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펜하이머, 탈렌에너지 목표주가를 180달러에서 225달러로 상향
오펜하이머의 애널리스트 Ian Zaffino는 3분기 보고서 발표 후 Talen Energy의 목표 주가를 180달러에서 225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주식에 대해 초과수익(Outperform)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연방 에너지 규제위원회의 부정적인 상호연결 서비스 계약 결정에도 불구하고 경영진은 상업용 솔루션에 초점을 맞춘 아마존 웹 서비스 데이터 센터 계약에 대해 낙관적인 입장을 유지하고 있으며 AWS도 Talen과의 파트너십에 전념하고 있다고 애널리스트는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말합니다. 이 회사는 업데이트된 총 가치평가와 AWS 데이터 센터 구축에 대한 신뢰도 증가를 목표 증가의 이유로 꼽았습니다.
#TLN
오펜하이머의 애널리스트 Ian Zaffino는 3분기 보고서 발표 후 Talen Energy의 목표 주가를 180달러에서 225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주식에 대해 초과수익(Outperform)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연방 에너지 규제위원회의 부정적인 상호연결 서비스 계약 결정에도 불구하고 경영진은 상업용 솔루션에 초점을 맞춘 아마존 웹 서비스 데이터 센터 계약에 대해 낙관적인 입장을 유지하고 있으며 AWS도 Talen과의 파트너십에 전념하고 있다고 애널리스트는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말합니다. 이 회사는 업데이트된 총 가치평가와 AWS 데이터 센터 구축에 대한 신뢰도 증가를 목표 증가의 이유로 꼽았습니다.
#TLN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베트남 최고 의사 결정기관인 공산당 정치국이 원전 개발을 재개하기로 합의했다고 베트남 산업통상부가 밝혔다.
이와 관련해 산업통상부는 국가 전력 개발 계획상의 주요 전력원을 검토한 결과 국가 전력망이 2026∼2030년에 발전 용량이 부족해질 위험이 상당하며, 이는 에너지 안보에 잠재적 위협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052778
#원자력 #베트남
이와 관련해 산업통상부는 국가 전력 개발 계획상의 주요 전력원을 검토한 결과 국가 전력망이 2026∼2030년에 발전 용량이 부족해질 위험이 상당하며, 이는 에너지 안보에 잠재적 위협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052778
#원자력 #베트남
Naver
베트남, 원전 도입 재개 결정…공산당 정치국 합의
"2026∼2030년 전력부족 위험…에너지 안보에 잠재적 위협" 박진형 특파원 = 베트남이 전력난 해결을 위해 원자력 발전 도입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 18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베트남뉴스에 따르면 베트남 최고 의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베트남 최고 의사 결정기관인 공산당 정치국이 원전 개발을 재개하기로 합의했다고 베트남 산업통상부가 밝혔다. 이와 관련해 산업통상부는 국가 전력 개발 계획상의 주요 전력원을 검토한 결과 국가 전력망이 2026∼2030년에 발전 용량이 부족해질 위험이 상당하며, 이는 에너지 안보에 잠재적 위협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052778 #원자력 #베트남
베트남 발전원별 전력 생산 비중 변화
2019년 석탄 57.1%, 수력 24.9%, 가스터빈 16.8%, 신재생 0.7%, 석유 0.5%
↓
2024년 석탄 56.9%, 수력 18.9%, 신재생 13.7%, 가스터빈 8.6%, 수입 1.7%
2019년 석탄 57.1%, 수력 24.9%, 가스터빈 16.8%, 신재생 0.7%, 석유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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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석탄 56.9%, 수력 18.9%, 신재생 13.7%, 가스터빈 8.6%, 수입 1.7%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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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석유·가스 산업의 생산성 혁명
‒ 미국의 석유 및 가스 추출 산업은 지난 10년간 어떤 분야보다도 빠르게 생산성을 향상시켰음. 특히 셰일 혁명을 통해 생산 기술이 급격히 발전하면서, 이전보다 적은 인력과 장비로도 더 많은 석유를 추출할 수 있게 됨.
