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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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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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밸류체인 정리

#AI #SW
Forwarded from AI M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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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생성기 SUNO V4 공개

SUNO의 코파운더가 V4버전으로 만들었다는 노래 한 번 들어보시겠어요?😉

비전문가인 제가 듣기에도 뭔가 AI가 만든것 같다는 느낌이 기존에는 많이 들었는데 V4에서는 개선이 많이 된것 같습니다🙏

주요 업데이트 내용
1️⃣ 음질 개선
- 음성이 더 선명해지고 자연스러워짐
- 기존에 만들었던 작품도 V4 음질로 업그레이드 가능

2️⃣ 신규 기능
- 커버곡 제작
- 보컬의 일관성 개선
- 앨범 커버 디자인 제작

🤔 요즘 아티스트들도 SUNO를 활용해서 콜라보 하는 사례들이 종종 보이던데 음원 영역도 불쾌한 골짜기를 벗어나고 있는것 같은 느낌😉😉

👉 노래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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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텍사스 주와 다른 10개 주가 블랙록(BlackRock), 뱅가드(Vanguard), 스테이트 스트리트(State Street) 3대 자산운용사를 상대로 반독점법 위반 소송을 제기했음. 이들 회사가 ESG 투자 전략을 통해 석탄 생산량을 줄이고, 전력 가격을 상승시켰다고 주장.

‒ 이 소송은 텍사스 법무장관 켄 팩스턴(Ken Paxton)을 중심으로 제기되었으며, 해당 주들은 3대 운용사가 석탄 회사 지분을 활용해 주주 제안을 통해 탄소 배출 감소를 압박했다고 주장. 그 결과 전력 공급 부족이 발생하고 전기 요금이 상승했다는 것.

‒ 원고는 이들 운용사가 ‘Climate Action 100+’ 및 ‘Net Zero Asset Managers Initiative’와 같은 ESG 관련 단체에 가입해 석탄 회사의 산업 전반적인 생산량 축소를 유도했다고 보고 있음. 이를 ‘담합’으로 간주하고 클레이튼 반독점법 위반이라고 주장.

‒ 블랙록은 “회사가 기업에 손해를 주기 위해 투자했다는 주장은 말도 안 되는 것”이라며 소송에 반박했고, 뱅가드는 언급을 거부했으며 스테이트 스트리트는 아직 입장을 밝히지 않았음.

‒ 소송 대상인 블랙록, 뱅가드, 스테이트 스트리트는 일부 ESG 단체에서 탈퇴하거나 회원 자격을 제한했지만, 원고 측은 여전히 이들의 과거 활동이 시장 경쟁을 제한했다고 주장.

‒ ESG 투자에 반대하는 공화당 주도 주정부들은 이 소송 외에도 ESG를 정치적 도구로 삼고 있다며 비판하고, 금융사들의 기후변화 관련 활동을 줄이기 위해 압박하고 있음. 이에 대해 기후 옹호 단체들은 “환경 리스크는 곧 금융 리스크”라며 ESG 활동은 투자자의 책임이라고 반박하고 있음.

‒ 배경적으로 미국의 석탄 산업은 천연가스 및 재생에너지의 대체로 인해 이미 시장 점유율이 하락한 상태이며, 텍사스에서 석탄 발전 비중은 2020년 18%에서 현재 10% 미만으로 감소했음.

‒ 해당 소송은 텍사스 동부 연방지방법원(Tyler)에서 진행될 예정.

source: Bloomberg

#ESG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재개된 패시브 유출 시그널 🚨

지난 7~8월에 발생한 올해 첫 EM 패시브 자금 유출 시그널이 그간 긴 침묵을 깨고 금일 다시 시작됐습니다.

일단 변화의 첫 날인 금일 좌수감소는 -0.66%로 이는 국내 외국인순매도 -1,270억원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아직 매우 큰 규모까지는 아니지만, 문제는 추세를 형성해서 움직이는 패시브 쪽의 특성상 향후 시그널 변화에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금일 하루종일 외근 중이라 자세한 내용 및 본자료는 추후 업로드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Forwarded from 인터넷/게임 업데이트
#하이브 #엔터

기업이라는게 백 - 미들 - 프론트가 있으면 작은 규모에서는 프론트가 앞장서서 돈 잘 벌어오기만 하면 먹고사는데 지장 없지만
규모가 커질 수록 백 - 미들을 잘 키워놔야 문제 없이 체급을 키운다고 생각함.

