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ACHR 요즘 월스트리트벳츠 레딧에 자주 보이는 종목. 대체로 매력적인 내러티브를 가진 기업임과 동시에 시총 한화 기준 2~3조대, 숏 플롯 20~30% 정도인 애들을 선호하는 듯. 과거 #SMR #RKLB 등등. 대부분 주가는 잘 가긴 했었어서 그냥 관심종목에 넣어두고 추이 지켜볼만한 듯.
기업 개요는 GPT로
Archer Aviation Inc.(티커: ACHR)는 전기 수직 이착륙 항공기(eVTOL)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 시장을 겨냥하고 있음. 이 회사는 ‘Midnight’라는 항공기를 설계하여 도심과 공항 간의 단거리 이동을 효율적으로 수행하려고 함. 이 항공기는 한 번의 충전으로 약 20마일(약 32km)을 비행할 수 있으며, 10분 정도의 짧은 충전 시간으로 빠르게 재충전 가능함.
1) 사업 개요
Archer Aviation은 전기 수직 이착륙 항공기를 설계, 개발 및 운영하여 도심 내 빠르고 효율적인 항공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음. 이를 통해 교통 혼잡을 줄이고, 친환경적인 이동 수단을 제공하고자 함.
2) 주요 사업부별 매출 비중
현재 Archer Aviation은 상용화 이전 단계로, 유의미한 매출이 발생하지 않고 있음. 따라서 사업부별 매출 비중에 대한 데이터는 제공되지 않음.
3) 주요 파트너사
Archer Aviation은 여러 주요 기업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있음. 대표적으로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인 스텔란티스(Stellantis)와 협력하여 eVTOL 항공기의 대량 생산을 계획하고 있음. 또한, 유나이티드 항공(United Airlines)과도 파트너십을 통해 도심 항공 모빌리티 서비스를 준비 중임.
4) 투자 포인트
Archer Aviation은 도심 항공 모빌리티 시장의 선두주자로서, 전기 수직 이착륙 항공기를 개발하여 교통 혼잡을 해소하고 친환경적인 이동 수단을 제공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음. 스텔란티스와의 협력을 통해 대량 생산 능력을 확보하고, 유나이티드 항공과의 파트너십으로 상용화 준비를 진행 중임. 또한, 보잉(Boeing)과의 협력을 통해 자율 비행 기술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음.
현재 매출이 발생하지 않지만, 이러한 전략적 파트너십과 기술 개발을 통해 향후 도심 항공 모빌리티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됨. 특히, 전 세계적으로 교통 혼잡과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Archer Aviation의 전기 항공기는 미래 교통 수단으로서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
투자자들은 이러한 성장 가능성과 시장의 수요 증가를 고려하여 Archer Aviation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다만, 상용화 이전 단계로 인한 재무적 리스크와 규제 승인 등의 변수를 감안하여 신중한 접근이 필요함.
마치 전기 자동차가 도로 위의 교통을 혁신했듯이, Archer Aviation의 전기 항공기는 하늘 위의 교통을 혁신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
Archer Aviation Inc.(티커: ACHR)는 전기 수직 이착륙 항공기(eVTOL)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 시장을 겨냥하고 있음. 이 회사는 ‘Midnight’라는 항공기를 설계하여 도심과 공항 간의 단거리 이동을 효율적으로 수행하려고 함. 이 항공기는 한 번의 충전으로 약 20마일(약 32km)을 비행할 수 있으며, 10분 정도의 짧은 충전 시간으로 빠르게 재충전 가능함.
1) 사업 개요
Archer Aviation은 전기 수직 이착륙 항공기를 설계, 개발 및 운영하여 도심 내 빠르고 효율적인 항공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음. 이를 통해 교통 혼잡을 줄이고, 친환경적인 이동 수단을 제공하고자 함.
2) 주요 사업부별 매출 비중
현재 Archer Aviation은 상용화 이전 단계로, 유의미한 매출이 발생하지 않고 있음. 따라서 사업부별 매출 비중에 대한 데이터는 제공되지 않음.
3) 주요 파트너사
Archer Aviation은 여러 주요 기업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있음. 대표적으로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인 스텔란티스(Stellantis)와 협력하여 eVTOL 항공기의 대량 생산을 계획하고 있음. 또한, 유나이티드 항공(United Airlines)과도 파트너십을 통해 도심 항공 모빌리티 서비스를 준비 중임.
4) 투자 포인트
Archer Aviation은 도심 항공 모빌리티 시장의 선두주자로서, 전기 수직 이착륙 항공기를 개발하여 교통 혼잡을 해소하고 친환경적인 이동 수단을 제공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음. 스텔란티스와의 협력을 통해 대량 생산 능력을 확보하고, 유나이티드 항공과의 파트너십으로 상용화 준비를 진행 중임. 또한, 보잉(Boeing)과의 협력을 통해 자율 비행 기술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음.
현재 매출이 발생하지 않지만, 이러한 전략적 파트너십과 기술 개발을 통해 향후 도심 항공 모빌리티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됨. 특히, 전 세계적으로 교통 혼잡과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Archer Aviation의 전기 항공기는 미래 교통 수단으로서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
투자자들은 이러한 성장 가능성과 시장의 수요 증가를 고려하여 Archer Aviation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다만, 상용화 이전 단계로 인한 재무적 리스크와 규제 승인 등의 변수를 감안하여 신중한 접근이 필요함.
