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2.47K subscribers
6.08K photos
57 videos
197 files
1.63K links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Download Telegram
#풍산 자리는 괜찮아 보이는데 당장 원자재 띰이 메인은 아닌 장세라 일단 지켜보기
반도체 산업 6대 이슈 및 대응 방안.pdf
26.1 MB
반도체 산업 6대 이슈 및 대응 방안

반도체 산업의 6대 이슈(AI, 전력 반도체, 팹리스, 패키징, 자국 우선주의, M&A)를 분석했습니다.
🍎🍎 트럼프 2.0, 인플레 우려 어디까지?

트럼프 1.0, 인플레이션은 관측되지 않음
- 당시에도 감세/정부적자/관세 우려가 컸으나, PCE 인플레는 평균 1.7%에 불과

트럼프 2.0, 시장의 관세 우려는 다소 앞서가 있단 판단
- 트럼프는 협상 전문가
- 관세는 이행의 목적에 앞서 협상 시 "전략 우위를 형성하려는 무기"로 사용될 가능성 (거래의 기술, 16년 책 참고)
- 상당한 경제 파장을 고려해 단계별 도입 가능성 (중국 ▷ 기타 국가로의 확장, 시기는 25.3Q~26.1Q 가능성 컨센서스)

트럼프 2.0, 정부고용 과잉을 지적해 옴 (쉬운 일자리의 축소 필요성, low-hanging fruit)
- 1MM 이상 과잉 상태 (정부 일자리 축소와 이민자 추방 동시 주장, 즉, 일자리 공급과 수요 동시 축소 가능)
- 정부 중심의 일자리 확대의 순풍 기능은 이미 사라졌다고 표현
- 정부 고용 감소 시, 급여/성장/인플레의 추세 전환 가능성 제기
- 정부 일자리 축소를 민간 고용이 빠르게 채우기는 어려울 것. 이에 트럼프는 이민자 추방 필요성 주장
이런 장에 신규 자금 유입은 무슨 ㅋㅋ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준범)
🛳 조선 2025 전망: 놀라운 것을 보게 될 것이다
🎴 다올투자증권 최광식

• 조선 비중확대
• 선호주: HD현대미포, HD한국조선해양

https://bit.ly/2024S5Overweight


▶️ 최근 두 가지 우려: 신조선가 소수점 하락과 중국 캐파 증설 및 한국 M/S 하락?
• LNG선의 선가 조정은 2027년 단납기 슬롯을 채우고 가는 과정
- 2028년 LNG 터미널 규모는 33MTPA에 불과해서 2027년 납기 수요 낮음
- 한국 조선은 고마진 LNG선을, 범용 스펙으로, 마케팅해서 LNG 풀 캐파를 채우고 가는 과정. 좋은 전략
• 중국의 컨테이너선 M/S 상승 곤혹스러웠지만, 그러나 한국에게는 가스선이 있었음


▶️ 신조선가: 상승은 필연
• 백로그길이 3년 이상에서 신조선가는 하락할 수 없음
• 더구나 후술할 2025년 한국조선의 수주 전망도 500억달러로, 매출 46조원(340억달러)을 크게 넘김


▶️ 중국의 침략#1 그러나: 한국은 더 마진 좋고/성장하는 가스선으로 슬롯을 채움
• 가스선 때문에 중국의 선가에 대응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
• VLAC의 등장으로 50여척으로 2배 커진 가스선은, 1) 건조 난이도, 2) 높은 마진, 3) 가장 큰 폭의 신조선가 상승으로 빛남

▶️ 중국의 침략#2 그러나: 한국도 캐파를 늘린다
• 인력 쇼티지를 외노자 투입으로 해소했지만, 중장기 준비가 필요
• HD한국조선해양은 필리핀 아길라 수빅 활용
• HD현대삼호는 돌핀 안벽 완공으로 캐파 30% 확대. LNG선 건조 10 → 14척으로 확대
• HD현대미포는 잘하는 베트남조선의 캐파를 15 → 23척으로 50% 확대
• 삼성중공업은 한국 설계, 조달 → 해외(중국, 동남아) 하청 건조의 파일럿 사업을 막 시작
• 한화오션는 오프쇼어 부지에 디펜스 캐파를 늘리고, 대신 Dyna-Mac을 인수해서 오프쇼어 캐파를 유지

