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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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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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und Easy
싸게 사는 게 중요하다.

싸게 사며 좋지만..
좋은 기업은 저렴한 순간이 1년에 한 번 올까 말까 하고 위대한 기업은 저렴한 순간이 몇 년에 한 번 올 까말까다.

코스트코가 300~400불에도 P/E가 50배라며 유통기업이 너무 비싸다 했는데 지금도 P/E는 50배이며 960불이다.

위대한 기업은 위대한 비즈니스를 가지고 있고 그 비즈니스는 지속 가능하며 다른 동종 기업 대비 프리미엄을 받는 것이 당연하기 때문에 저렴할 수가 없다.

좋은 기업/위대한 기업을 싸게 사면 좋지만 그냥 빨리 사는 게 더 중요할 수도 있다.

가장 중요한 건 투자자가 위대한 비즈니스인지 파악할 수 있는 자질이 있어야 하고 장기간 보유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나는 좋은 비즈니스를 발견하면 그냥 산다. 그래도 돈 벌 수 있는 걸 증명하고 있다.
-완성된 트럼프 2기 내각-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mirae_dm
 
지난 주말 트럼프 당선인이 재무부를 비롯해 노동부, 농무부 인사까지 지명하면서 무역대표부(USTR), 경제자문위원회장(CEA), 중소기업청(SBA), 과학기술정책실장(OSTP)을 제외한 내각 지명을 완료
 
공통적으로 지명인들은 중국에 대한 매파적 스탠스, 이민 정책 강화, 에너지 생산 증진 및 규제 완화 스탠스를 보유. 1기에 비해 최측근들로 내각을 구성. 단 일부는 최종 상원 인준이 불투명
 
특히 시장은 베센트(Scott Bessent) 재무부 지명자에 대한 관심이 컸는데, 월스트리트 출신인 베센트를 임명함으로써 트럼프가 시장의 눈치를 어느 정도 볼 것이라는 기대감이 형성된 모습
 
베센트 지명자가 지난 11월 10일 WSJ에 올린 기고문(11/10, https://han.gl/N5UkP )에서도 친 시장 정책들을 주장
 
기고문에서 1) 미국의 성장 엔진 재생, 2) 인플레 압력 낮추기, 3) 지난 4년 사이 늘어난 부채 부담 관리의 필요성을 주장
 
추가적으로 은행권 규제 완화, IRA 개혁, 미국 에너지 투자 활성화 및 ‘자유롭고 공평한 무역’을 추구한다고 기고. ‘공평한 무역’은 트럼프가 선호하는 표현
 
다만 Fox 기고문(11/15, https://han.gl/i2GyG )에서는 관세의 장점을 적시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관세 가능성을 아예 배제할 수는 없다고 판단
 
1) 관세는 역사적으로 정부의 주요 수입원이었고, 2) 국내 산업들을 보호하고 전략적 라이벌들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는 수단이며, 3)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주장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트럼프의 책 "The Art of the Deal"에서 파생한 2가지 추가 투자 전략

1️⃣ Low Rent, High Stakes: 중/소기업 투자
- 트럼프 책 내용에서: 뉴욕 센트럴파크 사우스 부동산 재개발 사례 - 낮은 임대료의 아파트 건물을 고급 고층 콘도미니엄으로 전환하여 엄청난 이익
- [그림 1] 매출의 50% 이상이 중소기업 (SMBs)에 의존한다고 판단한 60개 기업으로 구성. 이는 중/대형주로 구성되어 매출의 대부분을 소규모, 개인 소유 기업들에서 창출하는 기업들
- 2016년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의 45대 대통령으로 선출된 후 미국 소기업연맹(NFIB) 소기업 낙관 지수는 급등하며 이른바 animal spirits이 부활
- 현재 NFIB 소기업 낙관 지수 및 밸류에이션 역사적 대비 낮은 수준 (93.7) [그림 2]: 코로나19 첫 확산 시기인 2020년 4월의 심리 최저점과 유사한 수준 이후 급등 예상 (2016년 10월 말 94.9 >> 취임 이후 105.8까지 급등)

2️⃣ AI 단계별 투자: 4단계 中 3단계
- 4단계란?

[1단계] NVDA 등 가장 명확한 단기 AI 수혜 기업
[2단계] AI 인프라에 집중: 반도체 기업, 클라우드 제공업체, 데이터 센터 REITs, 하드웨어 및 장비 기업, 보안 소프트웨어 주식 및 유틸리티 기업 등
⭐️ [3단계] AI-enabled: AI를 통해 추가적인 매출을 창출할 가능성이 있는 기업들
[4단계] AI의 광범위한 채택과 생산성 향상을 통해 가장 큰 잠재적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기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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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투자자들의 초점은 AI 인프라에서 폭넓은 프로그램 출시와 수익화로 점차 이동할 것
- 3단계는 주로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주식 [그림 3]
- 위험 대비 수익: 2단계보다 3단계 주식이 더 매력적이며 이미 트레이드 시작 [그림 4]
- 초대형 기술주들의 Capex 증가율은 2025년 22%, 2026년 11%로 둔화될 것
- [그림 5] 반면 3단계 주식에 대한 기대치는 여전히 상대적으로 낮음
- 3분기 실적에서 가시화: 3단계 주식 중 84%가 컨센서스 매출 추정치 상회했으며 (2단계 주식은 53%) 추정치를 상회한 주식은 실적 발표 다음 날 +1.87% 초과 수익률을 기록(2단계 주식은 -0.14%).
- S&P 500 Beige Book: 이는 AI의 수익화 (3단계)에 대한 초기 징후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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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 Goldman Sachs: 최근 자산 간 6가지 괴리 - Option 중심 분석

