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11월 기관과 외국인 섹터별 매매는 대체적으로 정방향이었던 가운데에 (45' 기울기)
- 각자 혼자만 하고있는 수급으로 특이한것은 기관의 미디어 매수 / 외국인의 조선 매수, 반도체 매도
- 각자 혼자만 하고있는 수급으로 특이한것은 기관의 미디어 매수 / 외국인의 조선 매수, 반도체 매도
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이재만)
[Web발신]
12/2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12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될 듯 말 듯
▶ 자료: https://bit.ly/4ibKJs5
*(현재 변화)미국 증시는 반도체 주가만 상승하는 모습에서 변화. S&P500 Tech 섹터 내에서도 S/W나 H/W 업종 주가가 상대적으로 강세, S&P500도 시가 가중 보다 동일 가중 지수 수익률이 높음
*(변화 근거)2025년 브로드컴(EPS 증가율 전망치 266%)이나 AMD(117%)와 같은 엔비디아(133%)경쟁기업들의 이익증가율이 엔비디아만큼 높음. AI의 B2C 역할을 할 수 있는 기업인 애플(21%), 알파벳(38%), 테슬라(41%)등도 엔비디아와의 이익증가율 격차 축소 예상
*(주가 본질)주가를 결정하는 변수는 이익. 국내 증시 고전 이유는 2024~25년 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 때문. S&P500지수도 PER이 높아 기대수익률(3.9%)이 10년물 국채금리를 하회
*(중요 변수)미국이나 국내 증시 모두 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 필요. 매크로 변수에서 찾고자 한다면 연준 기준금리 인하, 트럼프의 감세 정책 등을 감안 시 미국 제조업과 가계 체감경기 개선 가능성에서 기회가 생길 것으로 판단
*(미국 업종)미국 체감경기 개선 시 S&P500지수 내 반도체를 제외한 주도 업종은 S/W와 H/W다. 그리고 제조업 체감경기 개선은 운송과 자본재, 가계 체감경기 개선은 유통과 소비자서비스에 유리
*(국내 업종)미국 체감경기 개선 시 코스피 내 반도체를 제외한 주도 업종은 자동차, 기계, 소프트웨어, 조선, 지주/상사(방산). 해당 업종들은2020년 이후 미국 체감경기 변화에 대한 이익 추정치 변화 및 주가 수익률 민감도가 반도체 보다 더 높아진 업종들
*(국내 약점)국내 반도체와 자동차는 관세 이슈가 노이즈. 미국에서 무역적자가 가장 크게 나타나고 있는 품목은 IT와 자동차. 국가별 무역적자 규모도 국내가 8번째로 크고, 대(對)미국 수출비중도 20% 수준으로 높은 편
*(국내 기업 선별_1)트럼프 정책 기조 중 하나가 미국 인프라 재건, 리쇼어링. 미국 내 투자가 위축됐던 산업재 섹터의 투자 확대 가능성 높고, 미국 산업재 섹터 투자 확대 시 해외(미국 포함)매출 비중이 높은 국내 산업재 기업에게 기회(본문 25p)
*(미국과 국내 기업 선별_2)기업은 보유한 현금을 효율적으로 써야 주가 재평가. 시가총액 대비 잉여현금 비율이 높고, 최근 ROIC가 높거나, 주주환원율이 높은 기업에 관심(본문 29~30p)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12/2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12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될 듯 말 듯
▶ 자료: https://bit.ly/4ibKJs5
