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ELF_Report_20241120_Final.pdf
Muddy Waters e.l.f. Beauty($ELF) 숏 리포트 요약
1. 매출 과대 계상 의혹
우리는 ELF가 최근 3분기 동안 매출과 이익을 약 1억 3,500만~1억 9,000만 달러 과대 계상했다고 판단함.
ELF는 재고를 부풀리고 이를 통해 매출과 이익을 허위로 보고한 것으로 보임. 이러한 행위는 회사의 성장성을 과장하려는 의도로 보이며, 이는 투자자들에게 심각한 오해를 초래할 수 있음.
2. 수입 데이터와 재고의 불일치
우리는 ELF의 재고와 수입 데이터를 면밀히 검토한 결과, 재고 증가와 수입량 감소 사이의 심각한 괴리를 발견함.
ELF는 2024 회계연도 2분기에 재고가 약 1억 4,700만 달러로 급증했다고 보고했지만, 같은 시점에 미국으로의 수입량은 약 68% 감소함.
이는 ELF가 허위 재고 계상을 통해 매출을 과장했음을 강하게 시사함.
3. ELF의 주장 반박
ELF는 재고 증가의 원인으로 물류 계약 방식의 변화를 언급했음.
즉, 과거에는 물품이 미국에 도착한 후 소유권을 이전받았으나, 이제는 중국에서 출발 시 소유권을 이전받기 시작했다고 주장했음.
그러나 우리는 ELF의 주요 중국 공급업체와 전직 매니저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러한 주장이 사실이 아님을 확인함:
‒ ELF는 이미 오래전부터 중국에서 소유권을 이전받아왔으며, 새로운 계약 방식은 존재하지 않았음.
‒ ELF의 주요 공급업체들도 ELF가 항상 물류와 관세 절차를 직접 처리했다고 증언함.
이로 인해, ELF의 물류 계약 변화 주장은 허위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함.
4. 매출 및 재고 과대 계상 규모
우리는 ELF의 재무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재고 계상 및 매출 과대 보고를 확인함.
ELF의 수입량 데이터와 제품 단가를 기반으로 계산했을 때, 매출이 지난 3분기 동안 약 1억 3,800만~1억 8,800만 달러 과장되었음을 추정함.
이는 재고 계상을 통해 매출과 이익을 인위적으로 부풀렸을 가능성을 강하게 뒷받침함.
5. 주요 데이터 분석
우리는 다음과 같은 방법을 통해 ELF의 허위 보고를 검증함:
1. 수입 데이터
‒ 독립적인 세 가지 데이터 소스를 통해 ELF의 미국 수입량이 2024년 약 60% 감소했음을 확인.
‒ 수입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매출과 재고가 증가한 점은 논리적으로 설명되지 않음.
2. 제품 단가 분석
‒ ELF의 주요 제품(SKU)의 단가와 무게를 분석한 결과, 제품의 단가가 크게 변하지 않았음을 확인.
‒ 이는 제품 구성의 변화가 매출 과대 계상에 영향을 주지 않았음을 의미함.
3. 공급업체 인터뷰
‒ ELF의 주요 공급업체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물류 절차나 계약 방식에 변화가 없었다는 점을 확인.
‒ 이는 ELF가 재고 증가의 원인으로 내세운 설명이 허위임을 명확히 드러냄.
6. 내부 인센티브 및 경영진 행동
우리는 ELF의 경영진이 회사의 매출 성장률을 부풀릴 동기를 가졌다고 판단함.
매출 성장률은 ELF 경영진의 주식 기반 보상 구조와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음.
CEO와 CFO 모두 최근 몇 분기 동안 대규모로 주식을 매각했음:
‒ CEO는 2023년 7월 이후 월 평균 약 750만 달러의 주식을 매각했으며, 이는 이전보다 두 배 증가한 수치임.
‒ CFO 역시 같은 기간 동안 월 평균 약 110만 달러의 주식을 매각했음.
이러한 내부자 매각 패턴은 경영진이 회사의 실적 보고 신뢰성에 대해 확신하지 못했을 가능성을 보여줌.
7. 결론
우리는 ELF의 재고와 매출 보고 방식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판단함.
재고와 수입량 데이터 간 불일치가 심각하며, 이는 매출과 이익이 과장되었음을 강하게 시사함.
