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그나저나 요즘은 또 "Demure" 트렌드 바이럴되던데 빡센 화장에서 자연스럽고 Clean한 화장법이 앞으로도 유행하려나 싶었음.
https://www.independent.co.uk/life-style/very-demure-very-mindful-tiktok-b260154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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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tionary.com
Dictionary.com's 2024 Word of the Year is...
Each year, Dictionary.com’s Word of the Year and short-listed nominees capture pivotal moments in language and culture. Find out which word had people searching for it 200 times more than normal on our site, contributing to its selection as the 2024 Word…
#NRG NRG에너지는 왜 튀나 했더니 제프리스에서 투자의견 Hold → Buy로 업그레이드 및 TP $93 → $113로 상향. 화석연료 믹스 중심의 IPP. 상세 발전 믹스는 천연가스 44%, 석탄 51%, 신재생 2%. 텍사스 중심 포트폴리오 보유.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BofA 2025년 주식 전략: From 666 in 2009 to 6666 in 2025.
1. 순환적 상승기에 대비하라: 9가지 상승 요인들
1) 공화당의 완승
2) 연준의 금리 인하
3) 기업 이익 가속화
4) 리쇼어링(본국 회귀)
5) 생산성 사이클
6) 기술 기업들의 지출 패턴 변화 (모두가 기술에 투자하는 것에서 기술이 모든 것에 투자하는 방향으로)
7) 기업 유치를 위한 지자체들의 인프라 개선
8) 제조업의 타이트한 생산능력과 수십 년간의 과소투자
9)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저 수준의 순환주 포지셔닝
2. 2025년 말 S&P500 목표가: 6666(베이스 시나리오 6000/ 대호황 6900/ 골디락스 6550/ 스태그플레이션 5800/ 리세션 5200)
- 11% 상승 잠재력 예상
- 지수보다 개별 주식에 더 많은 기회 존재
- 특히 건전한 현금 수익 전망과 미국 경제와 연계된 기업 선호
- 금융, 소비재, 원자재, 부동산, 유틸리티 섹터 비중확대
- 높은 PER 분산도, 확대되는 EPS 성장, 생산성 사이클이 개별 위험과 기회 창출
- 2025년 물량 증가와 2026년 정상화
- 2025년 EPS 13% 증가 예상 ($275, 컨센서스와 일치)
- 2024년 10% 성장에서 가속화
- 2025년은 지난 2년간 정체됐던 물량이 주도
- 제조업 회복으로 기업 실적 개선 확대 전망
- 2026년은 정상화 예상 (EPS $295, 전년대비 7% 증가)
- 매크로 시나리오에 따라 EPS의 예상밴드폭이 넓음 ($235-310)
3. 트럼프 2.0: 모든 정책에는 상응하는 반작용 존재
- 긍정적 시각: 강한 상승 사이클 + 규제 완화 = 호황
- 부정적 시각: 재정 방만 + 글로벌 불확실성 = 스태그플레이션
- 결과는 더 균형잡힐 것으로 전망
- 관세 인상은 부정적이나 리쇼어링 가속화는 긍정적
- 법인세 인하는 재정적자 악화요인이나 소비자 혜택은 물가하락 요인
- 이민 규제와 임금 인플레는 기업 마진 압박요인이나 실질임금 상승은 소비 증가 요인
4. 중형주 선호, 소형주는 선별적 접근
- 소형주는 선거 이후 상승했으나 관세와 이민개혁 위험에 취약
- 금리인하 기대 감소로 리파이낸싱 위험 증가
- 중형주 선호 (더 나은 펀더멘털과 낮은 정책 리스크)
- 소형주는 선별적 기회 모색 (GDP 민감주 중 리파이낸싱 리스크 낮은 종목)
1. 순환적 상승기에 대비하라: 9가지 상승 요인들
1) 공화당의 완승
2) 연준의 금리 인하
3) 기업 이익 가속화
4) 리쇼어링(본국 회귀)
5) 생산성 사이클
6) 기술 기업들의 지출 패턴 변화 (모두가 기술에 투자하는 것에서 기술이 모든 것에 투자하는 방향으로)
7) 기업 유치를 위한 지자체들의 인프라 개선
8) 제조업의 타이트한 생산능력과 수십 년간의 과소투자
9)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저 수준의 순환주 포지셔닝
2. 2025년 말 S&P500 목표가: 6666(베이스 시나리오 6000/ 대호황 6900/ 골디락스 6550/ 스태그플레이션 5800/ 리세션 5200)
- 11% 상승 잠재력 예상
- 지수보다 개별 주식에 더 많은 기회 존재
- 특히 건전한 현금 수익 전망과 미국 경제와 연계된 기업 선호
- 금융, 소비재, 원자재, 부동산, 유틸리티 섹터 비중확대
- 높은 PER 분산도, 확대되는 EPS 성장, 생산성 사이클이 개별 위험과 기회 창출
- 2025년 물량 증가와 2026년 정상화
- 2025년 EPS 13% 증가 예상 ($275, 컨센서스와 일치)
- 2024년 10% 성장에서 가속화
- 2025년은 지난 2년간 정체됐던 물량이 주도
