등인데
1. 건설기계는 불개입주의 성향의 트럼프 집권 시 러우전쟁 종전 → 국내 건설기계사 수혜 이런 논리일텐데 전에 DS 양형모 위원님께서 작성하신 자료 보고 별 수혜 없겠구나 싶어 관심 버림.
2. 방산은 사실 스터디가 제대로 안 되어있는 상태라 잘 모르긴 하는데, 트럼프 집권 시 미 군사개입 축소로 각국 방위비 지출 증가 → 가성비 좋은 K-방산 수혜 이런 논리로 알고 있음. 다만 유럽은 역내 조달 니즈 때문에 시장 점유율을 가져올 수 있을지 의문이고 폴란드 같은 그지 나라들한테 돈 떼일 각오로(나랏돈) 수출하는 거라 이게 매력적인 건지 잘 모르겠음. 미장 방산주는 좋을 듯.
3. 금융은 당연히 규제 완화, 금리 인하 등에 따른 미장 금융주가 좋은 거지 국장 금융주랑은 상관 없다고 생각함. 별개로 밸류업이 핵심 포인트지 미장 금융주 좋으니 국장 금융주도 좋아요는 애매하지 않나.
4. 조선, 어차피 컨선 탱커 발주 이런 쪽은 관심 없음(본인이). 친환경 교체 발주 니즈도 1년 전에는 나름 긍정적으로 봤는데 이게 얼마나 강제적인지 빠르게 체감이 안됨; 마치 전력기기 투포를 노후화 이만큼 됐으니 이제 교체 사이클 올 거에용 하는 느낌. 그냥 장기적으로 LNG D/F 엔진으로 발주를 낸다 느낌이지 갑자기 선주들이 FOMO 느끼고 기존 선박 싹 폐선 때리고 에코쉽으로 교체 발주하는 그림은 볼 가능성이 없을 듯. 그래도 조선 좋게 보는 이유는 "LNG 프로젝트" 하나만 봐도 매력적이라 생각. 이쪽은 나중에 자세히 스터디해서 다시 글을 써봐야겠음.
#대선 #조선
여태껏 시장에서 트럼프 수혜 섹터라고 피칭되던 섹터들은 대충 건설기계, 방산, 금융, 조선 등인데
1. 건설기계는 불개입주의 성향의 트럼프 집권 시 러우전쟁 종전 → 국내 건설기계사 수혜 이런 논리일텐데 전에 DS 양형모 위원님께서 작성하신 자료 보고 별 수혜 없겠구나 싶어 관심 버림.
2. 방산은 사실 스터디가 제대로 안 되어있는 상태라 잘 모르긴 하는데, 트럼프 집권 시 미 군사개입 축소로 각국 방위비 지출 증가 → 가성비 좋은 K-방산 수혜 이런 논리로 알고 있음. 다만 유럽은 역내 조달 니즈 때문에 시장 점유율을 가져올 수 있을지 의문이고 폴란드 같은 그지 나라들한테 돈 떼일 각오로(나랏돈) 수출하는 거라 이게 매력적인 건지 잘 모르겠음. 미장 방산주는 좋을 듯.
3. 금융은 당연히 규제 완화, 금리 인하 등에 따른 미장 금융주가 좋은 거지 국장 금융주랑은 상관 없다고 생각함. 별개로 밸류업이 핵심 포인트지 미장 금융주 좋으니 국장 금융주도 좋아요는 애매하지 않나.
4. 조선, 어차피 컨선 탱커 발주 이런 쪽은 관심 없음(본인이). 친환경 교체 발주 니즈도 1년 전에는 나름 긍정적으로 봤는데 이게 얼마나 강제적인지 빠르게 체감이 안됨; 마치 전력기기 투포를 노후화 이만큼 됐으니 이제 교체 사이클 올 거에용 하는 느낌. 그냥 장기적으로 LNG D/F 엔진으로 발주를 낸다 느낌이지 갑자기 선주들이 FOMO 느끼고 기존 선박 싹 폐선 때리고 에코쉽으로 교체 발주하는 그림은 볼 가능성이 없을 듯. 그래도 조선 좋게 보는 이유는 "LNG 프로젝트" 하나만 봐도 매력적이라 생각. 이쪽은 나중에 자세히 스터디해서 다시 글을 써봐야겠음.