1️⃣[그림 1] 개인투자자: 숏 스퀴즈 주도
- 숏 스퀴즈 선행 지표로 중요성 부각: 개인 투자자 주도의 숏 스퀴즈가 계속되고 있으며 개별 주식 옵션 거래량은 여전히 높은 수준 유지
2️⃣ 자금 조달 스프레드 강세 신호 지속
1) 지난주 스프레드 급등: 투자자들이 선물, 스왑 및 옵션에서 순 포지션을 늘리는 동시에 연말로 다가가면서 자금 조달 가능성이 제한될 것을 우려해 발생. 이는 단순히 자금 부족 두려움 때문에 발생하였기 때문에 회의적
2) 이번 주 평균 회귀: 자금 조달 스프레드 평균 회귀는 이러한 공급 우려가 해소되었을 수 있음을 시사
3)그러나 스프레드는 여전히 사이클 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그림 2] 투자자들이 강세 포지션을 취하고 있다는 신호. 이는 증시 향후 성과에 긍정적인 영향
3️⃣ 향후 한 달간 변동성이 가장 큰 날 3개: 12월 18일 FOMC/12월 6일 고용보고서/12월 11일 CPI [그림 3]
- Fed Fund 선물 상 금리 인하 가능성 53%
- 옵션 가격: 금리 옵션은 지난 14년 간 비정상적으로 높은 수준을 기록 중이며 이는 투자자들이 금리 불확실성에 크게 주목하기 때문 [그림 5]
4️⃣ [그림 4] 개별 주식 옵션: 콜 포지션의 과도한 집중
- 투자자들이 개별 주식의 콜 옵션에 과도하게 몰려 있는 것은 앞으로의 주식 성과에 부정적인 신호
- 특히 12월 다수의 기업 전망 발표에 중요 지표
5️⃣ 소비재 및 기술주에서 콜 매수 지속 [그림 6]
- 지난 2주 동안 S&P 500 전체에서 스큐가 완화되었지만 소비재와 기술주에서 비대칭적 상승을 기대하는 포지션은 여전히 지속
- 이는 연말 휴가 시즌과 12월 전망 발표에 대한 높은 기대치를 반영
6️⃣ "상관관계 기대치": 사상 최저치 [그림 7]
- 투자자들은 "종목 선별의 해"가 2025년까지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
- WHY? 섹터 간 분산: 섹터 간 큰 성과 차이와 실적 발표일 큰 움직임
- 지수 옵션 매도: ETF 및 펀드에 의한 대규모 지수 옵션 매도가 이러한 지수 옵션 분석에 혼란을 줌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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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SOUN 사운드하운드 AI, 전에 언급한 #APLD 와 같이 엔비디아가 지분 보유 공시 낸 스몰캡 종목. 시총 한화 3.9조, 숏플롯 24.9%. 8불 대 유의미한 수평 저항선 부근에 위치
#RXRX 리커젼파마슈티컬스도 #APLD #SOUN 등과 마찬가지로 엔비디아 지분 보유 공시 띰에 해당(한화 약 700억 정도 들고 있음).

RFK 인준 불확실성 탓에 바이오 반등하는 게 맞다면 그간 펌핑 안됐던 이런 스몰캡들도 주목해볼 필요 있는 듯.

시총 한화 3.1조, 숏플롯 28.2%, 투기하기에 완벽한 픽. 다만 차트가 예쁘지 않고 시체가 너무 많아서 진입은 좀 더 고민해보려 함.
Gromit 공부방
wsb 레딧서 본 흥미로운 #PLTR 숏 아이디어 요약 --- Palantir는 최근 몇 년간 강력한 매출 성장, GAAP 기준 수익성 전환, 신규 계약 확보 등 긍정적인 신호를 보여주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음. 하지만 이러한 상승세가 적정 가치에 기반한 것인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음. 특히, 기업의 실제 가치와 주식 평가에 대해 과도하게 부풀려졌다는 지적이 있음. ◾️ 주식 발행 증가와 기업가치의 왜곡 Palantir의 주식 수는 2020년 9억…
새로 올라온 글. 버거들 사이에서도 #PLTR 팔란티어는 의견이 좀 갈리는 듯함.

게시글 작성자 의견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음. 팔란티어가 직상장을 통해 상장 초기부터 내부자 매각이 가능하게 만들었고, 주요 지수 포함 조건(시총, 유동 주식, 유동성)을 빠르게 충족하며 지수 기반 ETF의 매수를 유도했다. 이후 SPAC 투자를 통해 매출을 인위적으로 부풀려 S&P500과 Nasdaq-100(QQQ) 포함 요건을 충족, 이를 통해 추가 매수 압력을 만들어 주가를 부양하고 내부자들이 주식을 매도할 유동성을 확보했다. 본질적으로 지수 포함을 이용한 주가 부양 및 내부자 이익 실현 전략이라는 의심이 든다는 것.

https://www.reddit.com/r/wallstreetbets/comments/1gz9jf7/pltr_they_said_the_quiet_part_out_loud_dd/

댓글에 긴 반론도 있어서 보유자 혹은 진입 예정자의 경우 팩트체크 해보고 각자의 판단에 맞게 대응하면 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