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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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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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따방 🐕
PA는 해리스가 유리하지만 VA랑 WI를 트럼프가 먹으면 얘기가 달라짐
펜실베이니아는 단순히 지금 데이터 보고 오 해리스 선방하농 이 아니라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아 참고로 지금 펜실베니아 개표 앞서고 뒤쳐지고는 큰 의미가 없습니다. 펜실베니아는 사전투표를 당일날 개표합니다.

총 650만 개 중 약 150만이 사전투표했고 민주당 60% 공화당 30 % (10월 말 기준)이 참여했습니다.

대다수 사전 투표부터 개표한다고 가정하면 약 개표율 20%이상부터 보셔야 합니다.

당일 투표는 아직 집계 멀었습니다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광식 최)
건설기계 반응하고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광식 최)
방산은 종전 단기 하락은 무시하고
수혜주로 시장이 구분해주심. 시장이 옳으니깐...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광식 최)
조선은 LNG FID 아직 안봐줌.
시장은 결국 옳을 터임.
테마주 OUT 정상화 기원
Forwarded from Gromit 공부방
아무리 생각해도 트럼프 2기에 대한 직관적이고 실질적인 수혜 섹터는 조선 밖에 없지 않나 싶음.

여태껏 시장에서 트럼프 수혜 섹터라고 피칭되던 섹터들은 대충 건설기계, 방산, 금융, 조선 등인데

1. 건설기계는 불개입주의 성향의 트럼프 집권 시 러우전쟁 종전 → 국내 건설기계사 수혜 이런 논리일텐데 전에 DS 양형모 위원님께서 작성하신 자료 보고 별 수혜 없겠구나 싶어 관심 버림.

2. 방산은 사실 스터디가 제대로 안 되어있는 상태라 잘 모르긴 하는데, 트럼프 집권 시 미 군사개입 축소로 각국 방위비 지출 증가 → 가성비 좋은 K-방산 수혜 이런 논리로 알고 있음. 다만 유럽은 역내 조달 니즈 때문에 시장 점유율을 가져올 수 있을지 의문이고 폴란드 같은 그지 나라들한테 돈 떼일 각오로(나랏돈) 수출하는 거라 이게 매력적인 건지 잘 모르겠음. 미장 방산주는 좋을 듯.

3. 금융은 당연히 규제 완화, 금리 인하 등에 따른 미장 금융주가 좋은 거지 국장 금융주랑은 상관 없다고 생각함. 별개로 밸류업이 핵심 포인트지 미장 금융주 좋으니 국장 금융주도 좋아요는 애매하지 않나.

4. 조선, 어차피 컨선 탱커 발주 이런 쪽은 관심 없음(본인이). 친환경 교체 발주 니즈도 1년 전에는 나름 긍정적으로 봤는데 이게 얼마나 강제적인지 빠르게 체감이 안됨; 마치 전력기기 투포를 노후화 이만큼 됐으니 이제 교체 사이클 올 거에용 하는 느낌. 그냥 장기적으로 LNG D/F 엔진으로 발주를 낸다 느낌이지 갑자기 선주들이 FOMO 느끼고 기존 선박 싹 폐선 때리고 에코쉽으로 교체 발주하는 그림은 볼 가능성이 없을 듯. 그래도 조선 좋게 보는 이유는 "LNG 프로젝트" 하나만 봐도 매력적이라 생각. 이쪽은 나중에 자세히 스터디해서 다시 글을 써봐야겠음.