ELF 경영진의 내부 인센티브와 대규모 주식 매각은 이러한 허위 보고의 가능성을 더욱 뒷받침함.
투자자들은 ELF의 재무 데이터를 신중히 검토해야 하며, 회사가 제공하는 데이터의 신뢰성에 의문을 가져야 함. 우리는 ELF에 대해 숏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음.
1. 매출 과대 계상 의혹
우리는 ELF가 최근 3분기 동안 매출과 이익을 약 1억 3,500만~1억 9,000만 달러 과대 계상했다고 판단함.
ELF는 재고를 부풀리고 이를 통해 매출과 이익을 허위로 보고한 것으로 보임. 이러한 행위는 회사의 성장성을 과장하려는 의도로 보이며, 이는 투자자들에게 심각한 오해를 초래할 수 있음.
2. 수입 데이터와 재고의 불일치
우리는 ELF의 재고와 수입 데이터를 면밀히 검토한 결과, 재고 증가와 수입량 감소 사이의 심각한 괴리를 발견함.
ELF는 2024 회계연도 2분기에 재고가 약 1억 4,700만 달러로 급증했다고 보고했지만, 같은 시점에 미국으로의 수입량은 약 68% 감소함.
이는 ELF가 허위 재고 계상을 통해 매출을 과장했음을 강하게 시사함.
3. ELF의 주장 반박
ELF는 재고 증가의 원인으로 물류 계약 방식의 변화를 언급했음.
즉, 과거에는 물품이 미국에 도착한 후 소유권을 이전받았으나, 이제는 중국에서 출발 시 소유권을 이전받기 시작했다고 주장했음.
그러나 우리는 ELF의 주요 중국 공급업체와 전직 매니저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러한 주장이 사실이 아님을 확인함:
‒ ELF는 이미 오래전부터 중국에서 소유권을 이전받아왔으며, 새로운 계약 방식은 존재하지 않았음.
‒ ELF의 주요 공급업체들도 ELF가 항상 물류와 관세 절차를 직접 처리했다고 증언함.
이로 인해, ELF의 물류 계약 변화 주장은 허위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함.
4. 매출 및 재고 과대 계상 규모
우리는 ELF의 재무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재고 계상 및 매출 과대 보고를 확인함.
ELF의 수입량 데이터와 제품 단가를 기반으로 계산했을 때, 매출이 지난 3분기 동안 약 1억 3,800만~1억 8,800만 달러 과장되었음을 추정함.
이는 재고 계상을 통해 매출과 이익을 인위적으로 부풀렸을 가능성을 강하게 뒷받침함.
5. 주요 데이터 분석
우리는 다음과 같은 방법을 통해 ELF의 허위 보고를 검증함:
1. 수입 데이터
‒ 독립적인 세 가지 데이터 소스를 통해 ELF의 미국 수입량이 2024년 약 60% 감소했음을 확인.
‒ 수입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매출과 재고가 증가한 점은 논리적으로 설명되지 않음.
2. 제품 단가 분석
‒ ELF의 주요 제품(SKU)의 단가와 무게를 분석한 결과, 제품의 단가가 크게 변하지 않았음을 확인.
‒ 이는 제품 구성의 변화가 매출 과대 계상에 영향을 주지 않았음을 의미함.
3. 공급업체 인터뷰
‒ ELF의 주요 공급업체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물류 절차나 계약 방식에 변화가 없었다는 점을 확인.
‒ 이는 ELF가 재고 증가의 원인으로 내세운 설명이 허위임을 명확히 드러냄.
6. 내부 인센티브 및 경영진 행동
우리는 ELF의 경영진이 회사의 매출 성장률을 부풀릴 동기를 가졌다고 판단함.
매출 성장률은 ELF 경영진의 주식 기반 보상 구조와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음.
CEO와 CFO 모두 최근 몇 분기 동안 대규모로 주식을 매각했음:
‒ CEO는 2023년 7월 이후 월 평균 약 750만 달러의 주식을 매각했으며, 이는 이전보다 두 배 증가한 수치임.
‒ CFO 역시 같은 기간 동안 월 평균 약 110만 달러의 주식을 매각했음.
