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베센트 재무장관 지명으로 미국 정부부채 증가 우려가 완화되면서 중장기물 중심의 국채금리 하락 진행
Gromit 공부방
#RXRX 리커젼파마슈티컬스도 #APLD #SOUN 등과 마찬가지로 엔비디아 지분 보유 공시 띰에 해당(한화 약 700억 정도 들고 있음). RFK 인준 불확실성 탓에 바이오 반등하는 게 맞다면 그간 펌핑 안됐던 이런 스몰캡들도 주목해볼 필요 있는 듯. 시총 한화 3.1조, 숏플롯 28.2%, 투기하기에 완벽한 픽. 다만 차트가 예쁘지 않고 시체가 너무 많아서 진입은 좀 더 고민해보려 함.
1) RFK 인준 불확실성 등의 이슈로 바닥 찍고 턴하는 모습 보여주는 XBI ETF
2) 미 국채금리 하락세
3) 미쳐버린 미장 리테일 투심
4) 투기 3조건(큐티 시총 / 헤비 숏플롯 / 매력적인 투자자 NVDA 존재) 모두 해당
5) 1월 JPM헬스케어 이벤트 앞두고 헬스케어 섹터 반등 기대(*물론 그때까지 홀딩할 생각 없음)
위의 이유들로 장초 6불 위에서만 시작한다면 단기 바닥 형성하고 리테일 수급 붙어서 펌핑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기대. 스몰캡 투기 컨셉으로 #RXRX 리커젼파마 첫 진입.
2) 미 국채금리 하락세
3) 미쳐버린 미장 리테일 투심
4) 투기 3조건(큐티 시총 / 헤비 숏플롯 / 매력적인 투자자 NVDA 존재) 모두 해당
5) 1월 JPM헬스케어 이벤트 앞두고 헬스케어 섹터 반등 기대(*물론 그때까지 홀딩할 생각 없음)
위의 이유들로 장초 6불 위에서만 시작한다면 단기 바닥 형성하고 리테일 수급 붙어서 펌핑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기대. 스몰캡 투기 컨셉으로 #RXRX 리커젼파마 첫 진입.
Gromit 공부방
1) RFK 인준 불확실성 등의 이슈로 바닥 찍고 턴하는 모습 보여주는 XBI ETF 2) 미 국채금리 하락세 3) 미쳐버린 미장 리테일 투심 4) 투기 3조건(큐티 시총 / 헤비 숏플롯 / 매력적인 투자자 NVDA 존재) 모두 해당 5) 1월 JPM헬스케어 이벤트 앞두고 헬스케어 섹터 반등 기대(*물론 그때까지 홀딩할 생각 없음) 위의 이유들로 장초 6불 위에서만 시작한다면 단기 바닥 형성하고 리테일 수급 붙어서 펌핑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RXRX 비중 조금 더 태워봄. 120일선 터치는 한 번 시도하지 않을까 기대
#ARKG ARK Genomic Revolution ETF 11/25일자 기준 구성 종목
비중 Top 5 종목 기본 정보
1. #TWST 시총 한화 3.8조, 숏플롯 16%, 1M Perf +13.1%, YTD Perf +24.5%
2. #CRSP 시총 한화 6.3조, 숏플롯 22.8%, 1M Perf +8.1%, YTD Perf -18.2%
3. #RXRX 시총 한화 3.4조, 숏플롯 28.2%, 1M Perf -2.2%, YTD Perf -35.7%, 엔비디아 13F 지분 공시
4. #CDNA 시총 한화 1.8조, 숏플롯 6.9%, 1M Perf +4.6%, YTD Perf +95.3%
5. #NTRA 시총 한화 30.5조, 숏플롯 16%, 1M Perf +41.8%, YTD Perf +166.3%, 3Q 기준 드러켄밀러 포폴 최대 비중(15.3%)
비중 Top 5 종목 기본 정보
1. #TWST 시총 한화 3.8조, 숏플롯 16%, 1M Perf +13.1%, YTD Perf +24.5%
2. #CRSP 시총 한화 6.3조, 숏플롯 22.8%, 1M Perf +8.1%, YTD Perf -18.2%
3. #RXRX 시총 한화 3.4조, 숏플롯 28.2%, 1M Perf -2.2%, YTD Perf -35.7%, 엔비디아 13F 지분 공시
4. #CDNA 시총 한화 1.8조, 숏플롯 6.9%, 1M Perf +4.6%, YTD Perf +95.3%
5. #NTRA 시총 한화 30.5조, 숏플롯 16%, 1M Perf +41.8%, YTD Perf +166.3%, 3Q 기준 드러켄밀러 포폴 최대 비중(15.3%)
‒ 아르헨티나의 국영 에너지 기업 YPF가 경쟁사인 셰일 가스 시추업체 Pan American Energy Group(PAE)와 LNG 운송업체 Golar LNG와 협력해 새로운 합작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됨. 이는 기존에 YPF와 Pan American-Golar가 각각 따로 진행하던 두 LNG 프로젝트를 통합하는 것임.