마치 전기 자동차가 도로 위의 교통을 혁신했듯이, Archer Aviation의 전기 항공기는 하늘 위의 교통을 혁신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
Forwarded from DYOR - 아는 것이 힘이다
코인 불장 FOMO 느끼는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
1. 부화뇌동하지 말고 자신만의 페이스로 게임에 임할 것. 본인의 경쟁 상대는 쟤가 아니라 나
2. 사이클은 반복되고 영원한 불장/베어장은 없다는 것을 인지할 것. 불장은 언젠가 끝나고 (생각보다 빨리), 베어장 역시 언젠가 끝남 (생각보다 고통스럽지만)
3. 목표한 금액을 달성했다면 미련없이 70% 이상 털고 나가기. 약간 아쉬울 때가 훗날 돌이켜보면 적절한 매도 시기. 기회는 또 옴
4. 가능한 모든 경우의 수를 염두에 두고 리스크 관리. 이렇게해도 블랙스완이 터지면 대응하기 곤란
5. 인간 지표를 주기적으로 체크 (거래소 앱 랭킹, 구글 트렌드, 공포 & 탐욕 지수, 주변 인간 지표 등) 지금은 다소 과열
6. 운과 실력을 헷갈리지 않기. 내가 잘한게 아니라 시장이 잘한 것
7. 과도한 레버리지 금지. 빚이 있다면 수익금으로 상환
8. 매도한 돈은 현금으로 바꾸고 (스테이블코인 x, 디페깅, 거래소 해킹, 디앱 해킹 등 리스크 존재) 코인과 correlation이 낮은 방어형 자산으로 배분 (가치주, 현금, 단기 채권, 부동산, 금 등)
9. 일정 수준 돈을 벌었다면 자신에게 선물 할 것. 단, 자산의 10% 이상을 슈퍼카나 기타 명품을 사는데 쓰는 것은 지양. 개인적으로는 자가 매수한 것이 가장 만족도가 높았음
10. 필요하지 않은 것을 위해 필요한 것을 베팅하지 말 것
추신 1: 비트가 $88k를 돌파하니 슬슬 주변에서 코인 매수 문의하는 사람들이 생김. "3년 이상 장투할 각오가 되어 있으면 여유 자금으로 비트코인만 적립식 매수하세요" 수 년째 대답은 한결같은데 이걸 지키는 사람은 거의 없음
추신2: 첫 코인 불장을 경험하는 사람들의 센티먼트가 극도로 고조되어 있는듯. 원칙을 지키고 리스크 관리 잘하면 분명 보상을 받을 것. 하지만, 돈을 버는 것과 돈을 유지하는 것은 전혀 다른 스킬이라는 점을 알아야 함. 경험상 코인판에서 돈을 벌었음에도 불구하고, 리스크 관리에 실패해서 부를 유지하는 사람을 많이 보지 못함
1. 부화뇌동하지 말고 자신만의 페이스로 게임에 임할 것. 본인의 경쟁 상대는 쟤가 아니라 나
2. 사이클은 반복되고 영원한 불장/베어장은 없다는 것을 인지할 것. 불장은 언젠가 끝나고 (생각보다 빨리), 베어장 역시 언젠가 끝남 (생각보다 고통스럽지만)
3. 목표한 금액을 달성했다면 미련없이 70% 이상 털고 나가기. 약간 아쉬울 때가 훗날 돌이켜보면 적절한 매도 시기. 기회는 또 옴
4. 가능한 모든 경우의 수를 염두에 두고 리스크 관리. 이렇게해도 블랙스완이 터지면 대응하기 곤란
5. 인간 지표를 주기적으로 체크 (거래소 앱 랭킹, 구글 트렌드, 공포 & 탐욕 지수, 주변 인간 지표 등) 지금은 다소 과열
6. 운과 실력을 헷갈리지 않기. 내가 잘한게 아니라 시장이 잘한 것
7. 과도한 레버리지 금지. 빚이 있다면 수익금으로 상환
8. 매도한 돈은 현금으로 바꾸고 (스테이블코인 x, 디페깅, 거래소 해킹, 디앱 해킹 등 리스크 존재) 코인과 correlation이 낮은 방어형 자산으로 배분 (가치주, 현금, 단기 채권, 부동산, 금 등)
9. 일정 수준 돈을 벌었다면 자신에게 선물 할 것. 단, 자산의 10% 이상을 슈퍼카나 기타 명품을 사는데 쓰는 것은 지양. 개인적으로는 자가 매수한 것이 가장 만족도가 높았음
10. 필요하지 않은 것을 위해 필요한 것을 베팅하지 말 것
추신 1: 비트가 $88k를 돌파하니 슬슬 주변에서 코인 매수 문의하는 사람들이 생김. "3년 이상 장투할 각오가 되어 있으면 여유 자금으로 비트코인만 적립식 매수하세요" 수 년째 대답은 한결같은데 이걸 지키는 사람은 거의 없음
추신2: 첫 코인 불장을 경험하는 사람들의 센티먼트가 극도로 고조되어 있는듯. 원칙을 지키고 리스크 관리 잘하면 분명 보상을 받을 것. 하지만, 돈을 버는 것과 돈을 유지하는 것은 전혀 다른 스킬이라는 점을 알아야 함. 경험상 코인판에서 돈을 벌었음에도 불구하고, 리스크 관리에 실패해서 부를 유지하는 사람을 많이 보지 못함
Gromit 공부방
중장기적 방향성이 아닌 단기적으로 환율/금리 예측하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하는데 이걸 매매 아이디어로 사용하는 것도 이해가 안 가지만, 미국 금리 인하한다고 올 연중 달러/원이 급격하게 1200원 중반대까지 꺾일 확률이 얼마나 될까? 한국 수출 펀더멘털은? 역기저로 수출 둔화된다는 게 컨센인데 원화 초강세 가능할까?