이러한 내부자 매각 패턴은 경영진이 회사의 실적 보고 신뢰성에 대해 확신하지 못했을 가능성을 보여줌.
7. 결론
우리는 ELF의 재고와 매출 보고 방식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판단함.
재고와 수입량 데이터 간 불일치가 심각하며, 이는 매출과 이익이 과장되었음을 강하게 시사함.
ELF 경영진의 내부 인센티브와 대규모 주식 매각은 이러한 허위 보고의 가능성을 더욱 뒷받침함.
투자자들은 ELF의 재무 데이터를 신중히 검토해야 하며, 회사가 제공하는 데이터의 신뢰성에 의문을 가져야 함. 우리는 ELF에 대해 숏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음.
코스닥 시총 1위의 무빙을 보며 장중 대응과 생각 정리
1. 어제 언급한대로 시초에 20% 정리, 패닉셀 나온 후 반등 나올 때 추가로 10% 정리함.
2. 지금 생각해보면 애초에 60일선 깼을 때 이유를 불문하고 20%가 아닌 비중 최소 절반은 정리했어야 함. 종목과 사랑에 빠져 주주 편향된 관점으로 너무 안일하게 생각했음.
3. 나머지 비중은 반등 나올 때마다 점진적으로 정리할 계획. 안 그래도 국장 비중을 줄이려고 했는데, 오늘 계기로 생각이 확고해짐.
4. 밸류야 사람마다 의견이 다를 수 있음. 개인적으로 코스닥에서 알테오젠처럼 로드맵 잘 지키고 빅파마와 유의미한 계약, 파트너십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기업이 있나 싶은데, 그런 종목에 대한 변동성과 시장의 대우가 이 정도라면, 시장의 수준 또한 동일하다 생각.
5. “그냥 니가 못하는 거 아님?” → 팩트임. 국장에서 본인 같은 얼치기들이 살아남기 쉽지 않은 듯. 안 그래도 공부해야 할 게 산더미였는데, 이왕 이렇게 된 거 유동성이 흘러넘치는 곳에서 탑다운 관점으로 열심히 산업, 기업 스터디 이어나갈 예정.
6. 국장에서 (1) 미국이 하지 못하거나 미국 상장사가 유의미한 M/S를 가지지 않는 산업, (2) 에너지 패권과 트럼프 집권에 따른 실질적 수혜 산업이라는 관점에서 투자할만한 산업은 조선업이 유일하다 생각해옴. 그래서 국내 조선업 투자를 좋게 보고 있던 것인데, 이젠 이 또한 의심될 지경. 미국으로 넘어가 시추나 EPC&기자재 사는 게 나을 것 같기도 하고.. 이 부분은 좀 더 고민해보겠음.
#복기 #반성
1. 어제 언급한대로 시초에 20% 정리, 패닉셀 나온 후 반등 나올 때 추가로 10% 정리함.
2. 지금 생각해보면 애초에 60일선 깼을 때 이유를 불문하고 20%가 아닌 비중 최소 절반은 정리했어야 함. 종목과 사랑에 빠져 주주 편향된 관점으로 너무 안일하게 생각했음.
3. 나머지 비중은 반등 나올 때마다 점진적으로 정리할 계획. 안 그래도 국장 비중을 줄이려고 했는데, 오늘 계기로 생각이 확고해짐.
4. 밸류야 사람마다 의견이 다를 수 있음. 개인적으로 코스닥에서 알테오젠처럼 로드맵 잘 지키고 빅파마와 유의미한 계약, 파트너십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기업이 있나 싶은데, 그런 종목에 대한 변동성과 시장의 대우가 이 정도라면, 시장의 수준 또한 동일하다 생각.
5. “그냥 니가 못하는 거 아님?” → 팩트임. 국장에서 본인 같은 얼치기들이 살아남기 쉽지 않은 듯. 안 그래도 공부해야 할 게 산더미였는데, 이왕 이렇게 된 거 유동성이 흘러넘치는 곳에서 탑다운 관점으로 열심히 산업, 기업 스터디 이어나갈 예정.