▶️ 2025년 신조시장 및 한국 수주 전망: 수주 500억달러로 는다
• 신조발주는 컨테이너 기저로 112십억달러로 -13% 감소하지만
• 한국의 수주는 410억달러(마감 중) → 500억달러로 증가 전망
• 이는 탱커와 가스선 견조한 가운데, LNG선의 초호황을 점치기 때문
• 컨테이너도 사실 2024년의 36척 → 2025년 22척인데, HMM, 양밍으로 충분히 초과달성할 수 있다고 판단
• (FEED 중인) 카타르 20척 이상, (건설 중인) 2029~2030년 완공 예정 LNG 터미널 66MTPA 때문
• 한국 조선은 2028년 남아있는 절반의 슬롯 + 2029년 슬롯을 열어서 130척 중 88척(1.3년치) 수주 예상치 제시


▶️ 실적: 깜짝 놀라게 할 "대박 고가물량" 건조
• 3Q24에 "대박 고가물량" 34%의 HD현대삼호가 OPM 10.8%를 보여줌
• 2022년 중앙값 → 2023~2024년 중앙값은 ASP가 15% 올랐고
• 2H25에 HD현대삼호는 20% 안팎의 OPM 산술적으로 가능
• 2025년 상반기에 여타 조선사들도 "대박 고가물량" 스틸커팅이 시작되면서 실적 턴어라운드를 계속 할 것

▶️ 변화: 디펜스, LNGBV, LCO2


▶️ 기업분석
📈적정주가 상향 논거
ⓐ 백로그너머를 2026~2027년으로 반년 옮기고,
- 올해 계약공시의 인도가 2027~2028년이 90% → 2026~2027년 일감이기에
ⓑ 2026~2027년 OPM을 소폭 상향해서 적정주가 상향
- 스틸커팅 분석 제시

🌪HD현대미포: 반복건조, M/S 수성, 캐파 증설, LNGBV와 LCO2 확대
적정주가 19만원으로 상향
투포① PC선 반복건조 재개
투포② 중국에 전혀 밀리지 않는 M/S의 경쟁력
투포③ 캐파를 확대하는 몇 안 되는 한국(베트남)조선
투포④ LNGBV 확산
투포⑤ LCO2의 개화기

🛳HD현대중공업: 엔진, 디펜스, 가스선
적정주가 29만원으로 상향
투포① 해양의 턴어라운드로 기저 큼
투포② 배는 주더라도 엔진은 가져온다

🌏HD한국조선해양: 주주환원을 시작하고, 매년 크게 늠
투포① HD현대삼호 실적 아주 좋을 것
투포② 주주환원 개시. 배당성향 40% 가정시, 올해 배당수익률 2.7% → 2025년 4.8% → 2026년 8.1%에 달함


⚓️삼성중공업: 트럼프 수혜에 디펜스 없어도 FLNG가 있음
적정주가 1.9만원으로 상향
투포① 트럼프 당선으로 북미 LNG 수출 프로젝트 승인 명약관화. LNG선 뿐 아니라 Delfin, Ksi Lisims 등의 FLNG 파이프라인 확률 상승


🌩한화오션: 초격차 Valuation이 계속되려면
적정주가 3.5만원으로 상향, HOLD 의견 유지
강① 트럼프의 한국 조선업과의 협력 의지 → 미국 필리조선 기대감
약ⓐ 필리조선은 아직 대규모 적자 중.
그러나 과거 현대중공업이 필리에 설계, 조달을 지원해서 PC선 22척을 건조했던 2005~2017년에 실적 좋았음
한화오션이 잘 이끌 것으로 기대하지만, 결실 확인 필요


-----------------------------------------------------------
🎴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
오펜하이머, 탈렌에너지 목표주가를 180달러에서 225달러로 상향

오펜하이머의 애널리스트 Ian Zaffino는 3분기 보고서 발표 후 Talen Energy의 목표 주가를 180달러에서 225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주식에 대해 초과수익(Outperform)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연방 에너지 규제위원회의 부정적인 상호연결 서비스 계약 결정에도 불구하고 경영진은 상업용 솔루션에 초점을 맞춘 아마존 웹 서비스 데이터 센터 계약에 대해 낙관적인 입장을 유지하고 있으며 AWS도 Talen과의 파트너십에 전념하고 있다고 애널리스트는 리서치 노트에서 투자자들에게 말합니다. 이 회사는 업데이트된 총 가치평가와 AWS 데이터 센터 구축에 대한 신뢰도 증가를 목표 증가의 이유로 꼽았습니다.

