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2025 해외주식 연간전망: 非미국의 시대> - 세미나가 필요하신 경우, 편히 연락 부탁드립니다.^^
레포트 링크: https://url.kr/idk7zn
- P(가격)의 함수로 살펴보는 2025년 상반기, 非미국의 시대
* P의 함수 살펴보기: P = EPS X PER, PER = d / [Ke-g]
* EPS의 하향조정 가능성이 높아지고, 중립금리 상승으로 Ke 부담까지 높아진 미국
* 그럼에도 견조한 미국 경제: 가계는 건전하고, 과잉 투자도 없으며, 스태그플레이션 확률도 낮다
* 세계적인 약세장을 야기할 정도의 위기가 없다면, 상대수익률 관점에서 非미국에 대한 투자를 고려할 시점
- 지금 고려할 非미국 투자처, 중국
* 환골탈태 위한 분수령: 2035년 목표 성패 결정할 2025년, 중국 정부는 빠르고 과감히 대응할 것으로 전망
* 대반등의 시작: 지금과는 다른 길을 선택한 중국, 과감한 재정정책과 주식시장 활성화 촉진 및 중장기 성장 목표 재설정 등 정책 변화 기대
- 그럼에도 가져가야 하는 미국이란 선택지: 제조업, AI 소프트웨어, 국가안보 테마 추천
* 트럼프와 공화당의 2025년 방향성은 '미국중심주의'와 'MAGA'
* 제조업 경쟁력 개선: 제조업 지원책, 미국 제품 사용 장려 등으로 전력기기, HVAC, 자동화 솔루션 수혜 예상
* AI 기술 육성 지속: S/W로 투자사이클 변화 예상
* 국가안보: 지속되는 지정학적 리스크로 방위산업과 사이버보안 테마 수혜 지속
레포트 링크: https://url.kr/idk7zn
- P(가격)의 함수로 살펴보는 2025년 상반기, 非미국의 시대
* P의 함수 살펴보기: P = EPS X PER, PER = d / [Ke-g]
* EPS의 하향조정 가능성이 높아지고, 중립금리 상승으로 Ke 부담까지 높아진 미국
* 그럼에도 견조한 미국 경제: 가계는 건전하고, 과잉 투자도 없으며, 스태그플레이션 확률도 낮다
* 세계적인 약세장을 야기할 정도의 위기가 없다면, 상대수익률 관점에서 非미국에 대한 투자를 고려할 시점
- 지금 고려할 非미국 투자처, 중국
* 환골탈태 위한 분수령: 2035년 목표 성패 결정할 2025년, 중국 정부는 빠르고 과감히 대응할 것으로 전망
* 대반등의 시작: 지금과는 다른 길을 선택한 중국, 과감한 재정정책과 주식시장 활성화 촉진 및 중장기 성장 목표 재설정 등 정책 변화 기대
- 그럼에도 가져가야 하는 미국이란 선택지: 제조업, AI 소프트웨어, 국가안보 테마 추천
* 트럼프와 공화당의 2025년 방향성은 '미국중심주의'와 'MAGA'
* 제조업 경쟁력 개선: 제조업 지원책, 미국 제품 사용 장려 등으로 전력기기, HVAC, 자동화 솔루션 수혜 예상
* AI 기술 육성 지속: S/W로 투자사이클 변화 예상
* 국가안보: 지속되는 지정학적 리스크로 방위산업과 사이버보안 테마 수혜 지속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베센트 재무장관 지명으로 미국 정부부채 증가 우려가 완화되면서 중장기물 중심의 국채금리 하락 진행
Gromit 공부방
#RXRX 리커젼파마슈티컬스도 #APLD #SOUN 등과 마찬가지로 엔비디아 지분 보유 공시 띰에 해당(한화 약 700억 정도 들고 있음). RFK 인준 불확실성 탓에 바이오 반등하는 게 맞다면 그간 펌핑 안됐던 이런 스몰캡들도 주목해볼 필요 있는 듯. 시총 한화 3.1조, 숏플롯 28.2%, 투기하기에 완벽한 픽. 다만 차트가 예쁘지 않고 시체가 너무 많아서 진입은 좀 더 고민해보려 함.
