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2.47K subscribers
6.08K photos
57 videos
197 files
1.63K links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두번째 임기를 수행하는 대통령의 1~2년차에 주식시장은 더 높은 상승률을 기록(1950년 이후 S&P500 수익률 기준)
Gromit 공부방
241115_트럼프+당선+글로벌+자금흐름+전망.pdf
‒ 트럼프 당선이 확정되자 미국 국채금리와 달러 가치가 급등하고 증시는 미국만 나 홀로 강세 보이고 있음.

‒ 특히 신흥국 외국인 주식자금의 경우, 대부분 국가는 10월 이후 누적 순유출을 기록. 인도의 경우 -$104억, 인도네시아 -$9억, 태국 -$10억, 한국 -$35억 유출. 대만은 누적 $4억 유입되었으나 11월 들어 순유출 전환.

‒ 상대적으로 양호한 경제 펀더멘털, 트럼프 1기 경험에 의한 학습 효과, 공화당 상하원 장악으로 인한 공격적 정책 추진 기대 등으로 최근의 위험 선호 분위기가 당분간 지속되면서 미국 주식으로의 자금 이동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

‒ ‘16년 글로벌 주식 펀드 자금흐름은 대선 전까지 유출세를 보이다가 선거 이후부터 큰 폭으로 유입 전환. 이후 ‘17년까지도 유입세 지속됐음.

‒ 한편 미국 이외의 국가들은 트럼프의 자국 우선주의, 미국 기업 규제 완화, 달러화 강세, 중국 경기부진 등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투자유인이 회복되기가 쉽지 않을 전망이며, 따라서 당분간 부진한 자금흐름이 지속될 전망.

‒ (HSBC) 향후 몇 달간 ‘17년과 유사한 골디락스 시장 예상되지만, '17년과는 달리 미국 중심으로만 나타날 가능성이 큰 것으로 평가.

*관심 있는 내용 위주로만 발췌

#전망
내년부터 하이퍼스케일러 YoY CAPEX 성장세 둔화
https://www.axios.com/2024/11/20/trump-cabinet-coalition-rfk-gabbard-gaetz

2017년과 달리 트럼프의 모든 지명자들은 대통령이 이념이나 지성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는 "충성심"에 대해 눈을 크게 뜨고 정부에 입성할 것.
Unlike 2017, every one of Trump's nominees would enter government with eyes wide open about what the president values more than ideology or intellect: loyalty.
레딧 보다가 #SNOW 투자 아이디어 써놓은 게 윾쾌해서 첨부
‒ 번스타인의 애널리스트들은 도널드 트럼프의 당선과 공화당의 승리 이후, 로빈후드를 이번 사이클의 최고의 ‘암호화폐 규제 완화 트레이드’로 선정.

‒ 트럼프와 공화당은 비트코인 국가 비축 설립 및 암호화폐 규제 전쟁 종식과 같은 친암호화폐 정책을 내세웠으며, 이는 새로운 행정부가 업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기대를 반영함.

‒ 번스타인은 로빈후드 주식($HOOD)을 ‘아웃퍼폼’ 등급으로 평가하며, 목표 주가를 기존 30달러에서 51달러로 상향 조정. '25년 매출은 기존 38억 5천만 달러에서 41억 9천만 달러로, 순이익은 13억 달러로 전망.

‒ 현재 로빈후드는 규제 제약으로 인해 제한적인 암호화폐 서비스를 제공 중임. 예를 들어, 코인베이스가 250개 이상의 토큰을 제공하는 데 반해 로빈후드는 15개 토큰만 상장했고, 스테이킹, 대출, 파생상품 같은 주요 기능도 제공하지 못하고 있음.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의 새 SEC가 규제를 완화하면, 로빈후드는 가장 큰 수혜자가 될 것으로 보임.

‒ 트럼프 당선 이후, 로빈후드는 SOL, ADA, XRP, PEPE 등 4개의 토큰을 추가로 상장했으며, 경쟁사와의 격차를 좁혀가고 있음. 번스타인은 '25년까지 로빈후드의 암호화폐 매출이 전체 매출의 38%를 차지하며 20% 증가할 것으로 전망.

‒ 로빈후드는 추가적으로 유럽 시장으로의 확장을 추진 중이며, 암호화폐 거래소 Bitstamp를 2억 달러에 인수할 계획. 이러한 확장은 로빈후드의 매출과 시장 점유율을 더욱 확대할 중요한 계기가 될 것.

#HOOD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Target 실적과 가이던스 컨센 큰 폭 하회, 프리마켓 주가 -17%

* 항만파업 영향으로 비용상승 요인도 있었지만 매출 자체가 부진


** 며칠전 월마트의 호실적과 대비

** Target의 주 소비층은 중산층, 노동계급이며 식품비중이 낮고(20%, 월마트는 60%) 임의소비재 비중이 높음

** 중산층 내에서 필수소비재인 식품 대비 임의소비재 소비가 저조하다는 것은 여전한 고물가 상황의 어려운 소비환경을 암시


https://www.ft.com/content/1a263e8b-c4c7-40bd-aaf3-78845815e180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하반기에 접어들면서 주도권이 크게 약화된 반도체 업종 주가 지수. 지수 내에서 200일 이평선을 지켜내고 있는 기업은 15% 수준까지 감소
글로벌 인사이트: Standard Capital
OKLO-Kerrisdale.pdf
GPT로 요약

1. 회사의 주요 문제점

‒ 규제 승인 지연 가능성: Oklo는 2025년에 원자로 설계와 운영에 대한 라이선스를 신청하고, 2027년 첫 번째 원자로를 배포하겠다는 목표를 세움. 하지만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러한 일정은 지나치게 낙관적이며 최소 4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될 가능성이 큼.

