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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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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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BofA FMS, 이제 레딧 픽만 따라가면 되는 건가 ㅎㅎ
요즘 진지하게 이거 고민 중.

시총 한화 2~3조 정도에 숏플롯 10~20%대, 여기에 매력적인 내러티브 혹은 매력적인 파트너사(파트너사 입장에서는 그리 유의미한 포지션이 아닐지라도) 존재 유무 정도만 체크되면 리테일에서 쏘아올림.

마치 지난 20년 말~21년 초 각종 개잡주 페니스탁 대 붐 시기와 좀 비슷하게 느껴지는 건 본인만의 생각인가.. 좀 더 찾아보고 생각 정리해봐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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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미 대선 전후 에쿼티 인플로우
금리 인하 및 대선 불확실성 해소 랠리 영향도 있겠지만 결국 이런 현상의 근본적 이유는 미국으로 유동성이 빠르게 몰리고 앞으로도 더더욱 쏠림 현상이 심해질 것이라는 기대가 있어서가 아닐지..

그런 의미에서 투기를 하려 해도 국장 코스닥 개잡주 테마주 플레이보다 미국에서 노는 게 맞다는 판단임. 코로나 유동성 파티 때면 몰라도 지금 국장에는 돈이 안 들어오니까.
피어앤그리드도 낫 밷
https://blog.naver.com/gyurom/223634816210

전에 블라그에 작성했던 글,

오늘은 #BE 가 저래 쏘니 이젠 SOFC가 미래다 구조적 성장 레쓰고 소리 나오려나
SOFC, SMR, 전력기기, IPP, 해운사, 천연가스 다 오르는 거 보면, 미장 투심이 끝내주는 건 확실
알빠노 랠리 ing
‒ '25년 DRAM 가격은 수요 감소와 공급 증가로 인해 하락 압력을 받을 전망임. '23년 4분기 기준, DDR4와 LPDDR4X 같은 구형 DRAM 제품은 충분한 공급과 낮은 수요로 가격이 이미 하락 중이며, DDR5와 LPDDR5X 같은 고급 제품도 재고 과잉과 수요 불확실성으로 추가 하락 가능성이 있음.

‒ 트렌드포스는 HBM 생산 능력 확장이 '26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보며, 이에 따라 DRAM 시장에도 장기적 긍정적 영향을 예상했으나, 최근 시장 역학 변화로 '25년 상반기에는 가격 하락이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함. 특히 DDR4와 LPDDR4X는 더 큰 가격 하락 압력에 직면할 가능성이 높음.

‒ DRAM 공급 측면에서, 수익성이 낮은 낸드 플래시 시장의 약세로 일부 생산 라인이 DRAM으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됨. 또한, AI 애플리케이션용 HBM3e가 주류가 될 가능성이 크지만, 공급업체들이 엔비디아 인증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기존 DRAM 생산으로 전환될 가능성도 있음.

‒ 중국 공급업체들은 빠른 생산 능력 확장을 통해 글로벌 상위 3개 공급업체를 제외한 최대 DRAM 공급업체로 자리잡고 있음. 하지만 소비자 가전 수요가 지속적으로 약세를 보이면서 '25년 DRAM 가격 하락이 가속화될 가능성이 있음. 제조업체가 생산을 효과적으로 조정하지 못하면 재고 정리 속도가 느려져 시장 회복이 지연될 수 있음.

‒ AI와 HBM 관련 수요는 긍정적인 성장 동력이지만, 단기적으로는 DRAM 가격 하락과 재고 과잉 문제를 극복해야 할 과제가 클 것으로 보임. '25년은 DRAM 시장의 공급 과잉과 수요 약세가 맞물리며 도전적인 한 해가 될 가능성이 있음.

source: DRAMeX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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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CRUDEOIL231
골드만 2025 원자재 전망: 신중히 선택하고, 리스크를 헤지하라

미국의 정책 변화 가능성이 2025년에 이례적으로 넓은 범위를 가지면서, 포트폴리오에서 상품의 역할을 다각화하는 데 기여함. 특히, 금과 원유의 롱 포지션은 인플레이션 및 지정학적 리스크를 헤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 주요 시나리오에는 관세 인상(금), 지정학적 원유 공급 중단(원유와 아마도 금), 부채 우려(금)가 포함됨. 또한, 관세 인상을 추적하고 잠재적으로 헤지할 수 있는 롱-숏 상품 바스켓을 제시함.

1. 롱 골드(Long gold)

미국 정책의 불확실성과 최근의 조정은 금에 대해 높은 확신을 가진 롱 포지션의 진입점을 제공함. 중앙은행의 금 수요와 연준의 금리 인하로 인한 순환적 지원이 구조적 뒷받침이 됨. 2025년 12월 금 가격을 온스당 $3,000로 유지함.

2. 원유 리스크 트레이딩(Trade the oil tails)

기본 시나리오는 브렌트유 가격이 $70-85 범위에 머물며, 원유가 매력적인 롤 수익률을 제공한다는 것임. 그러나 이 범위를 벗어날 가능성은 증가하고 있음. 단기적으로는 새 행정부가 이란 공급에 대한 리스크를 증가시킴. 중기적으로는 높은 잉여 생산 능력과 전반적인 관세가 수요를 해칠 수 있기 때문에 가격 리스크는 하락 쪽으로 기울어져 있음.

3. 글로벌 가스 시장의 약세 주기 지연(A delayed bearish cycle for global gas)

원유와 마찬가지로, 글로벌 가스 가격에 대한 관심은 단기적으로는 상승 리스크(예: 더 추운 겨울)지만, 중기적으로는 하락 리스크임. LNG 공급 지연으로 인해, 유럽 및 아시아 가스 가격이 2027년에는 (기존 2026년 예상과 비교해) 선물 가격보다 훨씬 낮을 것으로 예상함.

4. 비철금속 우위(Base over ferrous)

중국 경기 부양책은 철강보다 구리와 알루미늄에 대한 선호를 강화함. 이는 부동산에서 친환경 에너지로의 전환 때문임. 무역 긴장은 중국 외 금속 가격에 양방향 리스크를 제공하며, 추가적인 달러 강세는 구리 가격 전망에 순 하락 리스크를 제시함.

#원자재
한국 Overweight에서 중립으로 하향조정..

외사들의 내년 한국 전망은 거의다 비슷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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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국장에는 돈이 안 들어오니까.
내년에도 국장에 신규 자금 유입은 없다는 가정 하에 투자 계획을 짜는 게 맞다는 생각

우물 안에서도 성장할 기업들"만" 무거운 응댕이로 들고 가든지, 우물을 탈출하든지(설령 투기를 위한 목적이라도)
토스증권 계좌개설 이벤트로 1주 받았던 주식 근황, 수익률 -89%
#알테오젠 보유종목이기에 마음은 아프지만 40만 깼기 때문에 여러 핑계로 60일선 36만 대까지는 터치할 수 있겠다 생각

그래도 그간 잘 버텨줬긴 함. 비교 티커는 XLV, IBB, XBI, M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