1) RFK 인준 불확실성 등의 이슈로 바닥 찍고 턴하는 모습 보여주는 XBI ETF
2) 미 국채금리 하락세
3) 미쳐버린 미장 리테일 투심
4) 투기 3조건(큐티 시총 / 헤비 숏플롯 / 매력적인 투자자 NVDA 존재) 모두 해당
5) 1월 JPM헬스케어 이벤트 앞두고 헬스케어 섹터 반등 기대(*물론 그때까지 홀딩할 생각 없음)
위의 이유들로 장초 6불 위에서만 시작한다면 단기 바닥 형성하고 리테일 수급 붙어서 펌핑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기대. 스몰캡 투기 컨셉으로 #RXRX 리커젼파마 첫 진입.
2) 미 국채금리 하락세
3) 미쳐버린 미장 리테일 투심
4) 투기 3조건(큐티 시총 / 헤비 숏플롯 / 매력적인 투자자 NVDA 존재) 모두 해당
5) 1월 JPM헬스케어 이벤트 앞두고 헬스케어 섹터 반등 기대(*물론 그때까지 홀딩할 생각 없음)
위의 이유들로 장초 6불 위에서만 시작한다면 단기 바닥 형성하고 리테일 수급 붙어서 펌핑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기대. 스몰캡 투기 컨셉으로 #RXRX 리커젼파마 첫 진입.
Gromit 공부방
1) RFK 인준 불확실성 등의 이슈로 바닥 찍고 턴하는 모습 보여주는 XBI ETF 2) 미 국채금리 하락세 3) 미쳐버린 미장 리테일 투심 4) 투기 3조건(큐티 시총 / 헤비 숏플롯 / 매력적인 투자자 NVDA 존재) 모두 해당 5) 1월 JPM헬스케어 이벤트 앞두고 헬스케어 섹터 반등 기대(*물론 그때까지 홀딩할 생각 없음) 위의 이유들로 장초 6불 위에서만 시작한다면 단기 바닥 형성하고 리테일 수급 붙어서 펌핑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RXRX 비중 조금 더 태워봄. 120일선 터치는 한 번 시도하지 않을까 기대
#ARKG ARK Genomic Revolution ETF 11/25일자 기준 구성 종목
비중 Top 5 종목 기본 정보
1. #TWST 시총 한화 3.8조, 숏플롯 16%, 1M Perf +13.1%, YTD Perf +24.5%
2. #CRSP 시총 한화 6.3조, 숏플롯 22.8%, 1M Perf +8.1%, YTD Perf -18.2%
3. #RXRX 시총 한화 3.4조, 숏플롯 28.2%, 1M Perf -2.2%, YTD Perf -35.7%, 엔비디아 13F 지분 공시
4. #CDNA 시총 한화 1.8조, 숏플롯 6.9%, 1M Perf +4.6%, YTD Perf +95.3%
5. #NTRA 시총 한화 30.5조, 숏플롯 16%, 1M Perf +41.8%, YTD Perf +166.3%, 3Q 기준 드러켄밀러 포폴 최대 비중(15.3%)
비중 Top 5 종목 기본 정보
1. #TWST 시총 한화 3.8조, 숏플롯 16%, 1M Perf +13.1%, YTD Perf +24.5%
2. #CRSP 시총 한화 6.3조, 숏플롯 22.8%, 1M Perf +8.1%, YTD Perf -18.2%
3. #RXRX 시총 한화 3.4조, 숏플롯 28.2%, 1M Perf -2.2%, YTD Perf -35.7%, 엔비디아 13F 지분 공시
4. #CDNA 시총 한화 1.8조, 숏플롯 6.9%, 1M Perf +4.6%, YTD Perf +95.3%
5. #NTRA 시총 한화 30.5조, 숏플롯 16%, 1M Perf +41.8%, YTD Perf +166.3%, 3Q 기준 드러켄밀러 포폴 최대 비중(15.3%)
‒ 아르헨티나의 국영 에너지 기업 YPF가 경쟁사인 셰일 가스 시추업체 Pan American Energy Group(PAE)와 LNG 운송업체 Golar LNG와 협력해 새로운 합작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됨. 이는 기존에 YPF와 Pan American-Golar가 각각 따로 진행하던 두 LNG 프로젝트를 통합하는 것임.