8월에 달러/원 환율 1200원 간다고 호들갑 떨면서 수출주 깠던 거 생각하면 코메디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Forwarded from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번스타인: Welcome to Crypto Bull Market
현재까지 규제 문제로 인해 가상자산 투자에 소극적이었던 투자자들에게 기존의 사고방식을 전환할 것을 권고합니다. 우리는 현재 규제 순풍의 구간에 진입한 상황입니다. 설명드린 바와 같이,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 親가상자산 규제 환경을 기대할 수 있으며, 親가상자산 성향의 SEC 임명도 예상됩니다. 트럼프의 인수위원회 내 고위 인사들 중에도 親가상자산 성향이 강한 인물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트럼프는 명확히 가상자산 규제 완화를 목표로 하는 정책을 제시했으며, 부통령 당선자인 JD 밴스 또한 비트코인 보유를 공시하면서 가상자산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습니다. 트럼프 연합팀에 속한 RFK Jr.와 비벡 라마스와미는 가상자산 커뮤니티와 활발히 교류해왔습니다. 트럼프를 지지했던 실리콘밸리 투자자 집단, 예를 들면 a16z와 데이비드 색스 등도 가상자산 지지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가상자산 업계는 이번 선거에서 親가상자산 성향의 후보자들을 후원하는데 약 1억 3천만 달러를 지출하며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가상자산이 2024년 선거에서 승리한 것과 같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시작입니다.) 이는 우리가 가상자산 비중을 늘려야 한다고 보는 배경입니다
========================
1: 비트코인: 주말 동안 비트코인이 $80K를 돌파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가상자산 커뮤니티에 대해 강력한 정책을 약속했으며,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미국 정부와 기관이 판매하지 않을 비트코인 비축 자산을 구축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는 전략적 자산 확보 차원에서 새롭게 매입된 비트코인을 의미합니다. 실질적으로 이를 위해서는 규제가 필요하며, 2025년 후반 정도에 실현될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나 비트코인이 법정 화폐가 될 가능성에 대한 논의는 이미 기업과 기관 사이에서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비트코인 ETF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여 지난 3주 동안 $4.7B의 유입이 있었습니다 (현재 총 비트코인 ETF 자산 약 $76B). MSTR은 향후 3년에 걸쳐 비트코인 추가 매입을 위한 $42B 자본 조달을 발표했습니다. 향후 더 많은 기업들이 비트코인을 재무 자산으로 발표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우리는 2025년 말까지 $200,000 비트코인 가격 목표에 대해 확신하고 있습니다. 현재 $81K/비트코인(+87% 연간 기준)에서 향후 12개월간 리스크 대비 수익률이 유리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2: 순수 비트코인 채굴업체: 비트코인이 $80K 이상에서 거래됨에 따라, 상장된 순수 비트코인 채굴업체들은 평균 $40K-$60K의 비용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순수 채굴업체들은 오랜 기간 부진했으나 RIOT는 지난 30일 동안 52% 상승했음에도 여전히 연간 기준 17% 하락한 상태입니다. CLSK는 올해 25% 상승했으나 AI 기반 채굴업체들(CORZ는 393% 상승)을 따라잡지 못했습니다. 가장 큰 상장 채굴업체인 MARA는 자산의 약 35%를 비트코인 보유로 유지 중입니다 (YTD -16%). 우리는 순수 채굴업체들이 앞으로 따라잡기 시작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RIOT와 CLSK 모두 1GW 이상의 에너지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상위 3대 채굴업체에 속할 잠재력이 있습니다. 에너지와 AI 선택지가 있는 상황이지만, 지금은 비트코인 채굴업체에 주목할 때입니다.
