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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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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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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하반기에 접어들면서 주도권이 크게 약화된 반도체 업종 주가 지수. 지수 내에서 200일 이평선을 지켜내고 있는 기업은 15% 수준까지 감소
글로벌 인사이트: Standard Capital
OKLO-Kerrisdale.pdf
GPT로 요약

1. 회사의 주요 문제점

‒ 규제 승인 지연 가능성: Oklo는 2025년에 원자로 설계와 운영에 대한 라이선스를 신청하고, 2027년 첫 번째 원자로를 배포하겠다는 목표를 세움. 하지만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러한 일정은 지나치게 낙관적이며 최소 4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될 가능성이 큼.

‒ 핵심 기술의 신뢰성 부족: Oklo가 개발 중인 액체 나트륨 냉각 소형 원자로는 화재와 누출 문제 등으로 과거 여러 사례에서 심각한 신뢰성 문제가 있었음.

‒ 장기 연료 공급 부족: Oklo는 현재 개발 중인 고농축 저농도 우라늄(HALEU) 연료의 안정적인 공급망을 확보하지 못한 상태이며, 이 연료는 상업적으로 이용 가능한 시점이 2030년대 이후로 예상됨.


2. 재정 및 사업 모델의 문제

‒ Oklo는 원자로 설계뿐 아니라 이를 직접 건설하고 운영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음. 그러나 이러한 계획을 실행하기 위해 약 27억 달러(5년간)가 추가로 필요할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 자본 수준으로는 첫 프로젝트조차 완료하기 어려움.

‒ 주식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 가능성이 높아 주주 가치는 희석될 가능성이 있음.


3. 경영진의 경험 부족

‒ Oklo의 경영진은 주로 학술적 배경을 가지고 있으며, 상업적 원자력 발전소를 설계하거나 운영한 경험이 없음. 이로 인해 실질적인 규제 승인과 상업화 과정에서 필요한 요건을 과소평가하고 있음.


4. 경제성 문제

‒ Oklo가 제시한 연료 비용은 업계 전문가들이 현실적이지 않다고 판단함. 실제 연료 비용은 Oklo의 추정치(7,000$/kg)보다 5배 이상 높을 가능성이 큼.

‒ 더 현실적인 연료 비용을 반영할 경우, Oklo의 원자로는 경쟁력 있는 경제성을 가지기 어려움. 예상 전력 비용(MWh당 4090달러)이 실제로는 최소 9023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음.


5. 기술적 위험

‒ 액체 나트륨 냉각 방식은 물 및 공기와의 반응으로 화재와 폭발 위험이 큼. 기존에 이 기술을 채택한 여러 국가(미국, 일본, 프랑스 등)에서도 지속적인 문제를 겪음.

‒ Oklo가 개발 중인 원자로는 초기 단계에 불과하며, 충분한 프로토타입 데이터를 확보하지 못한 상태에서 상업화를 시도하려는 접근 방식은 위험함.


6. 소형 모듈 원자로(SMR)의 과장된 기대

‒ SMR 기술은 경제성 및 신뢰성에서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문제가 많음. 현재 상업적으로 운영 중인 SMR은 전 세계적으로 극히 적음(중국, 러시아 각 1개).

‒ 데이터 센터 및 기타 산업에서 SMR의 활용 가능성은 제한적이며, 상업적 기여는 최소 10년 이상 뒤처질 것으로 보임.


결론

Oklo는 원자로 설계 및 운영의 혁신성을 주장하지만, 규제 승인, 기술 신뢰성, 재정적 안정성 측면에서 심각한 도전 과제에 직면해 있음. 이러한 문제들로 인해 단기적으로 상업적 성공 가능성은 매우 낮아 보임. 투자자들은 Oklo의 기술적, 재정적 리스크를 신중히 고려할 필요가 있음.
SMR 쪽은 작년에 아이스버그 뉴스케일 숏리포트도 글코 공매도 관심이 많은 듯. 뭐 진짜 될지 안될지 '27~30년 즈음 가봐야 아는 섹터라 더 그런 것 같기두

근데 한편으로는 지금 리테일 투심이 너무 좋은 장이라 펀더 알빠노 하고 버거들 결집해서 역으로 숏스퀴즈 내겠다고 덤벼들 수도. #OKLO 흥미진진해질 듯
머지노의 Stock-Pitch
시세에 대한 이해 없이 기업가치로만 종목을 픽하기엔 사팔사팔장에서 살아남기 힘들다.
동의하는 부분, 그럼 왜 국장은 아래 막대기 빼서 위에다 아슬아슬하게 쌓는 젠가 같은 꼴이 되었나 생각해봐야 함.