*(현재 변화)미국 증시는 반도체 주가만 상승하는 모습에서 변화. S&P500 Tech 섹터 내에서도 S/W나 H/W 업종 주가가 상대적으로 강세, S&P500도 시가 가중 보다 동일 가중 지수 수익률이 높음
*(변화 근거)2025년 브로드컴(EPS 증가율 전망치 266%)이나 AMD(117%)와 같은 엔비디아(133%)경쟁기업들의 이익증가율이 엔비디아만큼 높음. AI의 B2C 역할을 할 수 있는 기업인 애플(21%), 알파벳(38%), 테슬라(41%)등도 엔비디아와의 이익증가율 격차 축소 예상
*(주가 본질)주가를 결정하는 변수는 이익. 국내 증시 고전 이유는 2024~25년 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 때문. S&P500지수도 PER이 높아 기대수익률(3.9%)이 10년물 국채금리를 하회
*(중요 변수)미국이나 국내 증시 모두 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 필요. 매크로 변수에서 찾고자 한다면 연준 기준금리 인하, 트럼프의 감세 정책 등을 감안 시 미국 제조업과 가계 체감경기 개선 가능성에서 기회가 생길 것으로 판단
*(미국 업종)미국 체감경기 개선 시 S&P500지수 내 반도체를 제외한 주도 업종은 S/W와 H/W다. 그리고 제조업 체감경기 개선은 운송과 자본재, 가계 체감경기 개선은 유통과 소비자서비스에 유리
*(국내 업종)미국 체감경기 개선 시 코스피 내 반도체를 제외한 주도 업종은 자동차, 기계, 소프트웨어, 조선, 지주/상사(방산). 해당 업종들은2020년 이후 미국 체감경기 변화에 대한 이익 추정치 변화 및 주가 수익률 민감도가 반도체 보다 더 높아진 업종들
*(국내 약점)국내 반도체와 자동차는 관세 이슈가 노이즈. 미국에서 무역적자가 가장 크게 나타나고 있는 품목은 IT와 자동차. 국가별 무역적자 규모도 국내가 8번째로 크고, 대(對)미국 수출비중도 20% 수준으로 높은 편
*(국내 기업 선별_1)트럼프 정책 기조 중 하나가 미국 인프라 재건, 리쇼어링. 미국 내 투자가 위축됐던 산업재 섹터의 투자 확대 가능성 높고, 미국 산업재 섹터 투자 확대 시 해외(미국 포함)매출 비중이 높은 국내 산업재 기업에게 기회(본문 25p)
*(미국과 국내 기업 선별_2)기업은 보유한 현금을 효율적으로 써야 주가 재평가. 시가총액 대비 잉여현금 비율이 높고, 최근 ROIC가 높거나, 주주환원율이 높은 기업에 관심(본문 29~30p)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Forwarded from 코인원숭이
하이퍼리퀴드가 모범사례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1. 진짜 커뮤니티
백날 TGE 일정 다가오니 입으로만 "커뮤니티 퍼스트" 하던 프로젝트들, TGE 직전까지 사용자 구워삶다가 에어드랍 까보면 조건이고 수량이고 개박살나있고 그 순간 치켜올려주던 가짜 커뮤니티 우루루 빠지고 극단의 안티로 돌아섰음
반면 하이퍼리퀴드는 진짜 커뮤니티를 어떻게 만드는지 알았고 TGE로 유종의미를 확실히 찍었다고 생각함
그 결과 TGE 직후에도 매도대신 홀딩을, 없는 사람은 매수세를 이어가며 토큰 가치를 잘 지켜내고 있음
백날 입으로 커뮤니티 아무리 부르짖는다한들 허황된 지표가 아닐까?
2. 트래픽
에어드랍 받으러온 사람, 매수하러온 VC, 소문듣고 구경하러온 구경꾼 다 몰리면서 홈페이지, 온체인 할 것 없이 미어터지는데도 그 어느 것 하나도 뻗지 않는거 보고 솔직히 놀랐음
매번 몇푼 안되는 에어드랍만 받으려고해도 그간 얼마나 짜증났었는지는 모두가 다 알고있음
홈페이지는 안뜨고 클레임 버튼 누르면 에러뜨고 체인 터졌다그러고 디도스 공격받는다 그러고 짧으면 30분, 길면 다음날까지 씨름하면서 매번 느낀 생각
"돈을 도대체 어디에 쓴거지?"
