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 한국 테크 투자에 대한 회의론
1) 금일 모건 스탠리 리포트에서 메모리 다운사이클을 한 번 더 강조하는 리포트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내용보다 더 임팩트가 컸던 부분은 '중국 CXMT가 2026년 마이크론을 제치고 DRAM 점유율 3위(생산기준)로 올라설 수 있다(심지어 높은 수율로)'는 내용과 '이로인해 메모리 업체들의 생산 캐파가 DDR5로 집중되면서 DDR5 시장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부분이었습니다.
2) 물론 아직 메모리 경쟁력 격차가 한국과 중국업체들 사이에 굉장히 큰 편입니다. 다만, 트럼프 시대에 있어 중국의 반도체 생산 자국화 의지가 그 어느때보다 강할 것이고 이에 따라 중국에서는 SMIC, CXMT, YMTC와 같은 반도체 생산업체들을 키우기 위한 노력을 그 어느때보다 강하게 실시할 것입니다. (주가는 이를 선반영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3) 이는 결코 가볍게 볼 사안이 아닙니다. 특히 삼성전자의 경쟁력 약화가 그 어느때보다 강해진 상황에서, 미국에 지은 공장들은 유명무실해져가고 있고 중국으로의 수출은 어려워진 상황에서 중국에서의 자체 반도체 개발 역량 및 생산 능력까지 올라오게 된다면 한국 메모리의 과거와 같은 경쟁우위가 계속 유지될 수 있을지 검토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여전히 1~2위는 하겠지만, 그 격차가 축소될 수 있다는 가능성에 집중해야 합니다.
4) 삼성전자의 위기는 여러 원인이 있겠지만, 근본적으로는 컨트롤타워에서의 제대로된 방향 설정이 이뤄지지 못했고, 실무진단에서는 주52시간 등의 영향으로 과거와 같은 위기극복능력이 나오고 있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5) 정말 단적으로, 엔비디아/TSMC보다 절대적인 업무시간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 현재 구조상에서 경쟁력 회복이 단기간에 이뤄지긴 어려울 것입니다. 나아가, 우리나라 특성상 뛰어난 인재에 의존해왔던 성장 구도가 인재유출, 구조조정(효율화) 등의 이유로 인해 점점 어려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6) AI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더욱 심각합니다. HBM은 AI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메모리인건 맞지만, HBM = AI라고 할 수 없습니다. HBM은 말 그대로 고대역폭메모리이고 철저하게 메모리 '제조기술 역량'이 발휘된 제품입니다. 즉, HBM만 잘만들어서는 국가적으로/기업단에서 AI 역량을 키우는건 애초에 불가능합니다.
7) 향후 5년간이 AI 발전이 궁극적으로 가장 압축되어 진행되는 시기입니다. 생성형 AI를 통한 LLM과 AI 비서, 그리고 인간지능수준의 AI의 등장. 그리고 이러한 AI 성능을 탑재한 인간형 로봇과 자율주행, 우주/항공 등의 기술 발전이 향후 5년간 가장 빠르게 이뤄질 것입니다.
8) 특히 이런 향후 5년간의 발전은 전세계적으로 진행되는 변화가 아닙니다. 철저하게 '미국 중심으로' 진행될 변화라는게 핵심입니다. 즉, 미국이 주도하는 거대한 테크 변화 트렌드에서, 테크 투자자일수록 이제는 한국이 아닌 미국을 바라볼 수밖에 없는 현실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9) 최근 발생한 이수페타시스의 문제라던지, 그 외 HPSP/예스티간의 특허분쟁, 한미반도체/한화인더간의 점유율 문제 등 국내 소부장들은 글로벌로 뻗어나가는 기술력 경쟁보다는 오히려 소모적이고 노이즈만 가득하거나 투자자들에게 불합리한 요소들만이 가득한 이슈들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즉, 펀더멘털 관점에서 투자할만한 대상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10) '향후 5년 내지는 10년은 미국 주도의 AI 테크 발전 사이클' 입니다. 그리고 테크 투자자라면, 이 기회를 반드시 놓쳐서는 안됩니다. 단순히 국장 수익률이 안좋아서, 정치가 문제라서 등의 외부적 요인은 전부 배제하고 - 철저하게 테크 펀더멘털만 놓고 분석해보아도 미국 주도의 테크 사이클을 놓쳐서는 안된다는 판단입니다.