◾️ 새로운 기술과 접근법
‒ U턴 시추법: Matador Resources는 좁은 지형에서도 두 개의 유정으로 네 개의 유정 효과를 내는 U-턴 형태의 시추법을 개발하여 비용을 절반으로 줄였음.
‒ 장비 및 소프트웨어 혁신: 자율적으로 방향을 조정하는 드릴과 실시간 데이터를 분석해 최적의 경로를 계산하는 소프트웨어가 도입되어 효율성이 크게 향상됨.
‒ 동시 수압파쇄: 한 번에 두 개, 심지어 세 개의 유정을 동시에 작업해 비용 절감과 효율 증대를 달성. 예를 들어, Matador는 3년간 3,500만 달러를 절약했음.
◾️ 효율성과 비용 감소
‒ 미국 석유 생산업체들은 효율성을 대폭 높이며 수익 구조를 개선했음. 예를 들어, 2014년에는 배럴당 70달러 이상의 유가가 필요했지만, 현재는 40달러 수준에서도 수익을 낼 수 있음. 이로 인해 OPEC과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게 되었고, 미국은 석유 순수출국으로 전환했음.
◾️ 경제적 영향
‒ 물가 안정 기여: 생산성 향상으로 원유 가격이 낮아지면서 에너지 비용이 하락, 이는 미국 제조업에 저렴한 전력을 제공해 재산업화 전략에도 기여.
‒ 생산성 증가: 노동 생산성 향상은 경제 성장의 주요 동력으로 작용하며, 연준의 금리 정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
◾️ 산업의 지속 가능성
‒ 미국의 셰일 혁명은 초기에는 단기적인 붐으로 간주됐으나, 지난 15년간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여전히 생산성이 높아지고 있음. 2024년은 유정당 생산성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그러나 자원 고갈과 환경 이슈로 인해 장기적으로는 생산량이 줄어들 가능성이 있으며, 국제에너지기구(IEA)는 2029년부터 석유 수요가 정체될 것으로 보고 있음.
◾️ 글로벌 경쟁 우위
‒ 미국 셰일 혁명은 사우디아라비아 등 OPEC 국가들과의 경쟁에서 미국을 유리하게 만들었음. 특히 사우디는 국가 예산을 맞추기 위해 더 높은 유가가 필요하지만, 미국은 낮은 유가에서도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를 구축했음.
◾️ 미래 전망
‒ 효율성 증가와 기술 발전 덕분에 미국 석유 및 가스 산업은 앞으로도 생산성을 유지할 가능성이 큼. 다만, 환경 규제와 에너지 전환 정책이 장기적으로 산업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
전반적으로, 석유 및 가스 산업의 발전은 미국 경제 성장과 에너지 자립에 크게 기여했으며, 이는 다른 산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
source: Bloomberg
‒ 미국의 석유 및 가스 추출 산업은 지난 10년간 어떤 분야보다도 빠르게 생산성을 향상시켰음. 특히 셰일 혁명을 통해 생산 기술이 급격히 발전하면서, 이전보다 적은 인력과 장비로도 더 많은 석유를 추출할 수 있게 됨.
◾️ 새로운 기술과 접근법
‒ U턴 시추법: Matador Resources는 좁은 지형에서도 두 개의 유정으로 네 개의 유정 효과를 내는 U-턴 형태의 시추법을 개발하여 비용을 절반으로 줄였음.
‒ 장비 및 소프트웨어 혁신: 자율적으로 방향을 조정하는 드릴과 실시간 데이터를 분석해 최적의 경로를 계산하는 소프트웨어가 도입되어 효율성이 크게 향상됨.
‒ 동시 수압파쇄: 한 번에 두 개, 심지어 세 개의 유정을 동시에 작업해 비용 절감과 효율 증대를 달성. 예를 들어, Matador는 3년간 3,500만 달러를 절약했음.