3: AI 기반 채굴업체: 투자자들은 가상자산과 AI 트렌드의 두 가지 대형 종목을 같은 바스켓 내에서 확보할 수 있습니다. IREN은 예상 시장 점유율 기준 상위 5위 비트코인 채굴업체로 자리 잡을 전망입니다. 이 회사는 데이터 센터 확장을 위해 1.4GW 규모를 추가로 확보 중이며, 현재 GPU 클라우드 비즈니스로부터 약 10%의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CORZ는 AI 데이터 센터 플랫폼 중 최대 수혜를 받을 위치에 있습니다. CORZ는 CoreWeave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플랫폼을 확장하고 있으며 (단일 최대 HPC 파트너로 $8.7B/500MW 계약), 추가로 300MW를 AI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신규 HPC 고객과 협의 중입니다. 또한 CORZ는 비트코인 채굴에 400MW를 할당해 상위 5대 채굴업체에 자리할 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4: MicroStrategy: MSTR은 대규모로 운영되는 순수 비트코인 재무 자산 보유 기업 중 가장 큰 기업으로, 비트코인 공급량의 약 1.2%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MSTR은 재무제표에 약 10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기준으로 MSTR의 비트코인 자산 가치는 약 200억 달러에 이릅니다. MSTR의 시가총액은 약 550억 달러로, 이는 규모와 유동성을 감안할 때 프리미엄을 제공합니다. 투자자들은 MSTR이 비트코인 보유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주당 비트코인 순자산가치 대비 높은 수익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MSTR은 장기 전환 사채(5-7년)를 통해 낮은 비용의 자본을 조달하며, 이를 통해 주당 비트코인 희석 수익률이 증가하게 됩니다. MSTR은 비트코인을 트레이딩하지 않고 영구 자본으로 매입합니다. 이는 재무 자산으로서의 성격을 강화하는 것이며, 장기적으로 높은 자본 성장성을 제공합니다. 현재 비트코인 가격 상승률은 50% 이상이며, MSTR의 비트코인/주당 비트코인 가치도 17% 증가했습니다. MSTR은 향후 3년에 걸쳐 42억 달러 규모의 추가 비트코인 매입을 위해 자본을 조달할 계획입니다 (절반은 부채, 절반은 주식 형태로).
5: Robinhood: 가상자산 거래소와 브로커리지는 폭넓은 가상자산 생태계에 대한 노출을 늘리는 최적의 방법입니다. 비트코인 외에 HOOD는 현재 브로커 플랫폼에 15개의 토큰을 상장하고 있으며, Coinbase 같은 주요 거래소는 200개 이상의 토큰을 상장하고 있습니다. HOOD는 크립토 유로 플랫폼을 통해 30개 이상의 토큰을 제공하며, Bitstamp 인수로 인해 85개의 소형 토큰을 추가로 상장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또한, 스테이킹과 같은 다양한 가상자산 파생 상품을 제공하며 Paxos와의 협업을 통해 스테이블코인(Global Dollar)을 발행할 계획입니다. 현재 크립토 거래는 전체 수익의 약 7%를 차지하며 빠르게 성장 중입니다 (2024년 2분기 기준). 우리는 2025년까지 전체 거래량의 약 35%가 가상자산으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하며, 투자자들은 HOOD를 가상자산 지수 노출을 위한 수단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6: 디지털 자산 바스켓: 가상자산에 직접 투자할 수 있는 투자자들에게 우리는 비트코인, 이더리움(50% 배분)과 9개의 높은 베타 자산(SOL, ARB, OP, MATIC, LDO, UNI, AAVE, LINK, RONIN)을 포함한 디지털 자산 바스켓을 추천합니다. 현재까지 비트코인은 방어적인 자산으로 평가되어 상대적으로 낮은 성과를 보였으나, 규제 환경이 개선됨에 따라 향후 12개월 동안 이더리움, 솔라나 등 디지털 자산이 비트코인을 초과하는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현재까지 규제 문제로 인해 가상자산 투자에 소극적이었던 투자자들에게 기존의 사고방식을 전환할 것을 권고합니다. 우리는 현재 규제 순풍의 구간에 진입한 상황입니다. 설명드린 바와 같이,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 親가상자산 규제 환경을 기대할 수 있으며, 親가상자산 성향의 SEC 임명도 예상됩니다. 트럼프의 인수위원회 내 고위 인사들 중에도 親가상자산 성향이 강한 인물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트럼프는 명확히 가상자산 규제 완화를 목표로 하는 정책을 제시했으며, 부통령 당선자인 JD 밴스 또한 비트코인 보유를 공시하면서 가상자산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습니다. 트럼프 연합팀에 속한 RFK Jr.와 비벡 라마스와미는 가상자산 커뮤니티와 활발히 교류해왔습니다. 트럼프를 지지했던 실리콘밸리 투자자 집단, 예를 들면 a16z와 데이비드 색스 등도 가상자산 지지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가상자산 업계는 이번 선거에서 親가상자산 성향의 후보자들을 후원하는데 약 1억 3천만 달러를 지출하며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가상자산이 2024년 선거에서 승리한 것과 같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시작입니다.) 이는 우리가 가상자산 비중을 늘려야 한다고 보는 배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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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트코인: 주말 동안 비트코인이 $80K를 돌파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가상자산 커뮤니티에 대해 강력한 정책을 약속했으며,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미국 정부와 기관이 판매하지 않을 비트코인 비축 자산을 구축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는 전략적 자산 확보 차원에서 새롭게 매입된 비트코인을 의미합니다. 실질적으로 이를 위해서는 규제가 필요하며, 2025년 후반 정도에 실현될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나 비트코인이 법정 화폐가 될 가능성에 대한 논의는 이미 기업과 기관 사이에서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비트코인 ETF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여 지난 3주 동안 $4.7B의 유입이 있었습니다 (현재 총 비트코인 ETF 자산 약 $76B). MSTR은 향후 3년에 걸쳐 비트코인 추가 매입을 위한 $42B 자본 조달을 발표했습니다. 향후 더 많은 기업들이 비트코인을 재무 자산으로 발표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우리는 2025년 말까지 $200,000 비트코인 가격 목표에 대해 확신하고 있습니다. 현재 $81K/비트코인(+87% 연간 기준)에서 향후 12개월간 리스크 대비 수익률이 유리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2: 순수 비트코인 채굴업체: 비트코인이 $80K 이상에서 거래됨에 따라, 상장된 순수 비트코인 채굴업체들은 평균 $40K-$60K의 비용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순수 채굴업체들은 오랜 기간 부진했으나 RIOT는 지난 30일 동안 52% 상승했음에도 여전히 연간 기준 17% 하락한 상태입니다. CLSK는 올해 25% 상승했으나 AI 기반 채굴업체들(CORZ는 393% 상승)을 따라잡지 못했습니다. 가장 큰 상장 채굴업체인 MARA는 자산의 약 35%를 비트코인 보유로 유지 중입니다 (YTD -16%). 우리는 순수 채굴업체들이 앞으로 따라잡기 시작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RIOT와 CLSK 모두 1GW 이상의 에너지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상위 3대 채굴업체에 속할 잠재력이 있습니다. 에너지와 AI 선택지가 있는 상황이지만, 지금은 비트코인 채굴업체에 주목할 때입니다.