‒ 이번 협력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셰일가스 매장지인 아르헨티나 바카 무에르타(Vaca Muerta)의 생산과 수출을 확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전망임. YPF와 Pan American은 아르헨티나의 주요 석유·가스 생산기업으로, Pan American은 BP가 50% 소유하고 있음.
‒ 아르헨티나는 LNG 수출로 미국, 카타르와 경쟁하려 하고 있음. 특히 유럽과 동남아시아에서 러시아 가스 의존도를 줄이거나 탈탄소화하려는 수요가 늘어나는 상황이 유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있음.
‒ YPF의 합류로 기존 YPF 프로젝트에 지원했던 말레이시아 기업 Petronas의 참여 여부는 불확실해짐. YPF 측은 Petronas의 지속적인 참여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보임.
‒ 바카 무에르타에서 증가하는 가스 생산량은 현재 칠레와 브라질 등 인접 국가로 먼저 파이프라인을 통해 수출되고 있지만, LNG로 수출하려면 대규모 인프라 투자가 필요함. 그러나 아르헨티나는 심각한 투자 및 금융 환경의 제약이 있음.
‒ 리버타리안 성향의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은 에너지 및 광산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장기 세제 혜택과 외환 혜택을 제공하는 정책을 시행함. 이 정책에 따라 Pan American-Golar 프로젝트도 지난 11월 22일 해당 혜택 신청을 완료함.
source: Bloomberg
‒ 이번 협력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셰일가스 매장지인 아르헨티나 바카 무에르타(Vaca Muerta)의 생산과 수출을 확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전망임. YPF와 Pan American은 아르헨티나의 주요 석유·가스 생산기업으로, Pan American은 BP가 50% 소유하고 있음.
‒ 아르헨티나는 LNG 수출로 미국, 카타르와 경쟁하려 하고 있음. 특히 유럽과 동남아시아에서 러시아 가스 의존도를 줄이거나 탈탄소화하려는 수요가 늘어나는 상황이 유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있음.
‒ YPF의 합류로 기존 YPF 프로젝트에 지원했던 말레이시아 기업 Petronas의 참여 여부는 불확실해짐. YPF 측은 Petronas의 지속적인 참여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보임.
‒ 바카 무에르타에서 증가하는 가스 생산량은 현재 칠레와 브라질 등 인접 국가로 먼저 파이프라인을 통해 수출되고 있지만, LNG로 수출하려면 대규모 인프라 투자가 필요함. 그러나 아르헨티나는 심각한 투자 및 금융 환경의 제약이 있음.
‒ 리버타리안 성향의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은 에너지 및 광산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장기 세제 혜택과 외환 혜택을 제공하는 정책을 시행함. 이 정책에 따라 Pan American-Golar 프로젝트도 지난 11월 22일 해당 혜택 신청을 완료함.
source: Bloomberg
Bloomberg.com
Argentina’s YPF to Merge LNG Project With Rival’s Joint Venture
Argentine state-run energy company YPF SA will join a venture being developed by rival shale driller Pan American Energy Group SL and liquefied natural gas shipper Golar LNG Ltd., Executive Chairman Horacio Marin sa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