6. 국장에서 (1) 미국이 하지 못하거나 미국 상장사가 유의미한 M/S를 가지지 않는 산업, (2) 에너지 패권과 트럼프 집권에 따른 실질적 수혜 산업이라는 관점에서 투자할만한 산업은 조선업이 유일하다 생각해옴. 그래서 국내 조선업 투자를 좋게 보고 있던 것인데, 이젠 이 또한 의심될 지경. 미국으로 넘어가 시추나 EPC&기자재 사는 게 나을 것 같기도 하고.. 이 부분은 좀 더 고민해보겠음.
#복기 #반성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알테오젠
큰 손
금일 순매수
형인우 : 163억 5265만원 매수 (매수 단가 327,053원)
염혜윤 : 39억 3447만원 매수 (매수 단가 327,873원)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21000172
큰 손
금일 순매수
형인우 : 163억 5265만원 매수 (매수 단가 327,053원)
염혜윤 : 39억 3447만원 매수 (매수 단가 327,873원)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21000172
Forwarded from 바이오만 판다 🐼
오늘 바이오 종목 급락으로 느낀 점
- 종목에 대한 확신이 있는 사람(매우 소수). 형인우 대표님?
- 종목에 대한 확신이 없는 사람(매우 다수)
- 남 탓하는 사람(일부)
- 말도 안되는 루머 양산하는 사람(일부) 등등 인간 군상 확인
- 밸류에이션이 비싸다는게 종목에 확신 없이 들어와 있는 사람들도 많다는 거
- 남 믿지말고 본인을 믿고 성투하시길
- 바이오 좀 빠진다고 바이오 끝났다고 하는데 사실 바이오는 끝난적이 없었음(2015-현재). 사이클 타는 섹터가 아님. 참고
- 종목에 대한 확신이 있는 사람(매우 소수). 형인우 대표님?
- 종목에 대한 확신이 없는 사람(매우 다수)
- 남 탓하는 사람(일부)
- 말도 안되는 루머 양산하는 사람(일부) 등등 인간 군상 확인
- 밸류에이션이 비싸다는게 종목에 확신 없이 들어와 있는 사람들도 많다는 거
- 남 믿지말고 본인을 믿고 성투하시길
- 바이오 좀 빠진다고 바이오 끝났다고 하는데 사실 바이오는 끝난적이 없었음(2015-현재). 사이클 타는 섹터가 아님. 참고
바이오만 판다 🐼
종목에 대한 확신이 없는 사람(매우 다수)
뜨끔한데 국장 투심에 대한 확신이 더 없어졌긴 함. 20일선 대까지 잘 회복되면 남은 알테 물량 절반 추가로 정리할 예정. 근데 이러다 또 내리 꽂으면 뭐.. 그냥 아까 양전했을 때 팔 껄 껄 하는 수밖에.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앱러빈, '24년 700% 올랐지만 추가 상승 여력 있어 - Piper *연합인포맥스*
파이퍼 샌들러는 앱러빈(APP)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목표주가는 400달러로 각각 제시했다. 제임스 캘러핸 애널리스트는 “동사는 추가 주가 상승 여력을 가진 인공지능(AI) 승자이다”고 언급했다. “동사의 온라인 광고 사업은 AI 기반 광고 엔진인 엑손을 통해 성장했다”고 전했다. 이어 “동사의 3분기(‘24년 7~9월) 소프트웨어 플랫폼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6% 증가했다”고 밝혔다. 한편 “동사 주가는 여전히 초과성과를 낼 수 있다. 소비자 지출이 증가함에 따라 동사의 모바일 게임 사업도 반등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파이퍼 샌들러는 앱러빈(APP)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목표주가는 400달러로 각각 제시했다. 제임스 캘러핸 애널리스트는 “동사는 추가 주가 상승 여력을 가진 인공지능(AI) 승자이다”고 언급했다. “동사의 온라인 광고 사업은 AI 기반 광고 엔진인 엑손을 통해 성장했다”고 전했다. 이어 “동사의 3분기(‘24년 7~9월) 소프트웨어 플랫폼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6% 증가했다”고 밝혔다. 한편 “동사 주가는 여전히 초과성과를 낼 수 있다. 소비자 지출이 증가함에 따라 동사의 모바일 게임 사업도 반등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파브리넷, AI 내 변화하는 흐름으로 인해 위험할 수도 - B.Riley *연합인포맥스*
