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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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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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GR AI 신약 개발 프렌즈 슈뢰딩거, 시총 한화 2.3조, 숏플롯 14.3%. 시세만 체크
‒ 아르헨티나의 국영 에너지 기업 YPF가 경쟁사인 셰일 가스 시추업체 Pan American Energy Group(PAE)와 LNG 운송업체 Golar LNG와 협력해 새로운 합작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됨. 이는 기존에 YPF와 Pan American-Golar가 각각 따로 진행하던 두 LNG 프로젝트를 통합하는 것임.

‒ 이번 협력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셰일가스 매장지인 아르헨티나 바카 무에르타(Vaca Muerta)의 생산과 수출을 확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전망임. YPF와 Pan American은 아르헨티나의 주요 석유·가스 생산기업으로, Pan American은 BP가 50% 소유하고 있음.

‒ 아르헨티나는 LNG 수출로 미국, 카타르와 경쟁하려 하고 있음. 특히 유럽과 동남아시아에서 러시아 가스 의존도를 줄이거나 탈탄소화하려는 수요가 늘어나는 상황이 유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있음.

‒ YPF의 합류로 기존 YPF 프로젝트에 지원했던 말레이시아 기업 Petronas의 참여 여부는 불확실해짐. YPF 측은 Petronas의 지속적인 참여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보임.

‒ 바카 무에르타에서 증가하는 가스 생산량은 현재 칠레와 브라질 등 인접 국가로 먼저 파이프라인을 통해 수출되고 있지만, LNG로 수출하려면 대규모 인프라 투자가 필요함. 그러나 아르헨티나는 심각한 투자 및 금융 환경의 제약이 있음.

‒ 리버타리안 성향의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은 에너지 및 광산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장기 세제 혜택과 외환 혜택을 제공하는 정책을 시행함. 이 정책에 따라 Pan American-Golar 프로젝트도 지난 11월 22일 해당 혜택 신청을 완료함.

source: Bloomberg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방산 테마 ETF들 동반 약세. 정부효율성 부서(DOGE)의 공동 수장으로 임명된 머스크와 라마스와미가 정부 개혁의 첫 대상으로 국방부를 지목한 영향

» 머스크는 유인 전투기를 무인기인 드론으로 대체하는 등 국방 예산을 삭감해야 한다고 주장. 라마스와미 역시 기고문을 통해 8,500억달러 규모의 2025 회계연도 국방 예산 책정에 대해 비판

» 더불어 이스라엘과 헤즈볼라의 휴전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는 소식도 방산주 조정 요인으로 작용

» 미국의 국방예산 삭감 우려는 유럽과 한국, 일본 등 동맹국들의 방위비 지출 확대 흐름으로 연결되며 글로벌 총 수요 유지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 다만 당장의 정책 불확실성은 방산주의 차익실현 빌미를 제공 중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트럼프: 국경 문제로 중국, 멕시코 및 캐나다에 관세 부과 공언

중국 제품에 추가 10% 관세, 멕시코 및 캐나다 제품에 25%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힘

- 1) 중국: 펜타닐 밀매범들에게 사형을 집행하겠다는 약속을 이행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마약이 이전에 본 적 없는 수준으로 대부분 멕시코를 통해 우리나라로 쏟아지고 있다. 그들이 멈출 때까지, 우리는 미국으로 들어오는 많은 중국산 제품들에 대해 추가 관세 외에도 1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할 것”
- 2) 멕시코와 캐나다: “모든 제품”에 대해 25%의 관세를 부과 이를 취임 첫날 행정명령으로 서명할 것
- 이유: “모수천 명의 사람들이 멕시코와 캐나다를 통해 범죄와 마약, 특히 펜타닐을 이전에 본 적 없는 수준으로 가져오며 미국을 침략. 이 관세는 마약, 특히 펜타닐, 그리고 모든 불법 이민자들이 이 나라로의 침공을 멈출 때까지 유지”

시장 반응
[그림 1] 멕시코 페소/캐나다 달러/중국 위안화는 역외 거래에서 하락세 (달러 소폭 상승)

#NEWS
DS투자증권_산업_조선_20241126071345.pdf
2 MB
DS 양형모


조선/기계

GenAI, 데이터센터, 그리고 천연가스



전례 없는 규모의 전력 수요 증가와 악화되고 있는 미국의 전력 수급

단기 전력 수급 문제 해결 방안 부재

결국 가스발전 설비가 현실적인 대안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DS투자증권_산업_조선_20241126071345.pdf
천연가스 발전이 주목 받는 이유는 다음과 같은 장점들 때문이다.

