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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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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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A 2025년 주식 전략: From 666 in 2009 to 6666 in 2025.

1. 순환적 상승기에 대비하라: 9가지 상승 요인들
1) 공화당의 완승
2) 연준의 금리 인하
3) 기업 이익 가속화
4) 리쇼어링(본국 회귀)
5) 생산성 사이클
6) 기술 기업들의 지출 패턴 변화 (모두가 기술에 투자하는 것에서 기술이 모든 것에 투자하는 방향으로)
7) 기업 유치를 위한 지자체들의 인프라 개선
8) 제조업의 타이트한 생산능력과 수십 년간의 과소투자
9)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저 수준의 순환주 포지셔닝

2. 2025년 말 S&P500 목표가: 6666(베이스 시나리오 6000/ 대호황 6900/ 골디락스 6550/ 스태그플레이션 5800/ 리세션 5200)
- 11% 상승 잠재력 예상
- 지수보다 개별 주식에 더 많은 기회 존재
- 특히 건전한 현금 수익 전망과 미국 경제와 연계된 기업 선호
- 금융, 소비재, 원자재, 부동산, 유틸리티 섹터 비중확대
- 높은 PER 분산도, 확대되는 EPS 성장, 생산성 사이클이 개별 위험과 기회 창출
- 2025년 물량 증가와 2026년 정상화
- 2025년 EPS 13% 증가 예상 ($275, 컨센서스와 일치)
- 2024년 10% 성장에서 가속화
- 2025년은 지난 2년간 정체됐던 물량이 주도
- 제조업 회복으로 기업 실적 개선 확대 전망
- 2026년은 정상화 예상 (EPS $295, 전년대비 7% 증가)
- 매크로 시나리오에 따라 EPS의 예상밴드폭이 넓음 ($235-310)

3. 트럼프 2.0: 모든 정책에는 상응하는 반작용 존재
- 긍정적 시각: 강한 상승 사이클 + 규제 완화 = 호황
- 부정적 시각: 재정 방만 + 글로벌 불확실성 = 스태그플레이션
- 결과는 더 균형잡힐 것으로 전망
- 관세 인상은 부정적이나 리쇼어링 가속화는 긍정적
- 법인세 인하는 재정적자 악화요인이나 소비자 혜택은 물가하락 요인
- 이민 규제와 임금 인플레는 기업 마진 압박요인이나 실질임금 상승은 소비 증가 요인

4. 중형주 선호, 소형주는 선별적 접근
- 소형주는 선거 이후 상승했으나 관세와 이민개혁 위험에 취약
- 금리인하 기대 감소로 리파이낸싱 위험 증가
- 중형주 선호 (더 나은 펀더멘털과 낮은 정책 리스크)
- 소형주는 선별적 기회 모색 (GDP 민감주 중 리파이낸싱 리스크 낮은 종목)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중형주 선호, 소형주는 선별적 접근
소형주는 지금 대부분 투기 수급으로 오르는 거지 펀더 베이스로 오르는 게 아니라 생각해서 동의. 그래서 리테일 바스켓에 있는 종목들은 딱히 뉴스도 안 찾아봄. 어차피 그게 주가 트리거가 아닌데 그런 거 봐봐야 지금 주가 상승이 펀더 베이스인줄 알고 쳐 물렸을 때 도망 못 나올 수도. 지금 리테일 바스켓에서 로테이션 돌리면서 투기하는 것도 포트 비중 일부로만 하는 거지 대부분은 중형주로 플레이하는 게 합리적일 듯.
지난 1년 동안 GenAI 또는 관련 용어가 언급된 채용 공고의 비중이 미국에서 3.5배, 다른 국가에서는 더 빠르게 증가
오늘은 유틸 IPP 분위기가 제일 좋음
Forwarded from Polaristimes
엑슨모빌(XOM) 고위 임원, #미국 #석유#천가 생산업체들이 여전히 자본 규율에 집중하고 있기 때문에 증산할 가능성이 낮다고 밝혀

https://www.reuters.com/markets/commodities/us-oil-producers-unlikely-shift-drill-baby-drill-mode-says-exxon-executive-2024-11-26/

#주식 투자자들에게는 좋은 소식이겠지만, 트럼프 정부의 주요 시책마다 사사건건 딴지를 거는 모습이 트럼프 정부에게 있어 어떤 모습으로 비칠 것인지는 또 다른 이야기겠죠.
#지정학 #투자부족 #공급부족
돈 안 되면 시추 안 하면 그만이야~ 🤡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지난 24시간동안 단기 홀더들에 의해 54.6K의 비트코인이 대량 매도됨
삼성전자를 보며 느끼는 점. 모두가 인지하고 있는 리스크는 리스크가 아니란 말이 있다. 하지만 그건 모두가 리스크를 인지한 시점에서, 리스크가 확산되기 전에 컨트롤타워에서 적절한 해결책과 대응책을 제시할 것이라는 합리적인 기대가 전제되어야만 성립되는 말이다.

같은 의미에서 이미 주가에 악재가 대거 반영되었다고, 이미 증시에 악재가 반영될 만큼 반영되어 도망갈 때는 아니라고 하는 말 또한 잘 납득이 되지 않는다. 국내 증시도, 국내 경제도 여러모로 힘겨운 한 해가 될 것 같다.