◾️ 효율성과 비용 감소
‒ 미국 석유 생산업체들은 효율성을 대폭 높이며 수익 구조를 개선했음. 예를 들어, 2014년에는 배럴당 70달러 이상의 유가가 필요했지만, 현재는 40달러 수준에서도 수익을 낼 수 있음. 이로 인해 OPEC과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게 되었고, 미국은 석유 순수출국으로 전환했음.
◾️ 경제적 영향
‒ 물가 안정 기여: 생산성 향상으로 원유 가격이 낮아지면서 에너지 비용이 하락, 이는 미국 제조업에 저렴한 전력을 제공해 재산업화 전략에도 기여.
‒ 생산성 증가: 노동 생산성 향상은 경제 성장의 주요 동력으로 작용하며, 연준의 금리 정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
◾️ 산업의 지속 가능성
‒ 미국의 셰일 혁명은 초기에는 단기적인 붐으로 간주됐으나, 지난 15년간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여전히 생산성이 높아지고 있음. 2024년은 유정당 생산성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그러나 자원 고갈과 환경 이슈로 인해 장기적으로는 생산량이 줄어들 가능성이 있으며, 국제에너지기구(IEA)는 2029년부터 석유 수요가 정체될 것으로 보고 있음.
◾️ 글로벌 경쟁 우위
‒ 미국 셰일 혁명은 사우디아라비아 등 OPEC 국가들과의 경쟁에서 미국을 유리하게 만들었음. 특히 사우디는 국가 예산을 맞추기 위해 더 높은 유가가 필요하지만, 미국은 낮은 유가에서도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를 구축했음.
◾️ 미래 전망
‒ 효율성 증가와 기술 발전 덕분에 미국 석유 및 가스 산업은 앞으로도 생산성을 유지할 가능성이 큼. 다만, 환경 규제와 에너지 전환 정책이 장기적으로 산업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
전반적으로, 석유 및 가스 산업의 발전은 미국 경제 성장과 에너지 자립에 크게 기여했으며, 이는 다른 산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
source: Bloomberg
Bloomberg.com
Oil Was Written Off. Now It’s the Most Productive US Industry
Oil and gas extraction has seen the fastest labor productivity gains of any sector in the past decade.
wsb 레딧서 본 흥미로운 #PLTR 숏 아이디어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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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antir는 최근 몇 년간 강력한 매출 성장, GAAP 기준 수익성 전환, 신규 계약 확보 등 긍정적인 신호를 보여주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음. 하지만 이러한 상승세가 적정 가치에 기반한 것인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음. 특히, 기업의 실제 가치와 주식 평가에 대해 과도하게 부풀려졌다는 지적이 있음.
◾️ 주식 발행 증가와 기업가치의 왜곡
Palantir의 주식 수는 2020년 9억 7,800만 주에서 2023년 기준 22억 주로 급증했음. 이는 기업의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주당 매출이 그리 크게 증가하지 않은 원인임.
• 2020년 주당 매출: $1.12
• 2023년 LTM 주당 매출: $1.19
주식 발행 증가로 인해 기존 주주가 매출에서 차지하는 몫이 희석되었음.
◾️ 이익 조정과 수익성의 실질적 한계
Palantir는 GAAP 기준으로 수익성을 전환했지만, 비-GAAP 조정(특히 주식 기반 보상 제외)을 통해 실제보다 긍정적으로 보이도록 수치를 조정함.
1. 최근 분기 수익(GAAP 기준 EPS $0.06) 중 33%는 금리 수익($52M)에서 발생한 것임. 이는 본업이 아닌 보유 현금에서 나온 수익임.
2. 순이익 중 세금 부담은 $7.8M로 매우 낮음. 이 세율은 앞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큼.