물론 기다리면서 가격을 지켜주거나 오르면 별 불만없겠지만 매번 클레임으로 낑낑 거릴 때 팀 뒷주머니랑 뒷문 뚫은 사람들이 덤핑치면서 내가 받을 때 쯤이면 박살나있음
정말 트래픽 수요를 예측을 못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지들 먼저 던질라고 수를 쓰는건지 모르겠지만
하이퍼리퀴드가 이번에 보여준 모습은 크게 대비되고 모두가 당연하게 원했던 그 모습이었음
3. NO VC, NO CEX
이건 솔직히 나 스스로에 대한 반성임 별다른 리서치 능력이 없기에 내가 프로젝트를 찾고, 알아본건 그들의 비전, 기술력이 아니라 거기에 투자한 VC들과 그 돈이었음
물론 기술력있고 비전이 있으니 VC들이 투자했겠지만 그게 꼭 정답은 아니고, VC들이 봉사단체가 아니니 리테일 참여자에겐 경쟁자임 물론 경쟁자지만 경쟁이 안되니 포식자와 피식자에 가깝다고해야하나
거래소도 마찬가지 스크롤 상장 때 바이낸스가 뜯어가는 막대한 런치풀 할당보면 리테일 온체인 참여자 몫이 상당수 뜯긴 느낌
하이퍼리퀴드가 VC 투자 거절하면서 밀어 붙인 패기와 결과는 두말 할 것 없이 대단함 다만 모든 프로젝트들에게 하이퍼리퀴드 같은 행보를 기대하는건 솔직히 무리고
당장 작년 이 맘때 하이퍼리퀴드 대신 바이낸스 묻었네? 라며 킬로엑스를 선택한 내 자신에 대한 뼈아픈 반성
4. 자신감
3번의 연장선이긴한데 요즘 프로젝트들이 늘 하는 템플릿
"우리 에어드랍 할당은 7%고 프로젝트 지속성을 위해 3개의 시즌으로 나뉘어 시즌1에 에어드랍 3%를 할당하고 이 중 TOP 100 대상자들은 TGE시 50%, 3달 후부터 베스팅이 어쩌고"
이거 안해서 너무 좋게 생각하고 근거있는 자신감이었고 지금 가격으로 충분히 증명해냈음
그리고 킬로엑스 이야기 나온김에 사용자 늘리고 보조금 타먹으려고 이 체인 저 체인 확장하면서 시간만 질질끌면서 투자받은 돈 다 까먹는 프로젝트들은 그 만큼 자신감도 확신도 없다
5. 결론
요즘 밈 시즌이 그간 테크 프로젝트들의 업보가 불러온 결과물이었다면
하이퍼리퀴드가 보여준 모습은 테크 프로젝트들이 밈 시즌을 어떻게 끝내고 다시 일어설지에 대한 모범적 교과서라고 생각함
내 손에 단 하나의 $HYPE도 없지만 하이퍼리퀴드가 보여준 과정과 결과는 다소 무모하고 도전적이었지만 증명해냈고 앞으로 모든 프로젝트들의 귀감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
그리고 VC만 보고 자아투영해서 프로젝트를 평가했던 나 스스로를 뒤돌아본다 지금 하이퍼리퀴드로 벌어진 부의 차이는 그 만큼 나의 모자름
1. 진짜 커뮤니티
백날 TGE 일정 다가오니 입으로만 "커뮤니티 퍼스트" 하던 프로젝트들, TGE 직전까지 사용자 구워삶다가 에어드랍 까보면 조건이고 수량이고 개박살나있고 그 순간 치켜올려주던 가짜 커뮤니티 우루루 빠지고 극단의 안티로 돌아섰음
반면 하이퍼리퀴드는 진짜 커뮤니티를 어떻게 만드는지 알았고 TGE로 유종의미를 확실히 찍었다고 생각함
그 결과 TGE 직후에도 매도대신 홀딩을, 없는 사람은 매수세를 이어가며 토큰 가치를 잘 지켜내고 있음
백날 입으로 커뮤니티 아무리 부르짖는다한들 허황된 지표가 아닐까?
2. 트래픽
에어드랍 받으러온 사람, 매수하러온 VC, 소문듣고 구경하러온 구경꾼 다 몰리면서 홈페이지, 온체인 할 것 없이 미어터지는데도 그 어느 것 하나도 뻗지 않는거 보고 솔직히 놀랐음
매번 몇푼 안되는 에어드랍만 받으려고해도 그간 얼마나 짜증났었는지는 모두가 다 알고있음
홈페이지는 안뜨고 클레임 버튼 누르면 에러뜨고 체인 터졌다그러고 디도스 공격받는다 그러고 짧으면 30분, 길면 다음날까지 씨름하면서 매번 느낀 생각
"돈을 도대체 어디에 쓴거지?"