하이브는 급성장한 회사라서 그런지 내부통제가 안되는 느낌이 무척 많이 듦.
국정감사 끝나기 전에 보도자료 배포해서 국회의원 물 먹인 사례는 역대급 병크.
그리고 민희진 사태에서도 하이브와 민희진은 급이 다른데 자기가 앞장서서 기사를 통해 여론 몰이하고 같은 급으로 내려와서 싸우는걸 보고 이 회사는 답이 없다고 생각함.

좀 더 크리티컬한 내용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과거 연예인 x파일로 시끄러웠던걸 알고 있을텐데 저런걸 작성해서 보고 했다는 것도 개저씨 회사 답고 저게 유출된것도 내부통제 안되있음을 느낌.

#NEWS : https://sports.khan.co.kr/article/202410281207003

하이브 임원용 ‘보고서’ 일파만파 업계 파장···‘표명’일까 ‘전달’일까

https://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1164193.html

하이브 내부 문건 파장…미성년자에 “섹스어필” “놀랄 만큼 못생김”

https://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0316

하이브 내부 문건이 드러낸 인간 존엄의 부재

https://sports.khan.co.kr/article/202410241801003

하이브 임원용 ‘주간보고서’ 타 아이돌 비방내용 다수 포함

https://mydaily.co.kr/page/view/2024102420005509196

하이브 "국감서 공개된 보고서, 일부 자극적 내용들만 짜깁기" [공식]
하이브는 지난 4월, 종결된 것도 아니고 민희진 감사 “착수” 보도 언플 시작해서 결국 얻은 게 뭔가?

https://m.blog.naver.com/gyurom/223566869444

민 전 대표의 기자회견 발언이나 행보를 보아왔을 때 육수 위주의 K팝 산업을 유의미하게 라이트팬덤으로 확장시켜주는 걸(랜덤포카 팔이 비판, 양산형 K팝 대신 250이라는 신선한 프로듀서 기용, 아이돌에 관심 없는 지인들의 뉴진스 굿즈 구매 등)보여준 경영자라 생각했는데, 결국 이렇게 나가리 되어버리면 K팝은 육수의 육수에 의한 육수를 위한 산업으로 도태되지 않을까 생각.

#엔터
투자자들이 모인 텔레 여론 특성상 노조, 감성팔이, 즙 짜기 이런 걸 싫어하기에 (올초 삼성전자 파업 당시에도 무지성 노조까 꼬우면 하이닉스 이직해도르 시전하는 여론이 대부분) 이번 사태 또한 민희진-뉴진스 쪽에 부정적인 건 충분히 이해함.

다만 생각해봐야 하는 건,

1) 누가 이 사태를 먼저 키우고 공론화시켰는가

2) 이 산업의 주요 소비층이 누구인가, 그들의 여론은 어떠한가, 그 여론은 왜 그렇게 형성될 수밖에 없었나

3) 인적 자원이 가장 중요한 산업에서, 인적 자원 리스크를 전혀 관리하지 못하는 기업에 대해 어떤 시선으로 바라봐야 하는가

4) 방시혁 의장은 일이 이 사태로 커질 때까지 대체 뭘 하고 있나, 애초에 이 이슈에, 회사 주가에 관심은 있나

등이지 않을까.

#생각
결론: 그냥 엔터 산업에 투자를 안 하면 된다.
이걸 이렇게 ㅋㅋㅋㅋ요약하는게 국내 애널쟁이 같긴한데

문맥과 흐름으로 다시 요약을 하자면 다음과 같음

1.뉴진스 요구 사항 전달

2.하이브 요구 사항 면피 진행

3.뉴진스 재차 전달, 의견 피력

4.하이브 모르겠고, 과즙세연이랑 놀면서 니들 주장 다 구라, 이제 잘할게

5.뉴진스 어? 안들어줘? 계약해지함 ㅅㄱ

6.그러나, 하이브(어도어)가 싸질러둔 계약건은 깔끔히 할게

이게 요약임
국내에 투자할만한 산업이 점점 사라져가는 것 같다..