3: AI 기반 채굴업체: 투자자들은 가상자산과 AI 트렌드의 두 가지 대형 종목을 같은 바스켓 내에서 확보할 수 있습니다. IREN은 예상 시장 점유율 기준 상위 5위 비트코인 채굴업체로 자리 잡을 전망입니다. 이 회사는 데이터 센터 확장을 위해 1.4GW 규모를 추가로 확보 중이며, 현재 GPU 클라우드 비즈니스로부터 약 10%의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CORZ는 AI 데이터 센터 플랫폼 중 최대 수혜를 받을 위치에 있습니다. CORZ는 CoreWeave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플랫폼을 확장하고 있으며 (단일 최대 HPC 파트너로 $8.7B/500MW 계약), 추가로 300MW를 AI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신규 HPC 고객과 협의 중입니다. 또한 CORZ는 비트코인 채굴에 400MW를 할당해 상위 5대 채굴업체에 자리할 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4: MicroStrategy: MSTR은 대규모로 운영되는 순수 비트코인 재무 자산 보유 기업 중 가장 큰 기업으로, 비트코인 공급량의 약 1.2%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MSTR은 재무제표에 약 10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기준으로 MSTR의 비트코인 자산 가치는 약 200억 달러에 이릅니다. MSTR의 시가총액은 약 550억 달러로, 이는 규모와 유동성을 감안할 때 프리미엄을 제공합니다. 투자자들은 MSTR이 비트코인 보유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주당 비트코인 순자산가치 대비 높은 수익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MSTR은 장기 전환 사채(5-7년)를 통해 낮은 비용의 자본을 조달하며, 이를 통해 주당 비트코인 희석 수익률이 증가하게 됩니다. MSTR은 비트코인을 트레이딩하지 않고 영구 자본으로 매입합니다. 이는 재무 자산으로서의 성격을 강화하는 것이며, 장기적으로 높은 자본 성장성을 제공합니다. 현재 비트코인 가격 상승률은 50% 이상이며, MSTR의 비트코인/주당 비트코인 가치도 17% 증가했습니다. MSTR은 향후 3년에 걸쳐 42억 달러 규모의 추가 비트코인 매입을 위해 자본을 조달할 계획입니다 (절반은 부채, 절반은 주식 형태로).
5: Robinhood: 가상자산 거래소와 브로커리지는 폭넓은 가상자산 생태계에 대한 노출을 늘리는 최적의 방법입니다. 비트코인 외에 HOOD는 현재 브로커 플랫폼에 15개의 토큰을 상장하고 있으며, Coinbase 같은 주요 거래소는 200개 이상의 토큰을 상장하고 있습니다. HOOD는 크립토 유로 플랫폼을 통해 30개 이상의 토큰을 제공하며, Bitstamp 인수로 인해 85개의 소형 토큰을 추가로 상장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또한, 스테이킹과 같은 다양한 가상자산 파생 상품을 제공하며 Paxos와의 협업을 통해 스테이블코인(Global Dollar)을 발행할 계획입니다. 현재 크립토 거래는 전체 수익의 약 7%를 차지하며 빠르게 성장 중입니다 (2024년 2분기 기준). 우리는 2025년까지 전체 거래량의 약 35%가 가상자산으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하며, 투자자들은 HOOD를 가상자산 지수 노출을 위한 수단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6: 디지털 자산 바스켓: 가상자산에 직접 투자할 수 있는 투자자들에게 우리는 비트코인, 이더리움(50% 배분)과 9개의 높은 베타 자산(SOL, ARB, OP, MATIC, LDO, UNI, AAVE, LINK, RONIN)을 포함한 디지털 자산 바스켓을 추천합니다. 현재까지 비트코인은 방어적인 자산으로 평가되어 상대적으로 낮은 성과를 보였으나, 규제 환경이 개선됨에 따라 향후 12개월 동안 이더리움, 솔라나 등 디지털 자산이 비트코인을 초과하는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https://www.sentv.co.kr/article/view/sentv202411120056
한화오션 MRO 수주 소식
@ 발주: 미국 해군
@ 함명: 유콘(USNS YUKON)
@ 소속: 미국 해군 7함대
@ 함종: 급유함
@ MRO scope: 정기수리
한화오션 MRO 수주 소식
@ 발주: 미국 해군
@ 함명: 유콘(USNS YUKON)
@ 소속: 미국 해군 7함대
@ 함종: 급유함
@ MRO scope: 정기수리
(주) 서울경제티브이
한화오션, 美 해군 함정 두 번째 MRO 수주
한화오션이 미국 해군 함정의 MRO사업을 연이어 수주하면서 K-해양방산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한국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https://www.sentv.co.kr/article/view/sentv202411120056 한화오션 MRO 수주 소식 @ 발주: 미국 해군 @ 함명: 유콘(USNS YUKON) @ 소속: 미국 해군 7함대 @ 함종: 급유함 @ MRO scope: 정기수리
개별 주식 투자와는 별개로 삼성을 필두로 한 기존 기업들의 펀더멘털 훼손과 성장 탄력이 둔화된 상황에서 한화 그룹의 큰 그림을 보고 집행하는 투자가 성공해서 진심으로 잘 되었으면 함. 국가 발전 차원서..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1/12, 장 빠질 때 생각, 키움 한지영]
- 14시 05분, 코스피 -1.3%, 코스닥 -2.3%.