물론 기다리면서 가격을 지켜주거나 오르면 별 불만없겠지만 매번 클레임으로 낑낑 거릴 때 팀 뒷주머니랑 뒷문 뚫은 사람들이 덤핑치면서 내가 받을 때 쯤이면 박살나있음
정말 트래픽 수요를 예측을 못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지들 먼저 던질라고 수를 쓰는건지 모르겠지만
하이퍼리퀴드가 이번에 보여준 모습은 크게 대비되고 모두가 당연하게 원했던 그 모습이었음
3. NO VC, NO CEX
이건 솔직히 나 스스로에 대한 반성임 별다른 리서치 능력이 없기에 내가 프로젝트를 찾고, 알아본건 그들의 비전, 기술력이 아니라 거기에 투자한 VC들과 그 돈이었음
물론 기술력있고 비전이 있으니 VC들이 투자했겠지만 그게 꼭 정답은 아니고, VC들이 봉사단체가 아니니 리테일 참여자에겐 경쟁자임 물론 경쟁자지만 경쟁이 안되니 포식자와 피식자에 가깝다고해야하나
거래소도 마찬가지 스크롤 상장 때 바이낸스가 뜯어가는 막대한 런치풀 할당보면 리테일 온체인 참여자 몫이 상당수 뜯긴 느낌
하이퍼리퀴드가 VC 투자 거절하면서 밀어 붙인 패기와 결과는 두말 할 것 없이 대단함 다만 모든 프로젝트들에게 하이퍼리퀴드 같은 행보를 기대하는건 솔직히 무리고
당장 작년 이 맘때 하이퍼리퀴드 대신 바이낸스 묻었네? 라며 킬로엑스를 선택한 내 자신에 대한 뼈아픈 반성
4. 자신감
3번의 연장선이긴한데 요즘 프로젝트들이 늘 하는 템플릿
"우리 에어드랍 할당은 7%고 프로젝트 지속성을 위해 3개의 시즌으로 나뉘어 시즌1에 에어드랍 3%를 할당하고 이 중 TOP 100 대상자들은 TGE시 50%, 3달 후부터 베스팅이 어쩌고"
이거 안해서 너무 좋게 생각하고 근거있는 자신감이었고 지금 가격으로 충분히 증명해냈음
그리고 킬로엑스 이야기 나온김에 사용자 늘리고 보조금 타먹으려고 이 체인 저 체인 확장하면서 시간만 질질끌면서 투자받은 돈 다 까먹는 프로젝트들은 그 만큼 자신감도 확신도 없다
5. 결론
요즘 밈 시즌이 그간 테크 프로젝트들의 업보가 불러온 결과물이었다면
하이퍼리퀴드가 보여준 모습은 테크 프로젝트들이 밈 시즌을 어떻게 끝내고 다시 일어설지에 대한 모범적 교과서라고 생각함
내 손에 단 하나의 $HYPE도 없지만 하이퍼리퀴드가 보여준 과정과 결과는 다소 무모하고 도전적이었지만 증명해냈고 앞으로 모든 프로젝트들의 귀감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
그리고 VC만 보고 자아투영해서 프로젝트를 평가했던 나 스스로를 뒤돌아본다 지금 하이퍼리퀴드로 벌어진 부의 차이는 그 만큼 나의 모자름
코인원숭이
하이퍼리퀴드가 모범사례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1. 진짜 커뮤니티 백날 TGE 일정 다가오니 입으로만 "커뮤니티 퍼스트" 하던 프로젝트들, TGE 직전까지 사용자 구워삶다가 에어드랍 까보면 조건이고 수량이고 개박살나있고 그 순간 치켜올려주던 가짜 커뮤니티 우루루 빠지고 극단의 안티로 돌아섰음 반면 하이퍼리퀴드는 진짜 커뮤니티를 어떻게 만드는지 알았고 TGE로 유종의미를 확실히 찍었다고 생각함 그 결과 TGE 직후에도 매도대신 홀딩을, 없는 사람은 매수세를…
TradingView
"에어드롭으로 10억?"…하이퍼리퀴드, 에어드롭 수익 인증글 쏟아져
탈중앙화 선물 거래소(Perp DEX) 하이퍼리퀴드(HYPE)의 에어드롭에 글로벌 투자자들의 반응이 뜨겁다.1일 가상자산 커뮤니티에 따르면 하이퍼리퀴드 에어드롭으로 일부 투자자들은 적게는 500만원부터 많게는 수억원의 수익을 올렸다.하이퍼리퀴드의 에어드롭은 지난 29일 오후 4시 30분께 시작됐다. 이번 에어드롭에는 총 3억1000만개의 하이퍼리퀴드 토큰이 할당됐다.이번 하이퍼리퀴드 에어드롭의 특징은 다른 에어드롭 이벤트와 다르게 개인 투자자, 중앙화…
Forwarded from 인터넷/게임 업데이트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하이브 #엔터 #삼성증권
사실 계약종료한다고 해서 타격은 큰 그룹은 아니지만 슈퍼소닉 이전에 플래디스가 수납한거 생각하면 어떤 그룹이라고 해도 탈 하이브 하고 싶었을듯... (실제로도 아티스트가 불만 표출 했었고 팬들도 불타올랐었음.)