단기 바닥콜 저평가콜 밸류에이션콜 이런 거로 잘 먹는 개고수들도 많지만 본인은 그런 거 잘 하지도 못하겠고 지향하지도 않음.

시대를 풍미하는 주도 산업, 펀더멘털리 퀄리티 있는 성장을 보여주는 산업, 성장 산업 까지는 아니더라도 확실한 경쟁 해자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캐시플로우를 만들어내는 산업, 이런 곳에 롱텀 관점으로 투자하고 싶은데, 욕심이 과한 걸까..

최소한 계좌라도 미국으로 보내놔야겠다고 생각한 이유도 위와 같은 이유 때문이기도 함. 물론 주가 오르내림이 100% 펀더멘털 베이스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에 역설적으로 기회가 있는 것이고 또 테마주 개잡주로도 엄청나게 자산을 불리는 분들도 많기야 하다만. 돈 버는 것과 별개로 솔직히 국내 증시에 수혜호소인들만 가득한 것도 팩트 아닌가. 개인적인 투자와 또 업에 대한 고민이 많은 요즘.

#잡생각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블로거 글에서 인용 (개인적으로 알테오젠 뷰는 없음)

다니엘 카네만을 이 형 때문에 처음 읽게 되었는데 (예전에) 깊이 공감하는 부분

그래서 지금 일단 팔고 나중에 생각하자 모드가 기회를 준다고 생각

TGIF!

https://m.blog.naver.com/innocent_man/223674806775
Forwarded from Gromit 공부방
머지노의 Stock-Pitch
시세에 대한 이해 없이 기업가치로만 종목을 픽하기엔 사팔사팔장에서 살아남기 힘들다.
동의하는 부분, 그럼 왜 국장은 아래 막대기 빼서 위에다 아슬아슬하게 쌓는 젠가 같은 꼴이 되었나 생각해봐야 함.

신규 유동성 공급이 안 되니까. 외인은 내년에도 미국 only 성장 보고 있고 한국은 합리적인 근거들 바탕의 전망치 하향, 리테일마저도 미장, 코인판으로 떠나버리니 답이 있나.. 기관이라고 해봐야 연기금은 점진적으로 국주 비중 축소하고 투신도 결국 펀드, ETF인데 본인 같아도 펀드 해지하고 미장 갠투 혹은 해외 펀드 가입할 듯.

내년에도 소외된 시장에 금융자산 대부분을 들고 있으면 FOMO에 차면 까 비우면 채워 청기 들어 백기 들어 아주 정병 걸릴 것 같음. 이러한 이유로 내년 초까지 상당 부분 미장 이주 예정. 이왕 스터디하는 거 하청이 아닌 원청들이 속한 산업 스터디한다 생각하면 오히려 좋을지도.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국장은 이제 2000년과 2008년 대기록에 도전합니다. 그러나 골이 깊은만큼 산이 높았던 기억을 상기하고 힘내시면 좋겠습니다. 코스닥은 2001년 1월에만 60%가 상승하였고, 2009년에는 연중 70%까지 상승이 나온 적 있습니다.
가치투자클럽
국장은 이제 2000년과 2008년 대기록에 도전합니다. 그러나 골이 깊은만큼 산이 높았던 기억을 상기하고 힘내시면 좋겠습니다. 코스닥은 2001년 1월에만 60%가 상승하였고, 2009년에는 연중 70%까지 상승이 나온 적 있습니다.
희망적인 과거 시나리오대로 간다면 좋겠지만 당장 드는 생각 두 가지는

1) 그때와 같은 세계화 기조가 유지되고 있는가(분절화 심화)

2) 그때 지금과 같은 수준의 리테일 미장 직접 투자와 크립토 같은 대체 자산 투자의 기회가 있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