‒ 이번 협력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셰일가스 매장지인 아르헨티나 바카 무에르타(Vaca Muerta)의 생산과 수출을 확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전망임. YPF와 Pan American은 아르헨티나의 주요 석유·가스 생산기업으로, Pan American은 BP가 50% 소유하고 있음.
‒ 아르헨티나는 LNG 수출로 미국, 카타르와 경쟁하려 하고 있음. 특히 유럽과 동남아시아에서 러시아 가스 의존도를 줄이거나 탈탄소화하려는 수요가 늘어나는 상황이 유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있음.
‒ YPF의 합류로 기존 YPF 프로젝트에 지원했던 말레이시아 기업 Petronas의 참여 여부는 불확실해짐. YPF 측은 Petronas의 지속적인 참여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보임.
‒ 바카 무에르타에서 증가하는 가스 생산량은 현재 칠레와 브라질 등 인접 국가로 먼저 파이프라인을 통해 수출되고 있지만, LNG로 수출하려면 대규모 인프라 투자가 필요함. 그러나 아르헨티나는 심각한 투자 및 금융 환경의 제약이 있음.
‒ 리버타리안 성향의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은 에너지 및 광산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장기 세제 혜택과 외환 혜택을 제공하는 정책을 시행함. 이 정책에 따라 Pan American-Golar 프로젝트도 지난 11월 22일 해당 혜택 신청을 완료함.
source: Bloomberg
‒ 이번 협력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셰일가스 매장지인 아르헨티나 바카 무에르타(Vaca Muerta)의 생산과 수출을 확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전망임. YPF와 Pan American은 아르헨티나의 주요 석유·가스 생산기업으로, Pan American은 BP가 50% 소유하고 있음.
‒ 아르헨티나는 LNG 수출로 미국, 카타르와 경쟁하려 하고 있음. 특히 유럽과 동남아시아에서 러시아 가스 의존도를 줄이거나 탈탄소화하려는 수요가 늘어나는 상황이 유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있음.
‒ YPF의 합류로 기존 YPF 프로젝트에 지원했던 말레이시아 기업 Petronas의 참여 여부는 불확실해짐. YPF 측은 Petronas의 지속적인 참여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보임.
‒ 바카 무에르타에서 증가하는 가스 생산량은 현재 칠레와 브라질 등 인접 국가로 먼저 파이프라인을 통해 수출되고 있지만, LNG로 수출하려면 대규모 인프라 투자가 필요함. 그러나 아르헨티나는 심각한 투자 및 금융 환경의 제약이 있음.
‒ 리버타리안 성향의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은 에너지 및 광산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장기 세제 혜택과 외환 혜택을 제공하는 정책을 시행함. 이 정책에 따라 Pan American-Golar 프로젝트도 지난 11월 22일 해당 혜택 신청을 완료함.
source: Bloomberg
Bloomberg.com
Argentina’s YPF to Merge LNG Project With Rival’s Joint Venture
Argentine state-run energy company YPF SA will join a venture being developed by rival shale driller Pan American Energy Group SL and liquefied natural gas shipper Golar LNG Ltd., Executive Chairman Horacio Marin said.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방산 테마 ETF들 동반 약세. 정부효율성 부서(DOGE)의 공동 수장으로 임명된 머스크와 라마스와미가 정부 개혁의 첫 대상으로 국방부를 지목한 영향
» 머스크는 유인 전투기를 무인기인 드론으로 대체하는 등 국방 예산을 삭감해야 한다고 주장. 라마스와미 역시 기고문을 통해 8,500억달러 규모의 2025 회계연도 국방 예산 책정에 대해 비판
» 더불어 이스라엘과 헤즈볼라의 휴전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는 소식도 방산주 조정 요인으로 작용
» 미국의 국방예산 삭감 우려는 유럽과 한국, 일본 등 동맹국들의 방위비 지출 확대 흐름으로 연결되며 글로벌 총 수요 유지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 다만 당장의 정책 불확실성은 방산주의 차익실현 빌미를 제공 중
» 머스크는 유인 전투기를 무인기인 드론으로 대체하는 등 국방 예산을 삭감해야 한다고 주장. 라마스와미 역시 기고문을 통해 8,500억달러 규모의 2025 회계연도 국방 예산 책정에 대해 비판
» 더불어 이스라엘과 헤즈볼라의 휴전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는 소식도 방산주 조정 요인으로 작용