#TLN
베트남 최고 의사 결정기관인 공산당 정치국이 원전 개발을 재개하기로 합의했다고 베트남 산업통상부가 밝혔다.

이와 관련해 산업통상부는 국가 전력 개발 계획상의 주요 전력원을 검토한 결과 국가 전력망이 2026∼2030년에 발전 용량이 부족해질 위험이 상당하며, 이는 에너지 안보에 잠재적 위협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052778

#원자력 #베트남
미국 유전 지역 및 유형별 BEP
역대 미 대선 전후 에쿼티 인플로우
Gromit 공부방
Photo
◾️ 미국 석유·가스 산업의 생산성 혁명

‒ 미국의 석유 및 가스 추출 산업은 지난 10년간 어떤 분야보다도 빠르게 생산성을 향상시켰음. 특히 셰일 혁명을 통해 생산 기술이 급격히 발전하면서, 이전보다 적은 인력과 장비로도 더 많은 석유를 추출할 수 있게 됨.

◾️ 새로운 기술과 접근법

‒ U턴 시추법: Matador Resources는 좁은 지형에서도 두 개의 유정으로 네 개의 유정 효과를 내는 U-턴 형태의 시추법을 개발하여 비용을 절반으로 줄였음.

‒ 장비 및 소프트웨어 혁신: 자율적으로 방향을 조정하는 드릴과 실시간 데이터를 분석해 최적의 경로를 계산하는 소프트웨어가 도입되어 효율성이 크게 향상됨.

‒ 동시 수압파쇄: 한 번에 두 개, 심지어 세 개의 유정을 동시에 작업해 비용 절감과 효율 증대를 달성. 예를 들어, Matador는 3년간 3,500만 달러를 절약했음.

◾️ 효율성과 비용 감소

‒ 미국 석유 생산업체들은 효율성을 대폭 높이며 수익 구조를 개선했음. 예를 들어, 2014년에는 배럴당 70달러 이상의 유가가 필요했지만, 현재는 40달러 수준에서도 수익을 낼 수 있음. 이로 인해 OPEC과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게 되었고, 미국은 석유 순수출국으로 전환했음.

◾️ 경제적 영향

‒ 물가 안정 기여: 생산성 향상으로 원유 가격이 낮아지면서 에너지 비용이 하락, 이는 미국 제조업에 저렴한 전력을 제공해 재산업화 전략에도 기여.

‒ 생산성 증가: 노동 생산성 향상은 경제 성장의 주요 동력으로 작용하며, 연준의 금리 정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

◾️ 산업의 지속 가능성

‒ 미국의 셰일 혁명은 초기에는 단기적인 붐으로 간주됐으나, 지난 15년간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여전히 생산성이 높아지고 있음. 2024년은 유정당 생산성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그러나 자원 고갈과 환경 이슈로 인해 장기적으로는 생산량이 줄어들 가능성이 있으며, 국제에너지기구(IEA)는 2029년부터 석유 수요가 정체될 것으로 보고 있음.

◾️ 글로벌 경쟁 우위

‒ 미국 셰일 혁명은 사우디아라비아 등 OPEC 국가들과의 경쟁에서 미국을 유리하게 만들었음. 특히 사우디는 국가 예산을 맞추기 위해 더 높은 유가가 필요하지만, 미국은 낮은 유가에서도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를 구축했음.