- 제조업 회복으로 기업 실적 개선 확대 전망
- 2026년은 정상화 예상 (EPS $295, 전년대비 7% 증가)
- 매크로 시나리오에 따라 EPS의 예상밴드폭이 넓음 ($235-310)
3. 트럼프 2.0: 모든 정책에는 상응하는 반작용 존재
- 긍정적 시각: 강한 상승 사이클 + 규제 완화 = 호황
- 부정적 시각: 재정 방만 + 글로벌 불확실성 = 스태그플레이션
- 결과는 더 균형잡힐 것으로 전망
- 관세 인상은 부정적이나 리쇼어링 가속화는 긍정적
- 법인세 인하는 재정적자 악화요인이나 소비자 혜택은 물가하락 요인
- 이민 규제와 임금 인플레는 기업 마진 압박요인이나 실질임금 상승은 소비 증가 요인
4. 중형주 선호, 소형주는 선별적 접근
- 소형주는 선거 이후 상승했으나 관세와 이민개혁 위험에 취약
- 금리인하 기대 감소로 리파이낸싱 위험 증가
- 중형주 선호 (더 나은 펀더멘털과 낮은 정책 리스크)
- 소형주는 선별적 기회 모색 (GDP 민감주 중 리파이낸싱 리스크 낮은 종목)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중형주 선호, 소형주는 선별적 접근
소형주는 지금 대부분 투기 수급으로 오르는 거지 펀더 베이스로 오르는 게 아니라 생각해서 동의. 그래서 리테일 바스켓에 있는 종목들은 딱히 뉴스도 안 찾아봄. 어차피 그게 주가 트리거가 아닌데 그런 거 봐봐야 지금 주가 상승이 펀더 베이스인줄 알고 쳐 물렸을 때 도망 못 나올 수도. 지금 리테일 바스켓에서 로테이션 돌리면서 투기하는 것도 포트 비중 일부로만 하는 거지 대부분은 중형주로 플레이하는 게 합리적일 듯.
Forwarded from Polaristimes
엑슨모빌(XOM) 고위 임원, #미국 #석유 및 #천가 생산업체들이 여전히 자본 규율에 집중하고 있기 때문에 증산할 가능성이 낮다고 밝혀
https://www.reuters.com/markets/commodities/us-oil-producers-unlikely-shift-drill-baby-drill-mode-says-exxon-executive-2024-11-26/
#주식 투자자들에게는 좋은 소식이겠지만, 트럼프 정부의 주요 시책마다 사사건건 딴지를 거는 모습이 트럼프 정부에게 있어 어떤 모습으로 비칠 것인지는 또 다른 이야기겠죠.
#지정학 #투자부족 #공급부족
https://www.reuters.com/markets/commodities/us-oil-producers-unlikely-shift-drill-baby-drill-mode-says-exxon-executive-2024-11-26/
#주식 투자자들에게는 좋은 소식이겠지만, 트럼프 정부의 주요 시책마다 사사건건 딴지를 거는 모습이 트럼프 정부에게 있어 어떤 모습으로 비칠 것인지는 또 다른 이야기겠죠.
#지정학 #투자부족 #공급부족
Reuters
US oil firms unlikely to go 'drill, baby, drill' under Trump, says Exxon executive
U.S. oil and gas producers are unlikely to radically increase production under president-elect Donald Trump as companies remain focused on capital discipline, a senior executive at Exxon Mobil said on Tuesday.
Gromit 공부방
트럼프가 되면 이런저런 이유로 유가가 오를 거다 내릴 거다 예측하고 싶지도 않고 가능하다 생각지도 않음. 다만 여러 퍼즐들을 맞춰보면 트럼프 2기에서 원하는 그림은, Agenda47 공약에서 주장했던 바와 같이 "Drill Baby Drill"을 통해 엄청난 수준의 저유가도 아니고 그렇다고 엄청난 수준의 유가 상승을 바라지도 않는, 딱 적정 밴드 내에 유지시키려고 하지 않을까 싶음. 핵심이 유가 폭락(?)으로 인한 저렴한 전기세 이런 게 아니라 미국 내…
투자자들에게 가장 해피한 그림은 이 시나리오지 않을까 싶음
Forwarded from Polaristimes
한편, #미국 트럼프 정부의 #캐나다 및 #멕시코 대상 #관세 에 #석유 도 예외없이 포함될 것이라고 로이터 보도
#지정학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trump-would-impose-25-tariffs-oil-mexico-canada-under-trade-plan-sources-say-2024-11-26/
#지정학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trump-would-impose-25-tariffs-oil-mexico-canada-under-trade-plan-sources-say-2024-11-26/
Reuters
Exclusive: Trump plans no exemption for oil imports under new tariff plan, sources say
U.S. President-elect Donald Trump does not intend to spare crude oil from his planned 25% import tariffs on Canada and Mexico, sources told Reuters on Tuesday, as the oil industry warned the policy could hurt consumers, industry and national security.