아침에 장 시작할 때만 하더라도 기술적 반등이라도 나와줄 것으로 생각했는데,
코스피는 2,500pt을 계속 위협받고 있고, 코스닥도 앞자리가 6으로 바뀔 수 있다는 분위기로 돌변해가고 있네요.
미국 선물 시장, 중국, 홍콩, 일본 등 다른 나라 증시도 좀 밀리고 있긴 해도,
유독 국내 증시만 계속 하방 압력을 심하게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우선 왜 계속 빠지는지 다시 한번 정리해보자면,
—
1. 트럼프 당선 이후 보호무역주의 심화, 인플레이션 상승 우려(+내일 미 CPI 경계심리)
2. 오늘 발표된 KDI의 내년 한국 성장률 전망 하향(2.2% -> 2.0%) 등으로 인한 저성장 불안(+달러/원 환율 부담)
3. 수출 및 이익 추정 하향 지속, 잇따른 유증 불안 등에 따른 한국 증시의 투자 매력에 대한 의문.
4. 전일 미국 장에서 주요 반도체주 급락이 전이시킨 삼성전자 등 국내 반도체주 동반 약세
5. 코스피, 코스닥 모두 차트 상 역배열 추세가 한층 더 심화되고 있다는 기술적인 이슈
—
이정도로 나오네요.
여기서 장중에 상황을 반전 시킬 촉매가 나타나고 있지 않는다는 점이 지수를 아래로 계속 미는거 같습니다.
그래도 위의 것들은 새로운 변수들은 아니고, 요 며칠동안 내내 가격에 반영되어 왔던 재료라는 점을 생각해봐야 할듯 합니다.
그 과정에서 12개월 후행 PBR 밸류에이션은 싸질대로 싸진 상태라는게 추가 투매를 억제해줄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2,500pt 기준으로 후행 PBR 계산해보면 0.88배인데, 올해 0.88배 이하로 내려갔던 적은 8월 5일 블랙먼데이랑, 9월 10~11일 두 차례)
사실 싸다는거 빼고 국장에 왜 투자해야하는 지에 대한 의문을 계속 던질법 하지만,
현 시점에서 작금의 패닉셀링에 동참하기 보다는,
데이터 및 이벤트 후행적 모드를 켜고 기존 포지션을 유지해가거나,
내년에도 전망이 밝은 주식들(바이오, AI, 금융, 방산 등등)에 대한 신규 진입의 기회로 받아들이는 게 적절한 대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남은 하루 힘내시길 바라며, 장 마감 전에 상황 변화가 생기면 또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키움 한지영
- 14시 05분, 코스피 -1.3%, 코스닥 -2.3%.
아침에 장 시작할 때만 하더라도 기술적 반등이라도 나와줄 것으로 생각했는데,
코스피는 2,500pt을 계속 위협받고 있고, 코스닥도 앞자리가 6으로 바뀔 수 있다는 분위기로 돌변해가고 있네요.
미국 선물 시장, 중국, 홍콩, 일본 등 다른 나라 증시도 좀 밀리고 있긴 해도,
유독 국내 증시만 계속 하방 압력을 심하게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우선 왜 계속 빠지는지 다시 한번 정리해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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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트럼프 당선 이후 보호무역주의 심화, 인플레이션 상승 우려(+내일 미 CPI 경계심리)
2. 오늘 발표된 KDI의 내년 한국 성장률 전망 하향(2.2% -> 2.0%) 등으로 인한 저성장 불안(+달러/원 환율 부담)
3. 수출 및 이익 추정 하향 지속, 잇따른 유증 불안 등에 따른 한국 증시의 투자 매력에 대한 의문.
4. 전일 미국 장에서 주요 반도체주 급락이 전이시킨 삼성전자 등 국내 반도체주 동반 약세
5. 코스피, 코스닥 모두 차트 상 역배열 추세가 한층 더 심화되고 있다는 기술적인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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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로 나오네요.