#대선 #조선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트럼프 쇼크,
Pluto Research
트럼프 쇼크,
개인적으로 트럼프 쇼크라기보다는 그냥 지수 시총비에 이차전지나 자동차 같은 트럼프 피해 섹터 비중이 커서 그런 게 아닐까 싶음

달리 말하면 국장 지수 투자를 하면 안되는 이유.. 도태되거나 경쟁력 없는 산업이 시총의 대부분을 구성하니 참
만약 이번 대선이 트럼프의 승리로 끝난다면, 위 베댓 말대로 머스크가 인수한 X의 영향도 꽤 컸다고 봄. 양측 선거 캠프 계정 및 나팔수들 다 팔로우하고 그간 지켜본 결과 확실히 공화당 지지자들의 결집이 민주당 대비 뛰어나보였음. 타 미디어 대비로도 훨씬. 한국으로 치면 개딸이나 조국수호단 같은 수준의 응집력이랄까. 특히 상대 캠프의 주장에 대해 팩트체크하는 계정들의 화력지원도 한 몫 한 듯.

그런 면에서 머스크는 사업 수완 뿐만 아니라 그냥 어디에 붙어야 할지 어떻게 리스크에 대응해야 하는지 판단하는 능지 자체가 어나더레벨인 사람 같음. 진심으로 리스펙하지 않을 수 없음. 테슬라 주주는 아님.
유정관 수출 쿼터 참고용
Gromit 공부방
유정관 수출 쿼터 참고용
다만 트럼프가 당선된다 해도 빅오일들한테 기름 더 뽑아내라고 법적으로 강요할 수 있는 부분도 아니고 적절한 수준의 유가가 유지되지 않는다면 증산할 유인이 없긴 함.

트황 당선 시 LNG 프로젝트 승인 가속화 내지 홀드된 건들 재개 정도 기대하는 게 합리적인 것 같고 아직 강관 쪽까지는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음.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2016년 대선 이후 코스피200 (11월 8일에 치뤄서 9일날 빠지는게 오늘이라고 보면됨)

블로그에도 썼지만 트럼프 2.0의 핵심은 보좌진들이 1.0대비 완전 다르다

"지난번 트럼프의 외교정책 고문들은 주로 마이크 폼페이오, 존 볼턴, 니키 헤일리, 마이크 펜스와 같은 강경한 신보수주의자들이었고,

지금의 트럼프 주변 사람들은 엘론 머스크, 바비 케네디, 툴시 개버드와 같은 사람들이고, 이들은 훨씬 덜 거칠고 세계와 덜 고립주의적이며, 상업주의 성향이 강합니다. 트럼프는 선거운동 중에 중국을 적이 아니라 경쟁자로 여긴다고 강조해왔습니다."

지금이야 이벤트성 매매 + 패닉셀 나오고 있지만 한국을 여기서 숏으로 보기에는 좀 무리가 있다고 판단됨
Forwarded from 박주혁
이 글의 주요 내용을 한국어로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핵심 요약

1. 미디어 신뢰성 문제
- 미국 시민들의 상당수가 주류 언론(뉴욕타임스, MSNBC, CNN 등)만을 신뢰했으나, X(구 트위터)가 주류 언론보다 더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했다는 주장
- 주류 언론이 트럼프를 의도적으로 왜곡하고 바이든과 카말라 해리스를 호의적으로 보도했다는 비판

2. 카말라 해리스 관련
- 주류 언론의 호의적인 보도에도 불구하고, 시민 기자들의 현장 취재로 인해 준비되지 않은 모습이 드러남
- 언론 인터뷰 회피와 대본에만 의존하는 모습이 부각됨

3. 정보 소비 변화
- 시민들이 팟캐스트나 X 같은 대안 미디어 플랫폼으로 이동하는 현상
- 렉스 프리드먼, 조 로건 등의 장시간 팟캐스트가 새로운 정보원으로 부상

4. 민주당 비판
- 바이든의 건강 상태에 대한 은폐
- 경선 과정에서 다른 후보들의 참여를 제한
- 트럼프를 법적으로 압박한 것에 대한 비판
- 민주당의 비민주적 행태에 대한 전면적 개혁 필요성 주장

결론적으로, 이번 선거는 미국 시민들이 주류 언론의 편향성을 깨닫고 새로운 정보원을 찾게 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는 전망을 담고 있습니다.

https://x.com/BillAckman/status/1854019674385547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