삼성전자를 보며 느끼는 점. 모두가 인지하고 있는 리스크는 리스크가 아니란 말이 있다. 하지만 그건 모두가 리스크를 인지한 시점에서, 리스크가 확산되기 전에 컨트롤타워에서 적절한 해결책과 대응책을 제시할 것이라는 합리적인 기대가 전제되어야만 성립되는 말이다.
같은 의미에서 이미 주가에 악재가 대거 반영되었다고, 이미 증시에 악재가 반영될 만큼 반영되어 도망갈 때는 아니라고 하는 말 또한 잘 납득이 되지 않는다. 국내 증시도, 국내 경제도 여러모로 힘겨운 한 해가 될 것 같다.
#생각
같은 의미에서 이미 주가에 악재가 대거 반영되었다고, 이미 증시에 악재가 반영될 만큼 반영되어 도망갈 때는 아니라고 하는 말 또한 잘 납득이 되지 않는다. 국내 증시도, 국내 경제도 여러모로 힘겨운 한 해가 될 것 같다.
#생각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NRG 에너지, 전력 및 산업재 섹터에서 저평가 - Jefferies *연합인포맥스*
바론스는 “제프리스의 애널리스트들은 NRG 에너지(NRG)가 저평가된 성장 스토리를 제공한다고 평가했다”고 보도했다. 두물린-스미스 애널리스트는 NRG에너지에 대한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목표주가를 93달러에서 113달러로 각각 상향 조정했다. 이와 관련해 두물린-스미스 애널리스트는 “NRG에너지의 성장 계획에 대한 높은 신뢰도와 전력 및 산업 부문 경쟁사들에 비해 현저히 낮은 밸류에이션을 근거로 투자의견을 상향했다”고 전했다. 이어 “과거 NRG에너지는 전력 생산에 더 집중했지만, 일련의 매각과 인수를 통해 소매 전력과 초인종, 온도조절기 같은 스마트홈 애플리케이션으로 사업을 다각화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NRG에너지가 비스트라 에너지(VST)와 탈렌 에너지(TLN)에 비해 순수 데이터센터 관련주는 아니지만, 신규 데이터센터 및 발전소로 재개발될 수 있는 부지와 기존의 화석 연료 발전소를 통해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에도 익스포저를 취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아이러니하게도 전력 관련 투자자들은 NRG에너지가 발전 중심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사업을 전환하면서 동사를 크게 간과했다 하지만 이로인해 동사 주식을 매수할 수 있는 깔끔한 진입점이 형성됐다”고 분석했다. 또한 “’24년 4분기 실적 발표에서 NRG에너지가 데이터센터와의 첫 부지 계약을 발표할 수도 있다는 점에서 동사에 낙관적이다”고 덧붙였다.
바론스는 “제프리스의 애널리스트들은 NRG 에너지(NRG)가 저평가된 성장 스토리를 제공한다고 평가했다”고 보도했다. 두물린-스미스 애널리스트는 NRG에너지에 대한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목표주가를 93달러에서 113달러로 각각 상향 조정했다. 이와 관련해 두물린-스미스 애널리스트는 “NRG에너지의 성장 계획에 대한 높은 신뢰도와 전력 및 산업 부문 경쟁사들에 비해 현저히 낮은 밸류에이션을 근거로 투자의견을 상향했다”고 전했다. 이어 “과거 NRG에너지는 전력 생산에 더 집중했지만, 일련의 매각과 인수를 통해 소매 전력과 초인종, 온도조절기 같은 스마트홈 애플리케이션으로 사업을 다각화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NRG에너지가 비스트라 에너지(VST)와 탈렌 에너지(TLN)에 비해 순수 데이터센터 관련주는 아니지만, 신규 데이터센터 및 발전소로 재개발될 수 있는 부지와 기존의 화석 연료 발전소를 통해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에도 익스포저를 취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아이러니하게도 전력 관련 투자자들은 NRG에너지가 발전 중심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사업을 전환하면서 동사를 크게 간과했다 하지만 이로인해 동사 주식을 매수할 수 있는 깔끔한 진입점이 형성됐다”고 분석했다. 또한 “’24년 4분기 실적 발표에서 NRG에너지가 데이터센터와의 첫 부지 계약을 발표할 수도 있다는 점에서 동사에 낙관적이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