1) 금일 모건 스탠리 리포트에서 메모리 다운사이클을 한 번 더 강조하는 리포트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내용보다 더 임팩트가 컸던 부분은 '중국 CXMT가 2026년 마이크론을 제치고 DRAM 점유율 3위(생산기준)로 올라설 수 있다(심지어 높은 수율로)'는 내용과 '이로인해 메모리 업체들의 생산 캐파가 DDR5로 집중되면서 DDR5 시장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부분이었습니다.
2) 물론 아직 메모리 경쟁력 격차가 한국과 중국업체들 사이에 굉장히 큰 편입니다. 다만, 트럼프 시대에 있어 중국의 반도체 생산 자국화 의지가 그 어느때보다 강할 것이고 이에 따라 중국에서는 SMIC, CXMT, YMTC와 같은 반도체 생산업체들을 키우기 위한 노력을 그 어느때보다 강하게 실시할 것입니다. (주가는 이를 선반영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3) 이는 결코 가볍게 볼 사안이 아닙니다. 특히 삼성전자의 경쟁력 약화가 그 어느때보다 강해진 상황에서, 미국에 지은 공장들은 유명무실해져가고 있고 중국으로의 수출은 어려워진 상황에서 중국에서의 자체 반도체 개발 역량 및 생산 능력까지 올라오게 된다면 한국 메모리의 과거와 같은 경쟁우위가 계속 유지될 수 있을지 검토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여전히 1~2위는 하겠지만, 그 격차가 축소될 수 있다는 가능성에 집중해야 합니다.
4) 삼성전자의 위기는 여러 원인이 있겠지만, 근본적으로는 컨트롤타워에서의 제대로된 방향 설정이 이뤄지지 못했고, 실무진단에서는 주52시간 등의 영향으로 과거와 같은 위기극복능력이 나오고 있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5) 정말 단적으로, 엔비디아/TSMC보다 절대적인 업무시간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 현재 구조상에서 경쟁력 회복이 단기간에 이뤄지긴 어려울 것입니다. 나아가, 우리나라 특성상 뛰어난 인재에 의존해왔던 성장 구도가 인재유출, 구조조정(효율화) 등의 이유로 인해 점점 어려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6) AI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더욱 심각합니다. HBM은 AI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메모리인건 맞지만, HBM = AI라고 할 수 없습니다. HBM은 말 그대로 고대역폭메모리이고 철저하게 메모리 '제조기술 역량'이 발휘된 제품입니다. 즉, HBM만 잘만들어서는 국가적으로/기업단에서 AI 역량을 키우는건 애초에 불가능합니다.
7) 향후 5년간이 AI 발전이 궁극적으로 가장 압축되어 진행되는 시기입니다. 생성형 AI를 통한 LLM과 AI 비서, 그리고 인간지능수준의 AI의 등장. 그리고 이러한 AI 성능을 탑재한 인간형 로봇과 자율주행, 우주/항공 등의 기술 발전이 향후 5년간 가장 빠르게 이뤄질 것입니다.
8) 특히 이런 향후 5년간의 발전은 전세계적으로 진행되는 변화가 아닙니다. 철저하게 '미국 중심으로' 진행될 변화라는게 핵심입니다. 즉, 미국이 주도하는 거대한 테크 변화 트렌드에서, 테크 투자자일수록 이제는 한국이 아닌 미국을 바라볼 수밖에 없는 현실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9) 최근 발생한 이수페타시스의 문제라던지, 그 외 HPSP/예스티간의 특허분쟁, 한미반도체/한화인더간의 점유율 문제 등 국내 소부장들은 글로벌로 뻗어나가는 기술력 경쟁보다는 오히려 소모적이고 노이즈만 가득하거나 투자자들에게 불합리한 요소들만이 가득한 이슈들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즉, 펀더멘털 관점에서 투자할만한 대상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10) '향후 5년 내지는 10년은 미국 주도의 AI 테크 발전 사이클' 입니다. 그리고 테크 투자자라면, 이 기회를 반드시 놓쳐서는 안됩니다. 단순히 국장 수익률이 안좋아서, 정치가 문제라서 등의 외부적 요인은 전부 배제하고 - 철저하게 테크 펀더멘털만 놓고 분석해보아도 미국 주도의 테크 사이클을 놓쳐서는 안된다는 판단입니다.