신규 유동성 공급이 안 되니까. 외인은 내년에도 미국 only 성장 보고 있고 한국은 합리적인 근거들 바탕의 전망치 하향, 리테일마저도 미장, 코인판으로 떠나버리니 답이 있나.. 기관이라고 해봐야 연기금은 점진적으로 국주 비중 축소하고 투신도 결국 펀드, ETF인데 본인 같아도 펀드 해지하고 미장 갠투 혹은 해외 펀드 가입할 듯.

내년에도 소외된 시장에 금융자산 대부분을 들고 있으면 FOMO에 차면 까 비우면 채워 청기 들어 백기 들어 아주 정병 걸릴 것 같음. 이러한 이유로 내년 초까지 상당 부분 미장 이주 예정. 이왕 스터디하는 거 하청이 아닌 원청들이 속한 산업 스터디한다 생각하면 오히려 좋을지도.
Forwarded from 전쟁과 평화. War and Peace (news_of_nutcracker)
🇮🇱🇵🇸🇺🇸 노드 스트림 파이프 라인 파괴가 미국 바이든 정부의 비밀 공작이라고 폭로했던 베테랑 기자 세이무어 허쉬 (Seymour Hersh) 자신의 소식통을 인용해 “이스라엘 당국은 몇주안에 공식적으로 서안지구를 곧 합병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보고했다.

그는 이것이 마침내 "두 민족을 위한 두 국가" 아이디어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초정통파의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앞서 본 채널에서는 트럼프 캠프가 새로운 이스라엘 주재 미국 대사로 마이크 허커비를 지명하면서 네타야후의 서안 지구 합병이 가속화 될 수도 있다는 보고를 낸적이 있었다.

#이스라엘 #중동 #EU #미국 #팔레스타인 #예멘 #하마스 #이란 #레바논
@news_of_nutcracker
머디 워터스, #ELF 엘프뷰티 공매도
Gromit 공부방
머디 워터스, #ELF 엘프뷰티 공매도
세상 변태들이 붙었네 ㄷㄷ.. 이건 나중에 전문 읽어봐야 할 듯
Gromit 공부방
ELF_Report_20241120_Final.pdf
Muddy Waters e.l.f. Beauty($ELF) 숏 리포트 요약

1. 매출 과대 계상 의혹

우리는 ELF가 최근 3분기 동안 매출과 이익을 약 1억 3,500만~1억 9,000만 달러 과대 계상했다고 판단함.
ELF는 재고를 부풀리고 이를 통해 매출과 이익을 허위로 보고한 것으로 보임. 이러한 행위는 회사의 성장성을 과장하려는 의도로 보이며, 이는 투자자들에게 심각한 오해를 초래할 수 있음.


2. 수입 데이터와 재고의 불일치

우리는 ELF의 재고와 수입 데이터를 면밀히 검토한 결과, 재고 증가와 수입량 감소 사이의 심각한 괴리를 발견함.
ELF는 2024 회계연도 2분기에 재고가 약 1억 4,700만 달러로 급증했다고 보고했지만, 같은 시점에 미국으로의 수입량은 약 68% 감소함.
이는 ELF가 허위 재고 계상을 통해 매출을 과장했음을 강하게 시사함.


3. ELF의 주장 반박

ELF는 재고 증가의 원인으로 물류 계약 방식의 변화를 언급했음.
즉, 과거에는 물품이 미국에 도착한 후 소유권을 이전받았으나, 이제는 중국에서 출발 시 소유권을 이전받기 시작했다고 주장했음.
그러나 우리는 ELF의 주요 중국 공급업체와 전직 매니저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러한 주장이 사실이 아님을 확인함:

‒ ELF는 이미 오래전부터 중국에서 소유권을 이전받아왔으며, 새로운 계약 방식은 존재하지 않았음.
‒ ELF의 주요 공급업체들도 ELF가 항상 물류와 관세 절차를 직접 처리했다고 증언함.

이로 인해, ELF의 물류 계약 변화 주장은 허위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함.