#대선 #조선
Pluto Research
트럼프 쇼크,
개인적으로 트럼프 쇼크라기보다는 그냥 지수 시총비에 이차전지나 자동차 같은 트럼프 피해 섹터 비중이 커서 그런 게 아닐까 싶음
달리 말하면 국장 지수 투자를 하면 안되는 이유.. 도태되거나 경쟁력 없는 산업이 시총의 대부분을 구성하니 참
달리 말하면 국장 지수 투자를 하면 안되는 이유.. 도태되거나 경쟁력 없는 산업이 시총의 대부분을 구성하니 참
만약 이번 대선이 트럼프의 승리로 끝난다면, 위 베댓 말대로 머스크가 인수한 X의 영향도 꽤 컸다고 봄. 양측 선거 캠프 계정 및 나팔수들 다 팔로우하고 그간 지켜본 결과 확실히 공화당 지지자들의 결집이 민주당 대비 뛰어나보였음. 타 미디어 대비로도 훨씬. 한국으로 치면 개딸이나 조국수호단 같은 수준의 응집력이랄까. 특히 상대 캠프의 주장에 대해 팩트체크하는 계정들의 화력지원도 한 몫 한 듯.
그런 면에서 머스크는 사업 수완 뿐만 아니라 그냥 어디에 붙어야 할지 어떻게 리스크에 대응해야 하는지 판단하는 능지 자체가 어나더레벨인 사람 같음. 진심으로 리스펙하지 않을 수 없음. 테슬라 주주는 아님.
그런 면에서 머스크는 사업 수완 뿐만 아니라 그냥 어디에 붙어야 할지 어떻게 리스크에 대응해야 하는지 판단하는 능지 자체가 어나더레벨인 사람 같음. 진심으로 리스펙하지 않을 수 없음. 테슬라 주주는 아님.
Gromit 공부방
유정관 수출 쿼터 참고용
다만 트럼프가 당선된다 해도 빅오일들한테 기름 더 뽑아내라고 법적으로 강요할 수 있는 부분도 아니고 적절한 수준의 유가가 유지되지 않는다면 증산할 유인이 없긴 함.
트황 당선 시 LNG 프로젝트 승인 가속화 내지 홀드된 건들 재개 정도 기대하는 게 합리적인 것 같고 아직 강관 쪽까지는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음.
트황 당선 시 LNG 프로젝트 승인 가속화 내지 홀드된 건들 재개 정도 기대하는 게 합리적인 것 같고 아직 강관 쪽까지는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음.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2016년 대선 이후 코스피200 (11월 8일에 치뤄서 9일날 빠지는게 오늘이라고 보면됨)
블로그에도 썼지만 트럼프 2.0의 핵심은 보좌진들이 1.0대비 완전 다르다
"지난번 트럼프의 외교정책 고문들은 주로 마이크 폼페이오, 존 볼턴, 니키 헤일리, 마이크 펜스와 같은 강경한 신보수주의자들이었고,
지금의 트럼프 주변 사람들은 엘론 머스크, 바비 케네디, 툴시 개버드와 같은 사람들이고, 이들은 훨씬 덜 거칠고 세계와 덜 고립주의적이며, 상업주의 성향이 강합니다. 트럼프는 선거운동 중에 중국을 적이 아니라 경쟁자로 여긴다고 강조해왔습니다."