» 미국의 국방예산 삭감 우려는 유럽과 한국, 일본 등 동맹국들의 방위비 지출 확대 흐름으로 연결되며 글로벌 총 수요 유지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 다만 당장의 정책 불확실성은 방산주의 차익실현 빌미를 제공 중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트럼프: 국경 문제로 중국, 멕시코 및 캐나다에 관세 부과 공언
중국 제품에 추가 10% 관세, 멕시코 및 캐나다 제품에 25%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힘
- 1) 중국: 펜타닐 밀매범들에게 사형을 집행하겠다는 약속을 이행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마약이 이전에 본 적 없는 수준으로 대부분 멕시코를 통해 우리나라로 쏟아지고 있다. 그들이 멈출 때까지, 우리는 미국으로 들어오는 많은 중국산 제품들에 대해 추가 관세 외에도 1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할 것”
- 2) 멕시코와 캐나다: “모든 제품”에 대해 25%의 관세를 부과 이를 취임 첫날 행정명령으로 서명할 것
- 이유: “모수천 명의 사람들이 멕시코와 캐나다를 통해 범죄와 마약, 특히 펜타닐을 이전에 본 적 없는 수준으로 가져오며 미국을 침략. 이 관세는 마약, 특히 펜타닐, 그리고 모든 불법 이민자들이 이 나라로의 침공을 멈출 때까지 유지”
시장 반응
[그림 1] 멕시코 페소/캐나다 달러/중국 위안화는 역외 거래에서 하락세 (달러 소폭 상승)
#NEWS
Decoded Narratives
트럼프: 국경 문제로 중국, 멕시코 및 캐나다에 관세 부과 공언 중국 제품에 추가 10% 관세, 멕시코 및 캐나다 제품에 25%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힘 - 1) 중국: 펜타닐 밀매범들에게 사형을 집행하겠다는 약속을 이행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마약이 이전에 본 적 없는 수준으로 대부분 멕시코를 통해 우리나라로 쏟아지고 있다. 그들이 멈출 때까지, 우리는 미국으로 들어오는 많은 중국산 제품들에 대해 추가 관세 외에도 1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할 것”…
관세로 인한 인플레 우려인 건지 국채금리도 찔끔 튀었던데 시장의 과도한 우려로 조정 빌미로 사용되지 않길..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DS투자증권_산업_조선_20241126071345.pdf
2 MB
DS 양형모
조선/기계
GenAI, 데이터센터, 그리고 천연가스
전례 없는 규모의 전력 수요 증가와 악화되고 있는 미국의 전력 수급
단기 전력 수급 문제 해결 방안 부재
결국 가스발전 설비가 현실적인 대안
조선/기계
GenAI, 데이터센터, 그리고 천연가스
전례 없는 규모의 전력 수요 증가와 악화되고 있는 미국의 전력 수급
단기 전력 수급 문제 해결 방안 부재
결국 가스발전 설비가 현실적인 대안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DS투자증권_산업_조선_20241126071345.pdf
탈렌 부분은 프로젝트 중단이 아니라 증량 요청 거절(기존 계약 규모는 그대로 진행)이긴 함
NAVER
미국 전력 유틸리티 업데이트 (feat. 탈렌에너지)
https://blog.naver.com/gyurom/223634816210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DS투자증권_산업_조선_20241126071345.pdf
천연가스 발전이 주목 받는 이유는 다음과 같은 장점들 때문이다.
첫째, 기술적 성숙도가 높고 검증된 발전 방식이다.
둘째, CCGT(Combined Cycle Gas Turbine)의 경우 55~60% 이상의 높은 발전 효율을 달성할 수 있다.
셋째, 재생에너지와 달리 날씨나 시간대에 관계없이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하다.
넷째, Simple Cycle Gas Turbine(SCGT)을 통해 수요 변동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다섯째, 기존 석탄발전소 부지를 활용할 수 있어 신규 부지 확보와 송전선로 건설에 따른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위 리포트 내용 일부 발췌
첫째, 기술적 성숙도가 높고 검증된 발전 방식이다.
둘째, CCGT(Combined Cycle Gas Turbine)의 경우 55~60% 이상의 높은 발전 효율을 달성할 수 있다.
셋째, 재생에너지와 달리 날씨나 시간대에 관계없이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하다.
넷째, Simple Cycle Gas Turbine(SCGT)을 통해 수요 변동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다섯째, 기존 석탄발전소 부지를 활용할 수 있어 신규 부지 확보와 송전선로 건설에 따른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위 리포트 내용 일부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