Decoded Narratives
- 우크라이나 휴전 가능성은 러시아 공급 시장 재진입의 길을 열어 천연가스 가격 하락 압력. 이는 주로 JKM (Japan/Korea Marker, LNG 가격)과 유럽 가스 가격에 영향을 미치겠지만 글로벌 공급 과잉 우려가 Henry Hub (미국)의 투심에 영향을 줄 가능성- 미국 LNG 수출의 계절적 감소 위험
- 트럼프는 바이든 행정부 신규 LNG 프로젝트 허가 중단을 철회할 수도
글쎄, 단순히 러우전쟁 종식으로 인한 러시아 천연가스 공급 증가할테니 천가 하락? 기존 러시아가 보유하던 노드스트림 파이프라인은 가동 중단됐고 우크라 경유 파이프라인도 우크라가 계약 갱신 안 해준다고 하는 상황. 그 물량 전부 LNG로 수출할 인프라는 되나? 그리고 EU는 미국 LNG 수입 늘리겠다 하고 있는 마당에 그만큼 추가로 사줄 사람은? 우방국이 사준다고 해도 디스카운트된 가격으로 받지 않겠나? 러우전쟁 종식으로 인한 천연가스 가격 하락 걱정은 기우이지 않을까 생각함.
‒ 러시아군이 최근 동부 우크라이나에서 빠르게 진격하며 올해 가장 큰 영토를 추가로 점령했고, 약 200km² 이상의 지역을 차지함. 러시아는 8월 6일 이후 현재까지 1,146km²를 점령했으며, 이는 전반기 대비 25% 증가한 수치임.
‒ 우크라이나는 미국과 유럽으로부터 추가적인 지원이 필요하나, 미국은 대선이 가까워지며 지원에 대해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음. 만약 미 대선에서 공화당이 승리할 경우 우크라이나가 불리한 조건으로 평화 협정을 강요받을 가능성도 대두됨.
‒ 현재 우크라이나 국민 중 3분의 2 이상이 평화 협상을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이는 작년 대비 14% 증가한 수치임.
‒ 나토 동맹국들은 러시아와의 긴장을 고조시킬 우려로 우크라이나에 추가 지원을 주저하고 있음. 러시아는 여전히 평화 협상에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음.
‒ 우크라이나군은 러시아의 압박을 완화하려고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으로 진입했으나, 러시아군은 크게 동요하지 않고 진격을 이어가고 있음.
‒ 러시아군은 최근 동부 우크라이나의 중요한 물류 허브인 세리도베(Selydove)를 점령했고, 이후 포크로브스크(Pokrovsk)와 쿠라코베(Kurakhove)를 목표로 하고 있음. 만약 이 지역들을 점령하게 된다면 우크라이나 동부의 산업 중심지로 진입하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됨.
‒ 인력 부족이 우크라이나의 가장 큰 약점으로, 병력을 충원하기 위해 징집 연령을 낮추고 더 많은 인원을 동원하고 있음. 현재까지 100만 명 이상이 징집되었으며, 추가로 16만 명 이상을 모집할 계획임.
‒ 러시아도 지속적인 인력 손실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추가 동원을 결정하지 않고, 높은 보너스를 제시하며 계약 군인을 모집하고 있음. 또한, 이란으로부터 드론을, 북한으로부터 미사일과 포탄을 공급받아 군수 물자를 확보하고 있음.
‒ 러시아는 현재 전술적 진격을 확대할 자원은 부족한 상황이며, 우크라이나 역시 방어를 유지하고 있어 당장의 큰 돌파구가 나타날 가능성은 낮음.
source: Bloomberg
‒ 우크라이나는 미국과 유럽으로부터 추가적인 지원이 필요하나, 미국은 대선이 가까워지며 지원에 대해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음. 만약 미 대선에서 공화당이 승리할 경우 우크라이나가 불리한 조건으로 평화 협정을 강요받을 가능성도 대두됨.
‒ 현재 우크라이나 국민 중 3분의 2 이상이 평화 협상을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이는 작년 대비 14% 증가한 수치임.
‒ 나토 동맹국들은 러시아와의 긴장을 고조시킬 우려로 우크라이나에 추가 지원을 주저하고 있음. 러시아는 여전히 평화 협상에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음.