첫째, 기술적 성숙도가 높고 검증된 발전 방식이다.

둘째, CCGT(Combined Cycle Gas Turbine)의 경우 55~60% 이상의 높은 발전 효율을 달성할 수 있다.

셋째, 재생에너지와 달리 날씨나 시간대에 관계없이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하다.

넷째, Simple Cycle Gas Turbine(SCGT)을 통해 수요 변동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다섯째, 기존 석탄발전소 부지를 활용할 수 있어 신규 부지 확보와 송전선로 건설에 따른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위 리포트 내용 일부 발췌
NH투자증권_주식_해외시황_20241126070825.pdf
1.2 MB
NH 조연주


전략 인사이드/미국

트럼프 2기 내각, 중앙집권체제로 구성



트럼프 2기 내각은 오직 충성심을 기준으로 구성되고 있으며 개혁이 필요한 분야는 대통령 직속 임명을 통해 정책 실행 가능성을 높이고 있음. 집권 초기 정책 노이즈 확대될 수 있으나 실현 타이밍을 냉정하게 분석할 필요 있음
241126_일론 머스크, 록히드 마틴의 F-35 프로그램 비판

(1) 머스크가 X에서 미국 국방부의 F-35 프로그램을 비판

(2) 현재 드론 군집 비행 영상을 업로드 하면서 록히드 마틴이 아직도 F-35 같은 유인 전투기를 만드는 바보라고 언급
https://x.com/elonmusk/status/1860574377013838033

(3) F-35에 대한 밀덕의 옹호 댓글이 달리자, 머스크는 F-35의 설계 부터 애초에 잘못되었다면서, "비싸기만하고 복잡한 팔방미인((jack of all trades)"이라고 언급
https://x.com/elonmusk/status/1861070432377737269

(4) 미국 회계감사원(GAO, Government Accountability Office)에서 추정하는 F-35 프로그램의 전주기에 소요되는 비용은 약 $2tn 수준으로 추산

(5) 지금까지 약 1,000여대가 미국 및 동맹국으로 딜리버리 되었으며, 총 3,000대 이상의 생산이 이루어질 예정

(6) 한편 머스크는 비싸고 복잡한 유인 전투기 대신 원격 조종 드론을 고려해야 한다고 이전부터 말한 적이 있음

(7) 이는 1) 드론 전쟁의 트렌드(러-우, 이-팔 등)에 대응하고, 2) 동시에 남는 자원의 효율적 분배를 통한 공군의 경쟁력을 제고에 이바지 하기 때문

(8) 한편 LMT의 대변인은 F-35가 세계에서 가장 진보되었고 생존 가능한 전투기 체계라며, 국방의 핵심 역할을 한다고 반박

(9) 머스크는 '25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의 정부 효율성 부서(DOGE)에서 비벡 라마스와미와 함께 국방부 예산 낭비 및 비효율성을 줄이는 임무를 맡을 예정

(10) 그는 WSJ 기고문에서 "국방부가 연간 $800bn 이상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조차 명확하지 않다"고 비판하며, 낭비와 부패를 없애야 한다고 주장

(11) 이번 비판은 머스크가 그의 새 직책에서 F-35 프로그램 비용 절감이나 운영 계획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에 대한 논의를 촉발할 것으로 보임

(12) 해당 이슈가 더 번져나가며, 재래식 + 지상 무기체계 중심인 국내 방위 산업에도 일부 부정적인 센티먼트를 줄 수 있을 개연성도 어느 정도 고려할 필요는 있을 것

(13) 아무튼 무기의 무인화 체계 그리고 여기에 AI를 결합한 산업의 구조적 성장의 중장기 시나리오는 여전히 건재하며, 국방에는 효율을 따지는 것 자체가 일단 무의미하다는 생각