지금이야 이벤트성 매매 + 패닉셀 나오고 있지만 한국을 여기서 숏으로 보기에는 좀 무리가 있다고 판단됨
블로그에도 썼지만 트럼프 2.0의 핵심은 보좌진들이 1.0대비 완전 다르다
"지난번 트럼프의 외교정책 고문들은 주로 마이크 폼페이오, 존 볼턴, 니키 헤일리, 마이크 펜스와 같은 강경한 신보수주의자들이었고,
지금의 트럼프 주변 사람들은 엘론 머스크, 바비 케네디, 툴시 개버드와 같은 사람들이고, 이들은 훨씬 덜 거칠고 세계와 덜 고립주의적이며, 상업주의 성향이 강합니다. 트럼프는 선거운동 중에 중국을 적이 아니라 경쟁자로 여긴다고 강조해왔습니다."
지금이야 이벤트성 매매 + 패닉셀 나오고 있지만 한국을 여기서 숏으로 보기에는 좀 무리가 있다고 판단됨
Forwarded from 박주혁
이 글의 주요 내용을 한국어로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핵심 요약
1. 미디어 신뢰성 문제
- 미국 시민들의 상당수가 주류 언론(뉴욕타임스, MSNBC, CNN 등)만을 신뢰했으나, X(구 트위터)가 주류 언론보다 더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했다는 주장
- 주류 언론이 트럼프를 의도적으로 왜곡하고 바이든과 카말라 해리스를 호의적으로 보도했다는 비판
2. 카말라 해리스 관련
- 주류 언론의 호의적인 보도에도 불구하고, 시민 기자들의 현장 취재로 인해 준비되지 않은 모습이 드러남
- 언론 인터뷰 회피와 대본에만 의존하는 모습이 부각됨
3. 정보 소비 변화
- 시민들이 팟캐스트나 X 같은 대안 미디어 플랫폼으로 이동하는 현상
- 렉스 프리드먼, 조 로건 등의 장시간 팟캐스트가 새로운 정보원으로 부상
4. 민주당 비판
- 바이든의 건강 상태에 대한 은폐
- 경선 과정에서 다른 후보들의 참여를 제한
- 트럼프를 법적으로 압박한 것에 대한 비판
- 민주당의 비민주적 행태에 대한 전면적 개혁 필요성 주장
결론적으로, 이번 선거는 미국 시민들이 주류 언론의 편향성을 깨닫고 새로운 정보원을 찾게 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는 전망을 담고 있습니다.
https://x.com/BillAckman/status/1854019674385547454
## 핵심 요약
1. 미디어 신뢰성 문제
- 미국 시민들의 상당수가 주류 언론(뉴욕타임스, MSNBC, CNN 등)만을 신뢰했으나, X(구 트위터)가 주류 언론보다 더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했다는 주장
- 주류 언론이 트럼프를 의도적으로 왜곡하고 바이든과 카말라 해리스를 호의적으로 보도했다는 비판
2. 카말라 해리스 관련
- 주류 언론의 호의적인 보도에도 불구하고, 시민 기자들의 현장 취재로 인해 준비되지 않은 모습이 드러남
- 언론 인터뷰 회피와 대본에만 의존하는 모습이 부각됨
3. 정보 소비 변화
- 시민들이 팟캐스트나 X 같은 대안 미디어 플랫폼으로 이동하는 현상
- 렉스 프리드먼, 조 로건 등의 장시간 팟캐스트가 새로운 정보원으로 부상
4. 민주당 비판
- 바이든의 건강 상태에 대한 은폐
- 경선 과정에서 다른 후보들의 참여를 제한
- 트럼프를 법적으로 압박한 것에 대한 비판
- 민주당의 비민주적 행태에 대한 전면적 개혁 필요성 주장
결론적으로, 이번 선거는 미국 시민들이 주류 언론의 편향성을 깨닫고 새로운 정보원을 찾게 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는 전망을 담고 있습니다.
https://x.com/BillAckman/status/1854019674385547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