B라일리는 파브리넷(FN)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도로, 목표주가는 194달러에서 178달러로 각각 하향 조정했다. 데이브 강 애널리스트는 “동사는 인공지능(AI) 영역에서 변화하는 흐름으로 인해 문제에 직면할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동사의 고객인 아마존닷컴(AMZN)이 구매 모델을 전환할 것이다”고 보았다. 이어 “이에 따라 동사의 광학 케이블 사업은 영향을 받을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다른 고객인 마이크로소프트(MSFT)와 메타 플랫폼스(META)가 아마존을 따라가는 것은 시간문제이기 때문에 파브리넷의 광학 케이블 사업은 위협을 받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B라일리는 파브리넷(FN)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도로, 목표주가는 194달러에서 178달러로 각각 하향 조정했다. 데이브 강 애널리스트는 “동사는 인공지능(AI) 영역에서 변화하는 흐름으로 인해 문제에 직면할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동사의 고객인 아마존닷컴(AMZN)이 구매 모델을 전환할 것이다”고 보았다. 이어 “이에 따라 동사의 광학 케이블 사업은 영향을 받을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다른 고객인 마이크로소프트(MSFT)와 메타 플랫폼스(META)가 아마존을 따라가는 것은 시간문제이기 때문에 파브리넷의 광학 케이블 사업은 위협을 받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파브리넷, AI 내 변화하는 흐름으로 인해 위험할 수도 - B.Riley *연합인포맥스* B라일리는 파브리넷(FN)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도로, 목표주가는 194달러에서 178달러로 각각 하향 조정했다. 데이브 강 애널리스트는 “동사는 인공지능(AI) 영역에서 변화하는 흐름으로 인해 문제에 직면할 수도 있다”고…
지금까지 아마존닷컴,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플랫폼은 파브리넷 등이 공급하는 광학 등 다른 부품이 포함된 엔비디아 그래픽 처리 장치 플랫폼을 구매해 왔다고 강은 설명했다. 하이퍼스케일러로 알려진 이 세 회사는 엔비디아의 최대 고객이지만, 아마존이 구매 모델을 전환하여 엔비디아의 GPU만 구매하고 자체 플랫폼을 개발할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분석가는 말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이는 NVDA의 GPU 사업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겠지만, AMZN의 주요 고객 중 하나를 잃게 될 것이기 때문에 NVDA의 광학 사업에는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언번들링 추세는 FN의 광학 사업을 위협할 수 있다. MSFT와 META가 경쟁사의 전철을 밟는 것은 시간 문제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 애널리스트는 “이는 NVDA의 GPU 사업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겠지만, AMZN의 주요 고객 중 하나를 잃게 될 것이기 때문에 NVDA의 광학 사업에는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언번들링 추세는 FN의 광학 사업을 위협할 수 있다. MSFT와 META가 경쟁사의 전철을 밟는 것은 시간 문제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 트럼프 당선인 팀이 암호화폐 정책을 전담할 백악관 직책을 신설할 가능성을 논의 중임. 이 직책은 암호화폐 규제 및 정책을 총괄하고, 백악관과 의회, SEC(증권거래위원회) 및 CFTC(상품선물거래위원회) 등 관련 기관 간의 조율 역할을 할 예정.
‒ 트럼프는 선거운동 기간 동안 암호화폐 산업을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했음. SEC 현 의장 Gary Gensler를 해임하고, 규제를 완화하며 암호화폐 대통령 자문위원회를 신설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웠음. 비트코인 관련 컨퍼런스에서 연설하며 업계와의 밀접한 관계를 보여줌.
‒ 암호화폐 전담 역할을 맡을 후보로 전 Coinbase와 Binance.US 임원이었던 Brian Brooks가 검토 중이며, 그는 SEC 의장 후보로도 언급되고 있음. Coinbase CEO Brian Armstrong도 트럼프와 논의를 가진 것으로 확인됨.
‒ 트럼프는 개인적으로도 암호화폐 비즈니스에 관여 중임. 최근 NFT 컬렉션을 출시했고, World Liberty Financial이라는 새로운 암호화폐 사업을 시작했음.