(14) 아무리 DOGE라도 국방 예산을 건드리는 것이 가능할지...? 이건 조금 더 다른 문제라고 생각. 근데 가장 효율적으로 비용 집행 하는게 지상 무기 체계에서는 K-방산 아닌가? 아님 말고 ~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머스크는 비싸고 복잡한 유인 전투기 대신 원격 조종 드론을 고려해야 한다고 이전부터 말한 적이 있음

(7) 이는 1) 드론 전쟁의 트렌드(러-우, 이-팔 등)에 대응하고, 2) 동시에 남는 자원의 효율적 분배를 통한 공군의 경쟁력을 제고에 이바지 하기 때문
#AVAV 에어로바이런먼트, 미군에게 가장 많은 드론을 공급하는 업체

‒ AeroVironment는 정찰 및 자폭 드론, 중대형 무인기를 제작하는 미국 항공 업체이며, 미군향으로 무인기를 가장 많이 공급하는 업체 중 하나. FY1Q25 매출 6.8억 달러(+27.1% YoY), 영업이익 1.1억 달러(+945.6% YoY)의 실적을 시현했으며, 육군향 Switchblade 수주 중 상당 부분이 FY25 내에 인식될 전망.

‒ 동사의 대표적인 드론 제품은 Switchblade 시리즈가 있으며, 최근 러-우 전쟁에서 실전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음. Switchblade는 육군/해병대 소대 단위 작전에 활용. GPS 입력, 혹은 GCS(Ground Control Station, 지상 실시간 제어 시스템) 제어 방식이 채택되고 있음. 이들은 대인/대전차 타격 용도로 사용되는데, FGM-148 대전차미사일, RQ-11 무인기 등 기존 무기 대비 저렴한 가격이 가장 큰 강점. 제품별로 차이는 있으나, Switchblade 300의 경우 대당 가격이 6,000달러에 불과. 양산 이후 제품 가격은 계속해서 하락 중.

‒ 동사는 2021년 중대형 드론 제작 업체 Arcturus UAV를 인수한 것으로 시작으로, 2023년 8월 로봇 제어 시스템 개발업체 Tomahawk Robotic를 인수했다고 밝힘. 이를 통해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 및 요소 기술 수직 계열화를 완성하고 있으며, 시장 점유율 확대와 원가 및 비용 구조 개선을 통한 마진 확대가 가능할 전망.

‒ 동사의 사업부는 크게 UxS(감시/정찰 임무 수행을 위한 중대형 무인기 제작), LMS(자폭 공격이 가능한 중소형 드론 제작), MW (AI/소프트웨어 등 드론 제어 및 개발 솔루션 공급) 등으로 구성됨. 러-우 전쟁에서 유명세를 탄 자폭 드론인 Switchblade를 개발하는 사업부가 LMS다. FY1Q25 기준 AeroVironment 각 사업부의 매출 비중은 UxS 63.3%, LMS 27.4%, MW 9.2% 등으로 구성.

– 눈에 띄는 점은 LMS 사업부의 매출 기여도가 우상향하고 있다는 점. 실제로 FY1Q24 20.3% 수준이었던 LMS 매출 비중은 FY1Q25 27.4%까지 상승. 러-우 전쟁 이후 주요 국가를 중심으로 동사 자폭 드론 구매가 이뤄지고 있는 영향. 또한 동사는 2024년 8월 미 육군과 5년간 9억9,000만 달러 규모의 Switchblade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FY25 내 해당 수주가 인식될 예정에 있음에 따라, 주목해볼 필요 있음.

*iM 변용진 위원님 자료 발췌 (24.10.24)
화요일 정규장 개장 전 시장의 호들갑 차단해주는 애크먼 형님
Forwarded from 루팡
빌 애크먼: 관세 25% 뉴스를 제대로 이해한다면 시장은 하락이 아닌 상승을 해야 합니다.
꼴찌의 반란
근데 왜 영 체감이 안 되지...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말 한마디에 맞은데 또 맞는거라면, 우리가 분석하고 노력하는게 다 무슨 소용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