4. 매출 및 재고 과대 계상 규모

우리는 ELF의 재무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재고 계상 및 매출 과대 보고를 확인함.
ELF의 수입량 데이터와 제품 단가를 기반으로 계산했을 때, 매출이 지난 3분기 동안 약 1억 3,800만~1억 8,800만 달러 과장되었음을 추정함.
이는 재고 계상을 통해 매출과 이익을 인위적으로 부풀렸을 가능성을 강하게 뒷받침함.


5. 주요 데이터 분석

우리는 다음과 같은 방법을 통해 ELF의 허위 보고를 검증함:

1. 수입 데이터
‒ 독립적인 세 가지 데이터 소스를 통해 ELF의 미국 수입량이 2024년 약 60% 감소했음을 확인.
‒ 수입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매출과 재고가 증가한 점은 논리적으로 설명되지 않음.

2. 제품 단가 분석
‒ ELF의 주요 제품(SKU)의 단가와 무게를 분석한 결과, 제품의 단가가 크게 변하지 않았음을 확인.
‒ 이는 제품 구성의 변화가 매출 과대 계상에 영향을 주지 않았음을 의미함.

3. 공급업체 인터뷰
‒ ELF의 주요 공급업체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물류 절차나 계약 방식에 변화가 없었다는 점을 확인.
‒ 이는 ELF가 재고 증가의 원인으로 내세운 설명이 허위임을 명확히 드러냄.


6. 내부 인센티브 및 경영진 행동

우리는 ELF의 경영진이 회사의 매출 성장률을 부풀릴 동기를 가졌다고 판단함.
매출 성장률은 ELF 경영진의 주식 기반 보상 구조와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음.
CEO와 CFO 모두 최근 몇 분기 동안 대규모로 주식을 매각했음:

‒ CEO는 2023년 7월 이후 월 평균 약 750만 달러의 주식을 매각했으며, 이는 이전보다 두 배 증가한 수치임.
‒ CFO 역시 같은 기간 동안 월 평균 약 110만 달러의 주식을 매각했음.

이러한 내부자 매각 패턴은 경영진이 회사의 실적 보고 신뢰성에 대해 확신하지 못했을 가능성을 보여줌.


7. 결론

우리는 ELF의 재고와 매출 보고 방식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판단함.
재고와 수입량 데이터 간 불일치가 심각하며, 이는 매출과 이익이 과장되었음을 강하게 시사함.
ELF 경영진의 내부 인센티브와 대규모 주식 매각은 이러한 허위 보고의 가능성을 더욱 뒷받침함.

투자자들은 ELF의 재무 데이터를 신중히 검토해야 하며, 회사가 제공하는 데이터의 신뢰성에 의문을 가져야 함. 우리는 ELF에 대해 숏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음.
코스닥 시총 1위의 무빙을 보며 장중 대응과 생각 정리

1. 어제 언급한대로 시초에 20% 정리, 패닉셀 나온 후 반등 나올 때 추가로 10% 정리함.

2. 지금 생각해보면 애초에 60일선 깼을 때 이유를 불문하고 20%가 아닌 비중 최소 절반은 정리했어야 함. 종목과 사랑에 빠져 주주 편향된 관점으로 너무 안일하게 생각했음.

3. 나머지 비중은 반등 나올 때마다 점진적으로 정리할 계획. 안 그래도 국장 비중을 줄이려고 했는데, 오늘 계기로 생각이 확고해짐.

4. 밸류야 사람마다 의견이 다를 수 있음. 개인적으로 코스닥에서 알테오젠처럼 로드맵 잘 지키고 빅파마와 유의미한 계약, 파트너십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기업이 있나 싶은데, 그런 종목에 대한 변동성과 시장의 대우가 이 정도라면, 시장의 수준 또한 동일하다 생각.

5. “그냥 니가 못하는 거 아님?” → 팩트임. 국장에서 본인 같은 얼치기들이 살아남기 쉽지 않은 듯. 안 그래도 공부해야 할 게 산더미였는데, 이왕 이렇게 된 거 유동성이 흘러넘치는 곳에서 탑다운 관점으로 열심히 산업, 기업 스터디 이어나갈 예정.

6. 국장에서 (1) 미국이 하지 못하거나 미국 상장사가 유의미한 M/S를 가지지 않는 산업, (2) 에너지 패권과 트럼프 집권에 따른 실질적 수혜 산업이라는 관점에서 투자할만한 산업은 조선업이 유일하다 생각해옴. 그래서 국내 조선업 투자를 좋게 보고 있던 것인데, 이젠 이 또한 의심될 지경. 미국으로 넘어가 시추나 EPC&기자재 사는 게 나을 것 같기도 하고.. 이 부분은 좀 더 고민해보겠음.