여기서 장중에 상황을 반전 시킬 촉매가 나타나고 있지 않는다는 점이 지수를 아래로 계속 미는거 같습니다.
그래도 위의 것들은 새로운 변수들은 아니고, 요 며칠동안 내내 가격에 반영되어 왔던 재료라는 점을 생각해봐야 할듯 합니다.
그 과정에서 12개월 후행 PBR 밸류에이션은 싸질대로 싸진 상태라는게 추가 투매를 억제해줄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2,500pt 기준으로 후행 PBR 계산해보면 0.88배인데, 올해 0.88배 이하로 내려갔던 적은 8월 5일 블랙먼데이랑, 9월 10~11일 두 차례)
사실 싸다는거 빼고 국장에 왜 투자해야하는 지에 대한 의문을 계속 던질법 하지만,
현 시점에서 작금의 패닉셀링에 동참하기 보다는,
데이터 및 이벤트 후행적 모드를 켜고 기존 포지션을 유지해가거나,
내년에도 전망이 밝은 주식들(바이오, AI, 금융, 방산 등등)에 대한 신규 진입의 기회로 받아들이는 게 적절한 대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남은 하루 힘내시길 바라며, 장 마감 전에 상황 변화가 생기면 또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키움 한지영
Forwarded from Daily Market point
한국증시 vs 업비트 거래대금
[24.11.11.]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거래대금이 한국증시 추월"
코스피 11.2조
코스닥 6.9조
vs.
Upbit $95.2b(13.3조)
Bitumb $3.9b(5.5조)
[24.11.11.]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거래대금이 한국증시 추월"
코스피 11.2조
코스닥 6.9조
vs.
Upbit $95.2b(13.3조)
Bitumb $3.9b(5.5조)
Forwarded from Polaristimes
“트럼프, 기후협약 유지해야”…엑손모빌 CEO 쓴소리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3729366639085064&mediaCodeNo=257
이날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대런 우즈 엑손모빌 CEO는 인터뷰에서 파리협약에서 #미국 이 재탈퇴한다면 불확실성을 야기해 기후 변화에 전 세계의 노력을 혼란스럽게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우즈 CEO는 “정권이 바뀔 때마다 시계추처럼 왔다 갔다 하는 것은 기업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중단과 재개를 반복하는 것이 기업에 바람직하지 않다”면서 “그것은 극도로 비효율적이며 많은 불확실성을 초래한다”고 말했다.
애널리스트 폴 샌키는 “주요 #에너지 회사들이 ‘드릴 베이비 드릴’ 전략을 지지하지 않고 주주들도 지지하지 않는다는 것은 아이러니”라면서 “그들은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매우 열심히 노력했으며 모든 규칙과 규정이 다시 바뀌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짚었다.
보수적 전략가이자 트럼프 집권 1기 당시 인수위원회에 참여했던 마이런 에벨은 에너지 대기업들이 탄소 배출량 감축을 지지하는 이유 중 하나는 공급 제한을 통해 가격을 높게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트럼프는 우즈 CEO 보다 독립적인 석유회사들의 의견에 더 귀 기울일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기후 변화 회의론자인 소규모 미 셰일 가스업체들로부터 대규모 선거 자금을 받았다고 WSJ는 짚었다.
#ESG 는 대기업들의 경쟁자 제거 명분으로 쓰이고 있는 중.
예전 머스크가 #컨테이너 선사 업계에서 그랬고, 엑슨도 그랬던 바 있고요.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3729366639085064&mediaCodeNo=257
이날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대런 우즈 엑손모빌 CEO는 인터뷰에서 파리협약에서 #미국 이 재탈퇴한다면 불확실성을 야기해 기후 변화에 전 세계의 노력을 혼란스럽게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우즈 CEO는 “정권이 바뀔 때마다 시계추처럼 왔다 갔다 하는 것은 기업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중단과 재개를 반복하는 것이 기업에 바람직하지 않다”면서 “그것은 극도로 비효율적이며 많은 불확실성을 초래한다”고 말했다.
애널리스트 폴 샌키는 “주요 #에너지 회사들이 ‘드릴 베이비 드릴’ 전략을 지지하지 않고 주주들도 지지하지 않는다는 것은 아이러니”라면서 “그들은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매우 열심히 노력했으며 모든 규칙과 규정이 다시 바뀌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짚었다.
보수적 전략가이자 트럼프 집권 1기 당시 인수위원회에 참여했던 마이런 에벨은 에너지 대기업들이 탄소 배출량 감축을 지지하는 이유 중 하나는 공급 제한을 통해 가격을 높게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트럼프는 우즈 CEO 보다 독립적인 석유회사들의 의견에 더 귀 기울일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기후 변화 회의론자인 소규모 미 셰일 가스업체들로부터 대규모 선거 자금을 받았다고 WSJ는 짚었다.
#ESG 는 대기업들의 경쟁자 제거 명분으로 쓰이고 있는 중.
예전 머스크가 #컨테이너 선사 업계에서 그랬고, 엑슨도 그랬던 바 있고요.