3. 실제 운영 수익은 $100M으로, 기업 가치 대비 매우 낮은 수준임.
◾️ 밸류에이션 문제
Palantir의 현재 밸류에이션은 매우 과도함.
• EV/Sales 비율: 55배
• EV/EBITDA 비율: 약 400배
이 수치는 기업이 모든 매출을 순이익으로 전환해도 투자금을 회수하는 데 수십 년이 걸린다는 것을 의미함.
Palantir의 현재 가치는 과도한 매출 성장(연간 40% 이상)과 높은 마진 개선, 그리고 시장 내 거품이 유지된다는 전제 하에만 정당화될 수 있음. 이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시나리오임.
◾️ Palantir의 현재 문제점 요약
1. 주식 발행 증가로 인한 주주 희석: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기존 주주가 매출에서 차지하는 몫이 크게 줄어들고 있음.
2. 비현실적인 밸류에이션: 55배 EV/Sales 비율은 과거 닷컴 버블의 전형적인 모습과 유사함.
3. 수익성의 왜곡: GAAP 기준 순이익 중 상당 부분이 금리 수익에 의존하고 있어 본업의 실질적 수익성이 약함.
4. 높은 시장 기대치: 시장은 Palantir가 Nvidia와 같은 수준의 마진과 성장을 달성할 것을 기대하지만, 이는 매우 비현실적인 가정임.
◾️ 결론
Palantir 주식은 현재 과대평가된 자산으로, 적정 가치로 돌아갈 경우 큰 변동성을 겪을 가능성이 높음. 단기적으로 숏 포지션이나 풋옵션(하락 베팅)에 적합한 주식으로 평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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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antir는 최근 몇 년간 강력한 매출 성장, GAAP 기준 수익성 전환, 신규 계약 확보 등 긍정적인 신호를 보여주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음. 하지만 이러한 상승세가 적정 가치에 기반한 것인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음. 특히, 기업의 실제 가치와 주식 평가에 대해 과도하게 부풀려졌다는 지적이 있음.
◾️ 주식 발행 증가와 기업가치의 왜곡
Palantir의 주식 수는 2020년 9억 7,800만 주에서 2023년 기준 22억 주로 급증했음. 이는 기업의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주당 매출이 그리 크게 증가하지 않은 원인임.
• 2020년 주당 매출: $1.12
• 2023년 LTM 주당 매출: $1.19
주식 발행 증가로 인해 기존 주주가 매출에서 차지하는 몫이 희석되었음.
◾️ 이익 조정과 수익성의 실질적 한계
Palantir는 GAAP 기준으로 수익성을 전환했지만, 비-GAAP 조정(특히 주식 기반 보상 제외)을 통해 실제보다 긍정적으로 보이도록 수치를 조정함.
1. 최근 분기 수익(GAAP 기준 EPS $0.06) 중 33%는 금리 수익($52M)에서 발생한 것임. 이는 본업이 아닌 보유 현금에서 나온 수익임.
2. 순이익 중 세금 부담은 $7.8M로 매우 낮음. 이 세율은 앞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큼.
3. 실제 운영 수익은 $100M으로, 기업 가치 대비 매우 낮은 수준임.
◾️ 밸류에이션 문제
Palantir의 현재 밸류에이션은 매우 과도함.
• EV/Sales 비율: 55배
• EV/EBITDA 비율: 약 400배
이 수치는 기업이 모든 매출을 순이익으로 전환해도 투자금을 회수하는 데 수십 년이 걸린다는 것을 의미함.
Palantir의 현재 가치는 과도한 매출 성장(연간 40% 이상)과 높은 마진 개선, 그리고 시장 내 거품이 유지된다는 전제 하에만 정당화될 수 있음. 이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시나리오임.
◾️ Palantir의 현재 문제점 요약
1. 주식 발행 증가로 인한 주주 희석: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기존 주주가 매출에서 차지하는 몫이 크게 줄어들고 있음.