#복기 #반성
모간스탠리, 한국을 중립에서 언더웨잇(매도)으로 하향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알테오젠

큰 손
금일 순매수

형인우 : 163억 5265만원 매수 (매수 단가 327,053원)

염혜윤 : 39억 3447만원 매수 (매수 단가 327,873원)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21000172
Forwarded from 바이오만 판다 🐼
오늘 바이오 종목 급락으로 느낀 점
- 종목에 대한 확신이 있는 사람(매우 소수). 형인우 대표님?
- 종목에 대한 확신이 없는 사람(매우 다수)
- 남 탓하는 사람(일부)
- 말도 안되는 루머 양산하는 사람(일부) 등등 인간 군상 확인
- 밸류에이션이 비싸다는게 종목에 확신 없이 들어와 있는 사람들도 많다는 거
- 남 믿지말고 본인을 믿고 성투하시길
- 바이오 좀 빠진다고 바이오 끝났다고 하는데 사실 바이오는 끝난적이 없었음(2015-현재). 사이클 타는 섹터가 아님. 참고
바이오만 판다 🐼
종목에 대한 확신이 없는 사람(매우 다수)
뜨끔한데 국장 투심에 대한 확신이 더 없어졌긴 함. 20일선 대까지 잘 회복되면 남은 알테 물량 절반 추가로 정리할 예정. 근데 이러다 또 내리 꽂으면 뭐.. 그냥 아까 양전했을 때 팔 껄 껄 하는 수밖에.
제목 : 앱러빈, '24년 700% 올랐지만 추가 상승 여력 있어 - Piper *연합인포맥스*
파이퍼 샌들러는 앱러빈(APP)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목표주가는 400달러로 각각 제시했다. 제임스 캘러핸 애널리스트는 “동사는 추가 주가 상승 여력을 가진 인공지능(AI) 승자이다”고 언급했다. “동사의 온라인 광고 사업은 AI 기반 광고 엔진인 엑손을 통해 성장했다”고 전했다. 이어 “동사의 3분기(‘24년 7~9월) 소프트웨어 플랫폼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6% 증가했다”고 밝혔다. 한편 “동사 주가는 여전히 초과성과를 낼 수 있다. 소비자 지출이 증가함에 따라 동사의 모바일 게임 사업도 반등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제목 : 파브리넷, AI 내 변화하는 흐름으로 인해 위험할 수도 - B.Riley *연합인포맥스*
B라일리는 파브리넷(FN)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도로, 목표주가는 194달러에서 178달러로 각각 하향 조정했다. 데이브 강 애널리스트는 “동사는 인공지능(AI) 영역에서 변화하는 흐름으로 인해 문제에 직면할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동사의 고객인 아마존닷컴(AMZN)이 구매 모델을 전환할 것이다”고 보았다. 이어 “이에 따라 동사의 광학 케이블 사업은 영향을 받을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다른 고객인 마이크로소프트(MSFT)와 메타 플랫폼스(META)가 아마존을 따라가는 것은 시간문제이기 때문에 파브리넷의 광학 케이블 사업은 위협을 받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파브리넷, AI 내 변화하는 흐름으로 인해 위험할 수도 - B.Riley *연합인포맥스* B라일리는 파브리넷(FN)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도로, 목표주가는 194달러에서 178달러로 각각 하향 조정했다. 데이브 강 애널리스트는 “동사는 인공지능(AI) 영역에서 변화하는 흐름으로 인해 문제에 직면할 수도 있다”고…
지금까지 아마존닷컴,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플랫폼은 파브리넷 등이 공급하는 광학 등 다른 부품이 포함된 엔비디아 그래픽 처리 장치 플랫폼을 구매해 왔다고 강은 설명했다. 하이퍼스케일러로 알려진 이 세 회사는 엔비디아의 최대 고객이지만, 아마존이 구매 모델을 전환하여 엔비디아의 GPU만 구매하고 자체 플랫폼을 개발할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분석가는 말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이는 NVDA의 GPU 사업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겠지만, AMZN의 주요 고객 중 하나를 잃게 될 것이기 때문에 NVDA의 광학 사업에는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언번들링 추세는 FN의 광학 사업을 위협할 수 있다. MSFT와 META가 경쟁사의 전철을 밟는 것은 시간 문제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