‒ 암호화폐 업계는 이 직책이 트럼프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역할이 되기를 기대하며, 이를 통해 규제 완화와 정책 조정이 가속화되기를 바라고 있음.
source: Bloomberg Law
#크립토
‒ 트럼프는 선거운동 기간 동안 암호화폐 산업을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했음. SEC 현 의장 Gary Gensler를 해임하고, 규제를 완화하며 암호화폐 대통령 자문위원회를 신설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웠음. 비트코인 관련 컨퍼런스에서 연설하며 업계와의 밀접한 관계를 보여줌.
‒ 암호화폐 전담 역할을 맡을 후보로 전 Coinbase와 Binance.US 임원이었던 Brian Brooks가 검토 중이며, 그는 SEC 의장 후보로도 언급되고 있음. Coinbase CEO Brian Armstrong도 트럼프와 논의를 가진 것으로 확인됨.
‒ 트럼프는 개인적으로도 암호화폐 비즈니스에 관여 중임. 최근 NFT 컬렉션을 출시했고, World Liberty Financial이라는 새로운 암호화폐 사업을 시작했음.
‒ 암호화폐 업계는 이 직책이 트럼프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역할이 되기를 기대하며, 이를 통해 규제 완화와 정책 조정이 가속화되기를 바라고 있음.
source: Bloomberg Law
#크립토
Bloomberglaw
Trump Team Mulls Creating First-Ever White House Crypto Role
President-elect Donald Trump’s team is holding discussions with the digital asset industry about whether to create a new White House post solely dedicated to cryptocurrency policy, according to people familiar with the transition efforts.
Forwarded from 도랏맨
비트가 오르는데 알트코인이 생각보다 안 오르는 이유에 대한 고찰
= 현재 비트코인 상승의 원인이 기관들 주도 매수이기 때문인것 같음
(실제로 기업들이나 패밀리오피스들에서 BTC 직접 매수든, ETF든 매수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음)
이 경우 문제는 비트코인이 상승하면서 나온 수익금이 알트코인으로 흘러가지 않음.
개인 투자자들/기존 크립토기관 = 비트 상승분 수익금 > 이더 매수 > 이더 수익금 > 타 알트코인 매수
이 과정을 생각보다 여러번 거쳤음.
하지만 새로 매수하고 있는 기관들은 BTC 수익은 오로지 BTC 수익으로 가져가고, 실제로 매도도 많이 일어나고 있지않음.
손바뀜이 안 되고 있는 것임. 실제로 MSTR만 보더라도, 비트코인의 엄청난 수익은 아직 미실현수익일 뿐임.
그러면 어떻게 해야되냐?
=> 비트코인 신고점을 보고 들어온 신규 유입자들이 돈을 바리바리 싸들고와서 알트코인을 매수해주면 됨.😄
= 현재 비트코인 상승의 원인이 기관들 주도 매수이기 때문인것 같음
(실제로 기업들이나 패밀리오피스들에서 BTC 직접 매수든, ETF든 매수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음)
이 경우 문제는 비트코인이 상승하면서 나온 수익금이 알트코인으로 흘러가지 않음.
개인 투자자들/기존 크립토기관 = 비트 상승분 수익금 > 이더 매수 > 이더 수익금 > 타 알트코인 매수
이 과정을 생각보다 여러번 거쳤음.
하지만 새로 매수하고 있는 기관들은 BTC 수익은 오로지 BTC 수익으로 가져가고, 실제로 매도도 많이 일어나고 있지않음.
손바뀜이 안 되고 있는 것임. 실제로 MSTR만 보더라도, 비트코인의 엄청난 수익은 아직 미실현수익일 뿐임.
그러면 어떻게 해야되냐?
=> 비트코인 신고점을 보고 들어온 신규 유입자들이 돈을 바리바리 싸들고와서 알트코인을 매수해주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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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봉찬의 트레이딩 룸
현재 비트코인이 96k인데, 알트코인에서 유동성 이탈이 발생하는 이유 중 하나는 비트코인이 100k라는 상징적 가격에 가까워졌기 때문. 많은 시장 참여자들은 100k가 심리적 저항선으로 작용할 것이라 예상하며, 이 부근이 고점일 수 있다는 판단 아래 리스크 관리를 위해 먼저 튀고 있는것으로 보임.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서도 비트코인이 100k를 돌파하고 가격이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면, 매도했던 참여자들조차 "100k를 넘었는데도 하락하지 않네?"라는 심리를 갖게 되어 다시 유동성을 공급할 가능성이 큼.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서도 비트코인이 100k를 돌파하고 가격이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면, 매도했던 참여자들조차 "100k를 넘었는데도 하락하지 않네?"라는 심리를 갖게 되어 다시 유동성을 공급할 가능성이 큼.