2. 비현실적인 밸류에이션: 55배 EV/Sales 비율은 과거 닷컴 버블의 전형적인 모습과 유사함.
3. 수익성의 왜곡: GAAP 기준 순이익 중 상당 부분이 금리 수익에 의존하고 있어 본업의 실질적 수익성이 약함.
4. 높은 시장 기대치: 시장은 Palantir가 Nvidia와 같은 수준의 마진과 성장을 달성할 것을 기대하지만, 이는 매우 비현실적인 가정임.
◾️ 결론
Palantir 주식은 현재 과대평가된 자산으로, 적정 가치로 돌아갈 경우 큰 변동성을 겪을 가능성이 높음. 단기적으로 숏 포지션이나 풋옵션(하락 베팅)에 적합한 주식으로 평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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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11월 BofA FMS, 이제 레딧 픽만 따라가면 되는 건가 ㅎㅎ
요즘 진지하게 이거 고민 중.
시총 한화 2~3조 정도에 숏플롯 10~20%대, 여기에 매력적인 내러티브 혹은 매력적인 파트너사(파트너사 입장에서는 그리 유의미한 포지션이 아닐지라도) 존재 유무 정도만 체크되면 리테일에서 쏘아올림.
마치 지난 20년 말~21년 초 각종 개잡주 페니스탁 대 붐 시기와 좀 비슷하게 느껴지는 건 본인만의 생각인가.. 좀 더 찾아보고 생각 정리해봐야겠음.
시총 한화 2~3조 정도에 숏플롯 10~20%대, 여기에 매력적인 내러티브 혹은 매력적인 파트너사(파트너사 입장에서는 그리 유의미한 포지션이 아닐지라도) 존재 유무 정도만 체크되면 리테일에서 쏘아올림.
마치 지난 20년 말~21년 초 각종 개잡주 페니스탁 대 붐 시기와 좀 비슷하게 느껴지는 건 본인만의 생각인가.. 좀 더 찾아보고 생각 정리해봐야겠음.
Gromit 공부방
#ACHR 요즘 월스트리트벳츠 레딧에 자주 보이는 종목. 대체로 매력적인 내러티브를 가진 기업임과 동시에 시총 한화 기준 2~3조대, 숏 플롯 20~30% 정도인 애들을 선호하는 듯. 과거 #SMR #RKLB 등등. 대부분 주가는 잘 가긴 했었어서 그냥 관심종목에 넣어두고 추이 지켜볼만한 듯.
그런 의미에서 #ACHR 임마도 째려보는 중. 추후 하락 추세선 강하게 돌파해주면 도박용 자금 일부 태워봐야겠음.
Gromit 공부방
역대 미 대선 전후 에쿼티 인플로우
금리 인하 및 대선 불확실성 해소 랠리 영향도 있겠지만 결국 이런 현상의 근본적 이유는 미국으로 유동성이 빠르게 몰리고 앞으로도 더더욱 쏠림 현상이 심해질 것이라는 기대가 있어서가 아닐지..
그런 의미에서 투기를 하려 해도 국장 코스닥 개잡주 테마주 플레이보다 미국에서 노는 게 맞다는 판단임. 코로나 유동성 파티 때면 몰라도 지금 국장에는 돈이 안 들어오니까.
그런 의미에서 투기를 하려 해도 국장 코스닥 개잡주 테마주 플레이보다 미국에서 노는 게 맞다는 판단임. 코로나 유동성 파티 때면 몰라도 지금 국장에는 돈이 안 들어오니까.
https://blog.naver.com/gyurom/223634816210
전에 블라그에 작성했던 글,
오늘은 #BE 가 저래 쏘니 이젠 SOFC가 미래다 구조적 성장 레쓰고 소리 나오려나
전에 블라그에 작성했던 글,
오늘은 #BE 가 저래 쏘니 이젠 SOFC가 미래다 구조적 성장 레쓰고 소리 나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