‒ 우크라이나군은 러시아의 압박을 완화하려고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으로 진입했으나, 러시아군은 크게 동요하지 않고 진격을 이어가고 있음.
‒ 러시아군은 최근 동부 우크라이나의 중요한 물류 허브인 세리도베(Selydove)를 점령했고, 이후 포크로브스크(Pokrovsk)와 쿠라코베(Kurakhove)를 목표로 하고 있음. 만약 이 지역들을 점령하게 된다면 우크라이나 동부의 산업 중심지로 진입하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됨.
‒ 인력 부족이 우크라이나의 가장 큰 약점으로, 병력을 충원하기 위해 징집 연령을 낮추고 더 많은 인원을 동원하고 있음. 현재까지 100만 명 이상이 징집되었으며, 추가로 16만 명 이상을 모집할 계획임.
‒ 러시아도 지속적인 인력 손실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추가 동원을 결정하지 않고, 높은 보너스를 제시하며 계약 군인을 모집하고 있음. 또한, 이란으로부터 드론을, 북한으로부터 미사일과 포탄을 공급받아 군수 물자를 확보하고 있음.
‒ 러시아는 현재 전술적 진격을 확대할 자원은 부족한 상황이며, 우크라이나 역시 방어를 유지하고 있어 당장의 큰 돌파구가 나타날 가능성은 낮음.
source: Bloomberg
Gromit 공부방
#ACHR 요즘 월스트리트벳츠 레딧에 자주 보이는 종목. 대체로 매력적인 내러티브를 가진 기업임과 동시에 시총 한화 기준 2~3조대, 숏 플롯 20~30% 정도인 애들을 선호하는 듯. 과거 #SMR #RKLB 등등. 대부분 주가는 잘 가긴 했었어서 그냥 관심종목에 넣어두고 추이 지켜볼만한 듯.
기업 개요는 GPT로
Archer Aviation Inc.(티커: ACHR)는 전기 수직 이착륙 항공기(eVTOL)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 시장을 겨냥하고 있음. 이 회사는 ‘Midnight’라는 항공기를 설계하여 도심과 공항 간의 단거리 이동을 효율적으로 수행하려고 함. 이 항공기는 한 번의 충전으로 약 20마일(약 32km)을 비행할 수 있으며, 10분 정도의 짧은 충전 시간으로 빠르게 재충전 가능함.
1) 사업 개요
Archer Aviation은 전기 수직 이착륙 항공기를 설계, 개발 및 운영하여 도심 내 빠르고 효율적인 항공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음. 이를 통해 교통 혼잡을 줄이고, 친환경적인 이동 수단을 제공하고자 함.
2) 주요 사업부별 매출 비중
현재 Archer Aviation은 상용화 이전 단계로, 유의미한 매출이 발생하지 않고 있음. 따라서 사업부별 매출 비중에 대한 데이터는 제공되지 않음.
3) 주요 파트너사
Archer Aviation은 여러 주요 기업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있음. 대표적으로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인 스텔란티스(Stellantis)와 협력하여 eVTOL 항공기의 대량 생산을 계획하고 있음. 또한, 유나이티드 항공(United Airlines)과도 파트너십을 통해 도심 항공 모빌리티 서비스를 준비 중임.
4) 투자 포인트
Archer Aviation은 도심 항공 모빌리티 시장의 선두주자로서, 전기 수직 이착륙 항공기를 개발하여 교통 혼잡을 해소하고 친환경적인 이동 수단을 제공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음. 스텔란티스와의 협력을 통해 대량 생산 능력을 확보하고, 유나이티드 항공과의 파트너십으로 상용화 준비를 진행 중임. 또한, 보잉(Boeing)과의 협력을 통해 자율 비행 기술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음.
현재 매출이 발생하지 않지만, 이러한 전략적 파트너십과 기술 개발을 통해 향후 도심 항공 모빌리티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됨. 특히, 전 세계적으로 교통 혼잡과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Archer Aviation의 전기 항공기는 미래 교통 수단으로서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
투자자들은 이러한 성장 가능성과 시장의 수요 증가를 고려하여 Archer Aviation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다만, 상용화 이전 단계로 인한 재무적 리스크와 규제 승인 등의 변수를 감안하여 신중한 접근이 필요함.