‒ 핵심 기술의 신뢰성 부족: Oklo가 개발 중인 액체 나트륨 냉각 소형 원자로는 화재와 누출 문제 등으로 과거 여러 사례에서 심각한 신뢰성 문제가 있었음.

‒ 장기 연료 공급 부족: Oklo는 현재 개발 중인 고농축 저농도 우라늄(HALEU) 연료의 안정적인 공급망을 확보하지 못한 상태이며, 이 연료는 상업적으로 이용 가능한 시점이 2030년대 이후로 예상됨.


2. 재정 및 사업 모델의 문제

‒ Oklo는 원자로 설계뿐 아니라 이를 직접 건설하고 운영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음. 그러나 이러한 계획을 실행하기 위해 약 27억 달러(5년간)가 추가로 필요할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 자본 수준으로는 첫 프로젝트조차 완료하기 어려움.

‒ 주식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 가능성이 높아 주주 가치는 희석될 가능성이 있음.


3. 경영진의 경험 부족

‒ Oklo의 경영진은 주로 학술적 배경을 가지고 있으며, 상업적 원자력 발전소를 설계하거나 운영한 경험이 없음. 이로 인해 실질적인 규제 승인과 상업화 과정에서 필요한 요건을 과소평가하고 있음.


4. 경제성 문제

‒ Oklo가 제시한 연료 비용은 업계 전문가들이 현실적이지 않다고 판단함. 실제 연료 비용은 Oklo의 추정치(7,000$/kg)보다 5배 이상 높을 가능성이 큼.

‒ 더 현실적인 연료 비용을 반영할 경우, Oklo의 원자로는 경쟁력 있는 경제성을 가지기 어려움. 예상 전력 비용(MWh당 4090달러)이 실제로는 최소 9023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음.


5. 기술적 위험

‒ 액체 나트륨 냉각 방식은 물 및 공기와의 반응으로 화재와 폭발 위험이 큼. 기존에 이 기술을 채택한 여러 국가(미국, 일본, 프랑스 등)에서도 지속적인 문제를 겪음.

‒ Oklo가 개발 중인 원자로는 초기 단계에 불과하며, 충분한 프로토타입 데이터를 확보하지 못한 상태에서 상업화를 시도하려는 접근 방식은 위험함.


6. 소형 모듈 원자로(SMR)의 과장된 기대

‒ SMR 기술은 경제성 및 신뢰성에서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문제가 많음. 현재 상업적으로 운영 중인 SMR은 전 세계적으로 극히 적음(중국, 러시아 각 1개).

‒ 데이터 센터 및 기타 산업에서 SMR의 활용 가능성은 제한적이며, 상업적 기여는 최소 10년 이상 뒤처질 것으로 보임.


결론

Oklo는 원자로 설계 및 운영의 혁신성을 주장하지만, 규제 승인, 기술 신뢰성, 재정적 안정성 측면에서 심각한 도전 과제에 직면해 있음. 이러한 문제들로 인해 단기적으로 상업적 성공 가능성은 매우 낮아 보임. 투자자들은 Oklo의 기술적, 재정적 리스크를 신중히 고려할 필요가 있음.
SMR 쪽은 작년에 아이스버그 뉴스케일 숏리포트도 글코 공매도 관심이 많은 듯. 뭐 진짜 될지 안될지 '27~30년 즈음 가봐야 아는 섹터라 더 그런 것 같기두

근데 한편으로는 지금 리테일 투심이 너무 좋은 장이라 펀더 알빠노 하고 버거들 결집해서 역으로 숏스퀴즈 내겠다고 덤벼들 수도. #OKLO 흥미진진해질 듯
머지노의 Stock-Pitch
시세에 대한 이해 없이 기업가치로만 종목을 픽하기엔 사팔사팔장에서 살아남기 힘들다.
동의하는 부분, 그럼 왜 국장은 아래 막대기 빼서 위에다 아슬아슬하게 쌓는 젠가 같은 꼴이 되었나 생각해봐야 함.

신규 유동성 공급이 안 되니까. 외인은 내년에도 미국 only 성장 보고 있고 한국은 합리적인 근거들 바탕의 전망치 하향, 리테일마저도 미장, 코인판으로 떠나버리니 답이 있나.. 기관이라고 해봐야 연기금은 점진적으로 국주 비중 축소하고 투신도 결국 펀드, ETF인데 본인 같아도 펀드 해지하고 미장 갠투 혹은 해외 펀드 가입할 듯.

내년에도 소외된 시장에 금융자산 대부분을 들고 있으면 FOMO에 차면 까 비우면 채워 청기 들어 백기 들어 아주 정병 걸릴 것 같음. 이러한 이유로 내년 초까지 상당 부분 미장 이주 예정. 이왕 스터디하는 거 하청이 아닌 원청들이 속한 산업 스터디한다 생각하면 오히려 좋을지도.
Forwarded from 전쟁과 평화. War and Peace (news_of_nutcracker)
🇮🇱🇵🇸🇺🇸 노드 스트림 파이프 라인 파괴가 미국 바이든 정부의 비밀 공작이라고 폭로했던 베테랑 기자 세이무어 허쉬 (Seymour Hersh) 자신의 소식통을 인용해 “이스라엘 당국은 몇주안에 공식적으로 서안지구를 곧 합병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보고했다.

그는 이것이 마침내 "두 민족을 위한 두 국가" 아이디어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초정통파의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앞서 본 채널에서는 트럼프 캠프가 새로운 이스라엘 주재 미국 대사로 마이크 허커비를 지명하면서 네타야후의 서안 지구 합병이 가속화 될 수도 있다는 보고를 낸적이 있었다.

#이스라엘 #중동 #EU #미국 #팔레스타인 #예멘 #하마스 #이란 #레바논
@news_of_nutcrack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