프로미스나인
계약기간 : 18/01/24 ~ 24/12/31
미니 1집 《To. Heart》 (0.37만)
미니 2집 《To. Day》 (0.61만)
스페셜 싱글 《From.9》 (1.72만)
싱글 1집 《FUN FACTORY》 (2.87만)
미니 3집 《My Little Society》 (3.18만)
싱글 2집 《9 WAY TICKET》 (3.72만)
스페셜 싱글 《Talk & Talk》 (1.11만)
미니 4집 《Midnight Guest》 (10.44만)
미니 5집 《from our Memento Box》 (13.81만)
정규 1집 《Unlock My World》 (11.68만)
싱글 3집 《Supersonic》 (9.05만)
사실 계약종료한다고 해서 타격은 큰 그룹은 아니지만 슈퍼소닉 이전에 플래디스가 수납한거 생각하면 어떤 그룹이라고 해도 탈 하이브 하고 싶었을듯... (실제로도 아티스트가 불만 표출 했었고 팬들도 불타올랐었음.)
프로미스나인
계약기간 : 18/01/24 ~ 24/12/31
미니 1집 《To. Heart》 (0.37만)
미니 2집 《To. Day》 (0.61만)
스페셜 싱글 《From.9》 (1.72만)
싱글 1집 《FUN FACTORY》 (2.87만)
미니 3집 《My Little Society》 (3.18만)
싱글 2집 《9 WAY TICKET》 (3.72만)
스페셜 싱글 《Talk & Talk》 (1.11만)
미니 4집 《Midnight Guest》 (10.44만)
미니 5집 《from our Memento Box》 (13.81만)
정규 1집 《Unlock My World》 (11.68만)
싱글 3집 《Supersonic》 (9.05만)
Gromit 공부방
그러고보니 초기에 분쟁 터지고 이거 누가 봐도 하이브 측에서 PR 돌린 건데 이게 진짜 개 짜친다고 생각했음 엔하이픈, 르세라핌 등 타돌 그룹명 + 정산 키워드로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저런 자극적인 타이틀의 기사 1도 없음 ㅋㅋ. 다수의 언론사들이 ”갑자기“ 다트 공시를 뒤져 인당 정산액을 추정한 기사를 ”우연히“ 작성한다?ㅋㅋ 말이 안됨 기사 말고 인스타에 같은 내용으로 양산형 카드뉴스 형식 게시글도 🐶 많이 올라왔는데 누가 봐도 바이럴마케팅용 인스타…
한경 등지에서 뉴진스 2차 기자회견 이후로 방 의장을 공격하는 논조의 기사를 여럿 내보내고 있는 것 같은데 이미 하이브가 수 없이 해왔던 짓이라 자업자득이라 생각
인터넷/게임 업데이트
#하이브 #엔터 #삼성증권 사실 계약종료한다고 해서 타격은 큰 그룹은 아니지만 슈퍼소닉 이전에 플래디스가 수납한거 생각하면 어떤 그룹이라고 해도 탈 하이브 하고 싶었을듯... (실제로도 아티스트가 불만 표출 했었고 팬들도 불타올랐었음.) 프로미스나인 계약기간 : 18/01/24 ~ 24/12/31 미니 1집 《To. Heart》 (0.37만) 미니 2집 《To. Day》 (0.61만) 스페셜 싱글 《From.9》 (1.72만) 싱글 1집 《FUN FACTORY》…
YouTube
fromis_9 (프로미스나인) 'DM' Official MV
[Midnight Guest]는 새벽 탈출을 감행한 프로미스나인이 무료한 밤을 보내고 있는 이들을 깜짝 방문해 설렘을 선사하는 앨범이다. 일탈의 순간과 도시의 밤, 그리고 예상치 못한 의외의 상황들을 다양하게 담아냈으며 과감한 시도에서 비롯된, 짜릿하고 두근대는 감정을 생생하게 표현했다.
타이틀곡 ‘DM’은 새벽 탈출에 성공한 프로미스나인이 좋아하는 이에게 다가가 과감하게 사랑을 고백하는 순간의 설렘을 담은 곡으로, 반짝이는 도시의 밤과 본격적으로 사랑이…
타이틀곡 ‘DM’은 새벽 탈출에 성공한 프로미스나인이 좋아하는 이에게 다가가 과감하게 사랑을 고백하는 순간의 설렘을 담은 곡으로, 반짝이는 도시의 밤과 본격적으로 사랑이…