마치 전기 자동차가 도로 위의 교통을 혁신했듯이, Archer Aviation의 전기 항공기는 하늘 위의 교통을 혁신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
Archer Aviation Inc.(티커: ACHR)는 전기 수직 이착륙 항공기(eVTOL)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 시장을 겨냥하고 있음. 이 회사는 ‘Midnight’라는 항공기를 설계하여 도심과 공항 간의 단거리 이동을 효율적으로 수행하려고 함. 이 항공기는 한 번의 충전으로 약 20마일(약 32km)을 비행할 수 있으며, 10분 정도의 짧은 충전 시간으로 빠르게 재충전 가능함.
1) 사업 개요
Archer Aviation은 전기 수직 이착륙 항공기를 설계, 개발 및 운영하여 도심 내 빠르고 효율적인 항공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음. 이를 통해 교통 혼잡을 줄이고, 친환경적인 이동 수단을 제공하고자 함.
2) 주요 사업부별 매출 비중
현재 Archer Aviation은 상용화 이전 단계로, 유의미한 매출이 발생하지 않고 있음. 따라서 사업부별 매출 비중에 대한 데이터는 제공되지 않음.
3) 주요 파트너사
Archer Aviation은 여러 주요 기업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있음. 대표적으로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인 스텔란티스(Stellantis)와 협력하여 eVTOL 항공기의 대량 생산을 계획하고 있음. 또한, 유나이티드 항공(United Airlines)과도 파트너십을 통해 도심 항공 모빌리티 서비스를 준비 중임.
4) 투자 포인트
Archer Aviation은 도심 항공 모빌리티 시장의 선두주자로서, 전기 수직 이착륙 항공기를 개발하여 교통 혼잡을 해소하고 친환경적인 이동 수단을 제공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음. 스텔란티스와의 협력을 통해 대량 생산 능력을 확보하고, 유나이티드 항공과의 파트너십으로 상용화 준비를 진행 중임. 또한, 보잉(Boeing)과의 협력을 통해 자율 비행 기술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음.
현재 매출이 발생하지 않지만, 이러한 전략적 파트너십과 기술 개발을 통해 향후 도심 항공 모빌리티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됨. 특히, 전 세계적으로 교통 혼잡과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Archer Aviation의 전기 항공기는 미래 교통 수단으로서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
투자자들은 이러한 성장 가능성과 시장의 수요 증가를 고려하여 Archer Aviation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다만, 상용화 이전 단계로 인한 재무적 리스크와 규제 승인 등의 변수를 감안하여 신중한 접근이 필요함.
마치 전기 자동차가 도로 위의 교통을 혁신했듯이, Archer Aviation의 전기 항공기는 하늘 위의 교통을 혁신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
Forwarded from DYOR - 아는 것이 힘이다
코인 불장 FOMO 느끼는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
1. 부화뇌동하지 말고 자신만의 페이스로 게임에 임할 것. 본인의 경쟁 상대는 쟤가 아니라 나
2. 사이클은 반복되고 영원한 불장/베어장은 없다는 것을 인지할 것. 불장은 언젠가 끝나고 (생각보다 빨리), 베어장 역시 언젠가 끝남 (생각보다 고통스럽지만)
3. 목표한 금액을 달성했다면 미련없이 70% 이상 털고 나가기. 약간 아쉬울 때가 훗날 돌이켜보면 적절한 매도 시기. 기회는 또 옴