이데일리
“트럼프, 기후협약 유지해야”…엑손모빌 CEO 쓴소리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의 백악관 재입성으로 미국의 파리 기후변화 협약(파리협약) 탈퇴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에너지회사 엑손모빌 최고경영자(CEO)가 “미국은 기후협약을 유지해야 한다”고 12일(현지시간) 말했다.(사진=AFP)이날 월스트리트저널(WSJ)에...
Polaristimes
“트럼프, 기후협약 유지해야”…엑손모빌 CEO 쓴소리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3729366639085064&mediaCodeNo=257 이날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대런 우즈 엑손모빌 CEO는 인터뷰에서 파리협약에서 #미국 이 재탈퇴한다면 불확실성을 야기해 기후 변화에 전 세계의 노력을 혼란스럽게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우즈 CEO는 “정권이 바뀔 때마다 시계추처럼 왔다 갔다 하는 것은 기업에도…
봐라 빅오일마저 기후협약 탈퇴 반대하지 않냐, 트럼프가 된다 해도 넷제로로의 이행은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다, 이런 핀트가 아니라
Gromit 공부방
트럼프가 되면 이런저런 이유로 유가가 오를 거다 내릴 거다 예측하고 싶지도 않고 가능하다 생각지도 않음. 다만 여러 퍼즐들을 맞춰보면 트럼프 2기에서 원하는 그림은, Agenda47 공약에서 주장했던 바와 같이 "Drill Baby Drill"을 통해 엄청난 수준의 저유가도 아니고 그렇다고 엄청난 수준의 유가 상승을 바라지도 않는, 딱 적정 밴드 내에 유지시키려고 하지 않을까 싶음. 핵심이 유가 폭락(?)으로 인한 저렴한 전기세 이런 게 아니라 미국 내…
결국 이런 그림이 아닐까 싶은데
트럼프가 된다 해도 여러 기관서 나온 리포트 내용마냥 무지성으로 “미국 내 원유 증산으로 인한 유가 하락 전망” 이게 오히려 더 아니라는 확신을
트럼프가 된다 해도 여러 기관서 나온 리포트 내용마냥 무지성으로 “미국 내 원유 증산으로 인한 유가 하락 전망” 이게 오히려 더 아니라는 확신을
Forwarded from Bayesian Vault
#씨앤씨인터내셔널
블로거 그라찌에님의 씨앤씨인터내셔널에 대한 투자 실패에 대한 회고록.
나는 이 분과는 일부는 겹치는 이유도 있지만, 추가로 다른 이유로 작년 6월 정도부터 고민하다가 이 기업에 투자하지 않기로 결정했었기에 그 과정을 기록.
1. 이 기업이 개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를 차별하는 문제는 작년에 이미 시장에서 인지하고 있었고 나 또한 그 부분에 대해서 확인했기에 기업을 신뢰할 수 없었음.
2. 기본적으로 나는 OEM, ODM 비지니스를 좋게 보지 않음. 잉여현금이 계속해서 CAPEX에 때려 박히는 구조임. 수요가 급감하는 순간 남는 건 감가상각 뿐임.
3. 게다가 기초가 아닌 색조면 품목 다변화에 따라 라인 가동율 망가지고 유행에 따라 품목 변경도 잦을 수 밖에 없음. OEM/ODM사에게 최악은 다품종 소량 생산이고 최고는 소 품종 대량 생산임. 색조는 브랜드사조차 BM에 근본적인 약점이 있음.
4. OEM/ODM사는 내 노력에 의해 트래킹할 수 없을만큼 매출처 및 고객사가 다변화 되어있음. 내가 근거에 기반해 비중을 실을 수 없음.
https://m.blog.naver.com/jjanjie3/223657372294
블로거 그라찌에님의 씨앤씨인터내셔널에 대한 투자 실패에 대한 회고록.
나는 이 분과는 일부는 겹치는 이유도 있지만, 추가로 다른 이유로 작년 6월 정도부터 고민하다가 이 기업에 투자하지 않기로 결정했었기에 그 과정을 기록.
1. 이 기업이 개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를 차별하는 문제는 작년에 이미 시장에서 인지하고 있었고 나 또한 그 부분에 대해서 확인했기에 기업을 신뢰할 수 없었음.
2. 기본적으로 나는 OEM, ODM 비지니스를 좋게 보지 않음. 잉여현금이 계속해서 CAPEX에 때려 박히는 구조임. 수요가 급감하는 순간 남는 건 감가상각 뿐임.
3. 게다가 기초가 아닌 색조면 품목 다변화에 따라 라인 가동율 망가지고 유행에 따라 품목 변경도 잦을 수 밖에 없음. OEM/ODM사에게 최악은 다품종 소량 생산이고 최고는 소 품종 대량 생산임. 색조는 브랜드사조차 BM에 근본적인 약점이 있음.
4. OEM/ODM사는 내 노력에 의해 트래킹할 수 없을만큼 매출처 및 고객사가 다변화 되어있음. 내가 근거에 기반해 비중을 실을 수 없음.
https://m.blog.naver.com/jjanjie3/223657372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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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앤씨인터내셔널 전량 매도 및 실수에 대한 복기(24.11.12)
최근 씨앤씨인터내셔널 주식 전량 시장가로 밀어버리듯 매도했다. 복기글을 미루고 이제 쓰는 이유는 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