◾️ 미래 전망

‒ 효율성 증가와 기술 발전 덕분에 미국 석유 및 가스 산업은 앞으로도 생산성을 유지할 가능성이 큼. 다만, 환경 규제와 에너지 전환 정책이 장기적으로 산업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
전반적으로, 석유 및 가스 산업의 발전은 미국 경제 성장과 에너지 자립에 크게 기여했으며, 이는 다른 산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

source: Bloomberg
시추 생산성 향상도 크게 기여하긴 했지만 DUC 영끌 영향도..
11월 BofA FMS, 이제 레딧 픽만 따라가면 되는 건가 ㅎㅎ
wsb 레딧서 본 흥미로운 #PLTR 숏 아이디어 요약

---

Palantir는 최근 몇 년간 강력한 매출 성장, GAAP 기준 수익성 전환, 신규 계약 확보 등 긍정적인 신호를 보여주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음. 하지만 이러한 상승세가 적정 가치에 기반한 것인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음. 특히, 기업의 실제 가치와 주식 평가에 대해 과도하게 부풀려졌다는 지적이 있음.

◾️ 주식 발행 증가와 기업가치의 왜곡

Palantir의 주식 수는 2020년 9억 7,800만 주에서 2023년 기준 22억 주로 급증했음. 이는 기업의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주당 매출이 그리 크게 증가하지 않은 원인임.
• 2020년 주당 매출: $1.12
• 2023년 LTM 주당 매출: $1.19
주식 발행 증가로 인해 기존 주주가 매출에서 차지하는 몫이 희석되었음.

◾️ 이익 조정과 수익성의 실질적 한계

Palantir는 GAAP 기준으로 수익성을 전환했지만, 비-GAAP 조정(특히 주식 기반 보상 제외)을 통해 실제보다 긍정적으로 보이도록 수치를 조정함.
1. 최근 분기 수익(GAAP 기준 EPS $0.06) 중 33%는 금리 수익($52M)에서 발생한 것임. 이는 본업이 아닌 보유 현금에서 나온 수익임.
2. 순이익 중 세금 부담은 $7.8M로 매우 낮음. 이 세율은 앞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큼.
3. 실제 운영 수익은 $100M으로, 기업 가치 대비 매우 낮은 수준임.

◾️ 밸류에이션 문제

Palantir의 현재 밸류에이션은 매우 과도함.
• EV/Sales 비율: 55배
• EV/EBITDA 비율: 약 400배
이 수치는 기업이 모든 매출을 순이익으로 전환해도 투자금을 회수하는 데 수십 년이 걸린다는 것을 의미함.
Palantir의 현재 가치는 과도한 매출 성장(연간 40% 이상)과 높은 마진 개선, 그리고 시장 내 거품이 유지된다는 전제 하에만 정당화될 수 있음. 이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시나리오임.

◾️ Palantir의 현재 문제점 요약

1. 주식 발행 증가로 인한 주주 희석: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기존 주주가 매출에서 차지하는 몫이 크게 줄어들고 있음.
2. 비현실적인 밸류에이션: 55배 EV/Sales 비율은 과거 닷컴 버블의 전형적인 모습과 유사함.
3. 수익성의 왜곡: GAAP 기준 순이익 중 상당 부분이 금리 수익에 의존하고 있어 본업의 실질적 수익성이 약함.
4. 높은 시장 기대치: 시장은 Palantir가 Nvidia와 같은 수준의 마진과 성장을 달성할 것을 기대하지만, 이는 매우 비현실적인 가정임.

◾️ 결론

Palantir 주식은 현재 과대평가된 자산으로, 적정 가치로 돌아갈 경우 큰 변동성을 겪을 가능성이 높음. 단기적으로 숏 포지션이나 풋옵션(하락 베팅)에 적합한 주식으로 평가됨.
Gromit 공부방
11월 BofA FMS, 이제 레딧 픽만 따라가면 되는 건가 ㅎㅎ
요즘 진지하게 이거 고민 중.

시총 한화 2~3조 정도에 숏플롯 10~20%대, 여기에 매력적인 내러티브 혹은 매력적인 파트너사(파트너사 입장에서는 그리 유의미한 포지션이 아닐지라도) 존재 유무 정도만 체크되면 리테일에서 쏘아올림.

마치 지난 20년 말~21년 초 각종 개잡주 페니스탁 대 붐 시기와 좀 비슷하게 느껴지는 건 본인만의 생각인가.. 좀 더 찾아보고 생각 정리해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