4. 가능한 모든 경우의 수를 염두에 두고 리스크 관리. 이렇게해도 블랙스완이 터지면 대응하기 곤란
5. 인간 지표를 주기적으로 체크 (거래소 앱 랭킹, 구글 트렌드, 공포 & 탐욕 지수, 주변 인간 지표 등) 지금은 다소 과열
6. 운과 실력을 헷갈리지 않기. 내가 잘한게 아니라 시장이 잘한 것
7. 과도한 레버리지 금지. 빚이 있다면 수익금으로 상환
8. 매도한 돈은 현금으로 바꾸고 (스테이블코인 x, 디페깅, 거래소 해킹, 디앱 해킹 등 리스크 존재) 코인과 correlation이 낮은 방어형 자산으로 배분 (가치주, 현금, 단기 채권, 부동산, 금 등)
9. 일정 수준 돈을 벌었다면 자신에게 선물 할 것. 단, 자산의 10% 이상을 슈퍼카나 기타 명품을 사는데 쓰는 것은 지양. 개인적으로는 자가 매수한 것이 가장 만족도가 높았음
10. 필요하지 않은 것을 위해 필요한 것을 베팅하지 말 것
추신 1: 비트가 $88k를 돌파하니 슬슬 주변에서 코인 매수 문의하는 사람들이 생김. "3년 이상 장투할 각오가 되어 있으면 여유 자금으로 비트코인만 적립식 매수하세요" 수 년째 대답은 한결같은데 이걸 지키는 사람은 거의 없음
추신2: 첫 코인 불장을 경험하는 사람들의 센티먼트가 극도로 고조되어 있는듯. 원칙을 지키고 리스크 관리 잘하면 분명 보상을 받을 것. 하지만, 돈을 버는 것과 돈을 유지하는 것은 전혀 다른 스킬이라는 점을 알아야 함. 경험상 코인판에서 돈을 벌었음에도 불구하고, 리스크 관리에 실패해서 부를 유지하는 사람을 많이 보지 못함
1. 부화뇌동하지 말고 자신만의 페이스로 게임에 임할 것. 본인의 경쟁 상대는 쟤가 아니라 나
2. 사이클은 반복되고 영원한 불장/베어장은 없다는 것을 인지할 것. 불장은 언젠가 끝나고 (생각보다 빨리), 베어장 역시 언젠가 끝남 (생각보다 고통스럽지만)
3. 목표한 금액을 달성했다면 미련없이 70% 이상 털고 나가기. 약간 아쉬울 때가 훗날 돌이켜보면 적절한 매도 시기. 기회는 또 옴
4. 가능한 모든 경우의 수를 염두에 두고 리스크 관리. 이렇게해도 블랙스완이 터지면 대응하기 곤란
5. 인간 지표를 주기적으로 체크 (거래소 앱 랭킹, 구글 트렌드, 공포 & 탐욕 지수, 주변 인간 지표 등) 지금은 다소 과열
6. 운과 실력을 헷갈리지 않기. 내가 잘한게 아니라 시장이 잘한 것
7. 과도한 레버리지 금지. 빚이 있다면 수익금으로 상환
8. 매도한 돈은 현금으로 바꾸고 (스테이블코인 x, 디페깅, 거래소 해킹, 디앱 해킹 등 리스크 존재) 코인과 correlation이 낮은 방어형 자산으로 배분 (가치주, 현금, 단기 채권, 부동산, 금 등)
9. 일정 수준 돈을 벌었다면 자신에게 선물 할 것. 단, 자산의 10% 이상을 슈퍼카나 기타 명품을 사는데 쓰는 것은 지양. 개인적으로는 자가 매수한 것이 가장 만족도가 높았음
10. 필요하지 않은 것을 위해 필요한 것을 베팅하지 말 것
추신 1: 비트가 $88k를 돌파하니 슬슬 주변에서 코인 매수 문의하는 사람들이 생김. "3년 이상 장투할 각오가 되어 있으면 여유 자금으로 비트코인만 적립식 매수하세요" 수 년째 대답은 한결같은데 이걸 지키는 사람은 거의 없음
추신2: 첫 코인 불장을 경험하는 사람들의 센티먼트가 극도로 고조되어 있는듯. 원칙을 지키고 리스크 관리 잘하면 분명 보상을 받을 것. 하지만, 돈을 버는 것과 돈을 유지하는 것은 전혀 다른 스킬이라는 점을 알아야 함. 경험상 코인판에서 돈을 벌었음에도 불구하고, 리스크 관리에 실패해서 부를 유지하는 사람을 많이 보지 못함
Gromit 공부방
중장기적 방향성이 아닌 단기적으로 환율/금리 예측하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하는데 이걸 매매 아이디어로 사용하는 것도 이해가 안 가지만, 미국 금리 인하한다고 올 연중 달러/원이 급격하게 1200원 중반대까지 꺾일 확률이 얼마나 될까? 한국 수출 펀더멘털은? 역기저로 수출 둔화된다는 게 컨센인데 원화 초강세 가능할까?
8월에 달러/원 환율 1200원 간다고 호들갑 떨면서 수출주 깠던 거 생각하면 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