Forwarded from 김봉찬의 트레이딩 룸
위와 같은 이유로 알트코인에 유동성을 뺀 참여자들이 100k부근까지 상승을 먹기위해 비트코인으로 잠시 들어 갔을 가능성도 크다고생각함. 리스크적으로 훨신 안전하니까
즉 100k위에서 비트코인이 하락하지 않는다면 다시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떨어지면서 알트코인으로 수급이 크게 들어올수도 있음.
즉 100k위에서 비트코인이 하락하지 않는다면 다시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떨어지면서 알트코인으로 수급이 크게 들어올수도 있음.
크립토를 (뒤늦게) 진입해서 알트로 베타플레이 하겠다 해도 밈코는 안 건드리는 게 좋지 않을까 싶음. 물론 도지 같은 경우는 이제 밈코라고 하기엔 너무나 시총이 거대해졌기에 진짜 잡 밈코인 펌프코인들 말하는 것.
https://kr.beincrypto.com/base-news/8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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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InCrypto
밈코인 플랫폼 펌프펀(Pump.fun), 사용자 60% 이상은 ‘원금 손실’
60% 이상의 Pump.fun 밈코인 거래자들이 FOMO에 의한 투자와 펌프앤덤프 위험으로 인해 손실을 보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카메코, 원자력 수요 및 지정학적 위험 낮아 수혜 예상 - GS *연합인포맥스*
CNBC는 “골드만삭스에 의하면 캐나다 우라늄 광산기업 카메코(CCJ)가 미국의 원자력 수요 증가와 상대적으로 낮은 글로벌 지정학적 위험으로 성장에 유리하다”고 보도했다. 골드만삭스의 닐 메흐타 애널리스트는 “우라늄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면서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당사는 카메코에 대한 건설적인 견해를 재차 확인하며, 연료 사이클 전반에 걸친 카메코의 통합된 비즈니스 모델을 계속 강조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카메코가 우라늄 채굴, 전환, 제조뿐만 아니라 웨스팅하우스(Westinghouse)에 지분이 있기 때문에 원자력 서비스까지 통합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상대적으로 지정학적 리스크가 낮아 서방 전력회사들에게 매력적인 파트너다. 카자흐스탄의 한 곳을 제외하고는 주요 채굴 현장은 캐나다와 미국에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우라늄 가격도 카메코에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다. 현재 우라늄 계약은 파운드당 최저 70달러에서 최고 130달러 수준이다. 이는 우라늄 가격 중간값을 약 100달러를 의미하며, 현재 현물 가격인 파운드당 약 80달러를 크게 상회한다”고 분석했다. 메흐타 애널리스트는 카메코에 대한 목표주가를 64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CNBC는 “골드만삭스에 의하면 캐나다 우라늄 광산기업 카메코(CCJ)가 미국의 원자력 수요 증가와 상대적으로 낮은 글로벌 지정학적 위험으로 성장에 유리하다”고 보도했다. 골드만삭스의 닐 메흐타 애널리스트는 “우라늄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면서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당사는 카메코에 대한 건설적인 견해를 재차 확인하며, 연료 사이클 전반에 걸친 카메코의 통합된 비즈니스 모델을 계속 강조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카메코가 우라늄 채굴, 전환, 제조뿐만 아니라 웨스팅하우스(Westinghouse)에 지분이 있기 때문에 원자력 서비스까지 통합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상대적으로 지정학적 리스크가 낮아 서방 전력회사들에게 매력적인 파트너다. 카자흐스탄의 한 곳을 제외하고는 주요 채굴 현장은 캐나다와 미국에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우라늄 가격도 카메코에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다. 현재 우라늄 계약은 파운드당 최저 70달러에서 최고 130달러 수준이다. 이는 우라늄 가격 중간값을 약 100달러를 의미하며, 현재 현물 가격인 파운드당 약 80달러를 크게 상회한다”고 분석했다. 메흐타 애널리스트는 카메코에 대한 목표주가를 64달러로 상향 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