#생각
제목 : NRG 에너지, 전력 및 산업재 섹터에서 저평가 - Jefferies *연합인포맥스*
바론스는 “제프리스의 애널리스트들은 NRG 에너지(NRG)가 저평가된 성장 스토리를 제공한다고 평가했다”고 보도했다. 두물린-스미스 애널리스트는 NRG에너지에 대한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목표주가를 93달러에서 113달러로 각각 상향 조정했다. 이와 관련해 두물린-스미스 애널리스트는 “NRG에너지의 성장 계획에 대한 높은 신뢰도와 전력 및 산업 부문 경쟁사들에 비해 현저히 낮은 밸류에이션을 근거로 투자의견을 상향했다”고 전했다. 이어 “과거 NRG에너지는 전력 생산에 더 집중했지만, 일련의 매각과 인수를 통해 소매 전력과 초인종, 온도조절기 같은 스마트홈 애플리케이션으로 사업을 다각화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NRG에너지가 비스트라 에너지(VST)와 탈렌 에너지(TLN)에 비해 순수 데이터센터 관련주는 아니지만, 신규 데이터센터 및 발전소로 재개발될 수 있는 부지와 기존의 화석 연료 발전소를 통해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에도 익스포저를 취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아이러니하게도 전력 관련 투자자들은 NRG에너지가 발전 중심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사업을 전환하면서 동사를 크게 간과했다 하지만 이로인해 동사 주식을 매수할 수 있는 깔끔한 진입점이 형성됐다”고 분석했다. 또한 “’24년 4분기 실적 발표에서 NRG에너지가 데이터센터와의 첫 부지 계약을 발표할 수도 있다는 점에서 동사에 낙관적이다”고 덧붙였다.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IB Narrative Premium

거의 모든 IB 투자 전략 공유
최종 필자 요약: 2025년 주요 IB 주식 투자 전략 공통 요인을 몇 문장으로 요약:

1️⃣ 미국
1) 개별 주식 알파 추구: 2025년은 지수/매크로 (낮은 성과 예상)가 아닌 개별 주식 추구의 해: 따라서 개별 주식의 "이익" 원천이 가장 중요
2) 패시브 투자한다면: Cap weighted보다 동일 가중
3) 소형주 보다 중형주 더 선호 (소형주는 지수만 투자): 경기 사이클 때 소형주 성과 상회/M&A 관련/Hedge Fund 중장기 자금 유입/레버리지 리스크 낮은 편 등
4) AI: enabler 즉, AI 활용을 통한 기업의 해가 될 것 (이미 3분기부터 트레이드 시작됨) - 위 Goldman Sachs 베스킷 관련 글 참고
5) SMBs: 소규모 비즈니스 노출 높은 중/대형주 투자
6) 자사주 매입이 배당지급률로 바뀔 경우: 배당 성장주 선호
7) 섹터: 대부분 "소재 (Materials)"는 공통

2️⃣ 유럽
1) 전 세계에서 금리 인하 속도가 가장 빠른 지역 (경기 악화로 인해): 독일 국채/영국 국채 등 주요국 국채 선호
2) 소형주 > 대형주: 유로존 PMI 상승 가능성에 대한 헤지 수단으로 소형주 비중 확대
3) 순환주 < 방어주: 과거 경기 사이클 상 부정적일 때 방어주가 강세

3️⃣ 아시아
1) 일본 투자 선호 (특히 배당금 성장주): 안정적인 지배 구조/엔화 약세/예상 성장률/이익 성장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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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3674667141
내가 이 이야기는 적을까 말까.. 잠시 망설였는데..
지금 시장의 수급은 어디로, 가고 있을까? 그건 바로 코인시장이다.
내가 아래 글의 후배덕에 코인시장에 좀 참여 했는데..
직접 경험해 보니 코인 시장에 들어온 분들이 주식시장으로 돌아갈수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국장의 경쟁상대는 미장이 아니고, 코인 시장이 아닐까 싶다.
획기적인 수급대책이 없는한, 국장은 앞으로도 힘을 받기 쉽지 않아 보인다.
획기적인 수급대책. 배당소득 분리과세가 그것일 거다.
[대신증권 류형근] 반도체
KOR_2024_SK_hynix_기업가치_제고_계획.pdf
"AI 시대에 고객은 다양화되고, 요구사항은 복잡화되어 고객 Needs를 충족할 수 있는 기술 및 제품 로드맵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
유 학회장은 AI 시대는 이제 초입에 들어섰을 뿐이라며, 시장이 성장하면서 HBM뿐만 아니라 범용 D램과 낸드플래시 제품군도 고객사에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커스텀화’가 진행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AI 응용처에 따라 GPU와 NPU의 형태가 다 다르다”며 “이를 설계하는 고객사에서 최적화된 저전력 D램, 3D(차원) D램 등을 요구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삼성전자가 HBM 시장에서 SK하이닉스에 주도권을 빼앗긴 이유는 고객사 요청에 맞춰 메모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서비스 마인드’가 부족했기 때문”이라며 “업계 1위를 유지하며 표준에 맞는 메모리를 찍어내는 사업 형태를 빠르게 탈피하지 못하면 AI 시장에서 승기를 잡기가 어렵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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